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ki research
🎯 시황애널리스트506 persona · tone 30d

🎯 시황애널리스트 7인 panel

한지영·이경민·이그전·김경훈(탑다운/바텀업)·서상영·이재만·이경수 텔레그램 panel + 종합 시장 paradigm tone 시계열 (최근 30일). Naver 증권 리서치는 📰 Naver 증권 리서치로 분리.

🎯 시황애널리스트 7인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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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시장 paradigm 7인 가중 평균 -35 약세 · 2026-07-18
▸ 2026-07-18 종합 stance
서상영 단독 약세 의견 제시 및 6인 침묵 = 약세 우위 속 관망세
tone score
-35
약세
- 합의 view (다수가 동의): 대다수 분석가 침묵 속 서상영 위원 단독으로 시장 약세 요인 제기 - 이견 포인트 (대립): 타 분석가들의 의견 부재로 시장 내 뚜렷한 의견 대립은 관측되지 않음 - 주도 narrative: 중국 AI 기술 추격에 따른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 및 지정학적 긴장 고조 - risk·트리거: 옵션 만기일 수급 변동성, 중동 리스크로 인한 유가 급등 및 원화 약세 압력
📈 30일 tone 시계열 (종합 + 7인 멀티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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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ude와 대화 7인 stance·composite 시계열 컨텍스트 자동 주입
한지영 (키움증권 · 전략·시황) -35 약세 · 31건 · 최근 2026-07-15 07:39
▸ 2026-07-14: 미국발 악재로 하방 압력이 크나 밸류에이션상 바닥권 진입
📅 2026-07-15 1건 ▾
▸ Haiku 실패
  • 07:39 · 📡 v1 [7/15,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키움 한지영] 1. 어제 미국 증시에서는 반등이 나왔네요 다우(+0.02%), S&P500(+0.38%), 나스닥(+0.90%) 등 지수 자체는 그 반등 탄력이 크지는 않았으나, 마이크론(+4.9%), 샌디스크(+5.0%)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 넘게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27.3%)의 27%대 폭등이 국내 투자자들에겐 가장 눈에 들어왔던 현상이었습니다. 바클레이즈에서 목표주가 330달러(vs 현재 193달러)와 함께,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지속 등 오버웨잇 의견을 제시한 영향이 작용했습니다. 반면, IBM(-25.2%)이 25% 넘게 급락한 것은 신경쓰이는 일이긴 한데, 고객사들이 본인의 사업부문인 소프트웨어에 지출을 늘리지 않고,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쪽에 투자를 확대한 여파가 컸다는 CEO의 언급이 악재였습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메모리 등 AI 인프라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 아닌가 싶습니다. 2. 미국 6월 CPI가 모처럼 예상보다 큰 폭으로 낮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안도감을 확보했고, 케빈 워시의 원론적인 청문회 발언을 소화하면서 미국 10년물 금리도 4.5%대로 다시 내려왔네요. WTI가 아직 80달러 언저리 부근에 있기는 하지만,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보호비 징수 추진도 중동 국가들이 미국과 체결할 무역 및 투자 협정으로 대체할 것이라면서 하루만에 입장을 번복한 만큼, 미-이란 지정학적 불안은 노이즈성 재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듯합니다. 3. 이처럼 심연의 그늘 속에서 주식시장이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기엔 어려우며, 이번주 다른 이벤트(ASML, TSMC 실적, 레버리지발 수급 꼬임 해소 여부 등)를 하나 하나 풀어 가야하는 과제가 주어져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금융위기이상으로 국내 증시가 역대급 조정을 맞은 만큼, 주가나 밸류에이션상으로는 더 나빠질 여지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을까”라는 국면이 때로는 증시 회복 추세의 발화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점도 마찬가지구요. 오늘 국장이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 “반등 시 포지션 손실분 축소”와 같은 수요 등으로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소지는 있겠지만, 증시 전반적인 경로를 추가 조정보다 회복 경로로 설정해놓고, 조정폭이 가장 컸던 반도체 등 AI인프라 관련주들을 다시 비중 확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할 듯합니다. —————— 휴가 일정인 관계로, 짧게 코멘트 드렸네요. 오늘과 내일 장 시작 전 생각은 쉴 예정이니, 이점 양해부탁 드리며, 월요일에 본체를 들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내일 장 중에 특이 사항(ex: 매도 사이드카 발동, but 매수 사이드카는 OK)이 발생 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매일 매일 전쟁을 치르시느라 다들 정말 육체적, 감정적으로 고생이 많으실텐데, 그 어느 때보다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2026-07-14 -35 약세 2건 ▾
▸ 미국발 악재로 하방 압력이 크나 밸류에이션상 바닥권 진입
  • 21:59 · 📡 v1 [7/14, 미 6월 CPI: 1 안도감 확보, 키움 한지영] 1. 다행입니다. 미국 6월 CPI가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보다 낮게 나왔네요. 헤드라인 MoM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도 오랜만이고, 파란 숫자가 반가운 것도 오랜만입니다. 또 “근원 CPI가 높게 나올 시 금리 인상을 고려해봐야 한다”는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도 증시 분위기를 안 좋게 만들었었는데, 근원 CPI가 MoM, YoY 모두 지난달 대비 둔화된 것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새 워낙 살벌해진 증시 분위기 속에서 다들 호재성 재료에 목말라 있던 터라, 6월 CPI가 기운을 차릴 정도의 에너지를 재충전 시켜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물론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사태로 WTI가 3%대 급등하고 있다는 점은 이번 6월 CPI의 결과를 퇴색시킬 수 있긴 합니다. 그래도 지금 나스닥 선물이 1%대로 반등 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ADR이 +8%대, 마이크론도 +5%대로 주가 회복 탄력성이 나아지고 있네요. 미국 10년물 금리가 4.6%대를 돌파한 것도 부담이었으나, 6월 CPI 발표 이후 4.5%대로 내려온 점도 다행입니다. 이제 잠시 후 밤 11시 케빈 워시 의장의 의회 반기 보고회, 15~16일 ASML, TSMC 실적 등을 다른 주요 일정들을 치러야 합니다. 오늘 미국 본장도 무사히 마치고, 상기 일정을 통해 추가적인 안도감을 계속 확보해 가면서, 오늘 코스피 바닥론에 더 힘을 실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 07:43 · 📡 v1 [7/14, 장 시작 전 생각: 심연 속 반전의 기회,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6% - 마이크론 -4.3%, 샌디스크 -12.6%, 엔비디아 -3.5% - WTI 78.0달러(+9.2%),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98.6원 0. 이번주부터 개인 사정으로 목요일까지 휴가를 쓰게 되었는데, 어제 국장도 그렇고, 미장도 그렇고 시장 분위기가 무척 살벌해졌네요. 불가피했던 휴가 일정이라 일단 쓰기는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기에 코멘트 드려봅니다. 1. 어제 미국 증시 급락 배경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a. 한국 반도체주 10%대 급락 여파 - 국내 반도체주의 목표주가 하향, 추정치 하향 등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피크아웃 불안감 지속 - 이는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주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레버리지 베팅 포함) 포지션 청산 자극 b.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발표 -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들을 보호비 명목으로 화물당 20% 비용 부과하는 것을 추진 중 - 이 같은 양국간 강대강 국면이 재개됨에 따라 WTI가 9%대 급등하면서 에너지 인플레 불안을 재점화 c.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 발언 - 향후 근원 CPI가 높게 나온다면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 22년처럼 금리를 너무 빨리 올릴 시 정책 실패를 낳을 가능성도 강조했으나, 시장은 이 같은 매파적인 발언에 부정적으로 반응 - 이 여파로 7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이 46%대로 상승, 미 10년물 금리도 4.6%대 재돌파 2. 어찌보면 그간 증시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업사이클, 미-이란 휴전 기대감,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약화 등과 같은 것들이, 이제는 반대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발 조정을 완전히 피해나가기는 어렵고, 또 하방을 맞으면서 출발할 듯합니다. 사실 지금 중요한 것은 얼마나 더 하방을 맞을지, 어디서 반전의 기회를 찾아야할 지입니다. 3. 우선적으로는 120일선 6,500pt레벨을 지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심리가 많이 훼손된 상태이기에, 120일선을 하향이탈할 수 있겠지만,바닥권 영역에 도달했을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가령, 7월 이후 14거래일만에 코스피의 19.7% 급락은 금융위기(08년 10월 -23.1%) 이후 가장 깊은 조정입니다. 고점대비로는 -25.3%로, 08년 금융위기(-54.5%), 20년 판데믹(-35.7%), 22년 연준 고강도 긴축(-31.2%)급의 충격이네요. 4. 상반기 100% 폭등한 만큼, 산이 깊으니 골도 그만큼 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법하지만(현재는 YTD +61.5%), 다른 대형 위기들조차 수개월에 걸쳐서 급락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번 조정은 강도와 속도면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성격이 짙습니다. 그만큼 현재 상황은 역대급 과매도 상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선행 PER도 어제자 기준으로 5.8배(금융위기 저점 6.27배)까지 내려갔으니, 지금 시점에서는 주가나 밸류에이션상으로 바닥권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0.18%대에 그쳤다는 점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 남은 것은 투자심리의 회복으로, 오늘부터 예정된 일련의 주요 이벤트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할 듯합니다. * 미국 6월 CPI - 헤드라인 컨센 3.8%(YoY vs 5월 4.2%), 근원 컨센 2.8%(vs 5월 2.9%) - 이미 최근 유가 재상승과 증시 조정으로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도 높아진 만큼, 컨센에 부합 시 안도감 조성 가능 * 트럼프 행보 - 최근 유가 급등에도 WTI가 여전히 80달러대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은 유가 상방 압력이 대단히 크지는 않음 - 그러나 지금은 악재 민감도가 상승한 시기이기에, 전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보호비 추징 시도와 같은 노이즈성 재료도 악재로 작용 - 다만, 중재국을 통한 외교적 협상은 이어질 수 있고, 트럼프의 이 같은 행보는 협상 레버리지 수단에 불과할 가능성 고려 * ASML, TSMC 실적 - 전일 TSMC의 6월 매출(YoY, +68%) 호조만으로는 메모리 피크아웃 노이즈를 해소하기가 어려웠던 상태 - 따라서, ASML(수주 증가, EUV 수요 등), TSMC(가이던스 변화, CoWoS 수급 등) 2분기 실적이 중요 - 반도체주들은 레버리지 포함 급격한 포지션 청산을 겪으면서 쏠림부담도 적어졌기에, 이제는 재진입을 자극할 만한 구간에 돌입했을 가능성 존재 6. 하나하나 확인을 하고 가야하는 장세지만, 단기 폭락으로 자율 반등까지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 얼마나 심연을 내려가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어려운 시장 환경입니다.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 상황 변화 생기는대로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2026-07-13 +35 강세 2건 ▾
▸ 인플레 둔화 및 반도체 실적 기대에 따른 낙폭 만회 전망
  • 10:53 · 📡 v1 [7/13, 또 사이드카 배경, 키움 한지영] 1. 코스피에서 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었네요. 요새 4일에 1번씩 사이드카가 걸리고 있는데, 참 진기한 현상입니다. 일단, 하락 배경을 추정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주도주인 반도체의 센티 약화 및 수급 이탈 - SK하이닉스 ADR 상장 흥행에도, 메모리 업황 본연의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는 해소되지 못한 상태 - 주가가 전망에 변화를 주듯이, 최근 반도체주의 연쇄 급락은 이들 주식 보유자들로 하여금 조금만 악재로 해석될수 있는 뉴스, 보고서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만들고 있는 모습 - 반도체주의 역대급 변동성은 피로도를 증가시키면서 수급 이탈을 초래하는 분위기 2. 미-이란 지정학적 갈등 재고조 여파 - 주말 중 호르무즈해협 폐쇄를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엇갈린 발표로 지정학적 갈등 재심화 - 그 여파로 WTI는 74달러대로 상승, 미 10년물 금리는 4.58%대로 올라가며 매크로 부담 점증 - 다만, 현재 미국 나스닥 선물이나 일본 닛케이가 -1%대 내외에 그치고 있는 것을 미루어보아, 미 이란 갈등의 글로벌 증시 충격은 이전만큼 크지 않은 모습. -------- 이정도로 압축 가능합니다. 2. 결국 국내 반도체가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대에 육박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크다보니, 반도체가 휘청거리면 지수도 같이 휘청거리는 굴레에서 좀처럼 탈출하고 있지 못하고 있네요. 여기에 레버리지발 수급 꼬임 현상도 부차적으로 한몫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건, 바이오, 이차전지, 증권, 은행 등 다른 업종들이 이전에 반도체가 무너질때랑 달리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네요. 또 코스피 지수 전반에 걸친 밸류에이션 레벨이 역대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7000초반에 하방 경직성을 높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요일부터 여러모로 만만치 않은 장세이긴 하지만, 주중 ASML, TSMC 실적, 미국 CPI 등 분위기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07:37 · 📡 v1 [7/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연쇄 급락으로부터 벗어나는 전환점”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SK하이닉스 ADR(+12.8%) 상장 흥행에 따른 반도체주 투자심리 호전에도, 트럼프의 “이란과 휴전은 종료” 발언, 차주 주요 이벤트를 앞둔 대기심리 여파로 소폭 강세(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 b. 이번주에도 매크로, 실적 측면에서 대형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으며, 이들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그간 위축됐던 투자심리와 꼬였던 수급이 얼마나 정상화되는지가 관건 c. 업종 대응에 있어서는 지난 금요일처럼 반도체 이외에도 MLCC, 전력기기, 소비재, 증권 등 여타 주력 업종들로도 수익률 회복의 온기가 확산될 것이라는 점을 주중 전략에 반영해놓을 필요. ------- 0. 이번주 코스피는 1) 미국 6월 CPI, 2)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상하원 의회 증언, 3)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미국 금융주 실적, 4) ASML, TSMC 실적, 5) 국내 반도체 수급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지난주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100~8,100pt). 1. 매크로 상으로는 6월 CPI와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상하원 의회 증언이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먼저 6월 CPI는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가 각각 3.8%(YoY, vs 5월 4.2%), 2.8%(YoY, vs 5월 2.9%)로 지난 달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형성. 지난 5월 CPI가 사실상 정점이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 올해 상반기 미국의 인플레이션 불안은 유가 급등에서 주로 기인했으나, 6월 평균 WTI가 81달러로 5월 평균(98달러)에 비해 큰 폭 둔화됐다는 점도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 2. 6월 CPI 발표 직후 예정된 케빈 워시의 의회 반기 보고회에서는 AI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7월 FOMC 포함 향후 정책 방향성 암시 여부 등이 관전 포인트. 그렇지만 그의 발언이 증시에 충격을 줄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6월 CPI 한국시간 밤 9시 30분 -> 케빈 워시 증언 밤 11시). 7월 미-이란 휴전 불안에도 유가 상방 압력 제한, 6월 비농업 고용 둔화 등 연준의 긴축 강도를 높일만한 재료들이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 이를 고려 시, 6월 CPI, 케빈워시 보고회 이후 주식시장은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시장금리 상승 압력 제한 등 매크로상 안도감을 확보해갈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 3. 사실 현시점에서 매크로 이벤트보다 더 중요한 것은 2분기 실적 시즌임. 우선 미국 2분기 실적 시즌 포문을 여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대형 금융주 실적은 최근 주가 강세 분에 실적 기대감이 선반영된 측면이 있기에, 대손충당금 증가, AI사모신용대출 현황 등이 세부 실적 내용이 중요할 수 있음. 그러나 현재 주식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는 업종은 반도체, AI 주임을 감안 시, 이들 금융주 실적은 이전보다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비슷한 맥락에서 주말 중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 등 미-이란 갈등 재발이 주 초반 일시적으로 유가 변동성을 높을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인 증시 충격은 제한될 전망. 4. 이처럼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이익 증가율 피크아웃 우려, AI 사이클 조기 종료 논란 등이 최근 증시의 주된 화두이기에, 주중 예정된 ASML, TSMC 실적 이벤트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 ASML 실적에서는 이미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2분기 가이던스(매출 84~90억 유로, GPM 51~52%) 높게 제시하면서 이번 분기 호실적이 예고된 상태. 따라서, 분기 호실적 달성 여부를 넘어 신규 수주 증가 및 DRAM용 EUV 수요 개선 여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의 장비 발주 계획 언급 등을 통해 반도체 업 사이클 신호가 재확산될 수 있는지가 중요할 전망. TSMC 역시 마찬가지로 분기 실적을 통해 연간 가이던스를 추가로 상향할지, 지난 분기에 이어 CoWoS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음을 언급할지 그 여부가 관건. CoWoS 수급 변화는 AI 가속기 수요(HBM 수요)와 잠재적인 DRAM 수급(HBM 수요 증가 -> DRAM 공급 제한)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TSMC 실적이 코스피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이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5. 한편,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흥행으로 주도주인 반도체에 대한 낙관론이 크게 훼손되지 않은 점은 안도 요인이지만, 동시에 국내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연속성을 띠기 위해서는 몇 가지 확인해야 할 사안들이 존재.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이 현재처럼 10%대 이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상호전환 거래가 별도의 승인 없이 신고만으로 자유롭게 허용될 수 있는 지, 7월말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CAPEX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되는지 등이 그에 해당. 6. 이는 7월말까지 시간을 두고 확인해야 하는 일인 만큼, 이번주에 한해서는 “SK하이닉스 ADR 흥행에 따른 반도체주 중심의 국내 증시 투자심리 회복 경로를 설정하고 가는 것이 적절. 더 나아가,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10일 기준 선행 PER 6.36배), 주중 6월 CPI 등을 통한 매크로 안도감 확보 시나리오 등을 고려 시, 지난 금요일처럼 반도체 이외에도 MLCC, 전력기기, 소비재, 증권 등 여타 주력 업종들로도 수익률 회복의 온기가 확산될 것이라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해놓을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91
📅 2026-07-10 +35 강세 1건 ▾
▸ 지정학적 불안 완화 및 반도체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 전망
  • 07:45 · 📡 v1 [7/10, 장 시작 전 생각: 불안의 되돌림,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3% - 마이크론(+4.4%), 메타(+4.7%), 엔비디아 -0.7% - WTI 71.8달러, 미 10년물 금리 4.54%, 달러/원 1,506.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던 하루였습니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중재 시도에 따른 미국과 이란의 협상 복귀 기대감으로 유가가 약세로 전환한 가운데, 마이크론(+4.4%)의 미국 내 2,500억달러 추가 투자, 메타(+4.7%)의 자체 AI 칩 생산 및 투자 확대 소식(올해 7GW, 내년 14GW로 컴퓨팅 인프라 확대)등으로 인한 AI 산업 불안이 완화된 덕분이었습니다. 이번주 들어 미국과 이란의 협상 불안 이슈가 증시 뉴스플로우에 자주 등장하고 있네요. 오늘은 협상 기대감이 높았지만, 내일이나 추후에는 다시 협상 불안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2. 그렇지만 단기 불확실성만 초래하는 노이즈성 재료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일례로, 6월 말 BofA의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전쟁은 인플레이션(1위), AI 버블(2위), 금리 급등(3위)에 이어 잠재 위험 요인 4순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시장 내에서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후순위로 두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협상 이슈보다는 AI 투자사이클 변화, 연준의 정책 변화에 더 민감도를 높게 가져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중반 이후 AI 투자 기대감 회복, 금리 상승세 제한 등 증시 불안을 초래했던 요인들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증시는 재차 회복 궤도에 진입하는 경로를 베이스로 가져가는 게 맞을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복귀 기대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거래일 연속 강세 등 미국발 호재 속에,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상승, 주중 9% 조정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강세 -> 장중 변동성 확대 -> 장 마감 약세 혹은 상승폭 축소”의 패턴이 출현하고 있네요. AI CAPEX 축소 가능성,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변동성 등과 같이 주도주를 둘러싼 불안요소들이 반등의 의구심을 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주도주 중심의 증시 조정 + 장중 변동성 증폭”의 조합이 빈번하게 출현하는 현 시점에서 매수 대응은 물론이고, 기존의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4. 그러나 금융위기급의 밸류에이션 레벨 다운(=디레이팅)을 겪는 과정에서 주가 상으로는 상기 불안 요소를 상당부분 소화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더 나아가,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15일 ASML 실적, 16일 TSMC 실적 등 분위기 호전의 이벤트들이 차주까지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매크로 측면에서도 14일 미국 6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ex: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상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9%, YoY vs 5월 4.2%). 5. 일단 오늘 미국 증시에 상장되는 SK하이닉스 ADR의 경우, 공모가는 149달러로 환율 1,506원으로 가정 시 약2,232,000원(vs 국내 본주 2,186,000원)으로 약 2.5% 높게 책정됐네요. 이제 미국 본장에서 관전 포인트는 “한국 본주 대비 미국 ADR 추가 프리미엄 형성 여부(미국 증시에 상장됐을 때의 재평가 프리미엄 가늠 용도)”, “본주와 ADR간 상호전환 여부(상호전환 제약 시 차익거래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ADR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본주 매도-ADR 매수와 같은 상대가치 트레이드 확대)” 등이 해당됩니다. 6.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상장 당일 흥행 및 이후의 연속성을 더 중요하게 봐야할 듯 싶습니다. ADR 상장 흥행이 메모리 업황 변화를 진단해주는 데 한계가 있지만, 대신 그간 냉각됐던 반도체 포함 코스피 전반에 걸친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재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고유의 수급 꼬임 현상이 방향성 베팅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나, 상기 언급한 것처럼 반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잠재적인 재료들이 우위에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워낙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가는 줄 몰랐던거 같습니다.  다들 이번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낮에는 비소식이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4
📅 2026-07-09 +35 강세 1건 ▾
▸ 급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바닥권 진입 및 낙폭 과대주 분할 매수 권고
  • 07:44 · 📡 v1 [7/9, 장 시작 전 생각: 이정도까지 맞았으면, 키움 한지영] - 다우 -1.1%, S&P500 -0.3%, 나스닥 +0.2% - 마이크론 +1.1%, 샌디스크 +6.9%, 엔비디아 +3.7% - WTI 74.4달러, 미 10년물 금리 4.58%, 달러/원 1,507.2원 1. 미국 증시는 전약 후강의 혼조세로 마감했고, 반도체주는 반등에 성공했네요. 미-이란 협상 중단 및 공습 재개에 따른 WTI 6%대 급등에도, 예상에 부합했던 6월 FOMC 의사록, 마이크론(+1.1%), 샌디스크(+6.9%) 등 증시 불안의 중심을 초래했던 반도체주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 덕분이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메모리 3사 중심의 반도체주 연쇄 조정으로 심리가 취약해진 가운데, 미-이란 휴전 중단 사태가 추후에도 지속적인 부담을 증시에 가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지정학적 부담의 지속력은 길지 않을 것은데, 트럼프가 전쟁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여전히 미국 협상 의지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 반등, WTI 상승분 반납했다는 것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주식시장의 내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2. 또 시장이 전쟁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던 배경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인한 연준의 긴축 강화 불안이었다는 점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기준 미국의 1년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1.5%로 3~4월 전쟁 기간 평균(4.0%), 6월 평균(2.1%)에 비해 낮은 수준에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협상 중단 사태가 인플레이션 급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하므로, 현재는 지정학적 불확실성보다는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주도주인 반도체, AI 업황을 둘러싼 사안(피크아웃 발생 vs 업 사이클 지속)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휴전 중단 부담에도, 최근 3거래일 연속 폭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 속에, 미국 반도체주 반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4.1%대 반등 성공 소식 등이 저가 매수 유인을 만들어 내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입니다. 4. 현재 코스피는 올해 몇차례 지지선 역할을 해왔던 60일선을 하향이탈한 가운데, 고점대비 -20.5%를 기록하며 기술적인 약세장 초입에 들어왔네요(코스닥은 200일선 하향 이탈 + 고점대비 -35.9%). 주가가 전망을 만들어 내는 특성이 있는 만큼, 급락을 연이어 맞다 보니, 노이즈를 평소보다 더 확대 해석하려는 분위기가 조성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부정적인 내러티브(AI 투자사이클 피크아웃, 메모리 가격 하락 돌입 가능성 등)에 휩싸여 추가 급락의 불안감도 높아진 실정입니다. 순식간에 냉각된 투자심리를 하루 이틀만에 원상 복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5.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이번 급락을 통해 바닥권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의 선행 PER이 6.25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저점(6.27배)를 하회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겠네요. 코스피가 직전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했던 사례를 봐도 마찬가지인데, 08년 금융위기(-54.5%),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유럽 재정위기(-25.9%), 20년 코로나 판데믹(-35.7%), 22년 연준 고강도 긴축(-31.2%) 등 대형 위기가 트리거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거처럼 대형 위기에 빠졌거나, 임박했다는 신호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 속에서 급락을 맞았다는 점이 차별화 되는 지점입니다. 6. 물론 과거와 달리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숏감마 현상이 수급 혼란을 초래하고 있기에, 손이 잘 안 나가는 환경인 것은 맞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of 코스피 거래대금 비중, 7월 6일 +28.7% -> 7월 7일 +25.1% -> 7월 8일 +28.3%). 하지만 펀더멘털 악화가 가시화 않은 채 출현했던 최근 연쇄 급락은 다분히 과도했던 만큼, 앞으로 추가 하락의 기댓값은 낮습니다. 코스피가 7,000pt 초반까지 레벨 다운된 현재 구간에서는, 반도체, MLCC, 전력기기, 증권 등 낙폭 과대 기존 주력 업종 중심의 분할 매수 대응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도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날씨도, 시장도 참 장단 맞추기가 어려운 날들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 힘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2
📅 2026-07-08 +30 강세 3건 ▾
▸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 및 이익 추정치 하향 신호 부재로 분할 매수 전략을 제시하며 긍정적 시각을 유지.
  • 13:46 · 📡 v1 [7/8, 국장만 또 밀리는 이유, 키움 한지영] 1. 오후 1시 45분 기준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네요. 오전 중에 코스피는 플전했다가, 이내 다시 아래로 내리 꽂고 있는데, 지금 일본 닛케이가 -0.7%대, 홍콩 항셍이 +2%대, 나스닥 선물이 +0.1%대 강보합을 기록 중인거 보면, 지금 급락은 순전히 국장 고유의 요인에서 기인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맞더라도, 알고 맞아야지 대응을 할 수 있기에, 이유를 찾아 보자면, ———— 1. 주도주인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 지연 - 전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폭락했던 여진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률 3~4분기 둔화 우려, 실적 피크아웃 불확실성 잔존 - 미국 마이크론이 -1%대, 샌디스크가 +0.2%대를 기록 중임을 감안 시, 국내 반도체주 중심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꼬임 현상 심화 2. 기술적인 관점에서 추세 이탈 부담 - 코스피가 올해 몇 차례 조정 장에서 버텨왔던 중기 추세선인 60일선을 하향 이탈 - 코스닥은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이탈하는 등 기술적인 관점에 추세 이탈 우려가 점증 3. 연속되는 조정 및 시간 단위 변동성 증폭에 대한 피로도 극대화 - 이 같은 피로감은 반등 시 매도, 하락 시 투매 동참을 유발 중인 모습 ——— 이정도로 나오는데, 실적, 펀더멘털은 현재 신경쓰지 않고, 센티와 수급이 주가 급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의 이격도(20일선과 주가의 괴리)가 80pt 선까지 내려간 점을 미루어 보아, 기술적으로는 과매도권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네요. 또 아침 장시작전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장중 7,280pt 준으로 선행 PER이 6.3배까지 내려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밸류에이션상으로는 바닥을 잡아볼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령 레버리지, 파생 수급 문제로 하락쪽 슈팅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현재 7,000pt 초반에서 추가로 밀릴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 장세인데, 오늘의 급락은 전일에 이어 다분히 과매도, 낙폭 과대 성격인 만큼, 장 후반에는 하락폭을 만회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그럼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07:44 · 📡 v1 [7/8, 장 시작 전 생각: 변동성과 방향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5%, 나스닥 -1.2% - 마이크론 -4.7%, 샌디스크 -7.3%, 엔비디아 +0.7% - WTI 72.3달러, 미 10년물 금리 4.55%, 달러/원 1,514.9원 1. 미국 증시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등 아시아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마이크론(-4.7%) , 샌디스크(-7.3%) 등 반도체주들이 동반 급락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피격 소식에 따른 WTI 유가 5%대 급등 부담이 하락 배경이었습니다. 미국도 한국처럼 혼란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장 후반부터 반도체를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했다는 점이나(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장중 -7% -> -4%대), WTI의 추가 상승 압력이 제한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시장의 불안심리가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있음을 내포합니다. 이에 더해 SK하이닉스 ADR 로드쇼를 통해 확인된 입찰 수요 호조, 데이터센터 업체 펭귄솔루션즈의 연간 가이던스 상향 후 시간외 5%대 주가 급등 현상 등을 고려 시, 아직까지 AI CAPEX 사이클 종료, 메모리 업황 조기 피크아웃 등의 시나리오 현실화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약세,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그러나 미국 반도체주 급락 선반영(+장 후반 낙폭 축소), 7월 이후 연쇄 급락(7월 이후 코스피 -9.7%)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이 지수 회복력을 부여하면서 장중 반등을 시도해나갈 전망입니다 7월 이후에도 코스피는 사이드카 3회(매수 1회, 매도 2회), 서킷 브레이커 1회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겪으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네요. 문제는 정상적인 범주를 넘어선 변동성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보니, 호재성 재료들도 악재성 재료, 상방 재료 피크아웃과 같이 부정적인 해석을 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3.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을 봐도 2분기 영업이익이 89.4조원으로 컨센 85조원을 상회했지만, 실질적인 스트릿 컨센서스 90조원대 미 충족, 10조원대 충당금 반영 이슈, 파운드리 적자 가능성 등이 이들 주가의 셀온 물량과 이익 피크아웃 불안을 초래했습니다. 그동안 반도체주의 재평가 재료로 작용했던 장기공급계약(LTA),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이 점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시세가 심리에 절대적인 영향을 가한다는 주식시장의 본질적인 특성이 전일 시장의 투매 반응을 설명할 수 있기는 합니다. 4. 하지만 지수 변동성과 지수 방향성을 동일시하는 것은 시기 상조라고 생각합니다. 방향성이 본격 하락 추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실적 피크아웃, 차분기 감익 등이 현실화되어야 하지만, 아직까지 그 신호는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110조원, 120조원으로 형성됐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2분기 65조원 -> 3분기 82조원 -> 4분기 90조원)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코스피 이익 전망(2분기 227조원 -> 3분기 274조원 -> 4분기 283조원) 역시 증익 경로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5. 전일 코스피가 폭락을 맞으면서 선행 PER이 6.6배까지 내려갔다는 점도 주목해볼 만 합니다. 이번 급락기를 제외하고, 지난 20년동안 코스피 선행 PER이 7.0배를 하회한적은 금융위기 절정 당시인 2008년 10월 24~30일 단 5거래일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금융위기급의 대형 외부 충격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이 같은 밸류에이션의 극단적인 레벨 다운이 과도했음을 보여줍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급증이 만들어낸 파생상품 시장의 숏감마 현상이 인위적으로 하락폭을 더 키웠다는 점도 이번 급락의 과도함을 뒷받침합니다. 6. 물론, 2분기 실적시즌을 치르면서 코스피 이익 추정치 하향이 현실화될 시, 밸류에이션 착시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PER 6.6배가 진짜 6.6배가 아닐 수 있다는 의미). 하지만 추정치 하향보다는 상향쪽에 여전히 무게중심이 실려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직까지 밸류에이션 착시에 빠질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코스피의 연초 이익 추정치 대비 연말 이익 추정치가 평균 10% 하향조정 됐던 과거의 보수적인 패턴을 반영해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연초 대비 연말 추정치 평균 10% 하향 = PER 10% 할증” 적용하더라도, 현재 코스피의 실질적인 PER이 7.3배 수준에 불과하네요. 결국, 현 지수대는 다운 사이드가 제한된 영역이기에, 주식 비중 축소보다 분할 매수 대응을 전략의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금융위기 저점 PER 6.27배를 현재 주가에 적용 시 예상 하단은 7,250pt)  ———— 국장 만큼은 아니겠지만, 오늘 날씨도 변동성이 상당하다고 하네요. 외부 다니실 때 번거로우시더라도 우산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연이은 폭등과 폭락, 변동성 증폭으로 감정도, 체력도 민감하고 지치기 쉬운 환경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 더 잘챙기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0
  • 07:44 · 📡 v1 1번 그림. 코스피와 반도체의 2~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아직 이익 추정치 하향 신호 등장 X 2번 그림. 코스피 선행 PER 추이: 전일 폭락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6.6배까지 레벨 다운. 밸류에이션 상 이번 급락이 과도했음을 내포
📅 2026-07-07 +25 강세 3건 ▾
▸ 미국 증시 강세, 유가 부담 완화 등 긍정적 대외 환경 속 국내 증시 반등 기대.
