효성 004800
💹 가격 추이 (KIS 일봉)
의미: stock_daily_prices(KIS) 최근 일봉 종가. 외부 호출 없이 DB 누적 데이터.
💰 펀더멘털 (DartLab) 🟡 주의
의미: DART/EDGAR 공시 정규화 — dCR 독립신용·재무비율·밸류에이션·forecast. 정량 기반(시장지위·경영진 등 정성 미반영), 방향 신호로 활용.
- 건전성84/100
- 부도확률(PD)6.00%
- 등급전망긍정적
- 감사의견적정
종합 신용등급 dCR-A (점수 15.5/100). 핵심 강점인 현금흐름, 공시리스크이 업황 변동 시에도 등급을 방어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다만 사업안정성은 등급 하방 압력 요인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Trailing PER7.3 (30%ile)
- 12MF PER (E)—
- 24MF PER (E)6.8
- PBR0.94
- PSR4.38
- 배당수익률3.61%
12MF=네이버 12개월 forward 컨센 · 24MF=WiseReport FY+2(2027) 컨센. 실 애널 컨센만 — 추정 fallback 없음(미커버 시 "—").
- Altman-Z2.12
- Piotroski-F3/9
- ROIC2.2%
- 이익품질양호
- RSI(14)34
- ADX(추세강도)31
- 볼린저 위치15%
- 베타1.28
- 최대낙폭(1Y)-50%
- Sortino0.05
- Sharpe0.05
- 꼬리위험high
SMA20 ↓ · SMA60 ↓ · 상대강도 -6%
게이트 사유: Altman-Z 2.12 회색지대
(E)=DartLab 추정(컨센 미보유) · 연간뷰에만 표시.
A2 수급 Z-score (외인·기관)
의미: 외인·기관 누적 순매수가 평균 대비 몇 표준편차(σ)인지. ±1.5σ 이상이면 매집·이탈 시그널. 평일 마감 후 cron 적재.
A3 Issue Score (뉴스·텔레그램)
의미: 종목 관련 뉴스·텔레그램 메시지의 강도·방향 종합 점수. strong_positive·positive verdict = 우호 buzz 누적.
📊 Earnings Momentum (DART 실적 + Broker Consensus)
Buy-side asset manager 관점 — 분기 EPS YoY 가속·연속 streak·broker target revision으로 이익 모멘텀 정량 확인. score 산출 근거.
💎 증권사 전망치 (broker 1곳 종합)
📍 Broker별 최신 목표주가 + Forward 정량 (Bull → Bear 순)
| Broker | 최신 목표주가 | vs 평균 | 날짜 | Rating | Forward 정량 (자동 추출) | 분석가 |
|---|---|---|---|---|---|---|
| iM증권 | 185,000원 | +0.0% | 2026-07-20 | Buy | — | 이상헌, 장호 |
📈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경 시계열 (최근 3건)
현재 + 과거 리포트 통합. 같은 broker의 시계열 변화로 conviction 추적 가능.
| 날짜 | Broker | 목표주가 | 이전 | Δ% | Rating | Forward 정량 | 코멘트 |
|---|---|---|---|---|---|---|---|
| 2026-07-20 | iM증권 최신 | 185,000 | 185,000 | +0.0% | Buy | —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개정상법 수혜 |
| 2026-01-19 | iM증권 | 185,000 | — | +85.0% | — | —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 2025-07-21 | iM증권 | 100,000 | — | +66.7% | — | — |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
📑 DAJU 증권사 리포트 요약
최근 1건 — 전체 thread 보기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개정상법 수혜
- 자회사 실적호조로 배당 확대되는 환경하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충족 위하여 올해 DPS 상향될 듯 ⇒ 향후에도 배당확대 지속성 높아질 듯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통한 감사위원회 독립성 확보 ⇒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가장 큰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가시화 될 듯
-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 지배주주와 소액주주간 이해상충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높은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