  • 14:07 · 📡 v1 [7/7, 또 서킷, 키움 한지영] 1. 하루에 두 번 코멘트를 처음 해보네요. 점심 이후로도 계속 지수가 흘러 내리더니, 조금전 서킷 브레이커가 또 발동됐네요(-8% 하락을 1분 이상 유지시 20분간 거래중단) 올해 들어 총 6회, 6월 이후로 총 4회가 발동된 것인 만큼, 현재의 변동성을 대응하는 것 자체가 여느때보다 어려워졌습니다. 오후 2시 11분에 서킷브레이커가 해제가 되더라도, 오늘 하락을 이끈 주체가 반도체였던 만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숏감마뿐만 아니라, 반도체 관련 ETF들도 일제히 VI가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에서 또 한차례 변동성이 더 대기할 수 있겠네요. 이정도로 변동성이 높은 것도 처음 보는 현상이지만, 국내 반도체의 변동성이 비단 코스피 뿐만 아니라, 옆나라 일본, 저기 있는 미국 선물 시장까지도 고스란히 파급되는 것도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2. 그래도 지금 시점에 마음을 잡고 생각해봐야할 것은, “변동성 = 방향성”으로 인식해, 최근 변동성 확대를 지수 방향성 추세적 하락으로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자제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방향성이 꺾이기 위해선 실적 피크아웃이 눈앞에 다가와야할 텐데, 이번 삼성전자 2분기 실적 포함 코스피의 2분기 실적보다 3~4분기 실적 레벨업이 더 큰 편입니다. 또 코스피 7,400pt 기준으로 코스피 선행 PER이 6.4배까지 내려가면서, 종가기준 금융위기(6.27배)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점은 오늘의 낙폭이 그만큼 비이성적이고 과도함을 보여줍니다. 주식을 들고 있는 것 자체가 힘겨운 시기이기는 하지만, 이미 밸류에이션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밀렸음을 감안 시, 지금 시점에서는 투매하기 보다는, 기존 주식 비중, 포지션을 홀딩하고 가는 전략이 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하네요. 또 주도주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질 수록, 실적 발표 당일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일시적으로 요동쳤던 사례들도 되새겨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참 어려운 하루이지만,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10:58 · 📡 v1 [7/7, 장 중 또 변동성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지난주에 이어 또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카를 맞으면서 5%대 폭락했다가, 재차 낙폭을 줄이는 등 변동성이 말이 아니네요. 왜 이렇게 오늘도 흔들거림이 심한지 파악해보자면, 1.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셀온, 노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이 87.4조원으로 컨센 85조원를 상회, 성과금 충당금 반영 시 100조원 상회로 추정 - 그러나 스트릿 컨센서스는 87조원보다 높은 90조원대로 형성됐을 가능성.이번 실적을 셀온 이벤트로 접근하는 시각이 단기적으로 우세한 모습 -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주가 하락을 가속화시키는 수급상 왜곡 요인도 작용 2. 조선주 급락 -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우선협상대상자 미선정 소식으로 인한 조선주 동반 급락 3.변동성 피로감 증가 - 사이드카가 일상화될 정도의 비정상적인 변동성 환경에 장기간 노출 중 -이로 인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도 증가가 주식 매도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 ‐‐‐‐-- 이정도로 요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2. 사실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한 실적 등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는데도, 이렇게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이유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그동안 폭등했던 것에 대한 되돌림 수요, 차익실현 수요가 아직 남아있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AI, 반도체에서 노이즈가 나오고 있는게 이 같은 변동성의 배경인거 같습니다. 통상 주도주들은 실적 발표 당일에는 여러 해석들이 난무하면서 요동을 치는 패턴이 있는 만큼, 오늘의 주가 급락, 변동성 확대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고, 이후 추정치 변화, 국내외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리뷰를 확인한 후 대응 하는게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이 극단을 오고가는 환경 속에서 다들 의사결정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그럼 남은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라며, 추후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07:44 · 📡 v1 [7/7, 장 시작 전 생각: 선발대 삼성전자,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7%, 나스닥 +1.1% - 마이크론 +0.9%, 엔비디아 +0.4%, 메타 +3.0% - 미 10년물 금리 4.46%, WTI 68.6달러, 달러/원 1,530.0원 1. 미국 3대 지수 모두 강세로 마감했네요. 마이크론(+0.91%), 샌디스크(-0.03%) 등 반도체주 수급 변동성 확대에도, 2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속 OPEC+의 증산 결정(8월부터 일간 +18.8배럴)에 따른 유가 약세, 금리 상방 압력 제한 등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메타발 AI 수요 불안 노이즈, 분기 초반의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혼란을 겪었던 주식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는 듯합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미-이란 휴전, 산유국의 증산, 6월 ISM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내 가격 지수 하락 등으로 완화된 영향도 있으며, 어제 메타(+3.0%), 알파벳(+2.5%), 테슬라(+6.8%) 등 M7, 브로드컴(+3.7%), AMD(+6.6%) 등 마이크론, 샌디스크를 제외한 테크주들의 주가 회복력이 개선됐다는 점도 긍정적이네요. 이제 이 같은 주가 회복력의 지속력은 2분기 실적시즌 결과에 달려있을 예정이며, 전세계 주도업종인 반도체 주에서 포문을 여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결과가 이번 실적시즌의 초기 분위기를 좌우하는 이벤트가 될듯합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강세 효과, 유가 부담 완화 등 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 최근 연쇄 조정 이후 바닥 확인 기대감 등으로 반등을 시도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결과에 따라 장중 반등 탄력이 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제 장중에도 체감했듯이, 7월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변동성 확대는 2분기 중 역대급 폭등에 따른 기술적인 되돌림의 여파가 작용한 측면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주식뿐 아니라 코스피, 코스닥 등 증시 전반에 걸친 변동성 확대까지 초래했다는 것인데,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파생상품 시장의 숏감마 현상까지 더해지고 있다는 점도 장중 코스피의 진폭을 더 키우고 있네요.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평균 거래대금 비중이 6월 16.1%에서 7월(~6일) 24.0%로 확대됐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3. 사실 6월부터 일간 +5% ~ -5%의 주가 급등락, 양방향 사이드카를 수차례 겪었음에도, 시장은 VKOSPI가 80~90pt를 넘나드는 고 변동성 환경에 좀처럼 적응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이는 변동성에 지친 투자자들로 하여금, 단순 수급 이슈(차익실현, 비중 조절 등)로 주가가 빠지는 현상을 펀더멘털상 악재로 과잉 해석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지난주 메타(클라우드 사업 진출), 애플(중국산 메모리 사용 요청)이 만들어낸 노이즈에 주식시장이 주가 폭락으로 반응했던 현상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4. 고변동성 환경은 당분간 쉽게 안정되지 않을 것이지만, 시장의 자신감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합니다.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이 첫번째 분위기 전환점이 될 것인데, 방금 발표된 2분기 잠정실적 실제치가 89.4조원으로 컨센 85조원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행, 안도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성과급 충당금이 얼마나 반영된지도 봐야할 것이고, 일각에서는 90조원대 이상의 수치가 제시가 됐던 만큼, 이번 실적 발표 후 “셀온 물량 출회 vs 업황 노이즈 극복에 따른 추격 매수”여부가 금일 단기적인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5.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 이후 반도체 중심의 26년 연간 이익 추정치 변화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372조원, 274조원으로 6월 이후 6~7% 소폭 상향됐으며,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956조원으로 6월 이후 약 5% 상향에 그쳤습니다. (vs 지난 1분기 실적시즌인 4월 1일~5월 15일 기간에는 삼성전자가 +73%, SK하이닉스가 +48%, 코스피가 +38% 이익 상향) 주 후반 SK하이닉스 ADR도 있기에, 주도주가 만들어내는 코스피 멀티플 리레이팅(or 재평가)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요소이지만, 최근 일련의 증시 혼란과 변동성을 겪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들에게 이익 모멘텀의 연속성 확보가 더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따라서,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반도체 포함 코스피 이익 모멘텀 재생성 여부가 주중 증시 회복력의 강도를 결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엄청 오네요. 출근길 혼잡함이 평소보다 더할텐데, 다들 조심히 잘 출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일 비가 온다고 하니, 외부 다니실때 안전에 유의하시고, 오늘 장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08
📅 2026-07-06 +30 강세 1건 ▾
▸ 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및 주요 이벤트 후 안도감 조성 기대
  • 07:38 · 📡 v1 [7/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주도주를 둘러싼 기대와 불안의 교차점” ------ <Weekly Three Points> a. 이번주도 반도체주 투자심리 변화, 업종 순환매 지속성 등이 시장의 우선순위 관심사에 있을 전망 b. 6월 FOMC 의사록 등 매크로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지만, 증시 방향성과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될 예정. c. 이들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일간, 시간 단위 변동성은 빈번하게 높아지겠으나, 코스피의 밸류에이에션 부담은 역대급으로 낮아졌음을 감안 시, 주중 방향성은 상방으로 잡고 가는 것이 적절.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6월 FOMC 의사록, 2)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3)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 등 주요 경제지표, 4)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5) SK하이닉스 ADR 상장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최근 급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400~8,600pt). 1. 지난주 주식시장에서는 반도체주를 둘러싼 불안심리가 증시 전반에 걸친 가격 조정 및 변동성 증폭을 유발했던 상황. 애플의 CXMT, YMTC 등 중국산 메모리 사용 가능성,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보도 등이 AI 수요 및 메모리 사이클 피크아웃 노이즈를 확산시켰기 때문. 다른 한편으로는 반도체발 증시 혼란에도, 유가 및 금리 부담 완화 등 이전보다 양호해진 매크로 환경으로 하드웨어, 시클리컬 등 비반도체주로의 순환매가 출현했다는 점도 이례적인 현상이었음. 2. 이번주도 반도체주 투자심리 변화, 업종 순환매 지속성 등이 시장의 우선순위 관심사에 있을 전망. 지난주 급락의 여진이 남아있을 것이기에, 주중 시장 참여자들 간 상기 이슈들을 셈하는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이 최근 코스피 거래대금의 20%대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증시 전반의 수급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 (7월 3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비중은 29.1%로. 사상최고치 경신) 3. 그러나 지수의 하방 경직성이 견조해진 점도 전략의 중심에 반영하고 가는 것이 적절. 지난주 증시 대혼란을 겪는 와중에 코스피 선행 PER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7.0배를 하회했기 때문. (금융위기 당시 최저점은 6.27배, 현재 PER 저점은 7월 2일에 기록한 6.65배, 7월 3일 종가 기준으로는 7.0배) 현재 금융위기급의 대형 충격이 발생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지난 2주간에 걸친 주가 조정은 과도했던 것으로 판단. 연준 등 매크로, 반도체 등 주도주 이벤트를 치르면서 일시적으로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겠지만, 이 같은 밸류에이션상 저점 인식이 코스피 전반에 걸친 회복 탄력성을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4. 주중 매크로상 주요 이벤트는 6월 FOMC 의사록으로 지난 6월 FOMC 결과의 구체성과 연준 내부적인 환경 변화를 확인하는 이벤트가 될 전망. 이번 의사록의 톤은 매파적이면서도, 연준 내 의견 분열이 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을 수 있음. 하지만 6월 FOMC 이후 유가 추가 레벨다운, 6월 비농업 고용 쇼크 등 연준으로 하여금 완화적인 입장으로 선회할 만한 재료들이 등장했다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 이를 감안 시, 6월 FOMC 의사록이 매파적으로 나오더라도 증시 중립적인 수준에 국한될 것으로 예상. 5.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은 현재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85조원대(직전 1분기 57조원)로 역대급 실적이 선제적으로 예고된 상태. 물론 Fnguide 기준으로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최대값이 99조원으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실질적인 시장의 눈높이는 85조원대 이상일 가능성이 있음. 이는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 강도가 강하지 않을 시, 재료 소멸 인식에 따른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는 여지를 제공.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AI 수요 불안, 메모리 업사이클 피크아웃 노이즈 등으로 지난 한주 동안 각각 -8.8%, -9.3%로 코스피(-3.8%)보다 크게 부진했다는 점을 되새겨볼 필요(고점대비로는 삼성전자 -14.6%, SK하이닉스 -16.9%). 과거 실적 발표 당시에는 기대감만 높았다면, 이번에는 기대감과 불안감이 공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 이를 고려 시,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셀온보다는 증시 안도감이 조성되는 시나리오를 베이스로 설정해두는 것이 적절. 6. 10일 예정된 SK하이닉스 ADR 상장의 경우, 신주 발행물량이 전체 주식수의 약 2.5%에 불과하기에 실질적인 공급 부담은 제한적임. 이보다는 10일 미국 증시에서 상장 시 흥행 여부가 관건. 그 결과에 따라 미국 증시에서 삼성전자(5.5배), SK하이닉스(6.2배)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마이크론(6.7배)과의 PER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내러티브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 이처럼 이번주는 사실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벤트가 증시 변동성과 업종 순환매의 빈도수에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90
📅 2026-07-03 +30 강세 1건 ▾
▸ 단기 변동성 인정하나, AI 수요 둔화 과도 해석 경계 및 펀더멘털 훼손 없음 강조
  • 07:34 · 📡 v1 [7/3, 장 시작 전 생각: 업사이드 > 다운사이드, 키움 한지영] - 다우 +1.1%, S&P500 +0.0%, 나스닥 -0.8%, - 마이크론 -5.5%, 샌디스크 -1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 - 미 10년물 금리 4.47%, WTI 68.5달러, 달러/원 1,538.2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들이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며서 혼조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6월 신규 고용 부진(5.7만 vs 컨센 11.4만)에 따른 연준의 긴축 불안 완화에도, 마이크론(-5.5%), 샌디스크(-14.2%) 등 메타발 노이즈 여진에 따른 반도체주의 차익실현 압력이 지속됐던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기술(-1.5%), 커뮤니케이션(-0.8%), 경기소비재(-0.8%) 등 3개 업종만 약세를 보였을 뿐, 헬스케어(+2.7%), 필수소비재(+2.4%), 유틸리티(+2.3%), 소재(+2.1%) 등 나머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네요. 더욱이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반도체 약세로 인해 이슈가 묻힌 측면이 있지만, 6월 비농업 신규 고용 부진으로 연준의 9월 금리인상 전망이 후퇴됐으며, WTI 유가 부담도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만 합니다. 추후 단기적으로 반도체, AI 등 기존 주력업종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더라도, 지수의 추가적인 레벨 다운 압력은 제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약세 지속, 코스피200 야간선물 1%대 약세 부담 등으로 장 초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수급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듯합니다. 다만, 연준의 9월 금리인상 전망 후퇴, 전일 지수 7%대 폭락에 대한 낙폭 과대 인식성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장중 회복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코스피가 2주 연속 급락을 맞는 과정에서 시장의 피로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지난주 코스피 -7.1%, 이번주 코스피 -9.1%, VKOSPI 90pt대내외). 코스피 랠리의 주역이자 수급 블랙홀 역할을 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들이 연쇄 급락을 맞고 있다는 점도 체감상 하락의 강도를 키우고 있네요. 하지만 반도체 급락 배경이 펀더멘털 훼손인지, 노이즈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메타의 잉여 컴퓨팅 파워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진출이라는 보도를 AI 투자 과잉으로 해석하면서 불안감을 갖는 것은 과도합니다(아직 메타 측에서도 공식 발표가 없음). 3. “AI 투자 과잉 -> AI 수요, 메모리 수요 피크아웃 신호 가시화”의 경로가 현실화되고 있다면,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메모리 공급업체들과 장기공급계약(LTA, SCA)을 체결하지 않는 것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입니다 그러나 지난 마이크론 실적에서 3~5년 16개 업체들과 1,000억달러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1일 발표된 ISM 제조업 PMI 내 각 산업 구매담당자들의 코멘트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관세, 전쟁 불확실성이 제조업 전반에 걸쳐 상존하는 상황 속에서도 “방산, 반도체 Fab향 장비 수요가 상당히 강함”, AI 산업이 핵심 전자부품의 생산 능력을 대규모로 소비하고 있음”과 같은 응답들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4. 이는 반도체주 중심의 코스피 조정은 2분기 중 역대급 폭등 랠리에 대한 기술적인 되돌림 성격이 짙음을 시사합니다. 올해 2분기 코스피 상승률(+66.7%)이 1990년 이후 역대 2위를 기록한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역대 1위 1998년 4분기 +81.3% -> 다음 분기 +10.1%, 역대 3위 2001년 4분기 +44.6% -> 다음 분기 +29.1%). 이에 더해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숏감마 현상이 중첩된 여파가 장중 주가 하락의 가속화를 유도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거래대금이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의 약 20%를 차지한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입니다. 5. 정리하자면, 현재는 단기간에 투자심리가 냉각된 만큼, 악재성 뉴스플로우에 평소보다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국면입니다. 중간중간 증시 전반에 걸친 주가 변동성, 즉 매수 혹은 매도 사이드카가 추가로 출현할 수 있음을 예고하는 대목입니다. 하지만 AI 수요 둔화가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으며, 반도체 포함 코스피 이익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 잠정실적(7일), SK하이닉스 ADR 상장(10일) 등 분위기를 반전시킬 만한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시점에서는 다운 사이드 리스크(가격 하락)에 베팅하기보다는, 반도체, MLCC, 증권, 전력기기 등 전일 낙폭과대 업종 분할 매수를 통해, 증시 전반의 업 사이드 리스크(가격 상승)에 대비하는 전략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오지만, 오전 지나면서부터는 그친다고 하네요. 그래도 출근길에는 우산 잘챙기시고,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는 뭔가 엄청 길었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장 상황이 말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듯 한데, 다들 이번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05 
📅 2026-07-02 -10 중립 2건 ▾
▸ 반도체 약세 예상되나, AI 수요 둔화 아님. 순환매 기대.
  • 10:13 · 📡 v1 [7/2, 장 급락에 대한 생각, 키움 한지영] 1. 장 시작하자마자 살벌하게 빠지네요. 코스피는 매도사이카가 또 나오면서 -5%대, 코스닥은 -4%대 급락을 맞고 있습니다. 아침 초반보다 낙폭을 줄여가고 있기는 한데, 오늘 하락 배경은 어제 미장에서 벌어진 메타발 노이즈에서 기인합니다. 메타의 잉여 컴퓨팅 파워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진출한다는 외신들의 보도가 단초였습니다. “AI 수요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이들이 클라우드 사업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와 같은 해석이 나왔네요. 이는 그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들의 초 강세 랠리를 이끌었던 AI 투자사이클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로 연결됐습니다. 2. 아침 장시작 전 생각에서 이야기 드렸듯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지난 2분기에 역대급으로 폭등하다 보니, 그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누적된 과정에서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명분을 제공한 것으로 보는게 타당합니다. 이미 메타는 상반기에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예고해왔으며, 이번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투자 과잉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사실 요새 반도체 포함 코스피 주가 변동성이 워낙 높다보니 다들 지칠대로 지쳐가는 와중에, 조금만 부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뉴스만 나와도 평소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제 6월 한국 반도체 수출이 그렇게 잘나왔어도, , 주가는 빠지다보니  “DRAM 수출 단가가 전월대비 약보합 수준의 하락 ->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이미 마이크론 실적 이후 2분기 국내 반도체주 실적 선반영”, “주도주 피크아웃 = 코스피 피크아웃” 등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유도하고 있네요. 3. 다만, 삼성전자 잠정실적(7일),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10일) 및 실적(29일), 미국 M7 실적(7월말) 등 현재 냉각된 투자심리를 되돌릴 가능성이 높은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일단 오늘 미국장에서 반도체주 반등 여부도 중요하고, 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그보다 더 중요한 1차 분기점이 될 듯합니다. 시간 단위로 대응을 해야 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지금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남은 4거래일이 영겁의 시간으로 느껴질 법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내러티브에만 흠집이 난 것이지, 이익은 여전히 견조하고 오늘 급락분을 반영해서 계산하면 선행 PER은 7배 극초반으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늘 장에서 투매에 동참하거나, 이 분 단위 변동성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10%대 내외로 급락하고 있는 AI 주도주들은 매수기회로 접근해볼만 하다고 판단합니다. —— 그럼 추후 상황 변화가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장이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07:46 · 📡 v1 [7/2, 장 시작 전 생각: 주도주의 피곤함, 키움 한지영] - 다우 -0.03%, S&P500 -0.2%, 나스닥 -0.7% - 메타 +8.8%, 마이크론 -10.4%, 샌디스크 -10.5% - 미 10년물 금리 4.48%, WTI 68.0달러, 달러/원 1,554.7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들이 급락을 맞으면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인플레이션 위험이 낮아졌다”는 케빈 워시의 완화적 발언에도, 메타(+8.8%)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에 따른 마이크론(-10.4%), 샌디스크(-10.5%) 등 반도체주 급락이 지수를 끌어 내렸네요. 2 메타의 행보가 반도체주 급락으로 연결된 것은 이들이 잉여 AI 연산능력을 활용해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AI 투자사이클을 이끌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 -> 반도체주 실적 개선” 내러티브를 이끌었던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중 하나인 메타가 이제 컴퓨팅 파워를 사는 쪽에서 파는 쪽으로 바뀌게 될 수 있다는 해석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이들이 대규모로 투자한 것에 비해 수요가 충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시장의 불안을 자극하고 있네요. 3. 다만, 이는 작년 초 딥시크 사태, 올해 초 터보퀀트 사태처럼, AI 투자 내러티브에 노이즈가 생성된 것이지, 실제 AI 수요 둔화, 실적 둔화가 현실화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6월 한국 수출 서프라이즈(YoY, +70.9% vs 컨센 +60.7%) 속 반도체의 수출 모멘텀이 가속화(YoY, 5월 +169.4% -> 6월 +199.5%)되고 있다는 점이 하나의 사례가 될 것입니다. 이번 반도체주의 급락은 지난 2분기 동안 역대급 상승률을 기록한 데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된 상황 속에서,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차익실현 압력을 자극한 성격이 짙다고 판단합니다. (2분기 주가 상승률, 마이크론 +241.6%, 삼성전자 +99.7%, SK하이닉스 +227.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87.8%). 더 나아가, 차주 삼성전자 잠정실적(7일),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10일) 및 실적(29일), 미국 M7 실적(7월말) 등AI 과잉투자라는 부정적인 내러티브를 환기시키는 이벤트들이 대기 중입니다. 따라서 현 시점부터 주도주를 포함한 주식 비중을 줄여가는 전략은 실효성이 크지 않을 듯합니다. 4. 이제 시장은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을 주시할 예정인데, 지난 2~5월 신규 고용이 연속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만큼, 6월 고용(컨센 12.5만건 vs 5월 17.2만건)도 상방 서프라이즈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야할 듯합니다. 그러나 지난 30일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이 6월 고용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현재는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향방이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면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인플레이션 하방 위험이 낮아졌다는 케빈 워시 발언과 6월 ISM 제조업 PMI 가격지수(5월 82.1 -> 6월 73.0)의 하락은 긍정적인 요인이기에, 이번 고용이 상방 서프라이즈가 나오더라도,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되지 않을까 싶네요. 5. 오늘 국내 증시도 메타발 노이즈로 인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대 급락 여파가 국내 반도체주들에게 하방 압력을 가하면서 약세로 출발할 전망입니다. 주도주들은 주가가 올라갈수록 시장의 요구 사항(+높아진 눈높이)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요새 반도체 중심의 빈번한 코스피의 변동성 확대가 호재보다는 악재성 재료에 더 민감하게 만들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코스피의 2분기 이익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으며, 한동안 반도체 쏠림 현상의 반대 급부로 장기간 주가가 눌려 있었던 전력기기, 방산, 바이오 등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오고 있다는 점은 나쁘지 않습니다. 지난 5월~6월 중순에 비해 반도체 이외의 업종 전반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가했던 미국 시장 금리 부담도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이를 고려 시, 금일 반도체 약세가 나오더라도, 증시 전반에 걸친 자금 이탈이 아닌 여타 업종으로 수급 분산이 이루어지면서 지수에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 오늘 서울권은 종일 흐리지만, 온도 자체는 어제보다 선선하다고 합니다. 하루하루 이 엄청난 변동성 장세를 감당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바쁘시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03
📅 2026-07-01 3건 ▾
▸ Haiku 실패
  • 07:45 · 📡 v1 [7/1, 장 시작 전 생각: 우선순위와 후순위,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5% - 마이크론 +0.8%, 샌디스크 +10.9%, 엔비디아 +2.6% - WTI 69.9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45.8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를 둘러싼 엇갈린 뉴스플로우, 일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마이크론(+0.8%), 샌디스크(+10.9%) 등 반도체 모멘텀이 지속된 가운데, 엔비디아(+2.6%), 알파벳(+0.6%), 애플(+2.7%) 등 M7주들도 월말 리밸런싱 수급 효과로 동반 강세를 보인 덕분이었습니다. 2. 어제 이란이 미국과 어떤 협상을 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하면서, 휴전 협상 노이즈가 다시 나오고 있네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등 매크로상 부담 요인이 잔존하고 있는 환경입니다. 이렇게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주식시장에서도 3월 전쟁 발발 이후 수차례 겪었던 주가 조정을 통해 소화해오고 있다는 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협상 불안 소식에도 WTI가 70달러를 유지하고 있으며, 1, 5년 기대인플레이션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미국 경제 지표 이벤트가 만들어내는 매크로 불확실성을 계속 안고 가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적어도 전쟁 불확실성은 대응 전략에 있어서 후순위로 두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코스피는 분기 및 반기말 리밸런싱 이벤트 종료 속 미국 반도체 및 M7주 강세 효과, 코스피200 야간선물 반등소식 (+1.6%) 등이 강세 흐름을 만들어 낼 전망입니다. 또한 장 시작 전 발표되는 한국의 6월 수출(컨센 +60.7%, YoY) 및 반도체(5월 +169%YOY) 등 품목별 수출 실적이 장중 관련 업종의 주가 상승 탄력에 차별성을 부여할 듯합니다. 4. 지난 6월 한달 동안 코스피는 보합(5월말 대비 -67pt) 수준으로 마감해지만, 표면상 결과일뿐, 서킷브레이커 3회, 사이드카 9회가 발동됐으며, 일간 수익률 편차가 -10% ~ +8%까지 확대되는 등 이런 장세가 있나 싶을정도의 변동성을 경험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눈에 띄었던 주체는 외국인으로, 이들은 코스피에서 6월 48조원(5월 -44조원) 순매도를 기록했네요. 이들의 상반기 코스피 순매도 금액은 148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보유주식 시가평가액 기준으로 산출한 외국인 코스피 지분율이 연초 35%대에서 현재 40.0%대로 오히려 올라왔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더 나올 여지를 부여합니다(외국인 상반기 코스피 순매도 금액 148조원 중 134조원이 반도체). 올해 외국인 순매도는 절대 금액이나 페이스상으로 역대급인 것은 사실이지만,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 단일 업종에 집중된 차익실현 성격이기에, 과거 위기 시기의 광범위 청산과는 결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5~6월 외국인의 매도세에 추가적인 명분을 부여했던, 유가, 금리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5. 7월 한달도 일차적으로는 그리 만만하지 않은 달일 수가 있습니다. 현재 90pt대를 지속 상회 중인 VKOSPI 레벨 다운도 쉽지 않은 환경이기에, 최근처럼 변동성 확대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7월에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포함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한 코스피 이익 모멘텀이 재생성되면서 7월 전체에 걸쳐 증시 레벨업을 시현할 수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해야 합니다. (코스피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월말 222조원에서 6월말 225조원으로 상향,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월말 910조원에서 6월말 940조원으로 상향) 상기 언급했듯이, 이전보다 매크로, 지정학 등 대외 환경이 호전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7월에는 쏠림현상이 6월보다는 덜 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더위에 퍼지기 쉬운 날씨이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더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7월 한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01
  • 07:44 · 📡 v1 [7/1, 장 시작 전 생각: ,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5% - 마이크론 +0.8%, 샌디스크 +10.9%, 엔비디아 +2.6% - WTI 69.9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45.8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를 둘러싼 엇갈린 뉴스플로우, 일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마이크론(+0.8%), 샌디스크(+10.9%) 등 반도체 모멘텀이 지속된 가운데, 엔비디아(+2.6%), 알파벳(+0.6%), 애플(+2.7%) 등 M7주들도 월말 리밸런싱 수급 효과로 동반 강세를 보인 덕분이었습니다. 2. 어제 이란이 미국과 어떤 협상을 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하면서, 휴전 협상 노이즈가 다시 나오고 있네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등 매크로상 부담 요인이 잔존하고 있는 환경입니다. 이렇게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주식시장에서도 3월 전쟁 발발 이후 수차례 겪었던 주가 조정을 통해 소화해오고 있다는 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협상 불안 소식에도 WTI가 70달러를 유지하고 있으며, 1, 5년 기대인플레이션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미국 경제 지표 이벤트가 만들어내는 매크로 불확실성을 계속 안고 가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적어도 전쟁 불확실성은 대응 전략에 있어서 후순위로 두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코스피는 분기 및 반기말 리밸런싱 이벤트 종료 속 미국 반도체 및 M7주 강세 효과, 코스피200 야간선물 반등소식 (+1.6%) 등이 강세 흐름을 만들어 낼 전망입니다. 또한 장 시작 전 발표되는 한국의 6월 수출(컨센 +60.7%, YoY) 및 반도체(5월 +169%YOY) 등 품목별 수출 실적이 장중 관련 업종의 주가 상승 탄력에 차별성을 부여할 듯합니다. 4. 지난 6월 한달 동안 코스피는 보합(5월말 대비 -67pt) 수준으로 마감해지만, 표면상 결과일뿐, 서킷브레이커 3회, 사이드카 9회가 발동됐으며, 일간 수익률 편차가 -10% ~ +8%까지 확대되는 등 이런 장세가 있나 싶을정도의 변동성을 경험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눈에 띄었던 주체는 외국인으로, 이들은 코스피에서 6월 48조원(5월 -44조원) 순매도를 기록했네요. 이들의 상반기 코스피 순매도 금액은 148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보유주식 시가평가액 기준으로 산출한 외국인 코스피 지분율이 연초 35%대에서 현재 40.0%대로 오히려 올라왔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더 나올 여지를 부여합니다(외국인 상반기 코스피 순매도 금액 148조원 중 134조원이 반도체). 올해 외국인 순매도는 절대 금액이나 페이스상으로 역대급인 것은 사실이지만,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 단일 업종에 집중된 차익실현 성격이기에, 과거 위기 시기의 광범위 청산과는 결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5~6월 외국인의 매도세에 추가적인 명분을 부여했던, 유가, 금리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5. 7월 한달도 일차적으로는 그리 만만하지 않은 달일 수가 있습니다. 현재 90pt대를 지속 상회 중인 VKOSPI 레벨 다운도 쉽지 않은 환경이기에, 최근처럼 변동성 확대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7월에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포함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한 코스피 이익 모멘텀이 재생성되면서 7월 전체에 걸쳐 증시 레벨업을 시현할 수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해야 합니다. (코스피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월말 222조원에서 6월말 225조원으로 상향,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월말 910조원에서 6월말 940조원으로 상향) 상기 언급했듯이, 이전보다 매크로, 지정학 등 대외 환경이 호전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7월에는 쏠림현상이 6월보다는 덜 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더위에 퍼지기 쉬운 날씨이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더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7월 한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01 
  • 07:38 · 📡 v1 [7월 월간 전망, 키움 한지영, 최재원] (요약) 1. 전략: 10,000pt 진입을 위한 관문 - 6월 말 폭락 이후 국내 증시는 회복 궤도에 진입했으며, 7월에는 전고점을 경신해가는 상승 궤도로 복귀할 전망 - 변동성 확대 압력은 빈번하게 마주하겠으나,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은 코스피 주가 레벨업을 이끌 것으로 예상 - 반도체 독주에 타당성을 부여했던 매크로 불확실성의 경우, 휴전으로 인한 유가 레벨 다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가능성에 따른 금리 상방 압력 제한 등으로 호전될 전망. 이는 순환매 확산 가능성을 높여줄 것으로 판단 - 7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7,800~9,800pt. 추천 업종: 반도체+MLCC(코어), 증권, 유통, 방산, 바이오/트레이딩 업종: 화학, 철강 등 시클리컬 업종 2. 퀀트:  수급 변동성 완화와 이익모멘텀 설명력 지속 - 하반기부터는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한 리밸런싱 우려가 존재하지만, 허용범위 등을 고려하면 현 수준 기준 실질적인 매물 출회 규모는 15조원 내외에 그칠 것으로 전망 -업종 측면에서는 여전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국내외 실적 모멘텀 유효. 특히나 해외 투자자들의 국내 기업 투자 진입 장벽이 완화되는 점은 주도 업종의 추가적인 모멘텀에 대한 기대를 만드는 배경. 그 외에도 소매/유통 업종을 비롯해 금융(증권, 은행), IT H/W 등의 이익모멘텀에 기반한 양호한 흐름 기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78
📅 2026-06-30 +30 강세 1건 ▾
▸ 반도체 변동성에도 순환매 및 펀더멘털 견조로 상승 추세 유효 전망
  • 07:45 · 📡 v1 [6/30, 장 시작 전 생각: 쏠림과 순환매,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1.2%, 나스닥 +2.1% - 마이크론 +1.1%, 엔비디아 +1.2%, 알파벳 +4.8% - WTI 70.7달러, 미 10년물 금리 4.37%, 달러/원 1,541.5원 1. 미국 증시는 S&P500과 나스닥이 6거래일 만에 반등을 했네요. 장 초반 마이크론(+1.1%), 샌디스크(-1.9%) 등 반도체주들의 동반 급락 여파로 지수 상승 탄력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으나, 반도체주들의 장중 반등, 다우에 편입된 알파벳(+4.8%) 포함 테슬라(+8.5%), 엔비디아(+1.3%) 등 여타 테크주로 순환매가 전개되면서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2. 지난주 후반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의 일중 변동성이 높아졌네요. 이런 상황 속에서 애플의 CXMT 메모리 사용 요청, 오픈 AI 상장 연기, 미국 소비자들의 메모리 업체 반독점 소송(디램 공급 제한 및 가격 담합 via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등이 변동성을 추가로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일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는 과정에서 여타 업종 주가는 견조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6월 말로 갈수록 매크로 부담이 낮아지면서 증시의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준 덕분입니다. 또 쏠림현상 부담이 누적된 것은 맞으나, AI 수요 호조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세 지속, 장기공급계약 효과 등 반도체주들의 펀더멘털에는 큰 이상신호가 없다는 점을 감안 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증시 상승 추세가 유효하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반도체주들의 장중 급반등 성공(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장중 -3% -> 종가 +3%대), 미국 10년물 금리 부담 완화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6월 마지막 거래일인 만큼, 분기 및 반기말 리밸런싱 여파로 장 후반 반도체주들의 수급 변동성이 증시 상단을 제약할 수 있다는 점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약세 -> 여타 업종 약세 -> 증시 급락”이 아니라 “반도체 약세 -> 업종 선순환매”의 경로가 생성되고 있다는 점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어제 반도체(-3.4%)가 코스피 내 최하위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화학(+11.2%), IT가전(+10.8%), 건설(+10.5%) 등 코스피(-0.2%)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이 24개에 달했네요. 이는 앞으로도 철강, 화학, 운송 등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 누적되고 있는 업종이나, 증권, 전력기기, 바이오 등 여타 주력 업종들에 대한 비중 확대 유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4. 코스닥도 비슷합니다. 전일 코스닥의 8%대 폭등은 그간 연쇄 급락(지난 금요일 기준 고점대비 -30%대)에 따른 낙폭과대 인식이 일차적인 발사대였고, 주 중반에 예정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에서 해당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이 V자 급반등의 트리거 역할을 수행한 듯합니다. 최근 코스닥 부진은 팬데믹(20년), 2차전지 테마 소멸(23년) 등 대형 충격이 아닌 코스피로의 수급 이탈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기에, 여전히 낙폭 과대 인식 관점은 유효합니다(29일 기준, YTD 코스피 +99.2% vs 코스닥 -0.8%). 외국인들도 코스피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44.5조원 순매도했지만, 코스닥에서는 1.8조원 순매수를 하는 등 수급 여건이 호전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이는 이번 코스닥의 반등을 “반등 시 매도를 통한 손실 축소”의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을 지양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5. 동시에 주도주인 반도체 비중을 중립 이하로 가져가는 것의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현재 반도체주들은 외부 노이즈 속 차익실현 압력을 받고 있지만, 6월 한국 수출(1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7일) 등 주가 모멘텀을 재차 부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기 때입니다. 주중 순환매 장세가 출현하더라도, 포트 내 반도체 비중은 6월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평균 수준(50%대 후반)을 유지하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무더운 날씨라고 하네요. 오후에는 서울권에 잠시 비소식이 있으니, 외부 다니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6월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장도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월 한달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9 
📅 2026-06-29 +10 중립 1건 ▾
▸ 변동성 지속되나, 하락보다는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중립적 관점
  • 07:33 · 📡 v1 [6/2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반복되는 변동성 증폭 장세에서 중심 잡기 "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애플발 악재 여진 지속, 오픈 AI 상장 연기설 등으로 마이크론(-7.0%) 포함 반도체주들이 급락했으나, 유가 약세, 금리 하락 등이 업종 순환매를 유도하면서 하락폭이 제한(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2%). b. 이번 주에도 주요 대형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다만, 최근 변동성은 단순히 주가 하락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c. 미국 6월 고용, 케빈 워시 연설 등 매크로 이벤트보다 중요한 것은 한국의 6월 수출 결과. 그 중에서도 반도체 수출 모멘텀의 강화 여부가 메인 관전 포인트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26일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2) 미국 6월 고용, ISM 제조업 PMI, 3) 케빈 워시 의장 발언, 4) 한국 6월 수출, 5) 코스닥 30주년 기념식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000~8,800pt). 1. 지난주 한국, 미국 등 주요국 증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전세계 주도주인 반도체주들의 “수급 쏠림 -> 수급 이탈 -> 수급 쏠림”을 반복한 여파로 빈번한 주가 폭등락을 경험해왔던 상태. 이는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주도주 포함 현재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을 유발하고 있으며, 애플발 노이즈(제품 가격 인상, 미 정부에 중국 CXMT 메모리 사용 요청 등)까지 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 이에 더해 주말 중 미국과 이란의 보복 공습 및 반격 소식이 전해지는 등 미-이란 전쟁 노이즈가 다시 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다만, 현재 양국은 공격 중단 후 30일 중 다시 협상 논의 예정) 이번주에도 주요 대형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 하지만 최근 변동성 확대는 주가 하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이 같은 변동성이 주가 상승으로 나타날지 혹은 지난주에 이어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지가 관건. 2. 매크로 상 주요 이벤트는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이 해당. 지난 6월 2주차에 코스피의 서킷브레이커 발동 포함 주요국 증시의 조정을 초래했던 배경은 5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따른 연준의 긴축 우려였기 때문. 더욱이 6월 신규 고용 컨센서스가 12.5만건(vs 5월 17.2만건)으로 전달보다 둔화될 것으로 형성되기는 했지만, 지난 2~5월 신규 고용이 연속 상방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는 점도 참고해볼 필요. 이런 측면에서 6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 또 다시 “연준 긴축 불안 확대”로 증시는 조정 압력에 노출될 소지가 있음. 하지만 6월 FOMC를 통해 연준의 정책 초점이 고용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이동했음을 확인한 만큼, 6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나리오의 현실화가 6월 2주차와 같은 주가 조정을 초래할 확률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 비슷한 맥락에서 미국 6월 고용보다 먼저 예정된 1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도 마찬가지. 6월 FOMC 이후 WTI가 70달러대로 레벨 다운되는 등 매크로 환경이 더 악화되지 않았기에,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입장을 표명하는, 즉 증시 중립적인 재료의 연설에 그칠 것으로 판단. 3. 미국 6월 ISM 제조업 PMI(53.6 vs 컨센 54.0)도 대기 중이나, 올해 들어 해당 지표가 증시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든 점을 감안해서 접근할 필요. 이보다는 한국의 6월 수출 결과가 국내외 반도체 포함 전세계 증시 향방에 더 중요한 이벤트. 현재 6월 전체 수출 컨센서스는 +60.7%(YoY)로 5월(+53.4%)에 비해 수출 모멘텀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가 될 수 있음. 4. 사실 이번 6월 수출은 전체 실적 이외에도 주도주인 반도체 업종의 수출 증가율 +100%대 중후반 유지 여부가 메인 관전 포인트. (반도체 수출, YoY 3월 +151% -> 4월 +174% -> 5월 +169%) 애플의 제품가격 인상, 오픈 AI 상장 연기설 등이 만들어낸 메모리 가격 상승세 중단 및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를 해소시킬 수 있는 환기점이 될 수 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6월 반도체 수출 모멘텀의 지속력에 전세계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5. 코스닥 시장의 향방도 주중 관심 변수. 지난주 코스피(-7.1%)보다 더 크게 급락을 맞은 코스닥(-11.9%)의 연중 고점 대비 하락률(MDD)이 약 31%(vs 코스피 MDD -7.8%)를 기록하는 등 시장 분위기가 극도로 냉각된 실정. 고점대비 30% 이상 하락한 것은 코로나 판데믹, 2차전지 과열 붕괴 등 대형 외부 충격을 제외하고는 처음 있는 일인 만큼, 이번주는 낙폭 과대 인식으로 기술적 반등에 나설 여지가 있음. 또 코스닥은 정책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므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7월 1~3일)에서 승강제 도입 등 정책 기대감 확산 여부가 해당 시장의 반등 강도를 결정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9
📅 2026-06-26 -25 약세 2건 ▾
▸ 장중 급락 및 매도 사이드카 발동으로 인한 단기적 약세 우려가 지배적.
  • 11:20 · 📡 v1 [6/26, 장 급락 간단 코멘트, 키움 한지영] 이틀동안 살려주나 싶더니, 오늘도 또 다시 밀리네요. 현재 코스피가 -5%대를 기록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또 발동됐네요. 코스닥은 여기서 더 안밀릴줄 알았지만, -2%대를 기록 중입니다 간단히 급락 원인을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 - 전일 애플 주가 6%대 급락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소식으로 인한 최종 세트 수요 위축 불안이 배경 - 이는 애플과 같은 소비재 업종 뿐만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감당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CAPEX 투자 의지가 저하될지 모른다는 노이즈를 생성 2. 지난 2거래일간 코스피 약 8.9% 급반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 쏠림현상 부작용 재발 - 이틀 동안 코스피가 급 반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만 독주를 했으며, 오늘은 독주한 반도체들에서 차익실현 물량 출회 - 동시에 반도체가 편입된 패시브 수급도 이탈이 되면서, 대부분 업종에 걸쳐 매도 압력 발생 3. 그 밖에 오픈 AI 상장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재부각 등 - 사실 상 오늘 급락에 주는 영향은 미미 ——— 이정도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오전에 장시작전 생각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던 내용과 동일한 요인으로 빠지고 있는 듯합니다. 다만,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고, 실질적으로 쏠림현상 및 그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가 오늘의 급락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변동성이 정말 높아서 피로도가 상당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홀딩 전략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게 적절하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점심 먹고 힘내시면서,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07:44 · 📡 v1 [6/26, 장 시작 전 생각: 독주가 만들어내는 변동성,키움 한지영] - 다우 +0.14%, S&P500 -0.01%, 나스닥 -0.46% - 마이크론 +16.0%, 애플 -6.1%, 엔비디아 -1.6% - WTI 71.4달러, 미 10년물 금리 4.39%, 달러/원 1,544.7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5월 PCE 컨센 부합(YoY, 4.1% vs 컨센 4.1%), 마이크론(+16.0%)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반도체주 동반 랠리에도, 호르무즈 해협 화물선 피격 소식, 애플(-6.1%)의 제품가격 인상 발표로 인한 AI 투자 비용 우려 등이 증시 상승을 제한시켰네요. 마이크론의 1분기 실적 결과는 시장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만한 수치였으며, 일정기간 가격과 물량을 고정시키고 가는 장기공급계약(LTA or SCA)의 구체성을 확인 시켜주면스, 전통적인 메모리 사이클의 진폭을 줄여줄 수 있다는 기대감을 심어준 모습입니다. 이 같은 요인들이 전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세계 반도체주에게 랠리 에너지를 제공했네요. 2. 다른 한편으로는 맥북,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 15~20% 인상을 발표한 애플의 6%대 주가 급락처럼, 마진 및 수요 위축 우려가 재차 부각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수요 호조로 인한 메모리 가격 급등 -> 애플 등 최종 소비재 업체들의 마진 압박 ->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한 가격 전가(칩플레이션) -> 높아진 제품 가격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 위축 -> 메모리 가격 약세”의 부정적인 경로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기에 컴퓨터, 스마트폰 등 최종 소비재(B2C) 가격 인상 압박은 지속될 소지가 있습니다. 다만, 메타, 알파벳, MS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AI 투자 수요(B2B)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소폭 반등하기는 했지만) 기업 및 가계의 수요에 영향을 주는 유가와 시장금리의 부담도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2분기 실적시즌 및 소비 데이터를 확인하기 전까지 “수요 감소로 인한 메모리 다운 사이클 조기 진입”과 같은 부정적인 시나리오에 낮은 확률을 부여하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혼조세 여파, 직전일 급등에 대한 단기 차익실현 압력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중에도 주도주 쏠림 현상 vs 소외주 저가 매수 등으로 수급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제한된 지수 흐름을 연출할 듯합니다. 4. 현재 코스피는 2거래일간 8%대 급반등을 했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여타 업종들의 투자심리는 온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최근 2거래일간 반도체(+14.2%), 에너지(+10.8%) 두 업종만 코스피(+8.9%)의 성과를 상회했네요. 에너지 업종에 SK하이닉스의 최상위 지주 회사인 SK(2거래일간 +21.7%)가 포함됐다는 점을 고려 시, 사실상 반도체 독주의 반등장이었던 것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건강관리(2거래일간 +7.2%)가 선방하긴 했지만, 반도체와 함께 AI 밸류체인주로 엮이며 시장을 주도했던 IT하드웨어(-0.5%)도 취약했으며, 소매/유통(+2.7%), 증권(+1.9%), 기계(-3.1%) 등 여타 기존 주도업종들도 이번 반등장에서 회복력이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5. 변동성 지수인 VKOSPI가 95pt대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한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상 증시가 폭락, 패닉 장세를 연출할 때 VKOSPI가 급등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전일 포함 올해 대부분 기간에 걸쳐 VKOSPI 상승이 일상화되는 기현상이 지속되고 있네요. 이는 최근과 같은 반도체 등 소수업종 쏠림현상이 이어지는 한 증시 전반에 걸친 고변동성 압력에 빈번하게 노출되는 것이 불가피함을 시사합니다. 6. 결론적으로 지난 5월 중순 급락기, 6월 초 급락기, 6월 말 급락기에서 모두 반도체의 주가 회복력이 가장 뛰어났다는 것을 여러 차례 입증해온 만큼, 주도주인 반도체 쏠림 현상은 적어도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 쉽게 소멸되지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최근처럼 금리와 유가 레벨이 낮아지는 구간에서는 키맞추기 성격의 업종 순환매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기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IT하드웨어, 증권, 유통, 기계, 방산 등 여타 주요 업종들 대부분이 차트상 기술적인 진입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을 단기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여름치고는 선선하고 맑은 날씨라고 합니다. 대신 자외선은 여전히 강하니, 외부 활동 하실 때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이번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6
📅 2026-06-25 +35 강세 1건 ▾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유가·금리 완화 등 긍정적 매크로로 KOSPI 상승 전망하나, 외국인 순매도 지속으로 상승폭 제한 예상
  • 07:40 · 📡 v1 [6/25, 장 시작 전 생각: 실적으로 생존,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4% - 마이크론 -0.4%(시간외 +14%대), 엔비디아 -0.5%, 스페이스X -1.1% - WTI 69.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9%, 달러/원 1,539.4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직전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WTI 70달러 하회 소식에도, 마이크론(-0.3%) 실적을 앞둔 대기심리가 반등을 제한시켰습니다. 모건스탠리 및 아폴로의 사모대출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 소식으로 인한 사모시장 불확실성도 어제 증시의 발목을 붙잡았는데, 고금리로 인한 사모대출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불확실성 때문인 듯합니다. 하지만 최근 금리 상승에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이 영향을 가했으며, 전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확대 등으로 유가가 미-이란 전쟁 직전 수준까지 내려온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 4.5%대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였던 미 10년물 금리가 4.3%대까지 하락하는 등 금리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이 안도요인입니다. 2.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스트릿 컨센서스도 상회한 모습입니다. 분기 매출액(414억달러 vs 컨센 355억달러), 매출총이익률(GPM, 84.9% vs 컨센 81.7%) 모두 예상을 큰 폭 상회했고, 차분기 매출액 가이던스(500억달러 vs 컨센 435억달러), 차분기 매출총이익률(86% vs 컨센 83.7%)도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컨콜에서도 “3~5년 장기계약(SCA=LTA)을 16건 체결, 향후 매출의 40% 차지 예상”, “16건 중 14건에 대한 누적 매출액 1,000억 달러 전망”, “선급금 약 220억달러 수령 예정”,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2027년까지 지속” 등을 언급한 점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안정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요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로 인해 마이크론은 시간외에서 14%대 폭등하고 있는 만큼, 주 초반 역대급 폭락을 겪었던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투자심리를 호전시켜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WTI 70달러 하회, 미 10년물 금리 4.4%대 하회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코스피200 야간선물 5%대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하면서, 직전일에 이어 주 초반의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입니다. 4. 한편, 여전히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월 44.4조원 순매도, 6월 31조원(~24일)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중심으로 한국 증시 비중을 축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외국인 반도체 5월 -37조원, 6월 -29조원). 그런데 MSCI 선진지수 편입 불발, 국내 정책 불확실성 등 한국 증시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베팅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액티브 외국계 펀드 중심의 차익실현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데, 패시브, ETF 외국인 수급 관점에서는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MSCI 한국 지수 ETF인 EWY의 수급을 보면, 5월 29억달러 순유출에서 6월 6.8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 27% 비중으로 편입된 ETF인 DRAM에서는 5월 82억달러 순유입에 이어 6월에도 73억달러 순유입됐습니다. 23일 국내외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DRAM 주가가 14% 급락했지만, 이날 20억달러 순유입이 이루어졌다는 점도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우위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5. 물론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SK하이닉스 ADR 발행 공시 등을 고려 시 금일에도 반도체 쏠림 현상이 나올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는 “고유가발 경기 부담”이 완화되면서 증시 전반의 환경을 호전되고 있다는 점은 이전보다 쏠림 현상의 빈도수가 덜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의 코어로 가져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나, 그 밖에도 6월 이후 외국인 수급이 호전되고 있는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대표적으로, 기계(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번주 수익률 -10.5%), 증권(6거래일 연속, -10.1%), 건강관리(6거래일 연속, -0.1%), 철강(5거래일 연속, -7.4%), 화학(5거래일 연속, -9.4%) 등이 외국인 수급을 활용한 트레이딩 아이디어가 될 듯하네요. ——————— 오늘은 조금 흐린 날씨이기지만, 어제보다 선선하다고 합니다. 오전 10시에 한국과 남아공 경기가 예정되어 있네요. 어중간하게 비겨서 32강 올라가지 말고, 이겨서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4
📅 2026-06-24 +25 강세 2건 ▾
▸ 전일 9.99% 폭락을 수급 부작용으로 진단하고, 역사적 회복 패턴을 근거로 분할 매수 전략을 권고하는 건설적 약세 전환 stance
  • 07:46 · 📡 v1 [6/24, 장 시작 전 생각: 폭락의 실체,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1.4%, 나스닥 -2.2% - 엔비디아 -4.2%, 마이크론 -1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9% - 미 10년물 금리 4.45%, WTI 73.1달러, 달러/원 1,530.6원 1. 미국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급락을 맞았네요.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반도체주 폭락 여파에 따른 마이크론(-13.2%), 샌디스크(-13.7%) 등 미국 반도체주들도 동반 급락, 24일 마이크론 실적, 25일 미국 PCE 대기심리 등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현재 반도체주들은 AI 투자 지속 가능성,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등 중기적인 성장 내러티브는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가 레벨 부담 압력에 직면했네요. 실제로 전일 조정이 있기 전인 6월 22일 기준으로, 6월 1~22일 S&P500과 나스닥의 수익률은 -1.7%, -3.4%를 기록했지만, 같은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9%, DRAM ETF는 +18.7% 기록했네요. 이는 주 후반 마이크론 실적, 5월 PCE, 차주인 6월말 분기, 반기 글로벌 연기금 펀드들의 리밸런싱을 앞두고 반도체주에 대한 차익실현 및 기계적인 비중 조절의 유인을 제공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빅테크를 중심으로한 주요국 증시의 실적 모멘텀은 양호하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 마이크론 실적의 경우, 이번주 조정으로 인해 지난주보다 실질적인 시장 눈높이가 낮아졌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마이크론 실적 이후 단기 급랭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점은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해보이네요.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에서의 반도체주 급락 선반영 인식 속 전일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및 저가 매수세 유입 등으로 반등 출발하면서, 전일의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예상. 조금 전 새벽에 발표된 한국의 MSCI 선진국지수 관찰 대상국 편입 불발 소식도 제한적일 듯합니다. 지난주 연례 시장 접근성 점검에서 외환시장 자유화, 영문공시제도 등을 포함해 5개 항목에서 마이너스 평가를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편입 불발 시나리오가 베이스 시나리오로 형성됐기 때문입니다. 3. 어제 코스피는 6월 8일 이후 월간 2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면서 9.99%대 폭락을 맞았습니다. 96년 이후 코스피 역대 5위 폭락에 해당되지만, 그 폭락의 성격은 이전과는 달랐다는 게 특징적인 부분입니다. 위에 공유드린 <1번 차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외부 대형 충격이 폭락을 초래하는 편이었지만, 반면, 이번 폭락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4 5~6월 내내 반도체 등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과도한 측면이 있었기에, 시장 참여자들 대부분이 쏠림 현상 해소 성격의 주가 되돌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일간 9%대 폭락은 반도체 등 주도주 보유자들에게는 비중 확대 기조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불안감, 반도체 비중이 낮은 투자자들에게는 연쇄적인 소외 현상 및 추가 폭락으로 인한 상실감을 초래하게 만들고 있네요. 이처럼 대응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담이지만, 현 시점에서 현금 비중 확대 등 보수적인 포지션을 늘리는 전략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폭락을 유발한 요인들은 상이했으나, 폭락 이후 낙폭과대 인식, 폭락 악재 소화 등으로 회복하는 패턴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역대 하락률 상위 10개 사례를 살펴보면, 폭락 이후 5거래일 뒤에는 +6.9%, 20거래일 뒤에는 +7.8%, 60거래일 뒤에는 +24.6%를 기록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5. 정리하자면, 이번 폭락은 코스피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외부 충격이 만들어 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반도체 쏠림현상 극심화가 현물과 파생시장(단일 종목 레버리지 파급 효과)에서 만들어낸 수급 부작용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과거 경험상 수급 악재로 발생한 주가 조정의 기간은 길지 않았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해 증권, 은행, 전력기기, 유통, 방산 등 기존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대응하는 전략의 실효성이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밸류에이션이나 실적 관점에서 코스피에 비해 미치지 못하지만, 전일 폭락으로 연초 이후 수익률이 마이너스 전환하며 900pt선을 내어준 코스닥에 재진입해보는 것도 단기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듯합니다(연초 이후 코스피 +94.7% vs 코스닥 -3.7%). ——————— 오늘 날씨는 어제보다 선선하다고 하네요. 자외선은 여전히 센 만큼 외부 다니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엄청난 변동성 장세에 다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2
  • 07:46 · 📡 v1 1번 그림. 1996년 이후 역대 코스피 일간 하락률 Top 10: 6월 23일 9.99% 폭락은 역대 5위에 해당. 그러나 이전과는 하락을 초래한 성격이 상이 2번 그림. 과거 8%대 이상 폭락일 전후 코스피 주가 변화: 역대급 대형 폭락을 겪은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회복하는 패턴 존재 3번 그림. 2026년 이후 코스피 vs 코스피 200 vs 코스닥: 이번 폭락은 반도체 등 소수 대형주 집중화 현상이 만들어낸 수급 부작용. 수급발 악재로 인한 조정은 오래가지 않는 경향
📅 2026-06-23 +25 강세 3건 ▾
▸ 반도체 이익 모멘텀 우수,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 긍정평가하되, 금리 부담과 수급 변동성 우려로 완화된 강세
  • 11:06 · 📡 v1 [6/23, 장 급락 관련 간단 코멘트, 키움 한지영] 장 개시부터 불안하게 출발하더니, 11시 현재 코스피가 -4%대, 코스닥이 -5%대 급락중이네요. 오늘 급락 배경을 찾아보자면, 일단 외부, 매크로 악재 충격은 아닌듯 합니다. 유가, 미국 10년물 금리, 달러 등 매크로 지표들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휴전 협상 결렬, 연준 긴축 경계심리와 같은 악재가 다시 발현된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 닛케이 등 다른 증시들이 1% 이하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그렇구요. 이보다는 지난 금요일과 유사하게, 반도체 쏠림현상에 대한 단기적인 부작용이 또 발병한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전자, 닉스 간 시가총액 1위 쟁탈전을 하는 과정에서 어제 쏠림현상이 유독 심했는데, 오늘은 이들 주식에서도 외국인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더 거세지다보니 이 같은 급락과 변동성 증폭이 또 나온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나다. 이들 주도주에서 나온 매도 물량이 호가가 이미 얇아진 다른 업종(+코스닥)의 주가 하방 압력까지 키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오후까지도 분 단위 주가 변동성과 수급 부담은 있겠지만, 속도와 쏠림이라는 기술적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지, 펀더멘털 악재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오늘 장 대응도 무척 어렵겠지만, 증시 고점, 버블 붕괴의 신호는 아니기에, 매도 동참보다는 관망이 현실적인 대안인 듯합니다. 오늘 장이 끝날려면 몇시간 남았는데,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07:45 · 📡 v1 [6/23, 장 시작 전 생각: 시가총액 1위 쟁탈전,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1.3% - 엔비디아 -1.0%, 스페이스X -16.4%, 마이크론 +6.9% - 미 10년물 금리 4.5%, WTI 73.0달러, 달러/원 1,533.5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알파벳(-5.1%), 스페이스 X(-16.4%) 등 주요 빅테크주 약세에도, 마이크론(+6.9%), 샌디스크(+4.1%) 등 반도체 랠리가 지속된 가운데, 미-이란 협상 진전에 따른 유가 약세가 경기민감주들로의 순환매 장세를 연출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미국 10년물 금리가 4.4~4.5%대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이면서, 빅테크 업체들의 자금 조달 부담을 가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당분간 빅테크, 바이오, 소형주 등 국내외 주요 성장주들은 금리 부담을 안고 가야하겠으나, 미-이란 휴전 모드 돌입으로 유가의 레벨 다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금리 부담을 완충 시켜주는 요인입니다. 또 이번주 5월 미국 PCE 물가 등을 통해 인플레이션 안도감을 재확보할 수 있다면, 현재 독주를 하고 있는 반도체 이외에 여타 빅테크 등 성장주들에게도 수익률 만회의 기회가 생겨날 가능성을 열고갈 필요가 있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M7 등 빅테크 주가 부진, 시장금리 레벨 부담 vs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대 강세, 유가 하락 등 대외 상하방 요인이 혼재됨에 따라, 소폭 상승 출발한 이후 장중 추가 상승 압력은 제한된 채 시가총액 1위 주도권 다툼으로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3. 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보통주 시가총액이 역전되는 이벤트가 발생했네요. (22일 기준 삼성전자 보통주 시가총액 2,066조원 vs SK하이닉스 보통주 시가총액 2,080조원) 우선주를 포함하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2,246조원)은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보통주 기준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1위가 바뀐 것은 약 2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2000년 2월 이후 삼성전자가 KT 보통주 시가총액을 추월하면서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유지해왔음). 시가총액 1위 쟁탈전 자체가 흥미로운 이벤트이기도 하지만, 증시 고점이 임박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할 수 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 시스코의 시가총액 1위 등극 사례가 버블 붕괴의 신호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2000년 3월 중 시스코는 처음으로 MS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지만 당시 시스코의 후행 PER은 200배를 넘는 등 밸류에이션 과열이 심했습니다. 결국 이들 주가는 2002년 10월 닷컴버블 붕괴가 종료됐을 때까지 고점대비 약 88% 폭락했으며, 같은 기간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49%, 78% 폭락을 경험했습니다. 4. 하지만 닷컴 버블 당시 시스코의 사례와는 반대의 사례도 존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4년 6월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1위 등극 사례인데, 당시 엔비디아의 후행 PER은 약 77배, 선행 PER은 약 43배로 S&P500의 후행 PER(25배)과 선행PER(21배)을 크게 웃돌면서, 버블 붕괴의 재연 이야기가 한창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이후에도 AI 투자 사이클 수혜의 대장주로 부각이 되면서 이익 레벨업을 시현함에 따라, 현재까지 주가는 우상향 추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2024년 6월 이후 현재까지 엔비디아 주가는 약 +60%, S&P500은 약 +38%, 나스닥은 약 +50%). 2026년 현재 엔비디아의 후행 PER이 37배, 선행 PER이 2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이는 시가총액 1위 자리 교체 이슈에 집중하기보다는, “밸류에이션 과열 vs 이익 레벨업” 중 어떤 요인이 주가 상승을 만든 것인지를 구분하는 게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5. 6월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은 각각 +237%(vs 5월 222%), +960%(vs 5월 +832%)로 이익 모멘텀이 우수합니다. 선행 PER 역시 코스피가 8.5배(vs 10년 평균 10.3배), 반도체가 6.9배(vs 10년 평균 10.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SK하이닉스가 지난주부터 뉴스플로우상 미국 ADR 상장 기대감, 대규모 주주환원책 기대감 등 단기적으로 삼성전자보다 상방 재료가 우위에 있었다는 점이 시장의 관심을 샀던 것으로 보이네요. 따라서, 이상 과열에 따른 증시 고점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당분간 시가총액 1위를 놓고 이들간 주도권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여타 업종 혹은 코스닥 시장의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계속 유의해야 할 듯합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고, 습도도 높다고 합니다. 고온 주의보까지 내렸으니, 외부활동 하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고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0
  • 07:45 · 📡 v1 - 시스코 시가총액 1위 이후 주가 vs 엔비디아 시가총액 1위 이후 주가 : 이후 주가 향방을 가르는 것은 밸류에이션과 실적 - 코스피와 반도체의 선행 PER: 주가는 높지만 밸류에이션은 둘다 역사적 평균을 하회 - 국내 주요 지수 및 사이즈 성과 비교: 5월에 이어 6월도 사실상 반도체 등 소수 대형주만 갔던 장세, 수급 왜곡은 소외 업종들에게 잠재적인 수익률 만회의 기회
📅 2026-06-22 +15 중립 1건 ▾
▸ 반도체 쏠림으로 인한 단기 변동성 우려, 외부 악재 제한적 → 중립 기울 약한 강세
  • 07:35 · 📡 v1 [6/2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반도체 쏠림이 만들어내는 변동성 대응 방안" ------ <Weekly Three Points> a. 이번주 최대 이벤트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으로,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의 주도력 강화 여부를 가늠할 것으로 판단. b.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쏠림 현상이 주된 관심사이며, 이번주에도 펀더멘털과 무관한 주가 및 수급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 c. “MSCI의 연례 시장 분류” 결과도 관건이나, 실제 한국이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에 등재되지 못하더라도 실질적인 외국인 수급 충격은 크지 않을 전망.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국 5월 PCE, 6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2) 마이크론 실적, 3) 한국 6월(~20일) 수출, 4) 국내외 반도체 업종의 시장 집중화 지속 여부, 5) MSCI의 연례 시장 재분류 결과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700~9,400pt). 1. 매크로상 미국의 5월 PCE(YoY 컨센 4.1%), 6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컨센 4.6%)가 주중 변수가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미 5월 CPI와 PPI를 통해 5월 인플레이션 향방을 확인했기에, 5월 PCE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물론 지난 금요일 미 밴스 부통령의 출국 연기 논란 등과 같이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을 놓고, 불안 심리를 자극할 만한 뉴스플로우가 이번주에도 출현할 수 있음. 다만, 지난주 내내 유가의 상방 압력이 크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시장은 여전히 종전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하기에, 주중에 전쟁 불안 관련 뉴스플로우가 출현하더라도, 노이즈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 2. 주식시장 내에서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한국시간 25일 새벽)이 메인 이벤트. 마이크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전 세계 주도업종인 반도체 내에서 대장주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 이번 실적에 따라 반도체의 증시 주도력이 강화될지를 결정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우선 지난 분기 실적과 유사하게, 이번 분기에도 호실적이 유력하지만, 시장 눈높이가 높아졌을 가능성이 존재. 6월 이후 마이크론 주가는 16.7%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같은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7.3%), 나스닥(+2.4%)의 성과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 따라서, 이번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본 시나리오이며, 1) 얼마나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지, 2) 기존에 가이던스로 제시한 GPM(매출총이익률) 81%를 달성 혹은 초과할 수 있는지(직전 분기 75%), 3) 차분기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될 수 있는지가 관건. 이는 현재 코스피에서 심화되고 있는 반도체 쏠림 현상과도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국내 반도체주 보유자들에게도 주중 최대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 3. 실제로 국내 증시의 화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에 대한 시장 집중화 현상임. 지난주 코스피가 11.4% 급등하며 9,000pt 레벨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IT하드웨어(+24.9%), 반도체(+18.4%), 보험(+16.4%) 3개 업종만 코스피의 성과를 상회했기 때문. 같은 기간 코스피200이 13.0% 상승했지만, 코스피200 동일가중지수가 -1.7%, 코스닥이 -6.2%를 기록하는 등 괴리가 벌어진 점도 코스피 내 소수 업종 시장 집중화 현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 4. 이번 강세장은 반도체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코스피 전체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로 시장의 수급이 몰리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지난 금요일 “코스피의 장중 변동성 확대 + 코스닥 연쇄 폭락”에서 체감했듯이, 단기간에 그 쏠림현상이 과도한 데에 따른 일시적인 부작용도 주중 고려해야 할 변수. 따라서, 주중 미국 물가 이벤트, 미-이란 후속 협상 진전 등 외부 환경이 지난주보다 개선될 시, 반도체 이외 여타 주력 업종 및 코스닥의 소외 현상이 해소될 가능성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5. 24일 “MSCI의 연례 시장 분류”로 한국의 MSCI 선진지수 편입 관찰 대상국 등재 여부도 주목할 만한 수급 이벤트. 지난 19일 “MSCI의 연례 시장 접근성 점검”에서는 한국이 18개 투자 접근성(외국인 투자 개방성, 자본유출입 용이성 등) 항목 중에 8개가 “++”, 5개가 “+”로, 이전보다 “+” 이상을 받은 항목이 1개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 반면, 외환시장 자유화, 영문공시 등 5개 항목에서 “-“를 받았다는 점은 한국의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에 불확실성을 부여. 다만, 실제 불발에 그치더라도 외국인의 수급이 다시 약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지난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0주 만에 주간 순매수(누적 +2.5조원)로 전환한 것은 MSCI 선진지수 편입 기대감보다는 미-이란 휴전에 따른 유가 급락 등 양호해진 매크로 환경 속 반도체, MLCC 등 주도주 베팅 성격이 더 짙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는 수급 상방 서프라이즈가 될 것은 맞겠지, 편입 불발을 수급상 악재로 받아들이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8
이경민 (대신증권 · FICC·전략) +45 강세 · 47건 · 최근 2026-07-16 14:59
▸ 2026-07-13: 최근 급락을 과도한 공포로 판단하며 기승전 상승 전망 유지
📅 2026-07-16 2건 ▾
▸ 시장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뷰 없이 주요국 이슈 단순 전달
  • 14:59 · 📡 v1 [장 중 시황] 사이드카가 일상이 된 증시, 반도체발 충격 반복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6.10% 하락 / 6,840.19pt (KOSDAQ: -4.45% 하락 / 792.54pt) - 원/달러 환율 1483.1원 (-3.9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통신(+2.88%), 종이·목재(+1.87%), 음식료·담배(+1.36%) - 업종 Bottom3: 전기·전자(-8.67%), 제조(-7.01%), 기계·장비(-4.6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투자자의 순매도 속 KOSPI 6,8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15,084 억원 순매도 / 기관 -16,320 억원 순매도 / 개인 +30,75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125 억원 순매도 / 기관 -1,087 억원 순매도 / 개인 +4,103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7,260 억원 순매도 / 기관 +13,161 억원 순매수 / 개인 -5,442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4,370 억원 순매수 / 기관 -3,834 억원 순매도 / 개인 -538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재차 확산된 반도체 업황 우려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급락했으며, 올해 19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매도 19번, 매수 18번)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악재가 잇따르며 반도체 업종 급락. 1) 코어위브가 메모리 가격 하락 위험에 대비해 풋옵션을 활용한 헤지 전략을 검토, 2) 중국 CXMT가 공모가 8.66위안으로 상장을 추진하며 약 579억위안을 조달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3) 전력 공급과 환경 문제로 뉴욕 내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한다는 소식 이에 메모리 공급 확대와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메모리 가격의 정점 통과 및 수요 둔화 우려가 확대. 마이크론(-8.0%), 샌디스크(-8.1%), 웨스턴디지털(-8.8%) 등 급락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에도 부정적으로 작용 한편,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기존 2.50%에서 2.75%로 25bp 인상. 경기 회복세가 강화되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웃돌 수 있다고 설명. 또한 향후에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 다만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결정이었던 만큼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이어지고 있으나, 금일 오전 이란이 억류 중이던 미국인을 석방하며 화해의 태도를 보였고, 트럼프 대통령도 감사의 뜻을 표명. 양국 간 긴장 완화 기대가 유입되면서 WTI 선물은 배럴당 80달러선을 하회 - 외국인, 기관 투자자의 순매도 속 반도체 업종 중심 약세 뚜렷 반도체 업종은 메모리 업황에 대한 우려 부각되며 약세 뚜렷. 삼성전자(-8.2%), SK하이닉스(-10.4%), SK스퀘어(-11.8%), 한미반도체(-9.1%) 등 전반적으로 하락 전력기기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LS ELECTRIC(-7.3%), HD현대일렉트릭(-5.0%), 효성중공업(-3.6%) 등 하락 반면, 조선 업종은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으로 강세. 한화오션(+5.5%), HD현대중공업(+1.8%), HD한국조선해양(+4.2%) 등 상승 소비재 업종도 강세. 그중 KT&G(+3.3%), LG생활건강(+2.5%), 달바글로벌(+4.6%)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8%) : 쿡 연준 이사 "곧 디플레 조짐 안 보이면 조치 준비" 중국상해종합지수(-0.01%), 홍콩항셍지수(+1.56%) : 중국 CXMT 역대급 IPO…공모 규모 최대 15조원 일본니케이225(+1.05%) : 상반기 일본 찾은 관광객 5년 만에 감소…中 관광객 반토막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07:57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1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중부 사령부, 현지시간 15일 오전 공습 이후 2차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힘. 해당 작전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의 항행을 위협하는 이란의 군사 능력을 겨냥했다고 설명. 공습 규모, 타격 대상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미국의 대이란 공습은 5일째 지속. 트럼프 대통령, 마감 시한을 정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란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으며, 제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큰 일이 날 것이라며 위협.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 해군 재건을 위해 한국과 여러나라 기업들 중 일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해외에서 건조된 군함을 구매하는 방안도 추진 예정. 미국의 함선은 노후화가 진행중이고, 미국은 사실상 해당 산업에서 손을 뗀 상황이기 때문에 건조 및 구매를 통해 많은 함선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발언. # 중국 중국 국가통계국, 중국 2분기 GDP가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하며 예상치 하회. 이는 코로나19를 겪었던 2022년 4분기(2.9%) 이후 가장 낮은 수준. 마오성융 국가통계국 부국장, 상반기 중국 경제는 고용 상황이 전반적으로 안정됐으며 물가는 완만한 상승 흐름이었다고 발언. 다만, 중국 내 공급 과잉, 수요 부족 문제가 두드려져 경제 회복 기반을 공고히 해야한다고 강조. 로이터, 부동산 침체, 투자 위축을 지적하며 소비와 민간 투자는 부진한 불균형을 지적. # 한국 정부, 중국 자율주행차 국내 진출에 대비해 '조건부 인허가' 도입 검토 중. 정부는 중국 자율주행차 기술이 한국보다 앞선 상태에서 중국 기업의 국내 진출 시 시장을 빼앗길 우려가 있다고 판단. 국외출장 보고를 통해 국내 자율주행차 기술 경쟁력이 아직은 낮다는 현실을 감안. 다만, 조건부 인허가의 구체 요건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 # 기타 이란 갈리바프 의회 의장, 미국은 근본적이고 실존적인 전쟁을 치르고 있으며, 적의 목표는 이란의 이슬람 체제 전복을 넘어 이란을 분열시키는 것이라고 비난. 종전 합의 유지 여부에 관해서는 MOU는 조항이 유효하고 이행될 때만 의미가 있다며, 미국이 합의된 의무를 위반해 이란이 이익을 받지 못한다면 합의 준수 이유가 없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사수가 이란의 최우선 목표라고 강조. # 경제지표 중국, GDP (2분기) (QoQ/YoY): 0.9/4.3 (예상치: 0.9/4.5, 이전치: 1.3/5.0) 중국, 고정자산투자 (6월) (YoY): -5.7 (예상치: -5.0, 이전치: -4.1)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6월) (MoM): -0.3 (예상치: 0.0, 이전치: 0.6) 미국,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6월) (MoM): 0.2 (예상치: 0.3, 이전치: 0.1)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2026-07-15 2건 ▾
▸ 글로벌 매크로 및 주요국 이슈에 대한 단순 사실 전달 위주
  • 14:57 · 📡 v1 [장 중 시황] CPI 안도와 반도체 반등, 돌아온 외국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6.56% 상승 / 7,306.36pt (KOSDAQ: +5.35% 상승 / 825.96pt) - 원/달러 환율 1486.6원 (-4.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기계·장비(+8.98%), 전기·전자(+7.75%), 의료·정밀기기(+7.11%) - 업종 Bottom3: 오락·문화(-1.64%), 음식료·담배(+0.05%), 비금속(+0.0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수 강도 약화되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7,26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4,916 억원 순매수 / 기관 +35,272 억원 순매수 / 개인 -39,90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804 억원 순매도 / 기관 +1,027 억원 순매수 / 개인 +65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789 억원 순매수 / 기관 -10,555 억원 순매도 / 개인 +6,557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519 억원 순매도 / 기관 +1,559 억원 순매수 / 개인 -40 억원 순매도 - 전일 발표된 미국 6월 CPI와 Core CPI는 전년 대비 각각 3.5%, 2.6%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3.8%, 2.8%를 모두 하회.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체결 이후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에너지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교통, 숙박, 재화 등 전반에서 물가 안정세가 나타난 결과 앞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Core CPI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가까운 시일 내 추가 긴축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인플레이션 경계심을 자극. 다만 예상보다 완화된 물가지표가 확인되면서 긴축 우려가 후퇴했고, 위험자산 선호심리도 빠르게 회복 미국 증시에서는 최근 급락했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전개. 특히 SK하이닉스 ADR이 27% 급등하면서 국내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를 자극 금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2시 ASML은 2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액 93.3억유로, 매출총이익률 54.0%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했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360억~400억유로에서 430억~450억유로로 상향 조정 또한 AI 투자 및 기술 발전이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촉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반도체 산업 전망에 대한 긍정적 뷰를 제시. 다만, 외국인과 기관의 셀온 매물 출회되면서 상승폭 일부 반납 한편,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이란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공습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지속. 이에 WTI 선물은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했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4.6%에 근접 -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대부분 업종 강세. 낙폭 과대주 상승폭 뚜렷 반데초 업종 강세.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반등에 성공하며 투자심리 회복. SK하이닉스(+9.8%), 삼성전자(+6.4%), SK스퀘어(+16.3%) 등 강세. 한미반도체(+29.4%)는 호실적을 발표하며 급등 IT하드웨어 업종도 나란히 강세. 삼성전기(+10.9%), 대덕전자(+22.3%), 심텍(+11.8%), LG이노텍(+6.6%) 등 상승 방산 업종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8.4%),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4.1%), 한화시스템(+5.9%)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1%) : 이란 봉쇄 재개한 트럼프…물밑대화에도 '민간인프라 공격' 위협 중국상해종합지수(-0.01%), 홍콩항셍지수(+1.56%) : 中 상반기 경제성장률 4.7%…2분기 4.3%로 2022년 말 이후 최저 일본니케이225(+1.05%) : 日 대형은행들, 예금 둔화·대미 투자로 대출 제약 우려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07:54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1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통과 민간 선박에게 부과하기로 했던 선적 화물 20%만큼의 통행료 징수 결정을 번복. 트럼프 대통령, 중동 지도자들과 생산적 대화를 통해 통행료 대신 중동 국가들과의 무역, 투자 협정으로 대체. 더불어 미국 덕분에 석유가 원활하게 흐르고 있다며, 이란 제외한 모든 선박의 통항이 허용되고 있다고 주장. 또한, 미 중부 사령부는 현지시간 14일 오후 4시부로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오가는 선박에 대해 해상 봉쇄를 재개했으며,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추가 공습 실시. 한편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힘. 연준의 최우선 목표는 올바른 통화 정책 운용이며, 물가 안정을 회복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 지난 5년 간의 인플레이션 급등은 과거의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목표치 상회 인플레이션은 미국 국민과 기업에 세금이었다면서 정책 전환 필요성을 강조. # 중국 딥시크, IPO 준비 착수해 2027년 상장하는 것이 목표. IPO 이전에 비상장 시장에서 추가 자금 조달도 추진 중. 투자 전 기업가치로 최소 4,800억 위안을 목표하며 신규 자금 조달을 논의 중. 이는 6월 초 외부 투자 라운드에서 매겨진 기업 가치보다 높은 수준. 딥시크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서 100억 위안의 추가 자금 조달을 계획. # 한국 최태원 SK그룹 회장, AI 확산 걸림돌로 AI 토큰 비용을 지적. 현재 AI 비용이 너무 높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AI 데이터센터 확충을 제시. 최태원 회장, 더 낮은 비용으로 운영되고 효율적으로 토큰을 생성할 수 있는 AI 데이터센터 건립에 집중하려고 하며, 현재 여러 파트너들과 논의 중이라고 밝힘. # 기타 이란군, 바레인과 쿠웨이트 미군 기지를 향해 공습을 단행. 바레인 셰이크 이사 공군기지 내 무기, 항공기 부품 보관용 격납고 등을 파괴했으며, 쿠웨이트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에서 다수의 드론을 파괴. 해당 공격에 대해서는 미국의 이란 해안기지 공격에 대한 보복 대응이라고 주장. 더불어 미국의 역내 도발 지속 시, 석유와 가스가 단 한 방울도 수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 경제지표 중국, 무역수지 (6월) (단위: 십 억 달러): 125.62 (예상치: 119.50, 이전치: 105.43) 일본, 산업생산 (5월) (MoM): 0.1 (예상치: 0.5, 이전치: 0.5)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6월) (MoM/YoY): -0.4/3.5 (예상치: -0.1/3.8, 이전치: 0.5/4.2)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6월) (MoM/YoY): 0.0/2.6 (예상치: 0.2/2.8, 이전치: 0.2/2.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2026-07-14 2건 ▾
▸ Haiku 실패
  • 14:44 · 📡 v1 [장 중 시황] 반도체를 둘러싼 수급 공방, 변동성 장세의 도화선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64% 상승 / 6,918.51pt (KOSDAQ: -1.88% 하락 / 784.37pt) - 원/달러 환율 1490.2원 (-7.3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3.57%), 제조(+2.28%), 의료·정밀기기(+0.97%) - 업종 Bottom3: 운송장비·부품(-3.17%), 증권(-2.81%), 화학(-2.1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외국인 순매수 확대되며 강세 전환, 6,9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4,916 억원 순매수 / 기관 +35,272 억원 순매수 / 개인 -39,90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804 억원 순매도 / 기관 +1,027 억원 순매수 / 개인 +65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9,254 억원 순매수 / 기관 -18,176 억원 순매도 / 개인 -1,13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8,277 억원 순매도 / 기관 +17,773 억원 순매수 / 개인 +503 억원 순매수 - 금일 국내 증시는 기관과 개인의 수급 공방이 이어지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 TSMC가 2분기와 6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국내 반도체 업종 급락으로 위축된 투자심리가 확산되며 반도체 업종 낙폭이 뚜렷. 한국과 미국 반도체주의 동반 약세가 양 증시의 투자심리를 재차 훼손하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상황 금일도 개인 투자자의 투자심리 위축 속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투매가 이뤄지며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수 있다는 우려와 ADR 상장 이후 호재 소멸 인식이 맞물리며 차익실현 압력 강화 다만 LTA 계약 확대와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 기관 투자자의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을 회복했고 지수는 재차 강세 전환에 성공 한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는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에 대한 20% 비용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공격과 미국의 대이란 공습도 지속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에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행동 재개를 공식 통보한 점도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 WTI 선물은 배럴당 80달러 부근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높아진 유가 수준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자극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 개인 투자자의 투매 속 대부분 업종 약세 전개. 반도체 업종은 상승하며 업종별 차별화 뚜렷 반도체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뚜렷. 삼성전자(+4.8%), SK하이닉스(+4.4%), SK스퀘어(+3.3%) 등 상승 전력기기 업종도 최근 낙폭을 되돌리며 상승. LS ELECTRIC(+2.4%), HD현대중공업(-3.0%), 효성중공업(+1.2%) 등 강세 반면, 방산 업종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5.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6%), 한화시스템(-4.7%) 등 전반적으로 하락 조선 업종도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HD현대중공업(-3.0%), HD한국조선해양(-2.8%), 삼성중공업(-2.7%), 한화엔진(-4.6%)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1%) : 트럼프, 의회에 대이란 군사행동 공식 통보…전쟁 재개 우려 중국상해종합지수(+0.33%), 홍콩항셍지수(+0.23%) : 中 6월 수출 27%↑·수입 36%↑…원유 수입↓·對한국 무역↑ 일본니케이225(+0.44%) : 日 5월 산업생산 확정치 전월비 0.1%↑…예비치 하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elegram.me/daishinstrategy
  • 07:52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1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이란 봉쇄를 재개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는 선박들에게 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선언. 트럼프 대통령은 운송되는 모든 화물의 20%를 미국이 보상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이란을 오늘밤에도, 내일도 세게 타격하겠다고 밝힘. 이란과의 MOU는 이란을 시험하기 위해 만든 것이며, 이란은 그 시험을 존중하지 않았고 통과하지 못했다고 주장. 또한, 한국 시간으로 17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을 진행할 예정. 한편 미국 연방준비제도, 1달동안 지급 준비금 관리 매입(RMP) 차원에서 재정증권(T-bill)을 약 100억 달러 규모로 매입하기로 발표. 이는 이전과 같은 규모. 해당 기간에 재투자 차원에서 재정증권 매입도 약 176억달러 규모로 별도로 실시. RMP의 경우, 작년 12월 400억 달러 규모로 시작하여, 4월 250억 달러 규모, 5월 100억 달러 규모로 축소되었고 6월, 7월에는 규모 유지 중. # 중국 중국, 광얀 국제투자사를 설립하여 자국 광산 기업들을 대상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 위험 관리 등 컨설팅 및 지원 서비스 제공. 광산의 지분 매입도 진행. 중국은 광얀 설립을 통해 해외 광물 자산 거래를 표준화하고, 리스크를 줄이려는 방침. 중국 기업은 의무적으로 국외 광산 프로젝트에서 광얀과 협업해야하지는 않지만, 중국 당국은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독려 진행. 블룸버그, 중국이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전략적 공급망 관리를 위해 가용 수단을 최대한 늘리려는 의도로 해석. # 한국 정부, 전력 수요 급증에 의견 수렴을 통해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 이는 메가프로젝트 발표 후 대형 원전 2기, SMR 1기에 추가로 원전을 더 짓는 방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반도체 산업 단지와 AIDC 등에 확정적으로 증가할 전력 수요만 30GW이며, 2040년까지는 50GW 이상의 전력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주장. # 기타 예멘 친이란 반군 후티, 사우디 남부 아브하 국제공항을 미사일과 무인기로 공격.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음. 사우디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는 이란 항공기 착륙을 막기 위해 사나 공항 활주로를 타격했는데, 후티는 이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힘. 사우디와 후티는 2022년 유엔 중재 휴전 이후 대규모 충돌을 자제. 중동 내 긴장 고조 상황에서 4년 간의 휴전 구도가 불안정하다는 관측도 등장. # 경제지표 미국, 연방재정수지 (6월) (단위: 십 억 달러): -120.0 (예측치: -135.8, 이전치: -293.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7-13 +45 강세 5건 ▾
▸ 최근 급락을 과도한 공포로 판단하며 기승전 상승 전망 유지
  • 19:12 · 📡 v1 #이경민 #KOSPI **저점매수 기회** 과도한 조정으로 KOSPI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역사적 저점 근접, 투자심리 개선 시 상승 추세 재개 가능성 #CPI #실적시즌 **반등 분수령** 미국 6월 CPI 발표, 2분기 실적 호조 전망, 빅테크 실적에 따른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 완화 기대 #반도체 #IT **하락세 심화** 반도체 급락 여파로 IT 업종 전반 및 지분가치주 약세, 펀더멘털 훼손 없는 과도한 조정으로 판단 [📎PDF](https://r.jayjoai.com/JvdcP) | [➡️보고서원문](https://report.jayjoai.com/internal/4078-7194or)| [**📝요약/해설**](https://report.jayjoai.com/internal/4078-FAUWl2-e)
  • 14:36 · 📡 v1 [장 중 시황] 공포심리와 수급악화 간 악순환의 고리가 KOSPI 7,000선 이탈로 이어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9.09% 하락 / 6,796.54pt (KOSDAQ: -4.69% 하락 / 798.12pt) - 원/달러 환율 1,506.3원 (+7.8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섬유·의류(+0.40%), 화학(+0.14%), 음식료·담배(-0.46%) - 업종 Bottom3: 전기·전자(-12.16%), 제조(-10.19%), 기계·장비(-6.2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되며 낙폭 확대, 6,800선 이탈 코스피: 외국인 -24,450 억원 순매도 / 기관 -6,837 억원 순매도 / 개인 +30,650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3,967 억원 순매도 / 기관 +1,861 억원 순매수 / 개인 +2,11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852 억원 순매도 / 기관 +13,044 억원 순매수 / 개인 +2,06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3,748 억원 순매수 / 기관 -4,012 억원 순매도 / 개인 +263 억원 순매수 - 지난주부터 글로벌 증시는 견조함에도 불구하고 KOSPI는 차별적인 약세 기록(주간 -7.6%, 월간 -14.67%) 중. 대외 불확실성 변수는 존재하지만, 그 영향력, 파급력보다 KOSPI 낙폭이 큰 상황 올해 장 중 고점기준 212.34%로 독보적인 급등세를 기록한데 따른 과열 부담, 상승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급등세를 이끈 반도체 업종에 악재가 집중, 급락한 영향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업들 동반 급락. 하지만, KOSPI 고점 당시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60%를 상회할 정도로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던 상황 여기에 국내 수급 압박이 가중되면서 KOSPI만이 차별적인 약세를 기록한 것 이번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1) AI 산업 서사의 균열, 2) 밸류에이션의 되돌림, 3) 수급(레버리지 청산)의 충격 영향으로 판단. 특히, 국내 투자심리, 수급, 레버리지 ETF 간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면서 글로벌 증시대비 차별적인 약세를 기록 중 중요 지지선 이탈한 상황. 실적, 매크로 환경이 아닌 투자심리, 수급 악화로 인한 급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지선을 예단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 다만, 선행 PER 6배는 6,500선 수준. 금융위기 당시 KOSPI 1,000선 이탈 저점에서 선행 PER은 6.27배. 선행 PER 6배를 하회한 것은 2003 ~ 2004년 카드사태 당시 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역사적 저점 수준은 6,500선 전후 6,500선대에는 선행 PBR 1.4배 수준. 올해 평균의 -1표준편차로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 긴 호흡으로 보면 작은 변화에도 KOSPI 상승 추세 재개 가능 우선적으로 14일 발표되는 6월 CPI가 중요한 분기점. 이를 기점으로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금리인상 우려는 진정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음. 이는 여전히 고공 행진 중인 채권금리, 달러의 하락 반전, 하향 안정 국면 진입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증시 상승, KOSPI 급락 진정에 힘을 실어줄 전망 이후 2분기 실적 호조가 가세하며 KOSPI 상승 추세 재개 가능. 다음주 본격적인 실적 시즌 돌입에 따른 주요 업종 저평가 매력 부각 7월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한 AI산업 및 반도체 업종 업황, 실적 불확실성 제어 및 업황, 실적 개선 기대 재유입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실적 결과도 중요하지만, 향후 실적 가이던스와 장기계약 체결, 주주환원정책 강화 여부 체크. 빅테크 실적 컨콜을 통해 AI Capex 확대 여부와 함께 고객 수요에 대한 언급이 이번 반도체 분위기 반전의 최대 분수령 -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반도체 업종 약세 뚜렷. SK하이닉스 ADR 발행 이후 호재 소멸 인식과 피크아웃 우려 잔존. SK하이닉스(-14.3%), 삼성전자(-10.5%), 한미반도체(-7.2%), SK스퀘어(-18.0%) 급락 전력기기 업종도 투자심리 위축되며 급락. LS ELECTRIC(-10.4%), 효성중공업(-10.6%), HD현대일렉트릭(-8.1%), 대한전선(-6.5%) 등 약세 건설 업종은 중동 불확실성 확대되며 하락. 현대건설(-6.7%), 대우건설(-8.1%), 삼성E&A(-6.8%) 등 하락 반면, 정유 업종 강세. SK이노베이션(+6.2%), S-Oil(+5.2%) 등 상승 소비재 업종은 기관 수급 유입되며 강세. 한국콜마(+8.7%), GS리테일(+4.1%), BGF리테일(+4.6%)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62%) : 오픈AI·메타·스페이스X, 저비용 AI 각축전 중국상해종합지수(-2.05%), 홍콩항셍지수(+0.21%) : 중국, 중동 긴장에 정유사 가동률 관리…공급망 차질 대비 일본니케이225(-2.36%) : 일본 최저임금 올라도 물가상승 더 가팔라…구매력 저하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12:59 · 📡 v1 코멘트
  • 07:47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1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의 감시레이더, 미사일, 드론 저장고, 드론 발사 기지 등에 대해 공습을 진행했으며 호르무즈는 민간 선박들에게 열려있다고 주장. 이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키프로스 국적 컨테이너선을 공격한 것에 대한 대응이었으며, 해협 재봉쇄 주장에 대한 반박.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사악하고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며 비난. 양국 회담을 통해 합의에 동의했으나, 이란은 회의장을 나선지 1시간도 안돼 드론을 발사하고 함선을 출격시켰다고 주장. 한편 미국 연방 하원, 쿠팡 사태를 겨냥하여 미국 기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차별 조치가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하는 국방수권법(NDAA) 개정안을 발의. 다만, 하원 상임위 심사에서 통과하지 못해 본회의 상정은 실패. 개정안에는 한국 정부가 미국 기술 기업에 대한 차별조치를 통해 중국 기업의 한국 시장 점유율 확대 기여 등을 보고하도록 했는데, 해당 사항이 국방과의 연관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정되지 않음. # 중국 중국 상무부, 중국 대외무역법을 근거로 헬륨 수출을 일시적으로 금지. 금지 배경과 기간은 밝히지 않았으며, 후속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 예정. 현지 언론은 중동 분쟁과 러시아 수출 통제로 인해 악화되는 물자 부족 사태로부터 국가 첨단 기술 제조업과 의료 부문 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보도. 즉, 자국 산업 보호이지 다른 국가를 압박하는 목적이 아니라고 전달. 헬륨은 반도체, 항공우주, 의료 분야 등에서 냉각, 정밀 제조 공정, 누출 감지 등에 사용. # 한국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서 첫번째 팹 가동 목표를 2029년 10월로 결정. 용인 국가산업단지에는 총 6개 팹 구축 예정이며, 기존 첫 가동 시점은 2031년. 정부와 삼성전자는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공감대 형성. 정부는 1호 팹 양산 계획이 앞당겨진 만큼 부지 조성, 전력, 용수 등 인프라 구축 지원에 나설 예정. # 기타 이스라엘, 10월 27일 총선 진행 예정. 이는 2023년 가자전쟁 발발 이후 첫 총선. 네타냐후 총리는 76세에도 불구, 차기 총선 출마 의지를 밝히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공언. 다만, 현지 여론조사에서는 네타냐후 총리 퇴진 여론이 우세. 네타냐후 총리의 지지율은 지난 3월 초 40.5%에서 6월 29.4%로 급락. 최대 야권 주자는 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인 가디 아이젠코트. # 경제지표 일본, PPI (6월) (YoY): 7.1 (예상치: 6.8, 이전치: 6.6)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06 · 📡 v1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궁즉변(窮卽變), 공포심리의 정점이 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뚜렷한 이유가 없었고, 글로벌 증시와는 차별적인 급락세에 공포심리가 극대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죠…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지만, KOSPI만 차별적인 약세를 기록(주간 -7.6%, 월간 -14.67%)했습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2 Way to KOPSI 1만시대] KOSPI 8,200선이 중요 분기점. 경우의 수를 따져봐도 기승전 상승!”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전략적으로는 주식 비중이 많으면 홀딩, 버티기 전략, 현금 비중이 많으면 비중확대 기회라고 언급드렸고, 몇 주 동안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드렸습니다. 이제 잘 대응하셨다면 수익을 확인할 구간으로 진입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에 없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는 점만 염두에 두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 ** **[2 Way to KOPSI 1만시대] KOSPI 8,200선이 중요 분기점. 경우의 수를 따져봐도 기승전 상승! **글로벌 증시는 AI산업,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따른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미국/이란 간 무력 충돌로 인한 에너지 가격 반등 압박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흐름을 보임. **실적/매크로 장세**이기 때문. **경기 상승 사이클,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유효**함에 따라 업황, 실적 불안심리, 유가, 물가, 금리 노이즈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 반면, KOSPI만 차별적인 약세 기록(주간 -7.6%, 월간 -14.67%). 올해 장 중 고점기준 212.34%로 독보적인 급등세를 기록한데 따른 과열 부담, 상승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급등세를 이끈 반도체 업종에 악재가 집중**, 급락한 영향.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업들 동반 급락했지만, KOSPI 고점 당시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60%를 상회할 정도로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던 상황. 이번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1) AI 산업 서사의 균열, 2) 밸류에이션의 되돌림, 3) 수급(레버리지 청산)의 충격 영향으로 판단. 삼성전자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 이후 반도체 뿐만 아니라 비반도체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 중, 선행 EPS 상승세도 유효. KOSPI 급락에도 불구하고 선행 EPS는 5월말 1,015p에서 7월 10일 1,175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6.36배에 불과.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점권**. 이 과정에서 과열권에 위치해있던 **IT하드웨어, 반도체 등 주도주가 주간, 월간 기준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으로 전환**. 주간 기준으로는 24개, 월간 기준으로는 25개 업종이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할 정도로 가격/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상황 이번주 14일 발표되는 **6월 CPI가 중요한 분기점**. 이를 기점으로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금리인상 우려는 진정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 클리블랜드 연은의 Inflation Now 기준 전년대비 3.92%, Bloomberg 기준으로는 3.8%가 컨센서스로 형성. 전월대비 변화율은 마이너스 반전하면서 유가가 70달러 초반으로 레벨다운된데 따른 나비효과가 유입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 이는 여전히 고공 행진 중인 **채권금리, 달러의 하락 반전, 하향 안정 국면 진입**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증시, KOSPI 상승 탄력에 힘을 실어줄 전망 이후 **2분기 실적 호조가 가세하며 KOSPI 상승 추세 재개 가능**. 다음주 본격적인 실적 시즌 돌입에 따른 주요 업종 저평가 매력 부각, 7월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한 AI산업 및 반도체 업종 업황, 실적 불확실성 제어 및 업황, 실적 개선 기대 재유입 예상. 다만, 투자심리, 수급 불확실성이 KOSPI 급락을 야기한 만큼 **단기적으로는 8,200선 돌파/안착 여부가 중요**. 거래대금을 수반한 강한 반등으로 8,200선을 돌파/안착한다면 빠른 시간 내에 KOSPI 1만 시대에 진입할 것. 만약 8,200선 안착에 실패할 경우 7,000선을 일시적으로 이탈하는 마지막 하락 국면 전개 가능성 염두에 두어야 할 것 **__명확한 것은 KOSPI 8,200선 돌파/안착 여부에 따라 단기 등락은 엇갈릴 수 있지만, 이후 방향성은 상승이라는 점. 핵심은 견고한 경기/실적 상승 사이클 __**KOSPI 7배 이하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매수 타이밍이나 강도 측면에서 KOSPI 8,200선 안착 여부 확인. 8,200선을 강하게 돌파할 경우 Holding으로 전환, 하락 반전시 매수 타이밍 늦추는 유연함 필요 다수의 업종이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해 있고, 저평가 정도도 심해지고 있는 상황. 따라서 단기 매매보다는 단기 낙폭과대이면서 실적 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기존 주도주(반도체, 2차전지, 전력기기, 방산 등)를 KOSPI 8,000선 이하에서는 변동성을 활용한 매집 전략 유효 **단기 조정 이후 본격적인 실적 시즌 돌입으로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음. 주가 조정 이후 실적 개선으로 저평가된 주가의 재평가 가능성 확대
📅 2026-07-10 2건 ▾
▸ Haiku 실패
  • 15:03 · 📡 v1 [장 중 시황] 반도체 훈풍에 위험선호 회복, 돌아온 외국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3.92% 상승 / 7,577.48pt (KOSDAQ: +5.97% 상승 / 841.37pt) - 원/달러 환율 1509.7원 (+0.2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9.36%), 건설(+7.52%), 증권(+6.79%) - 업종 Bottom3: 통신(-1.22%), 음식료·담배(+0.58%), 섬유·의류(+1.03%)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금융투자 순매수 확대되며 강세 흐름 코스피: 외국인 +1,001 억원 순매수 / 기관 +14,750 억원 순매수 / 개인 -15,017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306 억원 순매도 / 기관 +5,460 억원 순매수 / 개인 -4,16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304 억원 순매수 / 기관 -7,445 억원 순매도 / 개인 +3,10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035 억원 순매도 / 기관 +8,154 억원 순매수 / 개인 -118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련 호재로 투자심리 회복하며 강세 전개. 장 중 상승폭을 확대되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되었고, 7,600선 지지력 테스트 메타는 내년 전체 컴퓨팅 파워를 현재의 두 배 수준인 14GW까지 확대하고, 오는 9월부터 자체 AI 칩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발표 또한 마이크론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을 위해 2035년까지 2,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에 반도체 업황을 둘러싼 우려가 완화 및 해소되며 투자심리 개선 SK하이닉스는 금일 밤 NASDAQ에 공모가 149달러로 상장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약 40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추정. 견조한 투자 수요가 확인된 점은 반도체 투자심리를 지지하며 증시 상방압력으로 작용 한편,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도 지속되는 중.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회복된 투자심리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며 업종 전반에 순매수가 유입. 상승 종목은 약 820개, 하락 종목은 약 80개 수준으로 시장 전반의 위험선호 심리가 뚜렷하게 개선 -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된 가운데, 대부분 업종 강세 반도체 업종은 업황 우려 해소 및 투자심리 회복으로 강세 전개. 삼성전자(+4.3%), 한미반도체(+4.4%) 등 상승. 한편, SK하이닉스(+1.7%)는 ADR 매매 수요에 따라 상승폭 제한 전력기기 업종은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LS ELECTRIC(+7.7%), HD현대일렉트릭(+5.4%), 효성중공업(+6.1%) 등 강세 방산 업종도 나란히 강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8.1%), 한화시스템(+11.4%), 현대로템(+11.4%) 등 상승 그외 대형주 전반적으로 상승. 두산에너빌리티(+7.8%), 삼성중공업(+7.2%), HD현대건설기계(+7.9%), 엘앤에프(+11.6%)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3%) : 美 30년물 국채 입찰금리 5.058%…19년만의 최고 중국상해종합지수(+0.06%), 홍콩항셍지수(+1.27%) : 中, 非화석에너지 확대 계획 발표…2030년까지 원전 용량 76%↑ 일본니케이225(+1.61%) : 日 6월 PPI 전년비 7.1% 상승…예상치 상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52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10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메타, 데이터센터용 AI칩 '아이리스'를 오는 9월부터 생산 예정. 메타는 아이리스 테스트를 6주 만에 완료했고, 중대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아 9월부터 생산 시작 예정. 2027년까지 약 6개월 간격으로 새로운 AI칩을 출시할 계획. 더불어,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도 대폭 확대. 올해 약 7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구축 후, 내년에는 14GW로 약 2배 확대할 예정. 최근 구축하기로 발표했던 9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 데이터센터도 동일한 맥락. 마이크론, 미국 반도체 공급망에 최대 3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추진. 마이크론은 대만 웨이퍼 제조업체인 글로벌웨이퍼스에 5억 달러를 지원 예정. 이로써 양사는 10년의 장기 공급 계약도 체결. 마이크론 CPO, 핵심 원재료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미국 반도체 제조 기반을 강화해 첨단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 # 중국 중국 창신메모리(CXMT), IPO 절차 착수. IPO를 통해 66억 8,800만주를 신규 발행하여 295억 위안을 조달할 계획. 신주 청약은 오는 17일에 진행할 예정이며, 상장일은 24일로 추정되는 상황. CXMT는 커촹판에 상장될 예정. 이는 커촹판 역사상 두 번째로 큰 IPO. CXMT, 금번 IPO로 스토리지 설계 업체부터 소부장 업체, 기기 제조 업체 등 산업 사슬 전반 협력 강화를 목표. # 한국 청와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청한 군용 선박과 관련하여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 것 같다는 인상. 전반적인 군용 선박 건조 방식에 대해서는 양 국 정상의 대화가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았기에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전달.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 대화를 이뤄봐야하고, 미국 '번스-톨레프슨법'의 함정 외국 건조 원칙적 금지에 대해서도 우회 방안 고려가 필요하다고 언급. # 기타 파키스탄과 카타르, 미국과 이란의 MOU 중재자로서 양측을 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기 위해 노력 중. 파키스탄 외무부, 지역 평화라는 지역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 소통,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며 양국 공세 자제를 촉구. 한편 이스라엘 총리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지역 전반에서 양국 간 공조를 이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국경을 따라 정한 완충지대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 # 경제지표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6월) (MoM/YoY) : -0.3/1.0 (예상치: -0.2/1.1, 이전치: -0.1/1.2) 중국, 생산자물가지수 (6월) (YoY): 4.1 (예상치: 4.1, 이전치: 3.9) 미국, 기존주택판매 (6월) (단위: 백만 건): 4.09 (예상치: 4.19, 이전치: 4.1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7-09 2건 ▾
▸ 글로벌 매크로 이슈 및 지표의 단순 사실 전달 위주로 시장 stance 없음
  • 15:08 · 📡 v1 [장 중 시황] 중동발 먹구름에 오락가락 코스피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0.52% 상승 / 7,284.31pt (KOSDAQ: +1.15% 상승 / 794.00pt) - 원/달러 환율 1,504.3원 (+1.9원, 종가대비) - 업종 Top3: 통신(+2.24%), 전기·전자(+1.84%), 제조(+0.93%) - 업종 Bottom3: 보험(-5.95%), 운송장비·부품(-4.20%), 오락·문화(-4.0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상승 전환 코스피: 외국인 +1,941 억원 순매수 / 기관 +15,322 억원 순매수 / 개인 -16,200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61 억원 순매도 / 기관 +3,221 억원 순매수 / 개인 -3,112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665 억원 순매수 / 기관 -9,615 억원 순매도 / 개인 +2,832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7,817 억원 순매도 / 기관 +18,015 억원 순매수 / 개인 -197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계속되는 중동발 노이즈와 수급 변동성으로 방향성 부재하며 등락을 반복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최근 급락했던 반도체 업종이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고, 국내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도 일부 개선되며 강세 출발 다만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악재들과 차익실현 압박이 누적되며 개인 투자자가 대규모 순매도. 이에 장 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변동성이 재차 확대 중동 관련 불확실성도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 MOU가 사실상 종료되었다고 밝힌 이후, 이란과의 전쟁을 다시 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TACO성 발언 그럼에도 금일 미군은 대이란 추가 공습으로 90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발표했고, 재차 이란이 협상을 원한다고 연락했다는 등 혼재된 내용이 잇따라 전해지며 불확실성 지속 이에 WTI 선물도 74달러 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국내 증시도 7,2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방향성 탐색 - 단기 노이즈 지속되며 투자심리 위축. 업종 전반적으로 약세 전개 반도체 업종은 혼조세 양상. SK하이닉스(+4.4%), 한미반도체(+7.7%)는 저가매수 유입되며 상승한 반면, 삼성전자(+0.0%), DB하이텍(+4.3%) 등 약세 전력기기 업종은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LS ELECTRIC(+2.8%), 효성중공업(+3.2%), HD현대일렉트릭(+0.9%) 등 강세 자동차 업종 약세 뚜렷.기아(-6.8%), 현대차(-3.8%), 현대모비스(-3.6%), 에스엘(-5.2%) 등 하락 최근 상승 추세를 보였던 에이피알(-5.1%), 한국콜마(-8.3%), 달바글로벌(-6.4%) 등 화장품 업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8.6%),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2%), 현대로템(-4.7%) 등 방산 업종은 나란히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6%) : 美-이란, 이틀째 교전…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될 것 같지 않다" 중국상해종합지수(+0.52%), 홍콩항셍지수(-0.85%) : 중국 6월 CPI 전년비 1.0% 상승…PPI는 4.1%↑ 일본니케이225(+1.48%) : 일본 라피더스, TSMC에 가격 도전장…같거나 낮게 책정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41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9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과 채결한 휴전 양해각서가 끝났다고 발언했지만 이란과의 전면전 재개 가능성은 부인. 이란에 대한 군사력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것임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몇 척의 선박을 공격했을때, 미국은 더 강하게 대응했다며, 이란이 공격하면 미국은 10배 더 맞받아친다고 언급.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빠르게 해결 될 것이며, 석유를 포함해 더 안전해질 것이라는 입장. 현재 이란이 합의하고 싶은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지만, 합의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고 이란이 거짓을 멈춰야 한다고 지적. 한편 미군 중부사령부,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응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단행. 해당 공습은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를 위협하는 이란의 역량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며, 미국은 상선과 민간인 선원을 겨냥한 공격에 이란의 책임을 강조. 미군의 이란 공습은 연일 이어진 상황. # 중국 중국 당국,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딥시크 등 주요 기업에 H200 칩 구매를 허가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는 소식. 당국 승인을 위해서는 칩의 필요 목적, 필요량 등을 제출해야 함. H200칩은 AI 모델을 훈련하는 용도로 사용해야하며, 추론용으로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제한. 또한, 공공 데이터 처리용으로만 사용해야하며, 고객 정보와 같은 민감한 데이터에는 사용 불가. 구매 승인 엔비디아 칩 총량은 20만개 미만으로 추정되며, 이는 기업 요청 수량에 절반도 안되는 수량. # 한국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하여 트럼프 대통령과 군용 선박 건조 관련 대화 진행. 후속 협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입장. 또한, 한국의 우수한 선박 제조 역량을 가진 기업들을 소개했다고 청와대가 전달. 양국 정상은 구체적 방안 검토를 위한 실무 협의를 이어갈 예정. # 기타 레바논, 로마에서 열릴 이스라엘과의 직접 회담 참석 조건으로 레바논 남부의 시범 구역 2곳에서 이스라엘군 철수를 요구. 시범 구역에서 이스라엘군이 철수하면, 레바논 정부군이 들어가 치안과 보안 통제권을 넘겨받는 상황. 다만, 이스라엘은 현재 안보 점검을 이유로 시범 구역 2곳 중 1곳에서는 철군 완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 회담은 15~16일에 개최될 예정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이 참석하는 3자 회동 추진 중이라는 소식. # 경제지표 한국, BoP 경상수지 (5월) (단위: 십 억 달러) : 38.61 (예상치: -, 이전치: 28.29)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7-08 2건 ▾
▸ 주요국 이슈 및 경제지표 단순 사실 전달로 시장 방향성 언급 없음
  • 14:57 · 📡 v1 [장 중 시황]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에 중동 리스크 가세, 또다시 매도 사이드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5분): KOSPI -4.91% 하락 / 7,280.63pt (KOSDAQ: -5.85% 하락 / 782.63pt) - 원/달러 환율 1504.4원 (-11.4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운송·창고(-1.42%), 비금속(-1.46%), 부동산(-1.76%) - 업종 Bottom3: 의료·정밀기기(-7.50%), 기계·장비(-7.46%), 건설(-6.41%)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속 기관 수급 이탈까지 더해지며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4,275 억원 순매도 / 기관 +6,235 억원 순매수 / 개인 -2,23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905 억원 순매수 / 기관 -873 억원 순매도 / 개인 -1,032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201 억원 순매도 / 기관 -885 억원 순매도 / 개인 +1,84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063 억원 순매도 / 기관 +1,086 억원 순매수 / 개인 -2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중동 지역 내 군사적 충돌로 국제 유가와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약세 전개. 장 중 낙폭이 확대되며 매도 사이드카 발동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셀온과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이 투자심리를 제한하며 반도체 업종이 약세.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관련 기대와 투자 수요가 주가 하단을 일부 지지했으나, 업황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감이 잔존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도 부진한 상황 여기에 중동 내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며 국제 유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가 후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3척을 공격했고, 미국이 대응 조치로 이란 내 80여개 표적을 타격함과 동시에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를 철회 이란은 재차 쿠웨이트, 바레인 내 미군 시설 85곳을 재차 공격하며 군사적 충돌 확산 우려가 심화. WTI 선물은 72달러,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55% 대로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더욱 위축 -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며 전 업종 약세 반도체 업종 약세. 삼성전자 셀온 후 업황에 대한 의구심 지속되며 하락. 삼성전자(-6.0%), SK하이닉스(-3.5%), SK스퀘어(-6.3%) 등 약세 방산 업종 약세 뚜렷. 한화에어로스페이스(-8.7%),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9.8%), 한국항공우주(-12.0%), 한화시스템(-8.5%) 등 하락 전력기기 업종도 AI 투자 우려에 따라 약세. HD현대일렉트릭(-9.8%), LS ELECTRIC(-11.3%), 효성중공업(-7.6%) 등 하락 조선 업종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후 약세 흐름. HD현대중공업(-7.6%), 한화오션(-9.0%), 삼성중공업(-6.5%)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9%) : 미국, '호르무즈 상선 공격' 이란에 공습·제재…이란 "단호한 조치" 중국상해종합지수(-0.09%), 홍콩항셍지수(+2.80%) : 중국, 최상위 AI 모델 해외 접근 제한 논의…딥시크는 자체 추론칩 개발 일본니케이225(-1.21%) : 한미일, 인태지역 소형모듈원자로 도입 협력체 구축…각서 서명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56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8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 이란산 원유, 석유, 석유화학 제품 거래 허용 조치를 폐기. 종전 MOU에서는 이란산 원유의 생산, 인도, 판매를 60일간 전면 허용하였고, 달러화 결제까지 가능하게 허용. 제재완화 조치는 8월 21일까지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미 재무부는 호르무즈 내 잇단 선박 피격에 해당 조치 조기 종료를 선언.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올해 봄 유럽 주둔 병력을 3분의 1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 구체적 시기는 제시되지 않았으나, 미 국방부가 유럽으로 예정됐던 미군 배치 2건을 취소하고, 유럽 대륙 내 다른 병력 철수도 명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도 지난 6월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서 병력 감축안을 발표하려고 했으나, 단순 검토 계획만을 공개. # 중국 딥시크, 자체 AI 칩을 개발중이며, 엔비디아와 화웨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 중. 딥시크는 1년 전부터 칩 설계, 파운드리, 메모리 기업과 논의 진행. 최근 칩 설계 엔지니어 채용 규모를 키워왔음. 한편, 딥시크는 공식적으로 엔비디아 저사양 칩과 중국 화웨이 칩을 사용해왔으나, 미국의 첨단 반도체 중국 수출 금지 조치에 중국 시장 내 화웨이 점유율은 과반 수준. 다만, 알리바바 등이 자체 AI 칩을 개발하는 국면 속에서 화웨이의 입지는 약화. # 한국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방산포럼 기조연설에서 한국과 나토의 방위산업 파트너십 2.0 격상을 제안. 해당 파트너십에 대해 무기체계만을 거래하는 협력을 넘어 함께 연구, 생산, 운용하는 파트너십이라고 설명. 더불어, 첨단기술 공동 연구를 과감히 확장하고, 한국이 참여하는 나토 탄약, 우주 협력 프로그램같은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길 바란다고 발언. # 기타 일본 제약, 의료 유통 노동계, 실제 시장 거래가격을 기계적으로 반영하여 약가를 깎는 중간년도 개정 자체를 중단하라고 요구. 노동계는 제조 원가 폭등과 유통업계 가격 경쟁으로 현장 고용이 흔들리고 있다고 토로. 현 약가 제도는 급격한 인플레이션 요인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모순이 발생하며, 이러한 기조가 신약이 일본 시장에 들어오지 않거나 늦게 들어오는 '드러그 로스' 현상을 유발한다는 비판. # 경제지표 일본, 가계지출 (5월) (MoM/YoY): 3.7/-0.4 (예상치: 1.4/-2.3, 이전치: 1.6/-0.5) 미국, 무역수지 (5월) (단위: 십 억 달러) : -77.60 (예상치: -78.30, 이전치: -54.6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7-07 2건 ▾
▸ 주요국 이슈 및 경제지표 단순 전달로 시장 방향성 언급 없음.
  • 14:32 · 📡 v1 [장 중 시황]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외국인 투매, 서킷브레이커 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7.77% 하락 / 7,425.35pt (KOSDAQ: -3.76% 하락 / 815.26pt) - 원/달러 환율 1,526.4원 (-3.6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오락·문화(+4.30%), 음식료·담배(+3.69%), 섬유·의류(+0.74%) - 업종 Bottom3: 전기·전자(-9.51%), 운송장비·부품(-8.69%), 제조(-8.64%)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되며 장 중 낙폭 확대. 7,400선 지지력 테스트 코스피: 외국인 -36,084 억원 순매도 / 기관 -634 억원 순매도 / 개인 +35,974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367 억원 순매수 / 기관 +502 억원 순매수 / 개인 -2,850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0,544 억원 순매도 / 기관 +6,854 억원 순매수 / 개인 +3,46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137 억원 순매도 / 기관 +4,958 억원 순매수 / 개인 +178 억원 순매수 -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을 발표.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셀온 매물이 출회되며 KOSPI는 낙폭 확대.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기판, 조선, 방산 업종을 중심으로 순매도 했고, 이에 KOSPI는 7,400선까지 후퇴하며 장 중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는 올해 들어 6번째이자 역대 12번째 서킷브레이커 국내 증시 급락세에서 펀더멘털 동력의 둔화 및 약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현실화되지는 않고 있음. 오히려 펀더멘털 호조(실적 개선, 전망치 상향 조정, GDP 성장률 상향 조정 등)가 가시화되는 상황. 이러한 국면에서 수급에 의한 급락세는 비중확대 기회. 여전히 실적, 매크로 장세이기 때문 지난 주말 KOSPI 7,300선에서 급반전 국면에서 금융투자의 3.3조원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그 전에 외국인 선물이 5조원 이상 유입. 특히, KOSPI 7,300선은 선행 PER 6.3배 수준으로 금융위기 당시 저점(6.27배)에 근접한 수준. 극심한 저평가 영역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Upside Potential이 크고, Downside Risk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 외국인 투매로 대부분 업종 약세 전개. 다만 소비재, 정유 업종 상승하며 업종별 차별화 뚜렷 반도체 업종 급락.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셀온 매물 출회되며 전반적으로 약세. 삼성전자(-9.3%), SK하이닉스(-10.2%), SK스퀘어(-13.3%), 한미반도체(-9.1%) 등 하락 조선 업종도 약세. 한화오션(-24.8%)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실패하며 급락했고, 약화된 투자심리에 HD현대중공업(-7.4%), 삼성중공업(-7.8%), 한화엔진(-9.6%) 등 약세 방산 업종도 하락. 한화시스템(-16.2%)은 한화오션 수주 기대감에 따른 상승분을 반납했고, 현대로템(-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 등 약세 반면, 소비재 업종 강세. 삼양식품(+9.3%), 농심(+3.1%), KT&G(+4.6%) 등 필수소비재를 중심으로 상승 정유 업종도 강세. S-Oil(+6.4%), GS(+0.9%), SK이노베이션(+3.8%) 등 강세 지속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트럼프 "월마트, 가격 인하"…중간선거 앞두고 물가 압박 중국상해종합지수(-1.57%), 홍콩항셍지수(-0.69%) : 알리바바, 직원들에 앤스로픽 AI 금지령…美·中 증류논란 신경전 가열 일본니케이225(-2.38%) : 엔화 약세 베팅 2007년 이후 최대…투기적 매도 포지션 급증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40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7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나토 정상회담을 앞두고 동맹국들에 방위비 압박을 진행 중인 가운데, 정상회의 기간 중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무기 판매 계약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힘. 더불어 유럽 주둔 미군의 배치 조정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 예정. 유럽과 캐나다 모두 국방비 증액 노력을 부각하여 미국과의 갈등 최소화 목표. 한편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가능성이 예상보다 가까워졌다고 밝힘.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모두 전쟁이 끝나길 원하고 있다며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 해당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겠다고 언급. # 중국 중국 해군, 6일 태평양 공해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시험 발사. 이에 주변국은 강하게 반발. 일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 중국의 군사동향 투명성 부족으로 일본과 국제 사회에 심각한 우려.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 중국 군사력 증강 상황에서 지역에 불안정 초래 중이라고 비판. # 한국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한국산 제품에 대한 12.5% 추가 관세 부과를 재고해달라고 요청. 더불어 관세 시행을 유예하거나, 유예가 어렵다면 추가 관세율을 10% 수준으로 낮춰달라는 입장. 한국 제품이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원자재를 활용하여 미국 기업에 중대한 피해를 입혔다는 인과 관계를 입증하기는 어렵다고 주장. 오히려 미국 투자에 사용되는 중간재에 추과 관세를 부과한다면 공급망 교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 # 기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캐나다 해군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 CPSP는 신형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 건조하는 사업. 카니 총리는 금번 사업이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는 입장이지만 구체적 금액은 밝히지 않은 상황. 국내에서는 한화그룹을 필두로 팀코리아를 형성했으나 선정되지 않으며 고배. 다만, TKMS와의 협상 결렬시 차순위인 한화오션과의 협상 진행 예정. # 경제지표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6월): 51.2 (예상치: 51.3, 이전치: 51.3) 미국,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6월): 54.0 (예상치: 54.2, 이전치: 54.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7-06 +50 강한 강세 3건 ▾
▸ KOSPI 7,300선 지지력 확보 후 상승추세 재개 발판 마련
  • 14:42 · 📡 v1 [장 중 시황]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 대기, 종목별 차별화 장세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1.80% 하락 / 7,942.74pt (KOSDAQ: -3.58% 하락 / 837.33pt) - 원/달러 환율 1,531.3원 (+1.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증권(+1.75%), 오락·문화(+1.58%), 유통(+0.98%) - 업종 Bottom3: 의료·정밀기기(-6.74%), 제약(-3.06%), 기계·장비(-2.3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도 강도 완화되며 낙폭 일부 축소 코스피: 외국인 -16,202 억원 순매도 / 기관 -10,883 억원 순매도 / 개인 +26,135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527 억원 순매도 / 기관 -1,767 억원 순매도 / 개인 +3,269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4,936 억원 순매도 / 기관 +14,444 억원 순매수 / 개인 +1,37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6,351 억원 순매수 / 기관 -6,123 억원 순매도 / 개인 -227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내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방향성 탐색 중 최근 반도체 업종은 잇따른 악재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변동성 장세를 시현. 금일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상황이지만, 수급 변동에 따라 12시경 저점을 형성한 후 반등하며 낙폭을 일부 회복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를 대기하는 상황 속 삼성전자는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한 반면, 그외 반도체주는 경계심리 유입되며 전반적으로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 전개 한편, 한국은행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상장 폐지가 거론되며 우려의 목소리 확대. 그럼에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거래대금 상위에 위치하며 단기 변동에 따른 투자 수요는 지속 - 외국인, 기관 순매도하는 상황 속 업종별 차별화 장세 자동차 업종 강세. 기아(+4.9%)는 인도 판매량 호조로 상승했고, 현대모비스(+1.8%), 현대차(+0.4%) 등 강세 정유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GS(+6.6%), S-Oil(+4.8%), SK이노베이션(+0.6%) 등 강세 반면, IT하드웨어 약세. 엔비디아의 카이버 랙이 PCB 공정상의 어려움으로 기술 적용이 지연된다는 소식. 삼성전기(-9.6%), LG이노텍(-3.6%), 심텍(-9.6%), 대덕전자(-7.0%) 등 하락 전력기기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LS ELECTRIC(-7.0%), 효성중공업(-7.0%), HD현대일렉트릭(-3.1%) 등 하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0%) :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최대 41조원 유입 중국상해종합지수(-0.16%), 홍콩항셍지수(+0.81%) : 중국 빅테크 'AI 동반자' 기능 중단…인간 유사 AI 규제 본격화 일본니케이225(-0.23%) :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14조 투자…일본 반도체 재건 가속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45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 후속 협상을 오는 11일 파키스탄에서 재개할 전망. 이는 이란 전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후로,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것이라는 예상.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회담을 요청했다고 밝힘. 일각에서는 NATO 정상회담이 진행된 이후 회담이 진행될 것이며, 최소 13일부터 진행할 것이란 전망. 한편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 주관사인 Bo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에 공모 조달 금액 0.5%를 SK하이닉스가 수수료로 지급할 예정. SK하이닉스는 전체 발행 주식의 약 2.5%를 공모할 계획이며 공모를 통한 자금 조달 규모는 약 265억 달러. 현재 거론되는 0.5%의 수수료율은 일반적인 관행인 1% 이상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이는 SK하이닉스의 높은 인지도와 독보적 시장 지위 덕분이라는 분석. # 중국 중국 재무부, 2027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에너지 절약형 차량 및 신에너지차(NEV)에 적용되던 연간 차량, 선박세 감면 및 면제 혜택을 폐지할 계획. 이로 인해 PHEV, EREV, FC 등의 상용차 소유주들은 2027년부터 일반 내연기관 과세 장부에 등록 예정. 올해 1분기 중국의 신에너지차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3.8% 하락. 이로 인해 현재 중국 정부는 트레이드인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실제 소비까지 잘 이어지지 않는 상황. # 한국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반도체 호황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전력, 부지, 인허가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대규모 전력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하고, 용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다중 수원 체계 구축을 계획. # 기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미국과의 균열 여부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답변. 더불어 미국과 이스라엘이 서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란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핵연료 농축시설 해체를 바란다는 입장. 또한, 미국은 이스라엘을 모범적인 동맹이라고 부른다고 강조. # 경제지표 일본,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6월): 52.2 (예상치: 51.8, 이전치: 50.0) 중국, Caixin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6월): 54.1 (예상치: 53.0, 이전치: 54.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6:29 · 📡 v1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궁즉변(窮卽變), 공포심리의 정점에서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지난 주말 KOSPI는 장 중 7,300선까지 레벨다운되었습니다. 하지만, 강한 반전을 보이며 단숨에 8,000선 회복했습니다. 의미있는 지수대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승추세 재개해 나갈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1) KOSPI 7,300선은 선행 PER 6.32배 수준. 금융위기 당시 PER 저점(6.27배)에 근접한 극심한 저평가 영역이었습니다. 2) 지난 주말 분위 반전으로 제가 그동안 중요하다고 말씀드려왔던 40,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습니다. 물론, 이번주 초반 동 지수대를 지켜내는지가 중요하겠지만요… 3) KOSPI가 급락했던 7월 1일과 2일 외국인은 선물 시장에서 5조 가까이 매수했습니다. 3월말에도 비슷한 패턴이었습니다. 4) 현물시장에서 수급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금융투자가 3.3조원 이상 순매수하면서 지난 주말 분위기 반전을 주도했습니다. 4월 1일에도 금융투자가 3.5조 가까이 순매수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주도했고요 일단, 정황 증거는 전반적으로 분위기 반전의 시작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궁즉변(窮卽變) 다음에는 변즉통(變卽通) 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시장에 통할 수 있을는지... 이제 지난주 시장을 뒤흔들었던 변수들을 살펴봐야겠죠. AI 산업,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은 이번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로 수그러들 것으로 봅니다. 최근 조정으로 반도체 선행 PER이 4.8배에 불과하다는 점과 삼성전자 실적 부진은 업황이 아닌 충당금 이슈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반도체 업황이 호조임을 재확인할 것으로 봅니다. 여기에 6일 종가 기준으로 SK하이닉스 ADR 시가가 결정되는데, 이후에는 인위적인 SK하이닉스 주가 밀어내기 압력은 소멸될 것으로 봅니다. 채권금리, 달러화 고공행진은 이번주보다 다음주 변화가 예상됩니다. 6월 CPI가 4%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리인상 우려는 후퇴하고, 물가 안정에 근거한 채권금리, 달러화 안정이 가세하면서 증시 상승 탄력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봅니다. 지난주 전략적으로는 주식 비중이 많으면 홀딩, 버티기 전략, 현금 비중이 많으면 비중확대 기회라고 언급드렸습니다. 몇 주 동안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드렸고요… 이제 잘 대응하셨다면 수익을 확인할 구간으로 진입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이번주 변곡점이 될 만한 이슈/이벤트,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주간 퀀틴전시 플랜] 실체없는 공포에서 벗어나 실체있는 실적에 집중할 때!”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 ** **[주간 퀀틴전시 플랜] 실체없는 공포에서 벗어나 실체있는 실적에 집중할 때! ** 7월 전망을 통해 중국 사서오경 중 역경(易經)에 나오는 **궁즉변(窮卽變), 변즉통(變卽通), 통즉구(通卽久)**라는 말을 언급.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도, 쏠림현상도, 단기 급락국면에서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을 것이라는 우려가 증폭되는 시점에 변화가 시작되었음. 궁즉변(窮卽變)이라고 볼 수 있음 이 과정에서 KOSPI는 8,000선을 하향이탈, 장 중 7,300선까지 레벨다운. 하지만, 강한 반전을 보이며 단숨에 8,000선 회복. 의미있는 지수대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승추세 재개해 나갈 발판 마련. **KOSPI 7,300선은 선행 PER 6.32배 수준. 금융위기 당시 PER 저점(6.27배)에 근접**한 극심한 저평가 영역 이제부터 **변화는 시장에 통하고, 방향성을 결정지을 것**. 유가 70달러 하회는 물가 안정(6월, 7월 CPI, PCE 둔화)- > 채권금리, 달러 하향 안정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증시, KOSPI 상승 탄력에 힘을 실어줄 전망. AI와 반도체 업황 불안은 2분기 실적 결과로 과도한 우려였다는 것을 확인하며 **실적 장세 재개, 강화의 동력**이 될 것   마이크론 실적 호조로 시작된 2분기 실적 시즌은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이후 본격적인 2분기 프리어닝 시즌으로 돌입 7월 중순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며,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근거한 상승추세 재개 / 강화 예상**. 반도체 가격 변화율, 마이크론 3분기 실적 결과, 수출 모멘텀대비 한국 반도체 실적 눈높이는 아직 낮은 상황. 인센티브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보다 낮은 실적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비용을 제외할 경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 **비반도체 2분기 실적도 기대**. 반도체를 제외한 2분기 수출 증가율(전분기대비)은 9.0%에서 11.5%로 모멘텀 강화. 그러나 비반도체 영업이익 변화율은 마이너스 반전 예상(1분기 95.8%에서 -4.6%). Non반도체 실적 기대가 크게 낮은 상황. **2분기 실적시즌은 반도체와 비반도체 구분 없이 고른 실적 개선**으로 극단적인 수준까지 진행 중인 KOSPI 쏠림현상 완화, 상승추세 강화의 동력이 될 전망 6월에도 선행 EPS는 상승 지속. 5월말 1,015p에서 7월 3일 1,155.5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 9배 만으로도 1만시대 진입 가능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KOSPI 상승 압력을 높이고, 상승 여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KOSPI Target은 11,500p로 3분기 도달 예상 **극심한 과열 양상을 보이던 **주도 업종들의 실적대비 고평가 부담 완화**. 3월 31일 이후 실적대비 KOSPI 변화율은 저평가 전환되었고, 지난주 금락으로 저평가 심화. 여전히 7개 업종이 고평가 영역에 위치하고 있지만, 고평가 정도가 완화되면서 단기 등락 또는 실적 호조와 함께 상승추세 재개 전망. **주가 조정이 아닌 실적 개선으로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으로 전환될 경우 실적 및 밸류에이션, 주가 매력도 재평가 예상**. 7월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단기적으로 실적대비 저평가/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필요. **자동차, 비철/목재, 증권, TI하드웨어, 운송, 소매(유통), 통신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한편, 9,000선 이상에서는 최근 상승을 이끌어 온 **주도주(반도체, 2차전지, 전력기기, 방산 등)들도 KOSPI 8,000선 전후에서는 매집 전략 유효 **단기 조정 이후 본격적인 실적 시즌 돌입으로 실적대비 고평가 정도가 크게 완화됨에 따라 주가 조정이 아닌 실적 개선으로 저평가 전환, 주가 재평가 가능성 확대
📅 2026-07-03 -10 중립 2건 ▾
▸ 미국 고용지표 부진, 트럼프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 등 부정적 요인 혼재
  • 14:54 · 📡 v1 [장 중 시황] 반도체 반발 매수로 분위기 반전, 매수 사이드카 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4.93% 상승 / 8,025.01pt (KOSDAQ: -0.75% 하락 / 860.20pt) - 원/달러 환율 1542.8원 (+2.8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7.11%), 증권(+7.11%), 제조(+5.81%) - 업종 Bottom3: 오락·문화(-2.74%), 의료·정밀기기(-1.96%), IT 서비스(-1.8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 확대되며 상승폭 확대, 코스피 8,000선 회복 코스피: 외국인 -13,300 억원 순매도 / 기관 +31,751 억원 순매수 / 개인 -18,98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415 억원 순매도 / 기관 -1,205 억원 순매도 / 개인 +1,518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8,230 억원 순매수 / 기관 -19,193 억원 순매도 / 개인 -57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371 억원 순매수 / 기관 -1,900 억원 순매도 / 개인 -471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강한 반등세를 시현. 장 중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매수 사이드카 발동 전일 발표된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은 5.7만명 상승에 그치며 예상치 11.4만명을 크게 하회. 부진한 고용 지표로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자극했던 고용 과열 우려는 일부 진정 현재 CME FedWatch 기준 금리동결 확률은 22.54%로 소폭 상승. 여전히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하지만, 투자심리에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다만 미국 증시 내 반도체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압력이 지속. 샌디스크(-14.1%), 마이크론(-5.5%), 웨스턴디지털(-9.9%) 등이 하락했고,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하락 출발했으나,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일본 증시에서도 키옥시아가 급락 출발 이후 상승 전환한 점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를 지지하며 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 반도체로 기관 수급 집중되며 강세 뚜렷. 업종별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 업종 강세. 삼성전자(+8.0%), SK하이닉스(+9.4%), SK스퀘어(+2.6%), 한미반도체(+4.8%) 등 상승폭 뚜렷 증권 업종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삼성증권(+10.0%), 한국금융지주(+6.4%), NH투자증권(+7.9%), 키움증권(+9.5%) 등 상승 반면, 전력기기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HD현대일렉트릭(-3.7%), 효성중공업(-3.9%), LS ELECTRIC(-4.2%) 등 약세 소프트웨어 업종도 하락. NAVER(-2.2%), 삼성에스디에스(-3.4%), LG씨엔에스(-6.3%)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4%) : 美, 동결 자금 해제 대가 제안했으나…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 고수 중국상해종합지수(+0.55%), 홍콩항셍지수(+0.96%) : 중국 암시장 내 엔비디아 반도체 가격 두배 이상 급등 일본니케이225(+1.18%) : 일본 당국이 수위를 조절한 구두개입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기습적인 개입 전술로 전환할 가능성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8:02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나토 회원국을 향해 방위비 부담을 더 해야한다며 암박 수위를 높임. 미국은 9,990억 달러를 국방에 쓰고 있지만, 영국(905억 달러), 프랑스(665억 달러) 등은 이보다 적게쓴다며 미국이 사실상 동맹 방어 비용을 떠안고 있다고 주장.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나토 회원국들이 대이란 군사 작전 과정에서 충분한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여 방위비 분담 문제를 재차 제기. 미국은 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할 것을 요구하는 상황. 한편 구글, EU에게 제시했던 41억 2,500만 유로의 과징금 취소 소송에서 패소. EU 집행위원회는 구글이 스마트폰 제조사에 구글 플레이 사용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구글 검색, 크롬 브라우저를 사전에 설치하도록 강제해 경쟁 업체를 배제했다는 판단. 더불어 EU는 2024년 3월부터 구글이 '디지털시장법(DMA)'를 위반했는지 조사 중. 해당 판결 또한 곧 내려질 예정 # 중국 중국의 자동차 수출, 1,000만대 고지 달성 예상. BYD, 상하이 자동차, 지리 등의 6월 유럽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65% 증가한 13만 8,410대를 기록하며 일본차 업체들을 추월. EU 내에서 40% 대의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가 공세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며, 현지 생산기지 확충으로 관세 회피 유도 중. # 한국 한국거래소, 코스닥 신뢰 및 혁신 제고를 골자로 특례상장기업의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 금번 개정으로 특례상장기업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해야만 상장폐지 유예기간을 적용받을 수 있음. 상장 후 5년 이내 주된 사업 목적을 변경하여도 상장폐지 실질 심사 대상에 추가. 낮은 PBR을 보이는 기업도 공표 예정. PBR이 동일 업종 내 2반기 연속 하위 20%인 기업이 공개 가능성 # 기타 이란군, 유조선과 상선의 지정 항로 이용을 재차 강조하며, 이탈하거나 항행 규정을 무시하게 된다면, 즉각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발표.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문제에 개입하려는 미국의 모든 시도를 이란의 국가 주권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 한편, 하메네이의 장례일정은 4일 테헤란서 시작되어 9일 마슈하드에서 안장. # 경제지표 미국, 실업률 (6월): 4.2 (예상치: 4.3, 이전치: 4.3)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6월) (단위: 천 명) : 57 (예상치: 114, 이전치: 129)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단위: 천 건): 215 (예상치: 219, 이전치: 216)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7-02 2건 ▾
▸ Haiku 실패
  • 15:09 · 📡 v1 [장 중 시황] 메타발 충격 여파로 반도체 급락,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5시 00분): KOSPI -7.03% 하락 / 7,719.31pt (KOSDAQ: -6.61% 하락 / 867.88pt) - 원/달러 환율 1554.6원 (+3.4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오락·문화(+4.08%), 음식료·담배(+2.74%), 섬유·의류(+2.57%) - 업종 Bottom3: 전기·전자(-10.09%), 제조(-8.25%), 의료·정밀기기(-6.6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수급 이탈 지속되며 7,700선으로 후퇴 코스피: 외국인 -53,507 억원 순매도 / 기관 +3,235 억원 순매수 / 개인 +48,683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455 억원 순매도 / 기관 -3,490 억원 순매도 / 개인 +5,79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4,449 억원 순매수 / 기관 -7,853 억원 순매도 / 개인 -6,238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1,358 억원 순매수 / 기관 -11,405 억원 순매도 / 개인 +46 억원 순매수 - 국내 증시는 메타의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소식에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급락,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낙폭 확대되며 매도 사이드카 발동 메타가 여분의 AI 연산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는 보도. 이에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에 따른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10.6%), 샌디스크(-10.6%), 인텔(-9.0%) 등 급락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여기에 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 2곳과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점도 부담으로 작용. 중국 메모리 업체의 공급 확대가 메모리 병목 완화와 가격 상승세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이에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급락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 다만 해당 이슈들이 실제 메모리 수요 둔화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황. 7월 7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의 중장기 수요와 수익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 한편 외국인 투자자는 10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되는 모습. 이는 메타발 충격에 따른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압력 확대와 더불어, 국내 증시가 글로벌 증시 대비 아웃퍼폼한 데 따른 리밸런싱 매물 출회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 반도체 업종 급락과 함께 순환매 장세 지속 은행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전반적으로 상승. KB금융(+5.1%), 신한지주(+6.5%), 하나금융지주(+4.6%), 우리금융지주(+4.3%) 등 강세 음식료 업종도 강세. 농심(+6.0%), 롯데웰푸드(+5.7%), 오뚜기(+3.6%) 등 전반적으로 상승 반면, 반도체 업종 급락. 삼성전자(-9.1%), SK하이닉스(-12.1%), SK스퀘어(-10.9%), 한미반도체(-11.6%) 등 약세 전력기기 업종도 차익매물 출회되며 하락. LS ELECTRIC(-10.4%), 효성중공업(-6.9%), HD현대일렉트릭(-3.3%)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2%) : 오픈AI, 트럼프 정부에 지분 5% 제안 중국상해종합지수(-1.52%), 홍콩항셍지수(+0.59%) : 애플, 中 메모리 2곳과 공급 협상?AI發 메모리난에 공급망 다변화 검토 일본니케이225(-1.78%) : 일본 정부, 자위대 중국 해킹 의심… 지자체 IT장비 전수조사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56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좋은 회담이 있었고 향후 지켜볼 것이라고 언급. 양측은 카타르 도하에서 간접적으로 협상을 진행하며 기존에 논의했던 호르무즈 해협 통행과 금융 인센티브 문제만 재차 논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비핵화는 잘 진행되고 있으며, 추후 의제로 핵 문제를 다룰 것이라고 언급. 이란은 8월 중순 이후부터 해협 통행료를 재차 부과하겠다는 입장. 무력으로라도 해협 통제권을 인정받고자 하는 의지 표명. 한편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최근 4주일 동안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졌다고 밝혔지만, 물가가 너무 높다고 언급. 중앙은행 총재들 중 물가 안정을 달성하겠다고 다짐한 사람이 자신만은 아닐 것이라고 발언. 중앙은행이 2%를 웃도는 인플레를 목표로 삼는 것에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실망할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요구할지라도 그로 인한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확언. # 중국 중국, 2026년 해외직접투자 규정을 전격 발효. 중국 당국은 서방의 일방적 관세와 기업 블랙리스트 규제에 맞서 자국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적 보복 전술임을 명시. 향후 중국의 해외 투자자, 기업은 지분 이전 뿐만 아니라 핵심 기술 인력 파견, 기술 교육, 원격 기술 지원 등도 정부의 사전 승인 없이는 해외로 반출 불가. # 한국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토큰화를 화폐 시스템의 다음 진화 단계로 규정하며, '프로젝트 한강'을 유럽보다 한발 앞선 사례라고 평가. ECB의 아피아는 2028년을 목표로 청사진을 제시하지만, 한국은 이미 블록체인 기반 스스템에서 중앙은행 화폐를 발행하고, 예금토큰까지 구축해 실거래를 검증했다고 발표. 더불어, 추후 국채 토큰화를 추진할 계획. # 기타 이스라엘군, 1일 밤 레바논 남부인 르샤프와 베이트 야훈에 폭탄 투하. 이 외에도 무인기 폭격, 로켓포 포격, 지상 군사 작전 등 총 공격 진행. 1일 늦은 오후에는 이스라엘 무인기가 차량 한 대를 미사일로 폭격한 후 시내에 2차로 공습을 재개. 현재까지 보고된 사상자는 없는 상태. 현재까지 레바논 보건부가 집계한 3월 2일 이후 누적 사망자는 4,297명. # 경제지표 미국,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6월) (단위: 천 건) : 98 (예상치: 118, 이전치: 122)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6월): 53.9 (예상치: 55.7, 이전치: 55.1) 미국, ISM 제조업구매자지수 (6월): 53.3 (예상치: 53.8, 이전치: 54.0)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7-01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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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52 · 📡 v1 [장 중 시황] 6월 수출 호조에도 반도체 가격 고점 통과 우려 부각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50분): KOSPI -1.98% 하락 / 8,308.38pt (KOSDAQ: +1.08% 상승 / 926.08pt) - 원/달러 환율 1,549.7원 (+0.2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5.55%), 의료·정밀기기(+3.57%), 오락·문화(+3.12%) - 업종 Bottom3: 유통(-4.19%), 전기·전자(-3.37%), 보험(-3.0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순매도 확대되며 8,300선으로 후퇴 코스피: 외국인 -19,062 억원 순매도 / 기관 +4,977 억원 순매수 / 개인 +13,841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457 억원 순매수 / 기관 -194 억원 순매도 / 개인 -1,089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829 억원 순매수 / 기관 +2,678 억원 순매수 / 개인 -3,040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0,274 억원 순매도 / 기관 +19,744 억원 순매수 / 개인 +521 억원 순매수 - 금일 발표된 6월 한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9% 급증한 1,022.5억달러를 기록. 월간 수출액이 1,000억달러를 상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은 독일, 중국,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월 수출 1,000억달러를 넘어선 국가로 자리매김 이번에도 반도체가 수출 호조를 주도. 6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199.5% 증가한 448.2억달러를 기록. 컴퓨터 수출 역시 +308.8% 증가한 51.1억달러를 기록했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SSD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다만 DRAM과 SSD 수출단가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점은 반도체 가격 고점 통과 우려로 이어지며 차익실현 압력을 확대 이에 전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10.9%), 인텔(+7.7%), AMD(+7.7%) 등이 견조한 이익 모멘텀을 바탕으로 상승했음에도, 국내 반도체 업종의 강세로는 이어지지 못함\ -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업종별 순환매 확산 전력기기 업종 강세. 전력 인프라 필요 모멘텀 지속되며 상승세 지속. LS ELECTRIC(+10.1%), 효성중공업(+7.7%), HD현대일렉트릭(+3.7%), 대한전선(+8.4%) 등 상승 화장품 업종도 상승. 해외 수요 증가에 따른 견조한 수출이 실적 모멘텀을 강화. 에이피알(+6.5%), 아모레퍼시픽(+7.6%), 한국콜마(+6.2%), 코스맥스(+6.5%) 등 강세 방산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8.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8%), 한국항공우주(+5.0%), 현대로템(+8.3%)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5%) : 미국, 앤스로픽 최첨단 AI '페이블 5' 수출 규제 전격 해제 중국상해종합지수(+0.85%), 홍콩항셍지수(-0.63%) : 중국 6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51.7p 기록, 예상치 소폭 상회 일본니케이225(+0.95%) : 일본 출국세 3배로 인상… 증가분, 과잉관광에 대응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8:14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7월 1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스티브 위트코프 트럼프 행정부 특사, 카타르 방문해 미국-이란 간 문제 논의 진행 예정. 카타르 측 중재자를 만나 진행할 예정이고, 지역 안보 등을 포함한 사안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할 예정. 해당 논의는 고위급 회담으로 격상되어 진행될 수도 있지만, 현재는 정확한 실무 협상 시점이 정해지지 않음. 핵 문제, 경제 및 국가 운영, 안보 등을 다루는 여러 트랙이 존재. 한편 미국 재무부, 미국과 걸프국 지역국으로 구성된 테러리스트자금추적센터(TFTC) 회원국이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인 헤즈볼라를 겨냥한 금융 제재 진행한다고 밝힘. TFTC는 5개 기관과 개인 16명을 포함한 헤즈볼라 금융 인프라의 여러 핵심 요소를 대상으로 공동 지정 조처를 발표. 미 재무부는 헤즈볼라의 자금 경로 차단으로 레바논 국민을 지원하며 테러 네트워크에 대응한다는 입장. # 중국 중국 정부, 에너지 소비 내 재생에너지 비중을 오는 2030년까지 25%로 끌어올려 풍력과 태양광을 발전량의 30% 이상을 책임지는 주요 에너지원으로 격상시키고, 전체 발전 설비 용량 중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50% 이상으로 채우겠다는 구상. 따라서, 영토 북부에는 대규모 풍력·태양광 발전 단지를, 남서부에는 수력·풍력·태양광 결합 하이브리드 단지를 건립할 계획. 석탄은 기상 악화 시 풍력과 태양광의 발전량 한계를 보완하고 전력망의 블랙아웃을 막는 예비 자원으로 우회 활용 예정. # 한국 4월 한국 투자자, 미국 주식 151억 1,300만 달러 어치 순매수. 이는 통계 공개 시작한 2023년 1월 이후 월간 최대 규모. 3월 3억 2,000만 달러어치에 비해 약 47배 증가한 수치. 4월 기준 독일 136억 6,900만 달러, 일본 67억 2,000만 달러를 순매수 하는 등 주요국 중 한국은 상위권을 기록. 고환율과 RIA 계좌 등으로 인해 국내로의 자금이 되돌아올 것이라 예측되었지만, 예상보다 효과가 크지 않았다는 평가. # 기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헤즈볼라의 위협이 완전히 제거되기 전까지 남부 레바논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또한, 부하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 위협을 감지한다면 즉각적으로 행동하라고 군 독려. 더불어 헤즈볼라가 보유했던 미사일 중 약 8%의 재고만 남았으며, 9,000명의 헤즈볼라 테러리스트가 사살됐다며 성과를 발표. # 경제지표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6월): 50.3 (예상치: 50.1, 이전치: 50.0)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6월): 91.2 (예상치: 94.4, 이전치: 90.6) 미국, 노동부 JOLTS (5월) (단위: 백만 건): 7.594 (예상치: 7.280, 이전치: 7.58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6-30 2건 ▾
▸ 시장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view 없이 주요국 이슈와 경제지표를 전달합니다.
  • 14:50 · 📡 v1 [장 중 시황] 26년 상반기의 피날레, 반도체가 이끈 코스피 반등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2.10% 상승 / 8,570.94pt (KOSDAQ: +0.03% 상승 / 920.87pt) - 원/달러 환율 1548.6원 (+5.6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11.25%), 전기·전자(+3.35%), 제조(+2.41%) - 업종 Bottom3: 제약(-3.37%), 금속(-3.12%), 비금속(-2.91%)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코스피는 8,600선 돌파 후 기관 순매수 강도 약화되며 상승폭 축소 코스피: 외국인 -26,550 억원 순매도 / 기관 +29,279 억원 순매수 / 개인 -2,736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1,970 억원 순매도 / 기관 -1,211 억원 순매도 / 개인 +3,190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502 억원 순매도 / 기관 -8 억원 순매도 / 개인 +3,156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7,609 억원 순매수 / 기관 -7,605 억원 순매도 / 개인 -3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반등세를 시현했고, 코스피는 8,600선 탈환 시도 최근 반도체 업종은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통해 중장기적 수요와 수익성을 확인. 그럼에도 애플의 반도체 비용 부담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과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담합 관련 소송 등 노이즈가 이어지며 부진한 흐름 전일 공개된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AI 반도체 관련 대규모 투자 계획이 발표되며 일부 투자심리는 회복됐으나, 주가 반등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침 다만 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 이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도체 업종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고, 코스닥 내 반도체 소부장 업종으로도 온기가 확산되며 지수 상방 압력으로 작용 한편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카타르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미국 측에서 스티브 위트코프가 카타르로 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아직 이란 측의 공식 답변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양측 간 군사 충돌이 중단되고 국제 유가가 하락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반도체 위주로 기관 수급 집중되며 업종별 차별화 뚜렷 반도체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삼성전자(+4.4%), SK하이닉스(+2.5%), SK스퀘어(+5.1%) 등 상승 반도체 소부장도 나란히 상승. 주성엔지니어링(+15.8%), 피에스케이(+9.5%), 심텍(+19.3%), 유진테크(+13.1%) 등 전반적으로 강세 한편, IT하드웨어 업종도 강세. 삼성전기(+8.0%)는 글로벌 빅테크와의 4,500억원 규모 MLCC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투자심리 고조되며 LG이노텍(+6.9%), 대덕전자(+16.1%) 등 상승 전력기기 업종 강세. 호남권 중심 팹 계획에 전력 인프라 구축 기대감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LS ELECTRIC(+7.1%), HD현대일렉트릭(+4.1%), 효성중공업(+5.9%)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8%) : 트럼프 대통령, 즉시 가격 내려야…안그러면 큰 문제 닥칠것 중국상해종합지수(+0.04%), 홍콩항셍지수(-1.33%) : 중국 6월 제조업 PMI 50.3…AI 수출에 한달만에 확장국면 일본니케이225(+1.48%) : 엔/달러 162엔도 넘어…엔화 가치 40년 만에 최저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42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30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 연방대법원, 리사 쿡 연준 이사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 발표에 대해 제동. 대법원은 찬성 5표, 반대 4표로 리사 쿡 이사가 소송 진행 중에 이사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결. 트럼프 대통령은 리사 쿡 이사가 주택담보대출 과정에서 사기를 저질렀다고 해임을 발표. 리사 쿡 이사는 고의가 아닌 부주의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자신의 충성파 인사로 충원하려는 의도라고 주장. 대법원은 타 독립기관 인사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해임할 수 있지만, 연준으로는 확대될 수 없다고 판결. 한편 미국 예탁결제원(DTCC), 전미증권청산회사(NSCC)가 청산 시간을 미 동부 시간 기준 일요일 오후 8시부터 금요일 오후 8시까지 24시간 주 5일 이용 가능하도록 확대하여, 대체거래소 및 정규 거래소의 야간 거래 활동을 지원한다고 발표. NSCC는 24시간 주 5일 거래 활동을 지원하여 더 높은 글로벌 수요를 유도하는 동시에 미국 주식 시장의 안전성, 건전성, 효율성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입장. # 중국 중국 왕원타오 상무부장, 제 1차 EU-중국 무역, 투자회담을 개최하고 10월까지 양측의 경제 관계에 대해 협력하겠다고 발표. EU는 중국에 대한 무역 장벽을 높이고 있으며, 중국은 이에 대한 보복을 준비 중. EU측은 중국이 유럽 내에서의 점유율은 높이는 반면, EU의 중국 내 점유율 감소에는 불만. EU의 작년 대중 무역 적자는 약 3,600억 유로. 회담에서는 무역수지, 수출 통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통해 EU 공급망에 영향을 주지 않겠다고 확약. # 한국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서남권을 제 2 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할 것이라며, 800조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통해 4기 메모리 팹 구축 발표. 더불어 충청권에는 81조원 가량 투자하여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 더불어 수도권 반도체 팹 건설 시기를 앞당기며, 5년 내 2배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 2040년 중후반으로 예정된 팹 구축 시기를 2030년대 중반까지 단축하는 것이 목표. # 기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이 회담을 요청했다고 발표. 다만, 이란 외무차관은 이를 부인. 이란은 며칠 내 미국과 종전 합의 후속 협상 계획이 없다고 발표. 이란의 최우선 과제는 양해각서 조항의 이행을 보장하는 것. 다만, 이란 전문가 대표단은 카타르 도하에 파견될 예정. 단지, 종전 합의서 11조를 포함한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 # 경제지표 일본, 5월 소매판매 (YoY): 5.3 (예상치: 3.1, 이전치: 2.8)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6-29 +40 강세 4건 ▾
▸ 극단적 변동성에도 펀더멘털 견고, 실적 개선으로 상승 추세 지속 전망
  • 14:23 · 📡 v1 [장 중 시황] 반도체 독주에 제동, 성장주 순환매로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0분): KOSPI -1.41% 하락 / 8,292.64pt (KOSDAQ: +7.10% 상승 / 911.80pt) - 원/달러 환율 1,544.5원 (+8.7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9.80%), 제약(+8.10%), 화학(+7.58%) - 업종 Bottom3: 보험(-4.11%), 전기·전자(-3.49%), 유통(-2.4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가 확대되며 8,250선에서 등락을 반복 코스피: 외국인 -65,404 억원 순매도 / 기관 +18,411 억원 순매수 / 개인 +45,037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33 억원 순매도 / 기관 +4,648 억원 순매수 / 개인 -4,39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482 억원 순매수 / 기관 -2,728 억원 순매도 / 개인 +337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2,532 억원 순매수 / 기관 -2,856 억원 순매도 / 개인 +324 억원 순매수 -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와 극단적인 변동성으로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가 약화. 이에 따라 반도체 쏠림 현상이 완화되며 코스피는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2차전지, 바이오 순환매로 반등에 성공하며 장 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미국 증시에서는 오픈AI의 IPO 일정 연기와 애플의 반도체 비용 부담 우려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소식이 전해지며 반도체 업종이 급락. 이는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졌고, 최근 반도체 업종이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야기했던 만큼 경계심리가 확대되며 매물 출회가 지속 금일 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은 긍정적이지만, 세부 계획이 발표되기 전 드시 상방 압력은 제한적. 또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이 메모리 가격 담합 혐의로 미국 연방 집단소송에 직면한 점도 불확실성 요인으로 부각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상선 공격을 계기로 군사적 충돌이 발발했던 미국과 이란은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 이후 30일 카타르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할 예정으로 단기적 리스크는 진정되었지만, 불확실성 잔존한 점은 투자심리에 부담 - 반도체 업종 쉬어가며 저평가 업종으로 순환매 전개했고, 그중 성장주 강세 뚜렷 2차전지 업종 강세 뚜렷.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 부각되며 상승폭 확대. LG에너지솔루션(+17.4%), 삼성SDI(+9.9%), 엘앤에프(+16.4%), 에코프로머티(+14.2%)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도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삼성에피스홀딩스(+10.0%), 한미약품(+16.4%), 한올바이오파마(+18.5%), 유한양행(+10.5%) 등 상승 건설 업종도 강세. 현대건설(+11.7%), 삼성E&A(+14.2%), 대우건설(+7.9%), DL이앤씨(+10.0%) 등 강세 반면, 반도체 업종 약세.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3.9%), DB하이텍(-9.6%) 등 하락했고, 반도체 Top2 지분가치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던 SK스퀘어(-4.9%), 삼성생명(-6.2%), 삼성물산(-5.9%)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2%) : 미국-이란, 공격 중단 및 금주 회담 개최 합의 중국상해종합지수(-0.02%), 홍콩항셍지수(+1.93%) : 중국, 미쓰비시등 日20개 기업·기관 수출통제…군사력강화 관여 일본니케이225(-1.31%) : 일본, '희토류 탈중국' 속도…태평양 채굴 희토류 내년 실증 착수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9:36 · 📡 v1 #MorningMeetingBrief #반도체 **7월 증시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 봉합, 실적 개선 기대, KOSPI 8,000선 지지력 확보 후 상승 추세 예상. 변동성을 활용한 매집 전략 유효. #금리환율 #금융시장 **금융시장 전망** 금리 변동성 확대 여지 있으나 절대 금리 매력도 증가. 환율은 달러 강세 여력 제한적, 3분기 중 상승폭 일부 되돌림 예상. #원자재부동산 #시장동향 **자산 시장 동향** 유가 하방 변동성 축소, 부동산은 고가 시장 제외 강보합세 기대. 상업용 부동산은 기간 조정 장기화 전망. #AI성장 #퀀트전략 **AI 성장의 부수효과** AI 성장 지속, 반도체 이익 기대 유효. 집중, 동조화, 변동성, 수급 부작용 누적. 낮은 듀레이션, 실적 가시성 멀티팩터 추천. [📎PDF](https://r.jayjoai.com/2nccK) | [➡️보고서원문](https://report.jayjoai.com/internal/3946-YfySBj)| [**📝요약/해설**](https://report.jayjoai.com/internal/3946-0erXdP-e)
  • 07:40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9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 이란과의 호르무즈 해협 중심 군사 충돌을 일단 중단하기로 결정. 이들의 군사 충돌은 25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민간 선박을 공격한 뒤 확대된 것. 더불어, 30일 스위스서 진행되기로 했던 회담이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될 계획. 회담의 주제도 이란 핵 프로그램 논의에서 호르무즈 해협 분쟁과 관련될 예정. 한편 미국 정부, 오픈AI가 차세대 AI 모델군 'GPT-5.6'을 전격 발표했음에도 불구, 소수의 기관 등 검증된 파트너에게만 모델을 우선 제공하라고 명령하며 오픈AI의 모델 전면 공개를 보류. 앞서 앤트로픽의 미토스5, 페이블5 모델 역시 접근 대상과 배포 계획을 행정부와 공유한 바 있음. 이에 대해 오픈AI, 공식 성명을 통해 정부 접근 절차가 장기적인 기본 방식으로 고착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반박. # 중국 중국,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22가지 주요 금속의 수입량을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대시킨 35만 톤으로 확대. 올해 5월까지 몰리브덴 및 텅스텐 광석 수입량은 55,400톤으로 전년 대비 59%나 급증. 해당 자원 수입은 주로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강력한 외교적 동맹을 맺고 있는 우호국으로부터 발생. 일각에서는 중국이 핵심 금속에 대한 지배력을 외교 협상 테이블을 리드할 핵심 카드로 활용하고 있으며, 수출 제한과 수입 증대를 동시에 가동해 글로벌 자원 시장 통제권을 독점하고자 한다는 분석 제기. # 한국 정부, 반도체 '초과이익'에 대한 공론화 작업을 7월 중으로 시작할 계획. 고용노동부, '사회연대임금' 논의를 전문가, 노동조합, 기업, 국민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사회적 논의로 확대하겠다는 구상. 독일이 진행했던 방식대로 정책 결정 의제를 다루는 녹서 제작 후, 그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지는 백서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 # 기타 구랭샤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 중동 전쟁 과정에서 각국의 전략비축유 보유량이 현재 상당히 고갈된 상태이기 때문에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이 깨질 경우 세계 경제가 더 큰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 당초 전쟁 과정에서는 원유 공급의 10∼15%가 차질을 빚을 것이라던 시장의 우려와 달리, 비축유의 신속한 방출과 정유사들의 생산 조정을 통해 실제 공급 감소를 약 3% 수준으로 방어. 다만 향후 석유 공급 차질이 다시 발생한다면, 현재 전략비축유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경기 하방 압력을 유도할 것으로 전망. # 경제지표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49.5 (예상치: 48.9, 이전치: 44.8)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6:33 · 📡 v1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투자자분들의 공포심리를 조장할 정도의 급등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인 이후 6월 한 달 동안 세 번의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었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변동성, 공포심리가 오히려 변곡점을 통과하는 시그널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료에서 궁즉변(窮卽變), 변즉통(變卽通), 통즉구(通卽久)라는 말을 가끔 씁니다. 중국 사서오경 중 역경(易經)에 있는 말로 ‘한계 상황에 이르게 되면 반드시 정세의 변화가 일어나고, 변화는 새로운 국면의 전개로 이어지며, 이는 지속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현재도 이 문구가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극단적인 변동성, 쏠림현상, 공포심리가 증시 분위기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악으로 치달을 것이라는 이슈, 이벤트는 항상 변곡점에서 긍정의 모멘텀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코로나는 어마어마한 유동성 모멘텀을 갖고 왔고, 미중 무역전쟁은 무역합의/협상을 끌어왔고, 미국 – 이란 무역 분쟁은 평화협정 타결로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이즈는 불가피합니다. 그렇다고 상황이 더 악화되는 국면이 아니라면, 투자심리, 수급에 영향을 줄 뿐 국면은 전환되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당분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갈등, 이로 인한 유가 반등, 금리/달러 반등, 이 과정에서 AI 수익성에 대한 논란 등이 증시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상승 추세가 하락 추세로 전환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KOSPI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 상승추세를 이끌어온 실적/경기 모멘텀은 여전히 견고하고, 더 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가가 레벨다운된데 따른 긍정의 변화에 집중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6월 CPI와 PCE는 5월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채권금리, 달러 하향 안정을 야기할 것입니다. 극단의 상황에 몰입되면 긍정의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극단의 상황에 몰리고, 공포심리가 팽배할 때 오히려 더 긍정의 변화를 찾아야 할 때입니다. KOSPI 8,000선대에서 매도보다는 매수를 선택하고, 8,000선을 이탈하는 UnderShooting이 전개될 경우 남은 현금을 모두 주식으로 채우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KOSPI 선행 PER은 7.56배로 다시 Deep Value 구간으로 들어왔고, 2분기 프리어닝 시즌, 실적 시즌이 다가옵니다.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빨라지고 강해질 것입니다. 선행 EPS 1,094p로 선행 PER 10배(2010년 이후 평균) 회복만으로도 1만선 돌파가 가능하고, 2분기실적 시즌에서 실적 전망이 추가적으로 상향조정될 경우 대신증권 타겟인 11,500선 돌파시도는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투자 사이클, 주기가 단기가 아닌 스윙 트레이드 이상 하시는 분들은 그냥 들고 가시는게 맞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번의 노이즈가 있을 수 있고, 다양한 노이즈가 중첩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실적, 경기 모멘텀에 근거한 상승추세는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면 홀딩, 버티기 전략, 현금 비중이 많으면 비중확대 기회라고 봅니다.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7월 변곡점이 될 만한 이슈/이벤트,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7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궁즉변(窮卽變). 공포를 극복한 투자자만 화려한 피날레(Finale)를 즐길 수 있다!”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 ** **[7월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궁즉변(窮卽變). 공포를 극복한 투자자만 화려한 피날레(Finale)를 즐길 수 있다!**   중국 사서오경 중 역경(易經)에 **궁즉변(窮卽變), 변즉통(變卽通), 통즉구(通卽久)**라는 말이 있음. ‘한계 상황에 이르게 되면 반드시 정세의 변화가 일어나고, 변화는 새로운 국면의 전개로 이어지며, 이는 지속될 수 있다’라는 뜻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을 것으로 우려되었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봉합 국면**으로 진입. 그 결과 **WTI 국제유가는 70달러를 하회**. 이는 채권금리 하락 반전으로 이어짐 이러한 변화는 물가 안정(6월 CPI, PCE 둔화)- > 채권금리, 달러 하향 안정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증시, KOSPI 상승 탄력에 힘을 실어줄 전망 이제 변화는 실적으로 이어질 것. 마이크론 실적 호조로 시작된 2분기 실적 시즌은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이후 본격적인 2분기 프리어닝 시즌으로 돌입 7월 중순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며,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근거한 상승추세 재개 / 강화 예상**. 반도체 가격 변화율, 마이크론 3분기 실적 결과, 수출 모멘텀대비 한국 반도체 실적 눈높이 아직 낮은 상황. 인센티브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보다 낮은 실적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비용을 제외할 경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 **비반도체 2분기 실적도 기대**. 반도체를 제외한 2분기 수출 증가율(전분기대비)은 9.0%에서 11.5%로 모멘텀 강화. 그러나 비반도체 영업이익 변화율은 마이너스 반전 예상(1분기 95.8%에서 -4.6%). Non반도체 실적 기대가 크게 낮은 상황. **2분기 실적시즌은 반도체와 비반도체 구분 없이 고른 실적 개선**으로 극단적인 수준까지 진행 중인 KOSPI 쏠림현상 완화, 상승추세 강화의 동력이 될 전망 KOSPI 1만 시대 진입을 위한 진통 과정은 감안. 1)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타결되었지만 노이즈 발생(호르무즈해협을 둘러싼 분쟁 재개 가능성), 2)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현재 Risk Off 시그널 유지, 4) VIX 반등으로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 특히, 5) KOSPI는 9,000선 돌파과정에서 쏠림현상 재개로 주도주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부담 잔존. 이러한 변수들을 투자심리, 수급 변동성을 자극하는데 그칠 것. **실적, 경기 등 펀더멘털 동력은 여전히 견고하고 강한 상황 단기 변동성 확대시 KOSPI는 8,000선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승추세 재개를 모색해 나갈 전망. KOSPI 8,000선은 선행 PER 7.31배 수준 다시 8배를 하회하는 Deep Value 국면이자 26년 평균의 -1St를 하회하고, 코로나 당시 KOSPI 저점이었던 7.52배를 밑도는 극심한 저평가 영역 **7 ~ 8월 증시 강세 전망 **유지. 미국 – 이란 종전 협상으로 유가 레벨다운으로 인한 나비효과와 2Q 실적 시즌 돌입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동력 유가, 금리, 달러 반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 경기/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추세의 원동력 6월에도 선행 EPS는 상승 지속. 5월말 1,015p에서 6월 26일 1,093.8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 10배 만으로도 1만시대 진입 가능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KOSPI 상승 압력을 높이고, 상승 여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KOSPI Target은 11,500p로 3분기 도달 예상 **6월말 ~ 7월초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단기적으로 실적대비 저평가/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필요. **건강관리, 화학, 조선, 철강, 통신, 기계, 건설, 운송, 화장품/의류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한편, 9,000선 이상에서는 최근 상승을 이끌어 온 **주도주(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방산 등) 추격매수는 자제. KOSPI 8,500선 이하에서 매집 전략 유효**
📅 2026-06-26 -90 강한 약세 2건 ▾
▸ 코스피 6.59%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도로 극심한 약세
  • 14:46 · 📡 v1 [장 중 시황] 메모리 비용 부담 우려 확산, 코스피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0분): KOSPI -6.59% 하락 / 8,341.50pt (KOSDAQ: -3.97% 하락 / 852.58pt) - 원/달러 환율 1542.9원 (-0.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의료·정밀기기(+0.83%), 통신(-0.94%), 부동산(-1.23%) - 업종 Bottom3: 전기·전자(-7.41%), 증권(-7.02%), 제조(-6.9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8,300선에서 등락 코스피: 외국인 -58,929 억원 순매도 / 기관 -15,285 억원 순매도 / 개인 +72,18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326 억원 순매수 / 기관 +3,670 억원 순매수 / 개인 -6,021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8,221 억원 순매도 / 기관 +14,172 억원 순매수 / 개인 -4,421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1,582 억원 순매수 / 기관 -11,270 억원 순매도 / 개인 -302 억원 순매도 - 금일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 이탈이 지속되며 급락했고, 코스피는 올해 5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전일 애플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비정상적으로 급증했고, 이에 따른 비용 부담을 반영해 맥,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고 밝힘. 여기에 오픈AI가 기업가치 1조 달러 수준의 투자 수요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IPO를 내년으로 연기할 수 있다는 소식도 전해짐 메모리 가격 급등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고, 결국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유입. 동시에 AI 관련 기업가치와 투자 수요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며 투자심리도 빠르게 위축 그 결과 마이크론 호실적을 계기로 급등했던 대형 반도체주가 급락 반전하며 지수 약세를 주도. 시장 주도주가 흔들리자 위험자산 회피심리는 전 업종으로 확산됐고, 업종 전반 투매성 매물이 출회되는 양상 현재 공포&탐욕지수는 26pt로 공포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도 근접한 상황 - 외국인, 기관 투매로 전업종 무차별적 약세 반도체 업종 약세. 비용 부담에 따른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와 전일 급등으로 인한 되돌림으로 급락. 삼성전자(-6.8%), SK하이닉스(-7.4%), 한미반도체(-5.1%) 등 하락 방산 업종도 약세. 약화된 투자심리로 전반적으로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 한화시스템(-7.3%), 현대로템(-8.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0%) 등 약세 전력기기 업종도 하락. HD현대일렉트릭(-7.2%), LS ELECTRIC(-7.1%), 효성중공업(-5.8%), 대한전선(-7.1%)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60%) : 애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중국상해종합지수(-1.66%), 홍콩항셍지수(-1.60%) : NYT, 중국 AI 모델 앤트로픽·오픈AI 턱밑까지 추격 일본니케이225(-4.38%) : 일본, 6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1.6%↑…예상치 부합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54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6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실무 협상단이 오는 29일, 30일에 모일 것이며, 레바논군이 더 많은 구역을 확보할수록 헤즈볼라의 통제 지역은 줄고, 이스라엘도 레바논 점령지를 줄일 것이므로 금번 협상 내 중요도를 강조. 로이터 통신, 실제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일부 철수 했다고 보도. 다만,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철군 보도를 부인. 미국 연방대법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아이티와 시리아 출신 이민자들의 임시 보호지위(TPS)를 종료할 수 있다는 원심 지지 판결. 이번 사법부의 결정은 본국 송환 위험을 이유로 미국 내 합법적 거주 및 취업 권한을 인정받아 온 약 35만 명의 아이티인과 약 6,100명 시리아인의 직접적인 지위 종료. 이 외에도 베네수엘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등 현재 미국 내부에서 동일한 혜택을 수혜 중인 약 130만 명의 전체 TPS 이민자들로 종료 조치가 전방위 확대 가능성 존재. # 중국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중화인민공화국 금융법'을 심의. 금융법은 중국 금융 분야를 총괄하는 법률로 은행, 보험, 증권 등 개별 업권 법률의 상위 기본법 역할. 법안 초안에는 금융기관, 금융서비스, 핀테크, 온라인 대출 등의 금융업까지 감독 범위를 확대. 리스크 관리 체계도 관리하고, 금융자원이 국가 중대 전략, 첨단 제조업 등으로 집중되도록 정책 연계성 강화. # 한국 정부, 물가상승률이 높고 소득양극화가 심하다며 재정, 세제, 금융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물가 안정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정부는 이르면 차주부터 석유 최고가격 인하, 유류세 인하폭 확대 방안을 검토 중. 반도체 초과세수 등으로 인해 유류세 인하가 재정에 큰 부담이 아니라는 입장. 더불어 양극화 해소를 위해 소외계층 소득지원 방안도 마련. # 기타 영국 해사무역기구,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화물선이 드론 추정 발사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 함교에는 파손이 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 미국은 해당 드론을 이란이 발포한 것으로 추정. 이란은 지정된 항로를 통할 때만 안전한 통항이 가능하다고 경고한 바 있기 때문. 이로 인해 국제해사기구(IMO)는 호르무즈 해협 선박 및 선원 철수 계획을 하루만에 잠정 중단. # 경제지표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MoM/YoY): 0.4/4.1 (예상치: 0.5/4.1 ,이전치: 0.4/3.8) 미국,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MoM/YoY): 0.3/3.4 (예상치: 0.3/3.4 ,이전치: 0.3/3.3)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MoM): -4.5 (예상치: -5.0, 이전치: 8.5) 미국, 1분기 GDP 연간화 (QoQ): 2.1 (예상치: 1.6, 이전치: 0.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6-25 2건 ▾
▸ 시장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view 부재, 주로 사실 전달 및 개별 이슈 정리
  • 14:31 · 📡 v1 [장 중 시황] 경우의 수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반도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25분): KOSPI +6.39% 상승 / 9,012.53pt (KOSDAQ: -2.69% 하락 / 884.84pt) - 원/달러 환율 1544원 (+1.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전기·전자(+8.82%), 제조(+7.03%), 유통(+6.19%) - 업종 Bottom3: 종이·목재(-3.19%), 기계·장비(-2.29%), 금속(-1.7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 확대되며 상승폭 확대, 코스피 9천선 탈환 코스피: 외국인 -11,611 억원 순매도 / 기관 +31,854 억원 순매수 / 개인 -20,322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667 억원 순매도 / 기관 -1,636 억원 순매도 / 개인 +2,290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010 억원 순매수 / 기관 -9,855 억원 순매도 / 개인 +5,779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814 억원 순매수 / 기관 -1,510 억원 순매도 / 개인 -304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갭상승 출발.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가운데,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재차 9,000선을 돌파 마이크론은 FY2026 3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345% 증가한 415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 매출총이익률도 약 85%로 집계되며 독보적인 수익성을 입증 특히 장기 계약 성격의 전략적 고객 협약(SCA) 16건을 공개했으며, 이 중 14건의 최소 매출 규모가 약 1,000억 달러 수준이라고 설명. 이를 통해 중장기 수요와 매출 가시성을 동시에 확인 이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제기됐던 반도체 수요 둔화 및 수익성 훼손 우려가 해소.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15% 이상 급등하며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을 견인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Top2가 동반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특히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발행 일정 확정 소식까지 더해지며 강세가 뚜렷. 내년 봄 ADR 발행 계획을 발표한 키옥시아 역시 급등하면서 한층 강화된 반도체 투자심리를 확인 -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집중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뚜렷 반도체 업종 급등. 마이크론의 긍정적 실적, 가이던스 발표로 투자심리 고조. SK하이닉스(+14.6%), 삼성전자(+6.2%), SK스퀘어(+8.1%) 등 강세. 삼성물산(+9.7%)은 삼성전자 지분 가치로 급등 증권 업종은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키움증권(+6.7%), 한국금융지주(+5.4%), 미래에셋증권(+3.2%) 등 강세 반면, 방산 업종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5.7%), 현대로템(-5.1%)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57%) : 마이크론 장기계약 16건…협의중 포함시 매출 절반 중국상해종합지수(+0.24%), 홍콩항셍지수(-1.52%) : 앤트로픽, 중국 알리바바가 가짜 계정 2만5천개로 클로드 불법 접근 일본니케이225(+4.42%) : 키옥시아홀딩스, 내년 봄 미국 예탁증서(ADR) 발행을 추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44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5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통행료나 보험료를 비롯한 어떠한 비용도 요구하거나 징수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 측에 공식 통보해왔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이번 통보가 거짓으로 드러날 경우에는 종전 합의 이후 추진되고 있는 모든 후속 협상을 즉시 끝낼 것이라고 경고. 더불어 이란의 자금 중 일부는 미국산 옥수수와 밀 및 대두 등을 구매하기 위한 재원으로 설정해 자국의 농부와 목장주들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주장.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414억 5,6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 전분기 대비 74% 상승. 매출총이익률(GPM)은 84.6%를 기록하였고 주당순이익(EPS)은 25.11 달러. HBM과 DRAM 매출이 실적을 견인하였고, 모바일, 자동차, 임베디드 등 모든 응용처에서 매출 상승을 기록. 더불어, 마이크론은 현재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총 16건 체결했다고 밝히며, 그 중 14건의 최소 계약 물량 기준 누적 매출 규모는 약 1,000억 달러 수준이라고 밝힘. 최소 2027년까지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히며, 4분기 매출 가이던스, GPM, 조정 EPS까지 상향. # 중국 주유럽연합 중국 대사, EU가 중국을 상대로 무역 장벽을 높이면 중국은 맞대응할 것이라고 밝힘. 차이 대사는 위험 완화와 의존 축소를 명목으로 중국을 상대로 제한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에 반대한다고도 언급. EU는 작년 기준 중국과의 상품 교역에서 3,600억 유로의 적자를 기록. #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올해 초부터 6월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누적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방한객이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872만 명을 기록하였고, 6월 들어서만 약 13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유입.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신용카드 사용액이 2조 원을 돌파. 이는 통계를 공식 집계하기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초.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누적 신용카드 소비액 역시 전년동기 대비 47.3% 늘어난 총 7조 9,845억 원 규모. 한편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해 최대 45조 4,500억 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예정. 이에 따라 미국주식예탁증서(ADR)의 나스닥 상장 일정도 7월 10일로 잠정 결정. 사측은 조달 자금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 기타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 집권층이 전쟁 종식 양해각서(MOU)를 둘러싸고 본문 원문과 완전히 배치되는 자의적 해석을 내놓으며 모순된 발언을 지속하고 있다고 비판. 이러한 일방적인 주장은 이란 국민들의 깊은 불신을 해소하기는커녕 과거 미국의 약속 파기 사례들만 상기시킬 뿐이므로 미국 집권층은 약속에는 약속으로 대응한다는 원칙하에 상호 의무 이행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촉구. # 경제지표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 (단위: 천 건): 580 (예상치: 638, 이전치: 626)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6-24 +35 강세 4건 ▾
▸ 전일 9.99% 급락을 조정·매수기회로 재평가, 펀더멘털(EPS·PER·ROE) 개선 강조로 긍정적 시장 전망
  • 14:50 · 📡 v1 [장 중 시황] 전일 급락 딛고 반등, 삼성전자 시총 1위 탈환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45분): KOSPI +3.76% 상승 / 8,512.06pt (KOSDAQ: +1.76% 상승 / 907.20pt) - 원/달러 환율 1541.4원 (+8.3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제약(+7.54%), 전기·전자(+5.18%), 제조(+4.63%) - 업종 Bottom3: IT 서비스(-0.64%), 의료·정밀기기(-0.46%), 금융(-0.32%)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기관 순매수 확대되며 8,500선 돌파 코스피: 외국인 -39,508 억원 순매도 / 기관 +22,144 억원 순매수 / 개인 +16,30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460 억원 순매도 / 기관 +2,835 억원 순매수 / 개인 -2,48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3,237 억원 순매도 / 기관 +8,392 억원 순매수 / 개인 -4,815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5,933 억원 순매도 / 기관 +6,195 억원 순매수 / 개인 -262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전환. 다만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와 미국 5월 PCE 물가 지표를 대기하고 경계심리가 잔존하면서 변동성 장세 전개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한국 반도체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반도체주 중심 약세가 뚜렷. 마이크론(-13.2%), 샌디스크(-13.6%), 웨스턴디지털(-8.5%)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는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둔화로 이어지는 연쇄 작용을 야기 그러나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특히 삼성전자는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식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고, 재차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하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확대 한편 김용범 정책실장은 AI 시대 성장의 과실이 어떻게 공유돼야 하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초과세수 활용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코스피는 장 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흐름 현재 코스피의 연간 변동성을 나타내는 VKOSPI는 95.45%로 최고치를 경신. 이를 월간 및 일간 변동성으로 환산하면 각각 27.55%, 6.01% 수준으로, 국내 증시 내 변동성이 한층 심화 -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 현상 진정. 반도체를 포함한 시장 소외주가 동반 강세 반도체 업종은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삼성전자(+8.3%), SK하이닉스(+2.4%), 한미반도체(+3.3%) 등 상승. 삼성물산(+7.5%)은 삼성전자 지분 가치에 따른 상승세 제약/바이오 업종도 강세. 바이오 USA 진행으로 인한 기대감과 저가매수세 유입이 긍정적. 삼성바이오로직스(+8.6%), 셀트리온(+8.0%), 삼성에피스홀딩스(+10.6%), 한올바이오파마(+18.9%) 등 전반적으로 강세 정유/화학 업종도 순환매 전개되며 상승. S-Oil(+7.3%), 롯데케미칼(+6.0%), 금호석유화학(+6.7%), 대한유화(+9.3%) 등 강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3%) : 미국 상원, 하원과 마찬가지로 이란 전쟁 중단 결의안 통과시켜 트럼프 대통령 질책 중국상해종합지수(+0.23%), 홍콩항셍지수(+0.40%) : 알리바바 등, 美국방부 상대 소송…'中군사기업' 지정 반발 일본니케이225(-0.51%) : 일본의 5월 서비스 생산자물가지수는 연료비 급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상승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8:50 · 📡 v1 전일 KOSPI가 9.99% 급락했습니다. 올해들어 네 번째 서킷 브레이커인데… 이번주 월요일에 작성드렸던 주간 자료를 통해 말씀드렸듯이 매수 기회라고 판단합니다. 월요일자 자료를 통해 1) 유가 하락에도 채권금리, 달러 고공 행진 중이고, 2)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 상 Risk Off 시그널이 유효하고, 3) KOSPI 주도주들의 과열, 가격 부담이 여전하다는 점에서 단기 조정 가능성을 열어놔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KOSPI 상승 변곡점은 9,100 ~ 9,200p로 제시드렸고, 만약 돌파에 실패한다면 1차 지지선 8,000선, 2차 지지선 7,700선으로 제시드렸습니다. 이번 조정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어제 삼프로 티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투자심리, 수급 외에 변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일 급락 이유를 몇 가지 정리해 보면 1) BOA의 미국 연 내 세 번 금리인상 전망, 이로 인해 미국 선물 지수가 2%대 급락을 보였고요… 2) MSCI 선진국 와치 리스트 편입 불발, 3) SK하이닉스 ADR 승인 지연, 4) 국내외 연기금의 6월말 리밸런싱 매도 불가피 등등이 있었죠 하나씩 살펴 보면 1) 유가가 레벨다운되었고, 6월 CPI, PCE가 5월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급히 금리인상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연준의 점도표 또한 26년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을 뿐 금리인상 사이클을 시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소 과한 전망이라고 생각합니다. 2) 와치 리스트 편입 여부에 따라 글로벌 유동성이 유입되지 않습니다. 심리적 위축, 실망감 변수지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3) 22일 급등을 야기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전환되었고, 이로 인해 매물이 출회되었을 뿐이지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시간의 문제겠죠… 4) 한국 연기금 50조 이상, 글로벌 연기금 200조 이상 매물이 6월말 출회된다… 한국 연기금은 6개월째 매도 중이고 작년 6월 이후 1조 이상 매도 중입니다. 그런데… 6월말 리밸런싱한다고 한다면… 지금부터 매물을 쏟아내야 하지 않을까요? 6월달 내내 가만히 있다 6월말에 대거 쏟아낸다??? 저로서는 가능성 낮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성 매도세가 자리하고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일거에 매도폭탄이 나온다? 그러면 이미 대규모 매도가 전개되었어야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긍정적인 변화들을 한 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실적, 밸류에이션입니다. 전일 선행 EPS는 1,089p로 추가 상승했습니다. 지난 주말 19일 1,070에서 레벨업된 수치입니다. 그 결과 KOSPI 8,200선까지 레벨다운된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7.53배로 내려앉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자료에서 언급드렸던 선행 ROE / PBR Matrix 기준 10% 고평가도 전일 급락으로 일거에 해소되었습니다. 제가 의미있는 지지선으로 언급드렸던 8,000선은 선행 PER 7.34배 수준이고, 7,700선은 7.07배 수준입니다. 올해 선행 PER저점은 7.12배였고, 선행 PER 7배 이하는 금융위기 당시 저점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수급적으로 보면 전일 장 마감 직전부터 장마감 이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3.3조원을 매수하면서 선물시장에서 2.14조원 순매수로 돌려놨습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었던 6월 8일에도 같은 패턴이었습니다. 단기 등락이 있더라도 저점권에 근접했다는 시그널로 판단합니다. 한편, 올해 급락, 급등 국면을 보면 금융투자 매매의 영향력이 큽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고요. 전일 금융투자가 3.18조원을 매도했죠… 하루이틀 더 출회될 수 있겠지만, 130조원에 달하는 고객예탁금, 240조원을 상회하는 MMF 등을 감안할 때 대기성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결국, 전일 급락은 단기 급등, 차별적인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라고 봅니다.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밤 5월 PCE 물가 결과에 따라 등락은 감안해야겠지만, 이 또한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을 좁히는 조정이라고 판단합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꺾이거나, PCE 물가가 급등해서 6월 물가까지 급등세를 이어간다는 그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신 분들은 버티는 구간이고, 현금 비중이 많은 투자자분들은 현 지수대부터 KOSPI 1만시대 진입에 대비하는 주도주 분할매수, 매집 전략을 전개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1차 지지선 8,000p, 2차 지지선 7,7700p를 염두에 두시고 변동성을 활용한 매수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08:13 · 📡 v1 #이경민 #KOSPI **매수 기회** 네 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오히려 매수 기회, 8,000선 또는 7,700선 염두 분할 매수 유효. #실적 #밸류에이션 **가치 재평가** 선행 EPS 상승, 선행 PER 7.5배 레벨다운, 10% 고평가 해소, 밸류에이션 매력 강화. #주요종목 #매집 **주도주 매집** 과열 종목 추격 매수 자제, 8,500선 이하에서 주도주 분할 매수, 실적 모멘텀 중심 상승세 기대. [📎PDF](https://r.jayjoai.com/3UvLu) | [➡️보고서원문](https://report.jayjoai.com/internal/3917-0G5KAd)| [**📝요약/해설**](https://report.jayjoai.com/internal/3917-ay4NsG-e)
  • 07:58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4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 방문 계획이 없다는 이란의 주장에 틀렸다고 언급. 이어서 그들도 자신들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만약 그들의 주장이 맞다면 당장 회담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힘. 스위스서 회담이 개최된 21일 이후로 각 국 대표단은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IAEA 사찰단이 적절한 시기에 이란에 투입될 것이라고 주장. 한편, 미 상원에서 이란 전투 병력 철수 지시 결의안이 찬성 50, 반대 48로 가결. 공화당 랜드 폴 의원 등 4인은 찬성으로 합류한 반면, 민주당 존 페터먼 의원은 민주당 내 유일 반대표. 해당 결의안은 지난 6월 초 하원을 215 대 208로 통과한 것과 동일한 내용의 동시결의안. 대통령 서명 절차가 필요 없는 대신 법적 구속력도 없음. 다만, 공화당 이탈표로 인한 표결이 상원 문턱을 넘긴 것은 처음. # 중국 중국의 최신 항공모함인 '푸젠', 대만해협을 통과. 대만군이 '즉각 전투준비 훈련'에 돌입하자 진행된 것. 대만 국방부는 푸젠이 해협을 지나는 동안 정찰 수단 등을 활용해 밀착 감시. 중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대만 해상과 공중에서 군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이는 중. 대만은 절대 항복하지 않겠다는 입장. # 한국 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하여 호남권 반도체 생산시설 구축 방안 검토 중. 삼성전자는 최소 200조원 이상,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보다 더 큰 규모를 검토 중으로, 총 5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 25일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투자 및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 할 예정. 다만, 호남 지역에 투자에 밀려 기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 한편 한국 증시, MSCI 선진국(DM) 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이 확정. MSCI, 당국이 한국 시장에 대한 오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발표한 조치를 인정하지만, 투자자들은 근본적인 문제들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 # 기타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 간 합의에서 레바논의 영토 보전과 주권을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충돌 방지 기구를 도입하겠다고 하자 불만. 충돌 방지 협의체에 미국, 이란, 레바논, 카타르, 파키스탄이 참여하는 것으로 확정. 이스라엘은 이에서 배제되었다는 입장. 다만, 미국에서는 이를 부인. 미국이 참여국으로 포함되었기에 이스라엘이 충돌방지 체계에서 제외된 것은 아니며, 레바논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직통 채널은 외려 이스라엘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언급. # 경제지표 일본,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51.8 (예상치: -, 이전치: 50.0) 미국,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51.3 (예상치: 51.1, 이전치: 50.7) 미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5.7 (예상치: 54.6, 이전치: 55.1)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6-23 2건 ▾
▸ 시장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view 없이 주요 뉴스 팩트만 전달
  • 13:41 · 📡 v1 [장 중 시황] 반도체 대형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KOSPI 8,600선까지 후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3시 35분): KOSPI -5.55% 하락 / 8,608.36pt (KOSDAQ: -5.43% 하락 / 915.83pt) - 원/달러 환율 1,534.4원 (-4.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음식료·담배(-0.07%), 제약(-0.83%), 부동산(-1.08%) - 업종 Bottom3: 건설(-7.41%), 의료·정밀기기(-7.12%), 전기·전자(-6.67%)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장 중 낙폭 확대 코스피: 외국인 -39,376 억원 순매도 / 기관 -19,574 억원 순매도 / 개인 +58,538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10 억원 순매수 / 기관 +1,345 억원 순매수 / 개인 -1,563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13,522 억원 순매도 / 기관 +14,568 억원 순매수 / 개인 -524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89 억원 순매도 / 기관 +1,024 억원 순매수 / 개인 -34 억원 순매도 - 국내 증시는 상승 추세를 견인했던 반도체 대형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 전환. 장 중 낙폭이 확대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KOSPI 8,500선 부근에서 저점을 확인한 이후 8,600선에서 등락 중 금일 한국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은 불발로 결정. 관계자는 여전히 한국 시장의 접근성이 낮게 평가됐다고 설명. 이에 따라 편입 심사는 2027년 6월로 미뤄졌으며, 해당 시점에 편입이 결정되더라도 실제 편입은 2028년에 이뤄질 예정 한편 정치권에서는 주식, 부동산 투자로 발생한 미실현 이익도 소득으로 간주해 포괄 과세해야 한다는 토론회가 개최. 미실현 이익 과세 논의는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하며 증시 하방 압력을 확대 여기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대기하며 국내 반도체 업종은 단기 과열 부담과 상승 누적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특히 쏠림 현상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던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하며 지수 약세를 주도.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위를 탈환 - 외국인, 기관 순매도 확대되며 업종 전반 약세 전개 반도체 업종 약세.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가운데,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시간 외 거래에서 하락하며 투자심리 위축. 삼성전자(-5.8%), SK하이닉스(-7.8%), 한미반도체(-9.1%), DB하이텍(-9.9%) 등 하락 자동차 업종은 약화된 투자심리로 하락세 지속. 현대차(-9.5%), 기아(-7.4%), 현대모비스(-7.9%), HL만도(-10.9%) 등 약세 건설 업종도 약세 지속. 현대건설(-7.7%), 삼성E&A(-8.1%), 대우건설(-8.3%) 등 전반적으로 하락했고, DL이앤씨(-17.7%)는 사우디 과세당국으로부터 8천억원 규모 과세 소식에 급락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61%) : BofA, 연준 9월부터 연내 3회 금리인상 예상 중국상해종합지수(-0.37%), 홍콩항셍지수(-1.13%) : 중국, 외국인투자 부진에 금융·의료 추가개방…기대 미흡 지적도 일본니케이225(-1.59%) : 달러당 162엔 육박 '엔저'에 美日 심야회의…환율개입 관측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48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핵 사찰을 받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핵 관련 지속 검증 체제를 수용할 것이라고 밝힘. JD 밴스 미국 부통령, 스위스에서 이란과 첫 종전 본협상을 진행한 이후 이란이 IAEA 사찰단을 자국으로 다시 초청해 활동을 수용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역시 IAEA와의 상호 협력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한편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 개방하지만, 이란이 절대로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아야 하며, 만약 미국을 존중하지 않을 시 다시금 봉쇄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앤트로픽과 메모리·저장장치 AI 아키텍처 설계와 제품 공급 및 사내 AI 모델인 ‘클로드’ 도입 등을 포괄하는 전략적 협약을 체결. 이에 따라 HBM과 D램, SSD 제품군이 AI 인프라 내부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분석해 시스템의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할 계획. 또, 마이크론은 앤트로픽의 시리즈H 자금조달 라운드에 전략적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하고, 앤트로픽은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저장장치 자산을 직접 구매하기로 약정. # 중국 중국 상무부, 미국 국방부가 알리바바, 바이두, BYD 등 총 188개의 중국 기업을 군수 지원 성격의 블랙리스트에 올린 것에 대한 보복 조치로서 방산, 드론, 희토류 관련 미국 기업 총 56곳을 대상으로 한 무역 및 조달 제재를 시행. 수출 통제법 및 이중용도품 규정을 근거로 드론·방산 업체인 에이비옥스와 틸드론스 등 8곳과 미국 내 유일의 희토류 광산 보유 기업 MP머티리얼스 및 USA 레어어스 등 10개 기업을 수출 통제 대상 목록에 추가. # 한국 한국거래소, 7월 1일 코스닥 시장 개설 30주년 기념식을 개최. 이와 연계하여 7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IR협의회 및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코스닥 상장기업 100여 사와 '코스닥 커넥트 2026'을 개최할 예정. 한국거래소는 금번 행사가 코스닥 기업 가치 제고와 시장 활성화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취임 2년 만에 사임 발표. 당 대표 경선은 새로운 대표가 9월 의회 개회 전에 정해지도록 하겠다며, 경선이 끝나지 전까지 총리직을 유지할 예정. 더불어 후임자를 전격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힘. 2024년 7월, 영국 노동당의 압승과 함께 정권을 교체했던 스타머 총리, 경기 불황과 더딘 개혁으로 취임 초기부터 지지율 급락. 올해 5월 지방선거 참패가 입지에 영향. # 경제지표 중국, 1년/5년 대출 프라임 금리: 3.0/3.5 (예상치: 3.0/3.5, 이전치: 3.0/3.5)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2026-06-22 +45 강세 3건 ▾
▸ KOSPI 9,000선 돌파 긍정 평가, 실적/경기 모멘텀 강세 지속 판단, 매도 부정 & 홀딩/매수 전략 강조
  • 14:29 · 📡 v1 [장 중 시황] 반도체 Top2의 시가총액 1위 쟁탈전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5분): KOSPI +0.57% 상승 / 9,104.23pt (KOSDAQ: -0.67% 하락 / 960.07pt) - 원/달러 환율 1,536.6원 (+5.6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유통(+3.15%), 의료·정밀기기(+2.50%), 전기·전자(+1.72%) - 업종 Bottom3: 보험(-6.04%), 운송·창고(-4.19%), 증권(-4.08%)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코스피: 외국인 -21,748 억원 순매도 / 기관 +3,810 억원 순매수 / 개인 +17,146 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2,976 억원 순매수 / 기관 +924 억원 순매수 / 개인 -3,906 억원 순매도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6,743 억원 순매수 / 기관 +1,278 억원 순매수 / 개인 -6,046 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8,257 억원 순매수 / 기관 -8,558 억원 순매도 / 개인 +300 억원 순매수 -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상승을 주도하던 반도체 대형주가 고점을 형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이에 코스피는 상승폭을 반납하고 보합권 등락 대형 반도체로의 쏠림 현상이 지속. 6월 1~20일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4%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재차 갱신. 특히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8.4% 급증하면서 한국 수출 호조에 기여 한편 반도체 Top2 내 지각변동이 일어남. 메모리 병목에 따른 업황 상승 사이클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상승 추세를 이어갔으나, 메모리 반도체 집중도가 더 높은 SK하이닉스의 상승 탄력이 두드러짐. 이에 금일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을 제치고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에 등극 스위스에서 개최된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은 종료. 양측은 향후 60일 내에 최종 종전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로드맵의 합의했고, 세부적으로 레바논 내 갈등완화 기구를 설치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통항 메커니즘을 마련하기로 결정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이 일단락되면서 국제유가도 안정세를 보임. WTI는 75달러, 브렌트유는 78달러대로 하락 안정화되었고, 이는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 -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쏠림 지속되며 업종별 차별화 뚜렷 반도체 업종 강세. 프리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 기대감 유효. 견조한 한국 수출도 모멘텀을 지지. SK하이닉스(+4.7%), SK스퀘어(+8.0%) 강세. 삼성물산(+7.2%)은 삼성전자(+0.2%) 지분 가치가 긍정적 LG 그룹주 전반적으로 강세. LG 경영진의 엔비디아 본사 방문 소식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 LG전자(+8.0%), LG씨엔에스(+4.2%), LG(+1.7%) 등 상승 반면, 자동차 업종 약세. 현대차(-4.7%), 현대모비스(-6.2%), HL만도(-11.9%) 등 전반적으로 하락 조선 업종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한화오션(-8.9%), HD현대마린솔루션(-6.7%), 한화엔진(-6.2%), HD현대중공업(-3.8%) 등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35%) : 미국-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호르무즈·레바논 관리체계 합의" 중국상해종합지수(+0.36%), 홍콩항셍지수(-1.22%) : 중국, 美기업 10곳 이중용도 수출 통제 추가…46곳 정부조달 금지 일본니케이225(+1.86%) : 중국, 대일 희토류 월수출 1년만 최저…日반도체장비 中매출도 감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7:42 · 📡 v1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전략/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6월 22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미국-이란 종전 대면 협상, 시작된 지 약 80분 만에 내부 협의를 이유로 조기 종료. 이란 당국은 현재 레바논 전선에서의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는다면 다른 의제에 대한 후속 협상을 결코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레바논 대리세력인 헤즈볼라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막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란을 다시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 과정에서 협조하지 않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를 향해 비판. 트럼프 대통령, 이탈리아와 그 총리가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제기하는 심각한 핵 위협에 휘말리는 일 따위는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이 수십 년 동안 그들을 지켜왔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시험대에 섰을 때 미국과 세계 다른 나라들을 지켜주지 않는 조치를 취한 것은 결코 좋지 않다고 주장. # 중국 중국 정부, 4개월 동안 전면 중단했던 일본에 대한 갈륨 수출을 지난 5월 한 달간 6,000kg 규모로 재개. 다만, 게르마늄의 일본행 배정 물량은 여전히 승인 보류 상태를 유지. 이와 동시에 중국의 5월 대미 희토류 영구 자석 출하량은 전년 동월 대비 919%를 기록했고, EU를 향한 물량 역시 전년 대비 364% 급증. 다만, 4월 수치와 비교해서는 미국향 -7.7% 및 EU향 -9% 수준으로 소폭 감소한 양상. # 한국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GDP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김 실장, 성과급이 지급되고 임금 인상이 현실화되면 부동산 매수 심리도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부동산 과세 정상화가 필요하고, 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 집중되기보다 정년과 취약계층, 미래 산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저성장의 터널을 빠져 나올 수 있다고 발언. # 기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임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측근들의 주장이 제기. 현직 하원의원만 당 대표가 될 수 있고 소속 의원 20%인 81명 이상의 지지만 얻으면 경선을 요구할 수 있는 노동당 당규 속에서, 당 대표 경선 출마 의향을 드러낸 버넘 시장이 이미 300명에 가까운 의원의 지지를 받는 상황. 스타머 총리의 측근 또한 스타머 총리가 버넘 시장을 위해 물러나야한다는 의견. # 경제지표 한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 (MoM): 0.8 (예상치: -, 이전치: 2.7) 일본, 5월 국내 CPI (MoM): 0.4 (예상치: -, 이전치: 0.1) 일본,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1.4 (예상치: 1.4, 이전치: 1.4)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06:55 · 📡 v1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매파적이었다고 평가하는 6월 FOMC를 소화하고 KOSPI가 거침없이 9,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제가 방송이나 유튜브, 오프라인 세미나 등에서 몇 달 전부터 투자자분들이 가장 조심하고, 하지말아야 할 것이 뭐냐고 물었을 때 “매도” 섣부르게 매도하면 다시는 못 산다! 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 장입니다. 다들 걱정하십니다. 이렇게 올라가도 되냐, 너무 과열아니냐… 과열은 식히면 되고, 지수보다는 밸류를 보자고 말씀드립니다. 현재 KOSPI 9,000선 돌파에도 불구하고 선행 PER은 8.46배에 불과합니다. 선행 EPS 1,070p로 선행 PER 10배(2010년 이후 평균) 회복만으로도 1만선 돌파가 가능하고, 2분기실적 시즌에서 실적 전망이 추가적으로 상향조정될 경우 대신증권 타겟인 11,500선 돌파시도는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투자 사이클, 주기가 단기가 아닌 스윙 트레이드 이상 하시는 분들은 그냥 들고 가시는게 맞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 뉴스에 나오듯이 70대 투자자분들이 주식률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들고 있다보면 대박이 나 있는… 물론, 단기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선행 PER은 직전 고점인 8.52배에 바짝 다가와서 동 밸류에이션을 넘어설지, 그리고 올해 평균 수준인 PER 8.63배(KOSPI 9,240선)를 넘어서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넘어설지… 선행 ROE와 PBR 매트릭스 기준 적정 회귀선을 10% 이상 상회함에 따라 PBR 기준 프리미엄 유지가 가능할지… 여기에 이스라엘로 인한 미국 이란 평화협정 파기 우려,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부담 등이 가세하고 있고, 이번주 5월 PCE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예정된 25일 결과가 어떨지… 다양한 부담과 불안심리를 자극할 변수들이 많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런데 이 이슈들을 쭉 보면… 경기가 악화되고, 실적이 꺾이는 이슈일까요? 그동안 꾸준히 말씀드려왔던 것은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다. 실적, 경기 상황이 꺾이지 않는 한 상승추세는 지속된다! 금리, 유가, 통화정책 등등의 변수는 노이즈이다! 였습니다. 그래서 매파적으로 평가받는 6월 FOMC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밸류에이션은 변곡점에 도달했다는 것이지, 부담이 커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적 시즌에 돌입하고, 실적 전망이 상향조정되면 풀릴 문제이고, 오히려 실적 전망 상향 조정 폭과 강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은 최종 타결까지 가는 과정에서 노이즈입니다. 유가 흐름을 보시면 고점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유가, 증시는 수개월 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를 선반영해왔고,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즉, 지정학적 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지 않는 한 금융시장 영향력은 약해져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번주 25일 발표 예정인 PCE와 마이크론 실적 결과는 PCE는 상승하고, 마이크론 실적 모멘텀은 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 시장 기대치대비 어느 정도 수준의 결과냐는 것이지, 향후 물가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마이크론 실적이 꺾이는 것은 아니죠 이후에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출 모멘텀, 환율 효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감안할 때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예상합니다. 또 한 번의 노이즈가 있을 수 있고, 다양한 노이즈가 중첩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실적, 경기 모멘텀에 근거한 상승추세는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주식 비중이 많으면 홀딩, 버티기 전략, 현금 비중이 많으면 비중확대 기회라고 봅니다. 따라가지 말고! 흔들리면 산다!라는 마인드로 대응하시는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변곡점이 될 만한 이슈/이벤트,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 ** **[Way to KOSPI 1만 시대] PCE 물가, 마이크론 실적 소화 이후 2Q 실적시즌 돌입! 7 ~ 8월 증시 강세 전망 유지**. 미국 – 이란 종전 협상으로 **유가 레벨다운으로 인한 나비효과와 2Q 실적 시즌 돌입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동력. **유가, 금리, 달러 반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현재는 실적/매크로 장세. 경기/실적 모멘텀 강화, 전망 상향 조정이 상승 추세의 원동력 **KOSPI 1만 시대 진입을 위한 진통과정은 감안**. 1)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타결되었지만 노이즈 발생(이스라엘 공격으로 호르무즈해협 재봉쇄), 2) 유가 반등, PCE 물가 레벨업은 또 한 번 채권금리, 달러화 상승 압력 자극 가능. 3) 매크로 리스크 인덱스도 현재 Risk Off 시그널 유지, 4)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 특히, 5) KOSPI는 9,000선 돌파과정에서 쏠림현상 재개로 주도주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부담 가중 이번주 **25일 5월 PCE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중요**. 물가 반등은 이미 예상되어 온 상황, 컨센서스대비 괴리율 중요. 마이크론 실적 또한 컨센서스를 얼마나 넘어서는지, 가이던스 수준 또한 시장 기대를 충족/상회하는지 여부가 관건. 이 과정에서 **기대와 현실 간의 괴리로 인한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물가, 금리 변수는 노이즈이고, 최근 유가 레벨다운을 감안할 경우 추가적인 물가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 높기 때문 마이크론 실적 또한 강력한 이익 모멘텀 속에 조정이 있다면 높아진 기대심리 정상화 과정이라고 판단 **단기 변동성 확대시 KOSPI는 8,000선 전후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상승추세 재개를 모색해 나갈 전망. KOSPI 8,000선은 선행 PER 7.483배 수준 다시 8배를 하회하는 Deep Value 국면이자 26년 평균의 -1Std 수준 이번주 5월 PCE 결과를 확인하고 마이크론 실적을 확인하면 KOSPI는 본격적인 2분기 프리어닝 시즌으로 돌입,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근거한 상승추세 재개 예상**. 이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재개되었고, 7월 첫째주 실적 가이던스를 공개하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속도가 빨라지고, 강도가 강해질 전망 6월에도 선행 EPS는 상승 지속. 5월말 1,015p에서 **6월 19일 1,070p로 레벨업.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 10배 만으로도 1만시대 진입 가능**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은 KOSPI 상승 압력을 높이고, 상승 여력을 확대해 나갈 전망 이번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매도 실익은 없다고 판단**. 오히려 **변동성을 활용해 매집하거나 버티기 전략이 유효**. 단기적으로 실적대비 저평가/소외주 중심의 순환매 대응 필요. **건강관리, 화학, 조선, 철강, 통신, 기계, 건설, 운송, 화장품/의류 **등이 실적대비 저평가 수준에 위치 한편, 9,000선 이상에서는 최근 상승을 이끌어 온 **주도주 추격매수는 자제. KOSPI 8,500선 이하에서 매집 전략 유효**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조선, 방산 **등이  과열, 실적대비 고평가 영역에 위치. 단기 변동성 확대시 7월, 8월 상승추세 재개에 대비한 주도주 매집 전략 병행. 단기 변동성을 거친 뒤에는 실적 모멘텀을 근거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관련주와 실적 호전주 중심으로 분위기 반전 모색, 상승 추세 재개 예상
이그전 (KB증권 · 전략·그림전략) +35 강세 · 25건 · 최근 2026-07-15 08:40
▸ 2026-07-15: CPI 호조와 과매도권 진입에 따른 반도체 및 시장 반등 전망
📅 2026-07-15 +35 강세 1건 ▾
▸ CPI 호조와 과매도권 진입에 따른 반도체 및 시장 반등 전망
  • 08:40 · 📡 v1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의 세부 내용도 좋았지만, 반도체 주가가 급반등한 것은 과매도권 진입과 관련 있습니다. 2) 작년 11월에도 ‘오라클 회사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통화 완화’ 언급에 반등이 시작된 바 있습니다 (김민규/김지우). 3) 여기에 개인매매 패턴을 이용한 ‘공포/탐욕구간 시그널 전략’을 추가로 제시합니다. 이번 반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7050844
📅 2026-07-14 -35 약세 2건 ▾
▸ AI 자본 부담과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인한 약세 속 반등 트리거 모색
  • 09:27 · 📡 v1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주식시장의 조정과 이에 대한 관점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증시의 하락 요인을 다시 한번 체크보았습니다. 2) 수급 꼬임, 미국증시의 견조함 등은 아직 남은 반등의 걸림돌입니다. 3) 7월 말 주요 기업의 실적발표에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5945446
  • 07:42 · 📡 v1 **[급락 코멘트] 반등에 필요한 탑다운/바텀업 트리거**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많이 빠졌다는 사실 자체는 반등의 조건이 아닙니다. "이 가격이면 다시 사 볼만 하다"는 심리가 필요합니다. AI CAPEX의 회수 우려는 새로운 것이 아님에도 주가가 맥을 못 추는 이유는, AI투자를 성장이 아니라 자본조달 부담의 관점에서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주가는 “AI가 언젠가 돈이 된다”는 꿈과 희망이 아니라, “그 때까지 버틸 수 있느냐?”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를 따라갑니다. - 탑다운 반등 트리거: 트럼프는 현재의 불확실성을 장기간 방치하기 어렵습니다. 유가상승과 재정지출 확대가 지지율 하락압력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동 불확실성이 장기화하지 않는다면 연준의 매파적 기조도 점차 완화될 수 있습니다. 연준은 AI가 가져올 생산성 개선효과를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 바텀업 반등 트리거: OpenAI는 자사 지분 5%를 미국정부에 제공하려 합니다. 인텔의 선례처럼 이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사모시장과 벤더파이낸싱을 둘러싼 불안감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부의 지분보유는 투자자들의 원금 손실확률을 낮춰주는데, 이는 조달비용과 회사채 스프레드 안정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자신에게 유리한것은 일단 발표하고 수습은 나중에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Tj44jb
📅 2026-07-09 2건 ▾
▸ 발화 없음
  • 11:12 · 📡 v1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반도체의 고점을 잡아내는 탑다운 방법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한국 증시 조정을 이끈 핵심은 반도체 이익증가율 둔화 우려입니다. 2) 지금처럼 이익이 급증하는 국면에서는 기저효과를 주의해야 합니다 (2013, 2017년 사례 첨부). 3) 반도체 고점을 잡을 때, 이익증가율보다 더 믿을 만한 지표는 이익률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1195034
  • 10:09 · 📡 v1 **[**KB 전략**] 흔들릴 때 일수록 일반론을 곱씹자 **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IT버블 당시 2,834까지 상승했던 KODSAQ이 고점을 그렸던 과정을 보면, 고점으로 다가갈 수록 조정의 폭이 커집니다. 지금의 KOSPI도 조정 때마다 이격도 저점이 하락하는 모습이 그 때와 같습니다. - 지지선으로 참고해 볼 부분은 KOSPI P/B 2배입니다. 기술적분석의 고전적 명제인 "뚫린 저항선은 지지선"이기 때문입니다. P/B 2배는 올해 4월 돌파 이후 지지선으로 시험받고 있습니다. 6월 -15% 하락 때는 지켜낸 바 있습니다. - 또한 전일 급락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개인매수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보통 하락에 매수로 대응하는 것과 달리, 투매가 쏟아지는 심리의 극단적 위축을 의미합니다. 지난 4월, 6월에도 이 지점이 다시 심리의 회복이 시작됐던 시점이었음도 참고해 봄 직합니다. - URL: https://bit.ly/4wsUJU9
📅 2026-07-08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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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2건 ▾
▸ 웨비나 공지이며 시장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언급 없음.
  • 10:54 · 📡 v1 **[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bit.ly/44KB2LQ
  • 08:02 · 📡 v1 **[7월 월간 웨비나 공지]** 안녕하세요. 금일 진행되는 '7월 웨비나'입니다. 본 웨비나는 KB증권과 거래 중인 **금융 기관 고객 (운용사 등)**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등록 시 **운용기관명 및 회사 이메일**을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정보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초대 링크가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기회가 마련될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KB증권 자산배분/이은택] 7월 전략: 한국에게 허락된 한 번의 기회 시간: 2026년 7월 7일 오전 10:00 등록 링크: https://us02web.zoom.us/webinar/register/WN_xC-yitq2Q7q7GLH1ffhguA
📅 2026-07-05 1건 ▾
▸ 발화 없음
📅 2026-07-03 1건 ▾
▸ 발화 없음
  • 11:43 · 📡 v1 **[KB증권] 거래 적은 갭 하락, 겹쳐지는 2025년 11월의 기억 **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7월 전략에서 제시한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지난 3월 조정 때 KOSPI이격도는 93%까지 하락했는데, 현재로 환산 시 7,300pt 전후 입니다. 다만 조정의 이유를 찾자면 비슷한 시기는 2025년 11월입니다. - 당시 메타, 오라클 등의 회사채 발행과 벤더파이낸싱 논쟁이 불거지며 부채로 조달한 AI CAPEX의 회수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최근의 이슈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한다는)와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은 다릅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지금은 오히려 인상 우려가 낮아지는 유가와 저조한 고용으로 되돌려지는 상황입니다.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전일 하락은 거래가 급등하지 않은 갭하락이었는데, 2025년 11월에도 거래 적은 갭하락 이후 바닥을 다져갔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은 하락은 사람들이 여전히 팔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2026-07-02 1건 ▾
▸ 발화 없음
  • 09:51 · 📡 v1 **[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최근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총 AI 사용량은 늘고 있지만,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생각만큼 폭발적이지 않다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에 따른 각 업종의 주가 차이와 원인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3883038
📅 2026-07-01 1건 ▾
▸ 발화 없음
📅 2026-06-30 2건 ▾
▸ 발화 없음
  • 18:32 · 📡 v1 **KB 7월 전략: 침묵하는 매는 비둘기와 같다 AI의 인질이 된 KRW**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하반기부터 주식전략을 맡게 됐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퀀트 할 때와 마찬가지로 배우고 시장과 함께 호흡하며 도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7월 한국주식은 이격조정은 필요해도, 매파적이지만 비둘기의 힌트가 보이는 통화정책, 셀온 우려를 불식시킬 반도체 실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쏠림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 하지만 이익비중, AI라는 기술의 폐쇄성을 생각해보면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반도체 실적 서프라이즈&셀온에 매수는 승률 높은 전략이기도 합니다. - 반도체 호황에도 높은 곳에 갇혀버린 환율은 장기로는 구매력과 자산가치 사이에 딜레마를 안겨주는 부담이지만, 단기로는 자본과 소비의 내부순환을 부추기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대만처럼 반도체 의존도가 커지면 베타플레이가 중요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내수소비와 반도체 밸류체인에도 주목해봅니다. - URL: https://bit.ly/4oSxHDD
  • 09:54 · 📡 v1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주가 조정의 원인과 7월 초 이후 주목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반도체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언급되는 요인들 중 설득력 있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 최근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일부는 ‘상반기 최대 승자’에 대한 비중 정상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수급 측면에서는 월말·월초를 지나고 난 뒤, 이격도 측면에서도 7월 상순 이후쯤 단기 과열 부담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1481300
📅 2026-06-29 -20 약세 1건 ▾
▸ OpenAI IPO 지연으로 인한 AI 관련주 급락에 대한 우려 표명
  • 08:52 · 📡 v1 **[이그전] OpenAI IPO 지연의 문제점: AI 폐쇄 루프의 검증대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OpenAI가 IPO를 2027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에 관련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2) 시끄러웠던 이유는 단순히 “상장 지연”이 아니라, 폐쇄루프의 중심에 있는 OpenAI의 가치가 검증대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3) 문제 의식엔 동의합니다. 다만 시장 반응은 과장된 부분이 있습니다. 주목할 시점은 지금보단 상장절차가 본격화될 때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0246937
📅 2026-06-25 1건 ▾
▸ 발화 없음
  • 14:19 · 📡 v1 [이그전] '마이크론'이 공개한 'SCA'와 'take-or-pay', 믿을 수 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마이크론 실적이 발표에서 실적만큼 주목을 받은 것은 SCA와 take-or-pay 계약이었습니다. 2) 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개인적인 경험이 있어서 자료에 적었습니다. 3) 이는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 훨씬 유리한 변화입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26913555
📅 2026-06-24 -35 약세 3건 ▾
▸ 급락 진행 중이나 붕괴 시그널 부재로 조정 국면으로 판단, 중기적으로는 신중한 태도
  • 17:23 · 📡 v1 **[KB Quant] 3월 조정의 기억, 또 어영부영 지나갈 2차 바닥 **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전일 급락 이후 기술적 과열을 해소하는 과정은 필요하지만, 지난 3월 조정 사례를 보면 비중확대를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2차 바닥은 알게모르게 지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지난 3월 조정에서 1차 바닥은 -12% 하락한 3/4로 명확했지만, 2차 바닥은 나흘 연속 하락한 3/31이었습니다. 나흘 연속 하락이 이어지는 장에서 오늘이 바닥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던 투자자는 많지 않았을 겁니다 - 반도체는 호실적을 보이겠으나 최근 느려지는 EPS상향속도와 피크아웃 우려가 셀온심리를 자극하며 이격조정을 부추길 것입니다. 하지만 서프라이즈&셀온에 매수는 승률이 높은 전략이었습니다 - URL: https://bit.ly/4eKSEvN
  • 09:33 · 📡 v1 [참고] 차트의 이평선은 30일 이평선
  • 08:57 · 📡 v1 **[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시장 불안의 근원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급락 요인으로 국내 이슈도 언급되고 있지만, 미국증시 급락을 보면 글로벌 이슈가 더 큰 듯합니다. 2) 금리인상, 마이크론 실적 경계감이 영향을 미쳤는데, 이런 우려를 반영하며 이격 조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하반기 전망에선 ‘붕괴 시그널’을 잡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랠리 후기의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시그널’은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5387906
📅 2026-06-23 2건 ▾
▸ 발화 없음
  • 16:57 · 📡 v1 **[KB Core View]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제성장과 과열 경계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글로벌 자산배분: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한국의 GDI 성장이 집계되었습니다. 2) 경제: 주요국 중앙은행은 매파 기조로 영점 조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3) 주식: 주도주 쏠림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격도 등 과열지표는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채권: 금리 인상과 수급 우려 요인을 살폈습니다. 5) 대체: 유가는 큰 폭 하락하면서 종전 기대를 빠르게 반영했습니다. - URL: https://bit.ly/4eEYIWI
  • 09:07 · 📡 v1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마지막회****. 주도주 붕괴의 순서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번 자료는 ‘닷컴버블 말기’에 나타난 주도주 붕괴의 순서를 지금 시장에 적용한 글입니다. 2) 1999년 말, 금리가 오르자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은 먼 미래의 이익을 끌어온 주식들이었습니다. 3)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생존자는 실적으로 증명되는 반도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4220202
📅 2026-06-22 2건 ▾
▸ 발화 없음
  • 10:51 · 📡 v1 **[이그전] 미국-이란의 협상 줄다리기와 향후 전망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이란 협상에서 대립하고 있는 4개의 의제를 정리했습니다. 2) 중간선거 일정을 생각하면, 늦여름에는 타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협상은 중간 과정이며, 중간에 잡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상원에서 공화당 승리 확률을 보면, 공화당이 원하는 것은 ‘완벽한 승리’가 아니라, ‘전쟁의 중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23180468
  • 10:50 · 📡 v1 **[이그전] 미국-이란의 협상 줄다리기와 향후 전망 **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이란 협상에서 대립하고 있는 4개의 의제를 정리했습니다. 2) 중간선거 일정을 생각하면, 늦여름에는 타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협상은 중간 과정이며, 중간에 잡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상원에서 공화당 승리 확률을 보면, 공화당이 원하는 것은 ‘완벽한 승리’가 아니라, ‘전쟁의 중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b1IxkW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4099911 [이그전] 미국-이란의 협상 줄다리기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이란 협상에서 대립하고 있는 4개의 의제를 정리했습니다. 2) 중간선거 일정을 생각하면, 늦여름에는 타결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협상은 중간 과정이며, 중간에 잡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상원에서 공화당 승리 확률을 보면, 공화당이 원하는 것은 ‘완벽한 승리’가 아니라, ‘전쟁의 중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b1IxkW
📅 2026-06-21 1건 ▾
▸ 발화 없음
김경훈(탑다운) (DAOL투자증권 · 퀀트·탑다운) -30 약세 · 114건 · 최근 2026-07-17 10:36
▸ 2026-07-14: 금리 재인상 가능성 및 글로벌 관세·통상 압박 우려 반영
📅 2026-07-17 1건 ▾
▸ 발화 없음
  • 10:36 · 📡 v1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가지가지 한다 🤣 선행매매 더 확실하게 하겠다는 뜻? ㅋㅋㅋㅋㅋㅋ 🤣** 트럼프 SNS 글 ‘먼저 보기’ 판다 < 백재호의 레이더 < 세계 < Newsroom Exclusive < 기사본문 - 월간조선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41
📅 2026-07-16 3건 ▾
▸ 발화 없음
  • 20:25 · 📡 v1 └ 부채로 불려놓은 시스템에 그 비용을 높이겠다? 🤥 뇌가 원숭이들인가, 다 죽으라는 거냐!? 🐒 "큰 정부" 하기로 했으면 끝까지 책임져라! 안할꺼면 아예 시작도 하지마!! 😡 (제가 요즘 화가 많아졌습니다...💆‍♀💆💆‍♂)
  • 20:05 · 📡 v1 **#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미국의 역대급 "빚투" 현황** 🫠🇺🇸 미국 주식시장도 지금처럼 빚투가 심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하늘색 막대 차트는 투자자들의 현금 자산에서 신용융자 부채를 뺀 "순신용융자잔고" 입니다. 과거 경험상 증시의 과열이 깊어질수록 해당 지표는 내려가며 빚투가 확대됐으며, 리세션이 터져야 비로서 정상화 됐던 싸이클이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빚투 열풍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제로금리, QE, 재정확대 등 각종 큰 정부 역할이 확대된 이후 급격히 증가했으며, 이를 "순신용융자잔고"로 표기한 2026년 6월 현재 레벨은 -$992b까지 급락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 중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그간 시스템 내 투입된 막대한 유동성을 감안하기 위해 "MMF 잔액"과 "은행 예금잔액"을 미국의 "총현금"으로 간주하고, 이를 다시 S&P500 시가총액으로 나눈 비율은 과거 닷컴버블 수준까지 낮아져 주식시장의 또다른 역대급 과열지표로 해석됩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공조 선회라니요!? 🤯😡🤬 금리인하를 원한다면서 관세와 전쟁을 일삼는 트럼프는 금융시장의 원흉입니다... 🙈😤😵‍💫
  • 13:27 · 📡 v1 **# 뼈 때리는 불편한 진실 - feat. "컴퓨트 달러"** 😢🙈🥺
📅 2026-07-15 7건 ▾
▸ 글로벌 관세 동향 및 행정재심 결과 등 단순 팩트 전달 위주
  • 23:09 · 📡 v1 🚨BREAKING: President Trump says Iran called him "a while ago" and they "want to make a deal." 피곤하지도 않으십니까! 아우 지겨워!! 🥺 맨날 저 전화 타령... 휴...👽
  • 22:15 · 📡 v1 **# 6월 미국 PPI - "2025년 이후 약 798번째 '이게 맞아?'" 😳** 발표 이후 지금까지 어떤 의견을 전달 드릴까 고민했지만, 분석에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금일 세미나까지 제 고객분들께는 제 입장 충분히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지난 20여일의 휴전 같지도 않은 휴전이 어제 CPI부터 금일 PPI까지 물가를 이정도로 급랭시킬 정도라면, 추후 모든 지정학적 리스크 종결시 미국 물가는 바로 디플레로 치닫는 건 불 보듯 뻔한 일이여야 하지 않을까!!! ㅎ 😳
  • 20:31 · 📡 v1 📢 오늘은 PPI 데이 💡 숫자로 또 장난질 칠 건지 지켜보갔어... 🫪 우릴 띄엄띄엄 봤다간 그 큰 메부리코 다치는 수가... 🤬
  • 13:59 · 📡 v1 **# 내년까지 이익으로 설명 가능한 업종💡** ▪︎ 시장 내 한정된 자금은 이익 기여도 확대 여부에 따라 집중되어온 과거 경험 ▪︎ 올해 높은 기저에 이어 미미하게나마 내년까지 플러스(+) 기여가 가능한 업종에는 반도체, 화학, IT가전, IT하드웨어 등 총 4 업종 뿐 ▪︎ 이 중 화확 및 IT가전이 2차전지 테마가 메인이라면, 이 둘은 24년 이후 매번 낮은 기저에 의한 착시현상 발생 중... 사실상 이익으로 설명할 수 있는 업종이 많아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 👉 그래서 올 하반기부턴 미국을 필두로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환경이 필요했던 건데... 🙈🙈
  • 07:45 · 📡 v1 **# 관세 업데이트: "알고 있었지만 하루만에 TACO라니" - 7월 15일** ■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화물가액의 20%를 통행세로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하루 만에 철회하고, 이를 무역협정으로 대체하겠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전날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점령·통제해 경비 수익을 거둘 것이라며 화물가액의 20%를 통행료로 부과하겠다 주장 * 이는 상호관세를 협상 지렛대로 활용해 무역협정을 끌어내고 동맹국에 일정 비용을 부담시킨 기존 관세 전략을 중동에도 적용하려는 구상으로 풀이 ■ 미국 상무부, 한국산 타이어에 대해서는 반덤핑 관세를 유지하기로 한 반면, 한국산 냉연강판에 대해서는 덤핑 사실이 없다 최종 판정 * 미국 상무부, 2023년 7월~2024년 6월 심사에서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가 미국 시장에 정상가격 이하로 판매한 사실을 인정하고 반덤핑 마진을 최종 확정 * 상무부의 이번 결정은 2021년 한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 이후 필요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행정재심 결과 * 미국 상무부, 한국산 냉연강판 행정재심에서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조사기간 중 정상가격 이하로 판매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덤핑마진을 모두 0%로 최종 산정 ■ 로이터통신, 인도가 미국과의 1단계 무역협상에서 경쟁국 대비 유리한 관세율 확보를 위해 기존 입장을 고수하면서 최종 합의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보도 *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 최종 관세율이 마지막 쟁점이라며 제조 경쟁국보다 낮은 수준을 보장받아야 한다 강조 ■ 유럽교통환경연맹(T&E), EU의 중국산 배터리 전기차(BEV) 추가 관세 도입 이후 중국 완성차 업체들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발표 * 유럽교통환경연맹, 중국 브랜드의 EU PHEV 시장 점유율이 2024년 3%에서 2026년 13%로 확대됐으며, EU의 전체 PHEV 수입 중 중국산 비중도 같은 기간 37%에서 60%로 상승했다 발표 * 중국산 BEV에는 추가 관세가 부과되지만 PHEV는 대상에서 제외 <자료 원본 ☞ https://buly.kr/DPWKJpD>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7:28 · 📡 v1 └ 하루도 못간 20% 통행료 그리고 말도 안되는 걸프 국가들의 미국 투자 계획 🤣
  • 07:28 · 📡 v1 └ 하루도 못간 20% 통행료 그리고 말도 안되는 걸프 국가들의 미국 투자 계획 🤣
📅 2026-07-14 -30 약세 14건 ▾
▸ 금리 재인상 가능성 및 글로벌 관세·통상 압박 우려 반영
  • 23:26 · 📡 v1 **그래! 차라리 다 때리고 빨리 끝내자!! "럼프 형, 현무5 필요하면 남자답게 얘기해! 다만, 미사일 보낼 때 평화 수호자 명분으로 20% 추가 배달비용 부과된다!!"** https://youtu.be/enogTQBHJ-Q?si=PiRvtOeYT_rBY1As
  • 23:12 · 📡 v1 **"몇년간 전쟁 중인 주제에 훈수 둘 생각말고, 너나 잘해라"** https://youtu.be/DQymQd42FcQ?si=YAzylDxZd2Ir7mai
  • 22:56 · 📡 v1 CEO가 잘못했네... ㅉㅉㅉ
  • 22:47 · 📡 v1 └└└└ 정신차리고 최근 6월 미국 데이터들 종합해보면, BLS 고용은 박살 + BLS 물가는 급락 = 이거 완전 경기침체 인데?! 🙄🙄🙄
  • 22:38 · 📡 v1 └└└ 단숨에 금리차 0.9%p ㅎㄷㄷ 🔥 이렇게 일차원적이고, 가벼울 수가...🙈
  • 22:15 · 📡 v1 └└ 방금 전 저희 와이프가 옆에서 "오빠 작년부터 가장 많이 한 말이 뭔지 알아?" 👉 "이게 맞아?" 😝🤣😅
  • 22:02 · 📡 v1 └ 2020년 4월이면 전세계 경제활동이 멈췄던 코로나 팬더믹 극초입인데...🙄
  • 21:57 · 📡 v1 **# 6월 미국 CPI - "아무 일도 없었던것 처럼"** 🤫 "와~이거 맞아?!" 데이터 확인하고 이 말만 연발했습니다. 일단 추정 기관들 모두 다 틀렸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건 마치 관세나 전쟁이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처럼 모든 물가가 급 안정화 됐습니다. 지난 약 20여일간의 휴전 서명 여파가 이정도? 일단 월간 Headline -0.4%는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하락, Core 중에서도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가 +0.1%로 2021년 1월 이후 최소 상승폭?? 이거 맞나? 진짜?? 관세+전쟁이 물가에 아무 영향이 없다고??? 🫠🫠🫠
  • 21:10 · 📡 v1 **# 오늘밤 CPI 최악의 가정 - "세미나 내용 복습"** ▪︎ 첨부된 그림은 글로벌 IB들의 6월 CPI 예상치. 시장은 현재 Headline을 지난 달 대비 큰 폭 감소, Core는 전달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중 (i.e. 빨간 박스 내 DAOL QUANT 예상치는 오늘밤 최악의 가정) ▪︎ 2달 전 Core PPI가 급등했을 때부터 우려해온 Core CPI로의 고물가 전이 현상은 과거 경험적으로 이번달부터 실제 가시권 ▪︎ 글로벌 통화정책이 기로에 놓여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달 Headline은 지난달 60일 휴전 대면서명 이후 WTI 하락으로 내려올 수 있을지언정, 만약 Core YoY가 지난달 대비 상승한다면 이미 물가압력은 시작됐다는 징표 ▪︎ 이러한 Fed의 긴축공조 합류는 BoJ로 하여금 더 강한 금리인상에 대한 자극제 ➝ 엔 강세 전환 ➝ 엔케리 청산 가시화(?). 여기서 문제는... 한두번의 금리인상만으로 이미 추세가 붙은 (코어) 물가를 잡을 수 있늘까? 올리는 사이 실물에서 터질 문제는 없을까?? 👉 두근두근 합니다. 오늘 밤 같이 한번 지켜보시죠! 🫡🫡
  • 17:37 · 📡 v1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15 **"쉬어가도 괜찮아! 한국엔 반도체 외 기업들이 많아!!"** 2Q26분기 5번째 업데이트 (7.15 ~ 7.24) **■ 지난달부터 힘 빠진 반도체 BIG2 실적:** * 삼성전자: 3Q26 OP 114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357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4%, -31%로 낙폭을 키우는 중.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은 지속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 SK하이닉스: 2Q26 OP 66조원 (컨센 65조원), FY27 NP 382조원 (컨센 32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6%, -22% 하향 조정. 최근 주가 조정에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Overvalued" 상태 * 지난 한달간 두 종목 모두 연초처럼 새로운 추정치가 컨센서스 밴드 상단을 뚫는 "새역사"는 부재한 상황 **■ 그 외 순환매 대응 종목:** *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을 맞이해서 최근 시장에 다수의 신규 리포트가 발간된 만큼, 반도체 외 기타 업종에서 이익 추정치가 약진 중인 상황 *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실패 후 급락했던 한화오션부터 레저/호텔과 금융, 건강관리, 2차전지 업종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리포트가 대거 상향 중 * 그밖에 실적 쇼크가 예상되는 종목들은 기존과 큰 차이가 부재한 상황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SDI, LG이노텍, 한화오션, 한미약품, 삼성화재, 증권주 * SHORT: LG씨엔에스, 한국항공우주 <원본 링크 ☞ https://buly.kr/DlLq4EA>
  • 15:53 · 📡 v1 **# 주간 이익 리비젼 기여도 **- 7월 3째주
  • 07:53 · 📡 v1 **# 관세 업데이트: "근원물가 상승세는 지속될까" - 7월 14일** ■ 월러 연준이사, 근원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 재인상도 검토해야 한다 밝힘 * 월러 이사, 미국 경제는 견조한 소비와 안정적인 노동시장을 유지하고 있으나, 관세 정책과 에너지 가격 상승, AI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이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진단 ■ USTR, 무역법 301조에 따른 강제노동 관련 행정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미국 과수업계는 한국의 사과·배 검역 규제를 문제로 제기 * USTR, 다수 대상국이 미국산 사과·배·체리의 시장 접근을 제한하는 관세·비관세장벽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국도 수십 년간의 협의에도 미국산 사과·배 수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지적 * 강제노동 행정조사는 국내 농업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미국이 이를 지렛대로 국내 과수시장 개방 압박을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 대한민국 정부, 콩나물용 콩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생활물가 안정과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한 시장접근물량(TRQ) 확대를 결정 * 대한민국 정부, 콩나물 재배용 콩의 시장접근물량을 기존 1만7,450톤에서 2만7,450톤으로 1만 톤 확대한다 발표 ■ 미국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른 관세 환급이 진행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순수입이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 미국 재무부, 지난달 환급금을 제외한 순관세 수입이 약 -256억달러로 집계돼 전월(-4,2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발표 * 6월 관세 수입은 236억2,800만달러였으나, 환급액이 491억8,300만달러에 달해 순관세 수입이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 ■ EU, 지난 1일부터 기존 철강 30개 품목에 적용해온 글로벌 세이프가드 조치를 대체하는 신규 철강 보호조치를 시행 중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EU 신철강 조치 시행으로 수출 환경이 크게 변화한 만큼 확보한 쿼터를 최대한 활용하고, 정부와 업계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애로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 강조 * 여한구 본부장, 정부는 EU 신철강 조치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주요국의 철강 수입규제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통상환경 변화에도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겠다 언급 <자료 원본 ☞ https://buly.kr/FLaekUA>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0:17 · 📡 v1 └└ 앗...근데 닉네임이 호이(?) 왠지 중국인 스멜... 🙈
  • 00:15 · 📡 v1 └ 처음으로 달린 좋아요와 대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
📅 2026-07-13 +35 강세 11건 ▾
▸ 반도체 주가 조정 후 8월 추세 랠리 재개 및 바닥 다지기 전망
  • 23:51 · 📡 v1 **# 이건 차원이 다른 코미디라 참을 수 없어!!! 🤣🤣🤣** **▪︎ 트럼프 게시글** ❤️ "이제부터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알려질 것입니다. 따라서 공정성의 차원에서, 이 매우 불안정한 지역에 안전과 안보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운송되는 모든 화물에 대해 20%의 비율로 보상받게 될 것입니다. 관련 절차와 체계 마련은 즉시 시작됩니다. " **▪︎내 댓글** 😇 "당신은 짐 캐리와 미스터 빈을 합친 것보다도 더 웃기네요. 20%의 비용까지 추가해서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정말 완벽한 코미디네요."
  • 23:30 · 📡 v1 └ **다시 꺼내보는 유동성 현황 - "이름만 다른 YCC a.k.a. 양아치🐑"** 2019년도 QT 때 금리발작 사태를 막기위해 단행된 2025년 12월 1일 "QT종료"와 같은 달 12일부터 시작된 "RMPs" (Reserve Management Purchases). 현 GDP 대비 연준 Reserve Liquidity는 9~10%로 "abundant" ⮕ "ample"로 금리 발작이 안 일어날 수준에서 교묘하게(?) 유지 중 동구간 미국의 M2는 $665b 증가했으며, Bank Reserve 또한 $54b 증가. 이는 결국 미국 또한 일본처럼 중앙은행이 재무부 국채 매입하는 "스탤스 YCC"를 단행 중이라고 볼 수 있는 대목 이 둘의 차이는 일본처럼 대놓고하냐? 아니면 자기(미국)가 원할 때 까지 수면 밑에서 조용히하냐?의 차이... 기축통화만 아니었으면 이미 저세상 사요나라... 🙈
  • 18:29 · 📡 v1 └ 기술적 지지선을 넘어, 이젠 센티의 영역 작년 하반기 국내증시가 급등한 이후 "GREED" 절대 레벨까지 빠진, "등급"이 바뀐 첫 사례... 다른 관점에서의 FOMO(?)
  • 14:51 · 📡 v1 MAY GOD BE WITH US 🙏
  • 09:45 · 📡 v1 └ **이제서야 하나 둘씩 나오는 리포트 - feat. "금융주"** 공식 발간자료가 아닌 개인 참고용으로 매주 돌리고 있으나, 지난주 월 발간했을 때 대비 다수의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LONG들은 거의 모두 유의미(i.e. 밴드 상단 돌파 + 다수의 리포트)한 포지션들이며, 특히 지난달 KB금융 LONG 외 기타 금융주들의 약진이 돋보입니다. 👉 데이터 원본이 필요하시면 저희 법인이나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
  • 08:40 · 📡 v1 [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7/13 업데이트** ■ 실적발표 예정 - (7/15) 한화오션 5,252억원 (+41%y / +19%q) - (7/23) SK하이닉스 65.1조원 (+606%y / +73%q) - (7/24) 현대차 3.1조원 (-14%y / +2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5fEyRC9>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8:40 · 📡 v1
  • 08:25 · 📡 v1 └ "반도체는 잘못 읍다!!" 👍👍 주옥같은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
  • 08:24 · 📡 v1 └ "반도체는 잘못 읍다!!" 👍👍
  • 08:22 · 📡 v1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07:49 · 📡 v1 **# 관세 업데이트: "거세지는 중국의 광물 수출 압박" - 7월 13일** ■ 중국 상무부와 관세청, 반도체 생산 공정의 핵심 소재인 헬륨에 대해 임시 수출 금지 조치를 시행한다 발표 * 중국 상무부와 관세청, 헬륨 수출 금지 조치가 대외무역법에 근거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시행 배경과 적용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후속 사항은 별도 공고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 밝힘 * 헬륨은 반도체 공정에서는 웨이퍼·장비 냉각과 진공장비 누설 검사에 사용되며, MRI 초전도 자석 냉각과 로켓 연료탱크 가압 등에도 활용되는 핵심 산업용 소재 * 다만 지난해 글로벌 헬륨 생산은 미국(43%), 카타르(33%), 러시아(9%)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중국의 비중은 1.6%에 불과해, 이번 조치가 단기적으로 글로벌 헬륨 공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하지만 중국이 갈륨·게르마늄·흑연·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하면서 글로벌 핵심광물 확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 러트닉 상무장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해 미국 내 반도체 생산공장(Fab) 건설을 공개적으로 촉구 * 최태원 회장, 미국 인디애나주 첨단 패키징 시설 외 추가 투자를 검토 중이며, 전력·용수·인력·공급망 등 제반 여건이 충족되면 미국 내 메모리 생산공장 건설도 가능하다 밝힘 * 최태원 회장, 메모리 공장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관련 기술, 합작법인 등에도 수백억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수 있다 언급 * 현재 SK하이닉스는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38억7,000만달러를 투자해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를 건설 중이며, 올해 초 미국에 AI 솔루션 기업 AI 컴퍼니(가칭)를 설립하는 등 현지 AI 사업도 확대 중 ■ 월스트리트저널,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에 인텔의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을 활용하라고 압박했다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애플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팀 쿡 CEO에게 애플 자체 설계 칩 일부를 인텔 공장에서 생산할 것을 요구했으며, 애플은 맥북과 아이폰용 칩 일부를 인텔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앞서 미 정부는 지난해 8월 연방 보조금 90억달러(약 13조5000억원)를 인텔 지분 10%로 전환하며 최대주주에 오름 * 월스트리트저널, 이는 정부가 지분과 정책 수단을 동원해 특정 민간기업을 육성한 이례적인 국가자본주의 사례라 평가 <자료 원본 ☞ https://buly.kr/HHezAva>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7-11 1건 ▾
▸ 발화 없음
  • 12:18 · 📡 v1 오호 재밌겠군요! 오늘 밤 9시 라이브라고 하십니다. 🫡🫡
📅 2026-07-10 +20 강세 2건 ▾
▸ 미·중 농산물 교역 및 트럼프 관세 유보 등 글로벌 무역 갈등 완화 조짐 반영
  • 16:55 · 📡 v1 **# 가슴이 웅장해지는구먼 - feat. "JPM 뉴욕 헤드쿼터" 👍**🇰🇷 ▪︎ $26.5T 조달, SpaceX 이후 역대급 IPO ▪︎청약 경쟁률 7:1, 글로벌 기관 수요만 171.5조원 👉 여기서 전쟁만 끝나주면, everybody happy ❤️
  • 07:54 · 📡 v1 **# 관세 업데이트: "대화로 풀어가려는 트럼프?" - 7월 10일** ■ 트럼프 행정부, 민간 항공기와 제트엔진, 관련 부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를 마무리했지만, 즉각적인 관세 부과는 유보 * 트럼프 대통령, 수입 민간 항공기와 제트엔진, 관련 부품이 미국 국가안보를 저해할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상무부 장관과 USTR 대표에게 무역 상대국들과 관련 협정을 협상하도록 지시하는 포고령에 서명 * 러트닉 상무장관, 해당 수입품이 미국 국가안보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으나, 즉각적인 관세 부과보다는 무역 상대국들과의 추가 논의와 협상을 우선할 것을 대통령에게 권고 ■ 이재명 대통령, 몽골 국빈방문 중 후렐수흐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몽골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원칙적 타결을 선언 * 대한민국과 몽골,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확대하고, 2030년까지 양국 교역 규모를 10억달러로 확대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 * CEPA가 최종 발효 시 몽골산 구리·몰리브덴·희토류 등에 부과되던 2~5% 수준의 수입 관세가 철폐 * 또한 몽골은 한국산 화장품 관세를 즉시 철폐하고, 라면·조미김 등은 5년 이내 단계적으로 관세를 폐지하기로 합의 ■ 한국 정부, USTR의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에 따른 한국산 제품 12.5% 추가 관세 부과는 부당하다는 입장을 미국 측에 공식 전달 * 이승헌 주미대사관 상무참사관, 한국은 국내외 규범을 통해 강제노동 문제 해결에 노력해왔으며,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 공동 팩트시트에서도 미국과의 협력 의사를 확인했다 설명 * 이에 USTR은 한국 측에 강제노동 상품 수입 근절 정책을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질의하며, 관련 조치와 향후 계획의 이행 일정도 요구 ■ 미국 농무부, 수출업체들이 중국에 미국산 대두 47만2,000톤을 판매했으며,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중국 대상 하루 기준 최대 규모의 수출 계약이라 발표 *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 확대는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 이후 합의된 농산물 교역 확대가 본격 이행되며 거래가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 * 미국산 대두는 중국의 대표적인 수입 농산물로, 미중 통상 관계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 가운데 하나로 평가 <자료 원본 ☞ https://buly.kr/BIXCjoV>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7-09 1건 ▾
▸ Haiku 실패
  • 07:53 · 📡 v1 **# 관세 업데이트: "스페인에게 많이 화난 트럼프" - 7월 9일** ■ 트럼프 대통령, 나토 정상회담을 앞두고 스페인을 쓸데없는 문제(Wasted Cause)라고 비판하며, 더 이상 스페인과 어떤 무역도 원하지 않는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스페인을 나토에서 형편없는 파트너라고 비판하며, 방위비 부담과 참여 모두 부족하다 지적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스페인의 국방비 지출 거부에 관세로 대응할 것이라 거듭 위협 * 스페인은 나토의 '2035년까지 GDP 대비 국방비 5% 목표'를 회원국 중 유일하게 거부하며 미국과의 갈등을 점화 * 산체스 스페인 총리,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결정을 비판하고 미국의 스페인 군사기지 사용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양국 갈등을 심화 ■ 강경화 주미대사, 쿠팡 문제와 미국의 추가 관세 등 한미 경제 갈등 현안을 언급하며 미국이 이들 문제로 한미 관계를 훼손할 의향은 없다 설명 * 미국 정치권에서는 지난해 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있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 * 강경화 주미대사, 쿠팡 문제 등 경제 현안이 한미 관계에 부담으로 번지지 않도록 양국 정부가 안정적으로 관리하자는 공감대를 갖고 있다 강조 * 강경화 주미대사, 기존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양국 간 이익 균형이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을 미국 측에 전달하고 있으며, 미국도 해당 합의를 준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언급 ■ 로이터통신, USTR이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근거로 브라질산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도 * 브라질 인스턴트 커피 산업협회(ABICS), 브라질이 미국 인스턴트 커피 수입의 20% 이상을 공급하는 반면 미국 내 생산 비중은 6% 미만에 그쳐, 관세 부과 시 단기간 내 대체 공급처 확보가 어렵다고 지적 * 조제 리 리마 ABICS 전무, 추가 관세 충격은 기업과 일자리에 먼저 나타나겠지만, 비용 증가는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우려 ■ 미국 정부, 중국산 철강·부품의 우회 수출 차단을 겨냥해 반덤핑·상계관세 조사를 확대하며 통상 압박 강화 *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 연방관보에 지난 5월 접수된 반덤핑·상계관세 조사 신청 건을 공고하고 공식적인 조사 개시 절차에 착수 * 국제무역청(ITA), 이번 조사 신청의 핵심은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이 멕시코 등 제3국으로 건너가 단순 가공을 거친 뒤 미국으로 다시 반입되는 이른바 우회 수출의 연결 고리를 끊어내는 데 있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5UKC0NL>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7-08 -10 중립 5건 ▾
▸ 관세 부과로 인한 기업 비용 증가 우려와 통상 마찰 지속 가능성
  • 17:47 · 📡 v1 └ 미쳤군 "제발 그 주둥이에서 'Deal' 얘기 좀 그만해라!!!!!! " 🤬😡🤯
  • 17:43 · 📡 v1 https://www.youtube.com/live/ge9dzt7X16k?si=8PsVLWTlBTf0ON71
  • 17:31 · 📡 v1 └ 싸다 싸 😭😭😭 이익에 해당하는 현 적정 시총은 2,780조원 그래봤자 FY27 P/E 6.7배
  • 17:23 · 📡 v1 **# 실발 이후 삼성전자 - "힘을 내요!!" 💪💪** 7/8 기준 실적 리뷰 자료 적용 기준 👉 금일 세미나 때도 강조드렸지만, 최근 글로벌 증시의 하락은 바텀업 문제가 아닌 탐다운 문제! 즉, 시간이 약!! 🫡🫡
  • 07:54 · 📡 v1 **# 관세 업데이트: "철강에 이어 EU의 타이어 관세" - 7월 8일** ■ EU 집행위원회, 중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에 대한 최종 반덤핑 관세 부과 규정을 공개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최종 반덤핑 관세율은 4.3%로 예비 관세율(3.4%)보다 소폭 인상됐으며, 기존 수입관세(4.5%)를 포함한 총 관세율은 8.8% *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의 최종 반덤핑 관세율은 24.4%, 기존 수입관세를 포함한 총 관세율은 최대 28.9%로 확정돼 예비안(34.4%)보다 완화 * 금호타이어 관계자, 한국·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거점을 활용한 공급망 재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 밝힘 * 중국 타이어 업체들에는 45.3%의 고율 관세가 측정 * 이번 조치는 유럽 타이어업계가 불공정 타이어 수입 반대 연합(CAUTI)을 결성해 지난해 4월 EU 집행위에 청원을 제기하면서 시작 * EU 집행위원회, 최종 의견 수렴 과정에서 수입가격·원가 산정 등의 일부 계산 오류를 반영해 반덤핑 관세율을 일부 조정·인하했다 설명 ■ 본타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민주당), 트럼프 행정부의 세 번째 관세 조치도 위헌이자 불법이라며, 이를 담은 의견서를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제출했다 밝힘 * 본타 법무장관,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법 301조와 강제노동 문제를 명분으로, 본래 목적과 무관한 광범위한 불법 관세를 지속하려 한다 비판 * 본타 법무장관, 이번 관세는 강제노동 문제 해결보다 미국 소비자와 기업의 비용 부담만 키워 경제적 피해를 지속시킬 것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 토요타자동차의 대규모 미국 공장 투자와 멕시코 생산 물량 이전을 관세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며 강력히 환영 * 트럼프 대통령, 토요타자동차가 멕시코 생산을 미국으로 이전해 대규모 트럭·자동차 공장을 짓기로 했다며, 관세를 제대로 활용하면 이런 성과가 나온다 자평 * 트럼프 대통령, 미국에 19조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는 미국을 넘어 세계 기록이고 미국 경제가 역사상 최고 수준이라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BIXC0rN>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7-07 +25 강세 13건 ▾
▸ 트럼프의 미국 시장 폭발적 상승 전망과 기업들의 미국 투자 확대 언급.
  • 22:53 · 📡 v1 **# ADR 등락비율로 점검하는 국내증시💡** ADR(Advace to Decline Ratio) 즉, 전체 상장사들의 등락비율(i.e. 상승종목수/하락종목수 20일 평균)로 증시의 쏠림 또는 확산에 대한 상태를 알아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장기 시계열간 국내증시의 평균 ADR은 127%로 오랜 시간동안 하락 대비 상승종목 수가 약 27% 더 많았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러한 평균치를 기준으로 빈도가 가장 높은 "ADR의 하위 그룹"(i.e. 올 1월 경)의 평균 상대 수익률은 플랫한 반면, 상승 확산의 기준이 되는 237%를 상회하는 "상위그룹"(i.e. 올 4월 경)의 향후 1년 수익률은 가장 우호적인 모습입니다. 다만, 현 7월 위치하고 있는 149% "중위그룹"은 확산 또는 쏠림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순환매 성격이 강했던 그룹인 만큼, 시장 전반적인 수익률은 하방 압력이 가장 강했던 모습입니다. 허나, 최근 증시는 하락하는 가운데 ADR은 평균을 넘어 상승하고 있는 상황 즉, 향후 상승을 위한 내부 체력 회복 국면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매번 증시의 큰 조정 이후 바닥에서 ADR이 237%를 상회하는 강력한 상승 "확산" 시그널이 포착됐다는 점에서, 향후 코스피의 60일 이평선 부근(i.e. 7,500p)에서 ADR 급등이 있을시 이를 시장 재개입에 대한 신호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21:54 · 📡 v1 **브라보~🍺 이런게 정책다운 정책, 선순환 정책이지 👏👏👏** https://youtube.com/shorts/ANCP53RCHtM?si=nDLMvewbifg7-CHn
  • 20:05 · 📡 v1 └└└ 참고로 저는 제 지인들께 항상 당부드립니다. 심지어 최근 회사 후배들에게도 재차 조언했습니다. 아무리 장이 좋아도 절대 절대 절대 "레버리지 + 인버스"는 하는 거 아닙니다... 😭 이미 위험한 자산에 레버리지까지 태우는 건 도박과 다르지 않습니다... 저희는 도박하러 여기 온게 아니죠... 😭😭
  • 19:41 · 📡 v1 └└ 추가 질문사항은 저희 단톡방에 주시면 자세히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19:35 · 📡 v1 └ 📢 와... 금일 애널리스트 데뷔 이후 손에 꼽을 만큼 역대급으로 많은 전화를 받은 것 같습니다 (세미나 중간에 받지 못한 전화는 바로 콜백을 드렸으나, 의도치 않게 연결이 안 된 분들은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 증시 향방에 대한 결론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제 세미나 또는 자료를 그간 팔로우해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는 이미 예정되어 있던 순환매 과정 속 예상 가능한 조정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Fed의 통화정책이 실제로 선회하기 전까지는 실물경제의 확장 기조가 여전히 굳건하다고 판단합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글로벌 증시의 하방 변동성 확대 역시 그간 누적되어 온 각종 불확실성에 주로 기인한 것이지, 펀더멘털의 변화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시 말해 최근 변동성은 그간 반복적으로 경험해온 하이퍼스케일러와 칩메이커 간 줄다리기의 연장선입니다. 대세가 바뀐 것도 아니고, 바뀌었다고 판단할 근거도 아직 부족합니다. 굳이 기준이 필요하다면, 거의 다 왔다고 보지만, 우리 증시는 60일 이평선을 지지선으로 삼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다만 8월까지는 이와 같은 흐름(e.g. BOJ BOJ BOJ)이 이어질 수 있어 피로도는 다소 올라갈 수 있습니다. 🫡🫡
  • 13:15 · 📡 v1 **# 메모리 지수 업데이트 - "가격 이상무"** 🫡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순환매라는 "변화"는 이번 7월 그 색깔이 더 짙어진 이후, 최소 다음 8월까지 지속 될 개연성 ♻️ 그 이유는 세미나를 통해 동일하게 전달 중입니다. 🫡🫡 (PLEASE) SEE IT, KNOW IT, AVOID IT 🫡🫡🫡
  • 10:56 · 📡 v1 └ FIRE UP 🔥
  • 10:56 · 📡 v1 「LG전자」 2Q26 실적발표 07/07 10:46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23조 8297억원 (15% y // 0% q) - 영업익 1조 5788억원 (147% y // -6%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3.2%)를 상회하는 OPM(6.6%)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09:14 · 📡 v1 └└└ (가정) **SK하이닉스**는 현 영업익 컨센서스 65조원에 충당금 7조원 감안시 71.8조원이지만, 서프라이즈는 아닌 걸로...😭😭 7월 23일, 닉스가 **LONG**이 뜨기 위한 최소 발표치는 **74조원**, 반대로 **SHORT** 포지션이 시작되는 값은 **58조원** 발표 레인지 🙏
  • 08:32 · 📡 v1 **# 관세 업데이트: "강제노동 조사에 대한 한국무역협회의 입장" - 7월 7일** ■ 한국무역협회, 트럼프 행정부가 강제노동 관련 301조 조사 결과를 근거로 12.5% 한국산 제품 추가 관세 예고에 관세 부과 재고와 시행 유예를 요청하고, 불가피 할 경우 관세율을 10%로 낮춰달라고 건의 * 한국무역협회, 특정 한국산 제품이 강제노동 원자재를 사용해 미국 기업에 실질적인 피해를 초래했다는 구체적 사례나 인과관계를 입증하기는 어렵다 밝힘 * 한국무역협회, 공식적인 강제노동 수입금지 조치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산 제품에 광범위한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한미 양국의 경제적 이익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언급 * 한국무역협회, 한국이 USTR 기준의 명시적 수입금지 조치는 두고 있지 않지만, 국제조약 비준과 국내법 제정·집행을 통해 강제노동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강조 * 한국무역협회,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와 생산 확대가 미국 제조업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 공급망 안정에 기여해왔다며, 이들 생산에 투입되는 중간재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경우 오히려 공급망 교란을 초래할 수 있다 밝힘 * 한국무역협회, 한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시행을 유예하고, 양국이 협력 방안과 규제 정합성을 논의할 기회를 마련해달라 요청 ■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국가주석이 오는 9월 24일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9월 24일은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와 겹치는 시점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9월 22일 기조연설 이후 뉴욕에서 각국 정상들과 양자회담을 이어갈 예정 * 양국은 관계 개선과 무역협상에서 일부 진전을 이뤘지만, 대만 문제와 중동 정세, 대중 관세 등 핵심 현안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뜨거운 나라이며 시장이 폭발적으로 상승(go through the roof)할 것으로 전망 * 트럼프 대통령,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규모의 공장 신설이 이어지고 있으며, 확보한 19조2천억달러 중 상당 부분이 공장·생산시설·AI·자동차 산업에 투자되고 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자동차 산업을 예로 들며 미국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면 관세를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며, 한국 기업들도 한국 대신 미국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강조 ■ 월스트리트저널, 토요타가 2030년까지 36억달러를 투자해 타코마 생산을 텍사스 샌안토니오 공장으로 이전할 예정이라 보도 * 이번 투자로 약 2,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미국 내 생산 비중을 높여 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 현재 토요타는 일본산 완성차·부품에 대한 관세뿐 아니라, 멕시코산 타코마에 대해서도 미국산이 아닌 부품 비중에 따라 추가 관세를 부담 <자료 원본 ☞ https://buly.kr/7mE21uJ>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7:52 · 📡 v1 └└ 충당금 약 19조원 감안시 영업익 108조원으로 POST모델에서 서프라이즈 LONG~ 👍👍
  • 07:44 · 📡 v1 └ 충당금 감안 "서프" 🔥
  • 07:43 · 📡 v1 「삼성전자」 2Q26 실적발표 07/07 7:39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71조 0000억원 (129% y // 28% q) - 영업익 89조 4000억원 (1812% y // 56%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42.8%)를 상회하는 OPM(52.3%)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고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2026-07-06 8건 ▾
▸ 시장 전반의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인 뷰 없이 개별 이슈 및 실적 발표 일정만 전달
  • 20:22 · 📡 v1
  • 20:22 · 📡 v1 └ 미리보는 2분기 실적발표 🔍 7월 7일 기준 "Active Quant의 정석" PRE모델 유니버스 전체 179 종목 중 • 37개 종목이 +10% 이상 서프라이즈 예상 • 17개 종목이 -10% 이하 쇼크 예상 • 101개 종목이 컨센서스 부합 예상 • 24개 종목이 최근 신규발간 리포트 부재 👉 지난 1분기와 사뭇 다를 것 같은 이번 분기 실적시즌
  • 20:22 · 📡 v1
  • 20:22 · 📡 v1
  • 17:16 · 📡 v1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7 **"실적 마저 '노잼'이 된 한국증시"** 2Q26분기 4번째 업데이트 (7.7 ~ 7.14) **■ 반도체 BIG2 실적 현황:** * 삼성전자: 2Q26 OP 81조원 (컨센 85조원), FY27 NP 517조원 (컨센 425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5%, +4%로 혼재되며,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인한 "Undervalued" 상태 재안착 * SK하이닉스: 2Q26 OP 66조원 (컨센 65조원), FY27 NP 382조원 (컨센 32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4%, -6% 정체됐으며, 주가 조정에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Overvalued" 상태 ■ 내일부터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이 시작함에도 불구, 시장 전반적인 "리포트 빙하기" 현상은 유지 중. 또한, 작년 9월 이후 가파른 실적 상승을 견인한 "반도체 BIG2"의 추정치 역시 올 1~2분기 상여금이 일제히 반영되면서 주춤 (i.e. 추가적으로 **삼성전자의 "DAOL퀀트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를 밑돈 건 작년 9월 이후 첫 사례**). 그밖에 **"LG이노텍"과 "삼성전기"는 다수의 리포트 속, 여전히 밴드 상단을 뚫는 이번 업데이트 유일한 유의미한 종목**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기, LG이노텍, 삼성화재 * SHORT: N/A <원본 링크 ☞ https://buly.kr/6XoiwXb>
  • 08:29 · 📡 v1 [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7/6 업데이트** ■ 실적발표 예정 - (7/7) 삼성전자 85조원 (+1,719%y / +49%q) - (7/15) 한화오션 4,968억원 (+34%y / +13%q) - (7/23) SK하이닉스 64.8조원 (+603%y / +72%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8enoZhe>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8:29 · 📡 v1
  • 07:47 · 📡 v1 **# 관세 업데이트: "트럼프의 재테크" - 7월 6일** ■ CNBC, 트럼프 대통령이 해방의 날 관세 유예 발표 전날 327건의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도 * 월스트리트저널, OGE 재산공개 자료 분석 결과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 계좌에서 2만1,000건의 주식 거래와 약 22억 달러 수익이 확인됐다 보도 * 트럼프 대통령, 직접 주식을 거래하지 않았으며, 계좌는 자녀들이 관리하고 있어 투자자와도 접촉하지 않는다 해명 * 캘리 백악관 부대변인, 대통령 자산이 독립적인 제3자 금융기관의 완전 재량계좌에서 운용되고 있어 이해충돌 소지는 없다 밝힘 ■ 저가 공세로 유럽 시장을 확대해온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캐나다 거점 설립을 통해 북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는 추세 * 로이터통신, BYD는 최근 캐나다에 딜러 매장 6곳을 새로 열 계획을 세우고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보도 * 중국 전기차 기업들이 이처럼 캐나다 진출을 서두르는 이유는 최근 캐나다가 중국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대폭 낮췄기 때문 * 카니 캐나다 총리는 올 1월 시진핑 국가주석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연간 4만9000대에 한해 중국에서 수입하는 차량 관세를 100%에서 6.1%로 낮추는 방안에 합의 ■ 중국 대표 자동차 수출 업체 체리(Chery), 닛산의 남아공 공장을 인수하며 아프리카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 * 장성산 체리자동차 부사장, 로슬린 공장을 R&D와 공급망 운영을 포괄하는 자동차 허브로 키워 남아공 사업 확대를 뒷받침하고, 장기적으로 연 10만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한다 밝힘 * 장성산 부사장, 수입업체에서 현지 생산체제로 전환해 남아공은 물론 아프리카 시장 공략 기반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 강조 ■ 미국 의회, 한국 정부의 쿠팡 규제를 차별적 공격으로 규정하며, 보복관세 등 통상 마찰이 타 산업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제기 *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 ‘한국의 미국 소유 기업에 대한 차별적 공격: 무너진 경쟁’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1월 이후 한국 정부 기관들이 쿠팡에 대해 40건의 조사와 4,229건의 자료 제출 요구, 652건의 임직원 인터뷰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지적 * 업계 관계자, 미국은 강제노동 제품 수입금지 미흡을 이유로 한국산 제품에 12.5% 추가 관세 부과를 검토 중이라며, 이번 보고서가 자동차·반도체·농산물 등 핵심 수출 산업 전반에 대한 관세 보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언급 <자료 원본 ☞ https://buly.kr/1wgVbB>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7-03 2건 ▾
▸ 주로 관세 관련 사실 전달이며, 시장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언급 없음.
  • 22:31 · 📡 v1 **└ 금일 KOSPI 반등이 유의미할 수도 있는 이유💡** 이란전쟁 이후 시작된 "나초 트레이드" 속 그간 경고 드려온 이러한 디커플링의 마지노선, 장단기금리차 0.82%p 마지노선 (i.e. 고점에서 -40% 낙폭) 이러한 마지노선을 밑돌기 시작한 지난 6월 19일 이후 실제 커졌던 글로벌 증시의 하방 변동성. 허나, 어제 미국장서 메타의 AI 컴퓨팅 외부판매 해석에 대한 되돌림과 고용지표의 악화가 장단기금리차 정상화를 견인하며 재차 마지노선을 웃도는 0.85%p를 기록 이러한 기조가 지속된다면 기존 대형 주도주들의 랠리가 다시금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 (+ 종전 얘기 = 금상첨화) 🫡🫡
  • 07:55 · 📡 v1 **# 관세 업데이트: "무관세 쇼핑" - 7월 3일** ■ 유로뉴스, EU는 쉬인이나 테무, 알리익스프레스 등 중국 온라인 상거래업체에서 들어오는 물품에 건당 3유로 관세를 부과한다 보도 * EU는 그간 150유로 미만 소포에 관세를 면제해 왔지만 이 규정을 폐지하고 물품 하나당 3유로를 일괄 부과 * EU, 새 관세는 물품 종류별로 매겨지기 때문에 여러 물품을 한 번에 주문하면 결제 단계에서 3유로가 여러 번 부과될수 있다 밝힘 * EU 집행위원회, 150유로 미만 관세 면제 규정이 중국 상거래업체를 통한 무관세 쇼핑을 가능하게 해 시장을 왜곡해왔다고 지적 ■ 대한민국, 이달부터 유럽산 수입 우유의 관세가 철폐되며 흰 우유 소비 감소로 내수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수입산 우유 공세까지 본격화될 전망 * 대한민국 정부, 2011년 EU, 2012년 미국과 각각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뒤 당시 평균 36% 수준이던 유제품 관세를 단계적으로 인하해 왔으며 올해를 마지막으로 각각 2.4%(미국산)와 2.2%(EU산)였던 관세가 사라짐 ■ EU, 탈러시아·친서방 노선을 강화하고 있는 아르메니아에 대한 지원 조치로, 아르메니아산 수입품의 80%에 관세를 폐지할 계획이라 밝힘 *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역내로 수입되는 아르메니아산 신선 채소와 과일, 알코올 및 비알코올 음료 등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밝힘 *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EU는 또한 아르메니아에 5200만 유로(약 920억원)를 지원하고, 아르메니아산 제품의 EU 공급 확대를 도울 전문가들을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라 언급 ■ 닛케이신문, 견인차인 중국 최대 전기자동차 업체 비야디(BYD)는 올해 상반기 해외 판매가 1년 전보다 70% 급증하며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차가 처음으로 일본차를 앞질렀다 보도 *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올렸지만, 저가라는 강점은 여전히 살아 있다는 판단 <자료 원본 ☞ https://buly.kr/8piYT6D>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7-02 10건 ▾
▸ 주요국 관세 정책 변화에 대한 사실 전달로 시장 방향성 언급 없음
  • 22:41 · 📡 v1 **# 쉬어가는 코너 - "족보 있어"** 응원마저 간지나는 바이킹의 후예들 🇳🇴 역시 족보있네요 ~ 😜❤️
  • 22:04 · 📡 v1 └ 6월 데이터 기준, FED의 통화정책 의사결정 주요지표 현황: **PMI 53.3P NFP 0.3%** 지난 4월 업데이트 때보다 두 지표 모두 소폭 개선됐지만, 그간 추세적으로 고용 증가율은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명분은 여전히 살아있는 상황 🙏 가장 지연되지만, 가장 정확한 지표인 고용 지표는 추세가 있습니다. 과거 경험상 우하향 중에 반등이 나올 순 없으며, 그 반등은 한 사이클이 종료되어야 시작됩니다. 🤞
  • 21:47 · 📡 v1 **# 6월 미국 고용 - "민간 박살, 아싸!" 👏** ▪︎ 지난달 민간 고용이 급감하며 이전 및 시장 컨센 모두 하회 ❤️ ▪︎ 그간 좋았던 서비스 쪽에서의 둔화 추세는 가속화 ❤️❤️ ▪︎ 이와중에 이해 안되는 실업률 개선 🙈
  • 21:06 · 📡 v1 **# 애플부터 메타까지, 사태의 전말** 💡 최근 애플의 가격 인상 소식부터 어제 메타 사태까지, 그간 증시를 강하게 견인해왔던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다시 확대되며 하방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라면 가격이 올랐다고 우리가 라면을 아예 안 사 먹었을까요? 애플 역시 신제품 출시 때마다 가격 정책의 변화는 반복적으로 있어왔습니다. 단순히 기존 제품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시장이 이렇게까지 겁을 먹을 사안일까요? "신라면"도 여전히 동일한 기존 "신라면"인 것처럼, 핵심은 가격 인상 그 자체보다 수요가 얼마나 견조하게 유지되느냐에 있습니다. 메타 사태도 시장 반응이 과도했다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5월 주주총회 당시 이미 관련 가능성이 처음 언급된 바 있고, 클라우드 사업 진출 가능성이 어제 처음 알려진 새로운 이슈도 아닙니다. 더구나 블룸버그 보도를 사측이 공식 인정한 것도 아닙니다. 아직은 계획 단계이며, 언제든 변경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설령 이 계획이 실제로 추진된다 하더라도, 이를 반드시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AI 컴퓨팅 수요가 내부 사용량을 넘어 외부 판매 사업으로 확장될 만큼 크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 AI 컴퓨팅이 전력, 데이터센터, GPU, HBM을 한데 묶는 새로운 클라우드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새로울 것도 없고, 이 정도 급의 악재라고 보기도 어렵다면 최근 글로벌 증시의 하방 변동성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결국 그간 많이 오른 데 따른 부담과 차익실현의 명분 찾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어쩌면 시장은 트럼프의 전쟁 관련 불확실성, Fed 워시 체제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하나씩 두드려보며 테스트하고 있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금융시장 내 혼란이 누적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불협화음을 풀어낼 중요한 실마리는 이란전쟁의 종전 여부에 있다고 봅니다. 현 상황의 원흉이기 때문이죠. __P.S. 애플과 메타에 대한 시장 반응은 과도했다고 할지언정, 그간 지속적으로 강조드려온 일본의 환율과 국채금리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의 Core CPI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쪽은 일본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__
  • 19:20 · 📡 v1 **# 7월 1주차 거래량 현황 🧊** 업종 불문 6월부터 확연히 얼어붙은 국내증시 거래량 현재 "건설"만 확대 금호건설 > GS건설 > 삼성E&A > 대우건설 > 계룡건설 순 기여
  • 18:46 · 📡 v1 **# 월간 리비젼 기여도 - 7월 1일 기준** 기여도 일등 = 반도체 기여도 꼴등 = 상사/자본재 시장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리포트 빙하기 🧊
  • 12:13 · 📡 v1 └└└ 🙄
  • 09:54 · 📡 v1 └└ 6월 이후 하방 변동성에 대한 보다 직접적이고 내재적인 이유 🚨🚨
  • 09:48 · 📡 v1 └ 6월 이후 증시 하방 변동성이 커진 이유 🚨 7월 현재 1년 만에 마주한 변곡점 시그널, "블랜드" 안착 😭 SEE IT, KNOW IT, AVOID IT 💡🤫
  • 07:52 · 📡 v1 **# 관세 업데이트: "쉽지 않은 USMCA 협상" - 7월 2일** ■ 로이터통신, 그리어 USTR 대표가 미국 정부는 USMCA를 16년 추가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협정 재검토 절차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 * 그리어 대표, USMCA에는 상당한 문제가 있어 협상이 필요하다며, 미국은 캐나다·멕시코와 협의를 이어가는 동안 협정은 계속 효력을 유지한다 설명 * 다만 USMCA 협정은 즉시 폐기되는 것은 아니며, 3국 중 한 나라라도 연장에 반대하면 매년 재검토 절차가 진행되고 최종 합의가 없을 경우 협정은 2036년 종료 * 트럼프 행정부, USMCA 재협상을 통해 자동차 원산지 규정을 대폭 강화하고, 북미 공급망 내 중국의 영향력을 축소한다는 방침 * 멕시코 정부, USMCA 연장에는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세부 재협상에는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 * 캐나다 정부, 미국의 철강·알루미늄·자동차 관세 문제를 제기하며, 자국 산업 보호를 중심으로 협상에 나설 전망 ■ EU 철강 수입 규제로 인해 7월 1일부터 국가별 무관세 쿼터가 대폭 축소된 가운데, 한국은 주요 대EU 철강 수출국 중 가장 낮은 수준의 감축률을 기록 * EU는 7월 1일부터 새 철강 수입 규제를 시행하면서 연간 무관세 수입 물량을 기존 3,382만t에서 1,835만t으로 약 46% 축소했으며, 한국의 무관세 쿼터는 258.1만t에서 207.3만t으로 19.7% 감소 * 지난해 세이프가드 8차 연도 기준 국가별 무관세 쿼터가 100만t 이상인 주요 수출국들의 감축률은 대부분 20% 후반에서 60% 후반 수준 * 주요 수출국의 감축률: 튀르키예(-28.4%), 인도(-30.2%)를 비롯해 영국(-66.6%), 우크라이나(-58.9%), 스위스(-67.5%) * EU와 FTA를 맺지 않은 중국은 협상에 실패하면서 무관세 쿼터가 기존 234만t에서 79.9만t으로 3분의 1 수준까지 축소 * 한국철강협회, 한국은 주요 대EU 철강 수출국 중 가장 낮은 TRQ 감축률을 적용받아 기존 거래 관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예측 가능한 수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평가 ■ 닛케이아시아, 미국이 부과한 일부 관세 환급으로 일본 기업들의 순이익이 4천억~5천억 엔(약 3조8천억~4조7천억 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DPWFblL>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7-01 1건 ▾
▸ Haiku 실패
  • 08:03 · 📡 v1 **# 관세 업데이트: "성공적이었던 EU와의 철강 협상" - 7월 1일** ■ EU, 신철강 규제 조치에 한국산 철강에 대해서는 당초 예고했던 46%가 아닌 19.7%만 규제를 적용하도록 조치를 완화 * 한국이 EU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이자 전략적 파트너라는 점이 협상 과정에서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확인 * 기존 조치라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한국 철강 쿼터는 기존 258.1만t에서 약 130만t으로 감소하는 계획이었으나 이번 협상에서 207.3만t을 확보 * 여한구 산업통상본부장, 정부는 한국이 EU와 FTA를 체결한 국가라는 점과 한국산 철강이 EU 산업에 기여하는 실질적 가치를 끝까지 설명하며 한국에 대한 특별대우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이란전쟁 여파로 비료 가격이 오르자 모로코산 인산염 비료에 대해 관세 부과를 일시 유예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농업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충분한 비료 공급 확보의 어려움과 관련된 비상사태를 선언 * 트럼프 대통령, 8개월간 또는 비상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모로코산 인산염 비료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EU, 150유로(약 26만원) 미만의 모든 소포에 대해 3유로(약 5천300원)의 정액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이는 저가 패스트 패션의 과도한 소비를 억제하고 환경 보호 및 자국 유통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주로 중국 업체들을 겨냥 * EU는 관세를 징수해 이 중 25%는 소포를 수령하고 통관 절차를 처리하는 국가에 배분할 예정 * 프랑스 상무부, 이 조치는 27개 회원국 전역에 걸쳐 일관되게 적용돼 국가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일부 외국 업체가 악용해 온 허점을 차단할 것이라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9iIKeLd>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6-30 6건 ▾
▸ 관세 정책 변화 및 기업 영향 분석으로, 시장 방향성 제시 없음.
  • 22:39 · 📡 v1 **└ 7월 주식시장 통계** 📊 **1. 유사 국면** • KOSPI 개장 이래 지난 12개월간 퍼포먼스는 2020년 6월까지의 흐름과 가장 유사 • 향후 12개월 증시 향방은 매우 낙관적 **2. 월별 성과** • 7월 KOSPI의 상승확률은 연중 가장 높아지는 반면, KOSDAQ의 월평균 수익률은 연중 최고치 • 이는 이번달 KOSPI의 변동성은 잦아드는 반면, KOSDAQ의 변동성은 확대됨을 의미 **3. 매력도** • KOSPI의 주가 모멘텀은 전달 대비 떨어지며, 지난 1년 중 최저치 • 오른게 없는 KOSDAQ은 전달 보다 밸류 매력도 상승 및 이익 성장성 확대 괄목 **👉 순환매 확률 업 **📈🥸🤓
  • 22:14 · 📡 v1 **# 7월 세미나 자료 제목 💋**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실제 월간 수익률 28.5%)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실제 월간 수익률 0%)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 완전히 판이 바뀐 건 아니겠으나, 지난 달에 이어 2개월 연속 순환매 강화 예상 💡
  • 21:44 · 📡 v1 └ 이번달 "성장주" 리스트 🔥 가치주 리스트에 속한 삼닉이 아닐 뿐, 테크가 대다수인 건 매한가지! 👍 여긴 ROE가 돋보이는 게 많습니다 ㅎㄷㄷ👏👏
  • 19:37 · 📡 v1 [DAOL퀀트 김경훈] 7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1년 만에 장 색깔 변하나?!"** **■ 작년 7월 이후 첫 "변곡점" 시그널** * 이번달 달러인덱스 강세, 미국 기대인플레 및 증시 센티먼트 둔화 등 글로벌 변수 다수가 "성장"으로 전환 * 이로 인해 작년 하반기 이후 1년만에 처음으로 증시 색깔의 변곡점을 의미하는 "블랜드" 시그널 생성 * 이는 지난 1년간 증시를 견인했던 **"가치주 → 성장주", "대형주 → 중소형주", "KOSPI → KOSDAQ"으로의 로테이션을 의미**. 하지만, 현재 국내증시 환경이 "완전한 둔화" 국면을 의미하는 추세적인 성장 환경으로 전환된 건 아닌 만큼, **아직까진 "단순 순환매" 개연성에 무게 ** **■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 역시 "성장주" 우위** * 이번달 더 강해진 성장주 환경과 걸맞는 **"롱듀레이션" 업종 중심 순환매 대비** * 성장업종 내 7월 듀레이션이 길어진 총 6개 업종 (빨간 막대) 중 이번달 이익 상승과 교집합 업종에는 **보험, 소매(유통), IT하드웨어, IT가전 등 4개 업종이 유망**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GEAMj18>
  • 18:14 · 📡 v1 [DAOL퀀트 김경훈] 7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현 위치는 경기 소사이클 중 여전히 초입부"** ■ 지난달을 기점으로 국내 경기 사이클은 21년 8월의 고점마저 돌파한 이후 **새로운 벤치마크로 17년 전 "차화정" 때의 경기 확장국면**을 제시. 특히, 올해 5월부터 선행 및 후행지표간 성장속도 괴리가 재차 확대되며 **RISK-ON에 대한 강도 역시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양상 ■ 이번달 산업활동동향 특이점은 미래를 반영하는 금융시장, 교역조건, 수주 등은 좋은데, 재고 사이클, 내수 설비 흐름은 아직 약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이러한** "선행은 뜨고, 후행은 못따라 오는" 괴리는 미래를 선반영하는 주식시장 관점에선 경기 확장 국면의 초입을 의미**하는 만큼 매우 우호적인 국면 ■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2026년 연간전망 참조 - 25년 11월 발간).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이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쇼크를 의미하는 만큼,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i.e. 해당 판단 기준은 미국 Core CPI에 고물가 전이 여부가 될 것)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AwhdIVx>
  • 07:52 · 📡 v1 **# 관세 업데이트: "기회의 땅이 된 유럽과 캐나다" - 6월 30일** ■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미국의 규제 장벽을 피해 유럽과 캐나다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추세 * 미국은 중국산 소프트웨어·하드웨어가 탑재된 커넥티드카를 국가안보 리스크로 보고, 중국계 전기차의 미국 시장 진입을 제한 * 로이터통신, 미국 정부가 블루투스·와이파이·위성통신 등 차량 연결 기능을 통한 데이터 수집 가능성을 우려해, 중국 지리홀딩스가 대주주인 폴스타의 2027년형 차량 미국 판매 승인 요청을 거부했다 보도 * 반면 유럽에서는 전동화 수요 회복을 바탕으로 BYD·체리·립모터 등 중국 브랜드 판매가 급증했고, 캐나다는 향후 미국 시장 재진입을 염두에 둔 시험 무대로 부상 * 유럽자동차공업협회, 5월 EU·EFTA·영국 시장에서 BYD·체리·립모터 등록 대수가 전년 대비 각각 136.6%, 244.1%, 465.1% 급증했다 발표 ■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노후 전력 인프라 교체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 기자재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인하 * 대형 변압기와 산업기계류 등 일부 품목에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25% 대신 15%가 적용 * 철강·알루미늄·구리로만 구성된 품목에는 50%, 해당 금속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파생상품에는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금속 중량이 전체의 15% 미만인 제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 ■ LG전자, 2분기 미국 정부로부터 환급받는 관세 효과로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 * LG전자가 작년 미국에 납부한 관세는 약 6천억원으로, 2분기 이 중 절반 이상을 환급받았을 것으로 예상 ■ 월스트리트저널, 그리어 USTR 대표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무역 정책과 협상 과정에서 러트닉 상무장관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보도 * 최근 그리어 대표는 러트닉 장관 없이 미-인도 무역협정 및 미국·멕시코·캐나다무역협정(USMCA) 재협상 과정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자료 원본 ☞ https://buly.kr/2qam1sY>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6-29 -25 약세 2건 ▾
▸ 미국-유럽 간 디지털세 및 관세 갈등 심화 우려로 시장 불확실성 증가.
  • 21:02 · 📡 v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워 🤫 장 열리기 전 게시글 😂 😂 트벌구에게 농락 당하지 말자고 말씀을 드려왔음에도 정작 제 자신이 당해 온 것 같습니다. 할만큼 했고, 이 양반 포스팅은 이젠 정말 무의미해진 것 같습니다. 이번 리트윗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의미를 부여하지 않겠습니다. 🙏🫡
  • 07:48 · 📡 v1 **# 관세 업데이트: "칼을 빼든 트럼프: 디지털서비스세 100% 관세" - 6월 29일** ■ 트럼프 대통령, 유럽 국가들이 디지털서비스세(DST) 도입을 강행할 경우 100%의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 경고 * 트럼프 대통령, 다수의 유럽 국가가 미국 기업 대상 디지털서비스세 도입을 논의해왔으며, 일부 국가는 실제 시행 단계에 들어섰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디지털서비스세 관련 보복 관세는 해당 국가와의 기존 무역 합의와 관계없이 우선 적용될 것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유럽의 디지털서비스세가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차별적 조치라고 주장하며, 이를 폐지하거나 중단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겠다 거듭 경고 * EU,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을 상대로 실제 관세를 부과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겠다 응수 * EU 집행위원회 대변인, 미국이 디지털서비스세를 이유로 100% 관세를 부과할 경우, EU의 규제 자율성과 권익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 강조 ■ 아스투토 주한유럽연합대사, 한국과 EU는 같은 지정학적 도전에 직면한 유사입장국으로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하며, 최근 쟁점인 EU의 철강 관세 논의도 생산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 밝힘 * 아스투토 대사, 한국과 EU는 가치와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민주주의 국가이자 선진경제로, 지정학적 위기에 함께 대응하는 만큼 앞으로 협력을 한층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 강조 * 아스투토 대사, 한-EU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경쟁력 파트너십과 고위급 경제대화가 공급망 등 경제안보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핵심 협의체가 될 것이라 밝힘 * 아스투토 대사, 한-EU 철강 관세 협의가 집중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최종 결과는 양측의 우려를 모두 반영한 생산적인 방향이 될 것이라 언급 ■ 대한민국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올해 1~5월 밀크·크림 수입량은 3만9,112t으로 전년 및 평년 동기 대비 각각 19.3%, 18.8% 증가했으며, 수입 물량의 90.1%(3만5,228t)는 EU산이 차지한다 발표 * EU산 우유·치즈 관세가 7월 1일부터 철폐되면서, 음식점 내 우유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여론 부각 <자료 원본 ☞ https://buly.kr/C0CAfjt>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6-28 4건 ▾
▸ 발화 없음
  • 23:22 · 📡 v1 ㅋㅋㅋㅋㅋㅋ fake 겠죠? 😭
  • 23:15 · 📡 v1 └└ 그리고 이미 입증된 과거 실사례 ⚠️ **왼쪽 차트**가 기존 연간전망 속 "상고 하최고" 흐름 **가운데 차트**가 올 초 외생변수로 지금과 같은 스테그 환경 속 에서 물가 잡겠다고 금리 인상했을 때의 결과 약 4개월 단명했던 금리인상 사이클 → 금리인하 급선회 → 시장 혼란 가중으로 증시 추가 급락 🚨
  • 22:43 · 📡 v1 └ 연간전망 리뷰: **버블과 붕괴, 독립변수가 아닌 상호의존적 관계** "버블"의 그늘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붕괴", 이를 상호의존적이라 부르는 이유입니다. 같이 커지는 것이지, 반대편에 서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세계 금융환경은 4년 전과 매우 다릅니다. 당시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공조는 제로금리에서 시작되며 인상에 대한 여력이 존재했다면, 지금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특히 "좀비 기업"들을 중심으로... 순식간에 확산됐던 SVB 사태를 우리는 이미 잊은 듯합니다. 그러나 이번 테일 리스크의 진원지는 은행권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간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공격적으로 신용공급을 확대해온 비은행권이 다음 충격의 주범이 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__P.S. 사실 별 기대 안 했지만, 주말 사이 역시나 트벌구는 지난주 60일 휴전 대면서명이 무색하게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을 또 시작했습니다. 추후 펼쳐질 금융환경 급변에 대해 트럼프는 꼭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__
  • 22:07 · 📡 v1 **# "동전주"처럼 거래되는 KOSPI 🇰🇷** 블룸버그에서도 취재해갈 만큼 우리나라 증시는 이제 글로벌 시장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KOSPI 개장 이래 처음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이 정도로 집중된 역사적인 순간일지도 모릅니다. AI 투자 사이클의 가장 큰 수혜 국가 중 하나인 한국에는 분명 실질적인 펀더멘털 성장 요인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FOMO 심리가 강하게 붙으면서 한국 증시의 변동성은 비정상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빚으로 만들어진 자산가격은 오를 때는 영원히 오를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락이 시작되면 그 속도는 상승 때보다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빚이 또 다른 빚을 낳는 레버리지 장세에서는 금리 상승이 단순한 부담을 넘어 강제 디레버리징의 방아쇠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시장 전체에 상당한 충격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 과정의 배경에는 트럼프식 정책 불확실성, 관세/지정학 리스크, 그리고 글로벌 금리 환경을 흔드는 정치적 요인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신 내용들이겠으나, 한 번쯤 참고해볼 만한 클립인 것 같습니다. 🫡🫡
📅 2026-06-27 1건 ▾
▸ 축구 관련 개인적인 불만 표출로 시장 방향성 언급 없음.
  • 21:42 · 📡 v1 전쟁 중인 나라보다 축구 못하는 나라… 🙈 날씨 탓? 프로가 할 말인가! 축구 혼자 하나? 우리만 더웠나? 전쟁 났으면 전쟁 탓할 건가!!!! 🤬😡😫 내가 2002년 이후 축구를 끊은 이유… 🫣
📅 2026-06-26 -30 약세 4건 ▾
▸ 채권시장 불협화음으로 증시 하방 변동성 압력 지속 전망
  • 13:18 · 📡 v1 └└└└ SEE IT, KNOW IT, AVOID IT 💡 월별 세미나 자료 제목을 공식화한 건 5월 이후로 얼마 안됐지만,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 월간 단위로 일희일비할 건 아니겠으나, 제 매니저 고객분들과 사전에 RISK-TAKING을 같이 한다는 사명감입니다. 이미 예견된 퐁당퐁당 장세 속 메이저 펀더먼털이 변한 건 없으니 너무 큰 걱정은 없습니다. 🫡🫡
  • 11:59 · 📡 v1 └└└ 이미 진행됐던 어젯밤 열띤 토론의 흔적 🔥 항상 앞서가는 구독자님들 ㅎㄷㄷ 👏👏
  • 11:51 · 📡 v1 **└└ 6월 들어 증시의 "하방 변동성"이 커진 이유 - feat. 금일 급락 이유 too** 지난 5월 초 소개드린 채권시장 "불협화음"이 주식시장에 반영되는 "마지노선" 여파! 올해 2월 고점 1.36% ➝ 5월 초 1.05% ➝ 6월 초 0.88% ➝ **현재 0.75% 🚨** **👉 이거 원상복구되기 전까지는 하방 변동성 압력 지속 🙈🙈**
  • 07:51 · 📡 v1 **# 관세 업데이트: "EU따라 영국도 철강 관세 인상" - 6월 26일** ■ 영국 정부, 기존 철강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새로운 철강 보호조치의 최종안을 발표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 밝힘 * 영국 정부, 철강 세이프가드 적용 품목을 기존 16개에서 20개로 확대하고, 무관세 수입 할당량도 635만t에서 322만t으로 절반 가까이 축소할 예정 * 영국 정부, 국가별 철강 무관세 쿼터 초과 물량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인상 * 대한민국 산업부, 이번 조치의 대영 철강 수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GATT 28조 보상 협의를 비롯한 모든 협의 채널을 활용해 업계 시장 접근성과 국익을 최대한 확보하겠다 밝힘 ■ 인도 정부, 지난 2월 잠정 합의했으나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로 보류됐던 양국 1단계 무역 협상이 99% 마무리됐다 밝힘 * 로이터통신, 그리어 USTR 대표가 인도와 막바지 무역 협상을 위해 지난 23~24일 뉴델리를 방문했으며, 관련 회의를 마쳤다고 보도 *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 시장 접근성 확대, 디지털 무역, 공급망 회복력 강화, 비관세 장벽 완화 등 양국 무역 협상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 밝힘 * 고얄 장관, 마지막 쟁점은 인도의 최종 관세율이라며, 다른 제조 경쟁국보다 낮은 수준의 관세를 보장받아야 한다 강조 * 고얄 장관,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협정 조건을 재검토하는 조항을 도입하는 방안을 미국 측에 제안했다 밝힘 ■ 중국 정부, 미·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무역위원회 설립 등 후속 조치와 관련해 추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 밝힘 * 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중 경제·무역 협상 합의에 따라 무역위원회를 설립하고, 상호관세 인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국 경제·무역팀이 추가 협상을 진행한다 밝힘 * 허야둥 대변인, 항공기와 농산물 분야에서 양국이 상호 이익을 얻고 있다며, 양국 경제·무역팀이 소통을 이어가며 기업 간 협력과 관련 분야의 무역 확대를 지원한다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4FuoQRF>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6-25 2건 ▾
▸ 마이크론 호실적 분석과 관세 정책 뉴스 전달로 종목/테마 관점만 다루고 시장 방향성 명시적 견해 없음
  • 07:53 · 📡 v1 **# 관세 업데이트: "반도체 이어 로봇" - 6월 25일** ■ 폴리티코, 러트닉 상무장관이 비공개 회의에서 주요 기업 임원들에게 상무부가 로봇 수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완료 후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 * 러트닉 상무장관, 중국의 국가 보조금을 받은 로봇이 미국 시장을 잠식하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며, 로봇은 앞으로 핵심 경쟁 분야인 만큼 미국 내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 폴리티코, 미국은 이미 중국산 로봇에 관세를 부과하고 있지만, 러트닉 장관의 발언은 행정부가 추가 규제 조치를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보도 ■ 뉴욕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일 상호관세를 발표하기 직전까지도 구체적인 관세율이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 * 뉴욕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부의 공식 자료를 신뢰하지 않고, 관세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좌관들에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수치를 직접 구글에서 찾도록 지시한 일화도 소개 * 뉴욕타임스, 러트닉 상무장관이 USTR의 국가별 대미 관세율 자료를 제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헛소리 숫자라며 신뢰하지 않았다 보도 ■ 왕이 중국 외교부장, 중국과 인도는 최대 개발도상국이자 글로벌사우스의 핵심 국가로서, 글로벌사우스의 연대와 자강을 이끄는 모범적 역할을 해야 한다 밝힘 * 모디 인도 총리, 인도와 중국은 오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고위급 교류와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사우스 국가들의 공동 이익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1cBRLkC>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7:23 · 📡 v1 **# 효자 마이크론 😘👏** ▪︎ 3Q26 발표치 서프라이즈 매출액 +16%, EPS +21% ▪︎ 4Q26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매출액 +15%, EPS +20% ▪︎ 컨퍼런스 콜 핵심 • AI-driven demand와 구조적 공급 제약 때문에 메모리 수급 타이트함이 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 • 28년에 공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더라도 “언제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지 가시성이 없다" 언급 **👉 우리는 마이크론 보고, 쟤들은 삼닉 보고 👬👭👫**
📅 2026-06-24 +25 강세 1건 ▾
▸ 정부의 적극적 통상·산업 협력 강화 및 핵심 산업 관세 지원으로 긍정 신호, 다만 한화큐셀 우회관세 의혹 등 리스크 상존
  • 07:59 · 📡 v1 **# 관세 업데이트: "유럽 순방 성과" - 6월 24일**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최근 유럽 순방의 최대 성과로 EU와 철강 관세할당제도(TRQ) 관련 큰 합의를 이끌어낸 점을 언급 * 김정관 장관, EU 철강 무관세 할당 물량이 축소되더라도 한국에 배정된 물량(258만t)을 일률적으로 46% 감축하는 방식은 적용하지 않기로 EU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밝힘 * 김정관 장관, 한국에 배정될 철강 무관세 할당 물량의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하기 이르지만, EU와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조 * 김정관 장관, 그동안 한·EU 간 통상 중심의 협력에 그쳤지만, 이번에 통상·산업을 아우르는 공식 협의 채널을 신설하기로 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평가 ■ 대한민국 정부, 국무회의에서 할당관세 적용 규정 개정안 등 대통령령안 46건과 일반안건 3건을 심의·의결 * 개정안에 따라 정부는 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 제조용 원유, 액화석유가스(LPG) 등 3개 품목에 대해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0% 할당관세를 적용 * 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계란가공품 등 10개 품목의 할당관세 적용 기한을 연말까지 연장하고, 포도·자몽 농축액 등 9개 품목에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할당관세를 적용 *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바나나 등 3개 품목의 할당관세 적용 기한을 국산 과일 출하 시기를 고려해 8월 15일까지 연장 * 부탄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를 7월 말까지 1개월 연장하고,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발전용 천연가스에 대한 개별소비세 탄력세율을 인하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 ■ 대한민국 정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를 고정하는 핵심 부품 멤브레인의 관세 철폐 * 멤브레인은 반도체 CMP(화학·기계적 연마) 공정에서 웨이퍼를 흡착·고정하고 균일한 압력을 전달하는 핵심 부품 * 대한민국 관세청, 이번 결정은 첨단 반도체 물품의 품목분류에서 재질보다 기능·용도와 장비와의 연계성이 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반도체 핵심 부품에 무관세가 적용돼 업계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강조 ■ 로이터통신, 캐나디언솔라, SEG, 헬리에네 등 미국 내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3곳이 한화큐셀 미국법인 큐셀스가 생산기지를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전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우회하고 있다며, 미국 상무부에 한국산 태양광 셀에 대한 조사를 청원했다 보도 * 스토엡커 큐셀스 대변인, 큐셀스는 미국 내 태양광 제조 리쇼어링을 주도하며 강력한 무역 집행을 지지해온 기업이라며, 제기된 관세 우회 의혹은 증거를 통해 근거 없다는 점이 밝혀질 것이라 반박 <자료 원본 ☞ https://buly.kr/2ffysH9>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6-23 -35 약세 3건 ▾
▸ 미중 무역전쟁 심화, 한국 중소기업 수출 부담 확대 등 악재 누적으로 약세 기조
  • 22:55 · 📡 v1 **# 우리 구독자님들 수준 👍** 늘 지인들과 나누는 이야기지만, 요즘은 정말 많은 분들이 깊이 공부하고 고민하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 특히 제 구독자분들의 수준을 볼 때마다 늘 감탄하게 됩니다. 👍 앞으로 중요한 제 (공식/비공식) 전망 관련된 소통은 해당 토론방에서 구독자님들과 함께 의견 나누며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11:05 · 📡 v1 **# 2Q26분기 실적발표 예정일 (7 ~ 8월)** • 삼전 7월 7일 • 닉스 7월 23일
  • 07:44 · 📡 v1 **# 관세 업데이트: "더 많은 제재" - 6월 23일** ■ 중국, 미국의 방산·드론·희토류 기업을 겨냥한 추가 제재 발표 * 미국 기업 10곳을 이중용도 수출통제 대상에 지정한 데 이어, 록히드마틴 등 46개 미국 기업 제품에 대한 정부 조달도 전면 금지 * 중국 상무부, 국가 안보와 이익 수호, 비확산 등 국제 의무 이행을 위해 수출통제법과 이중용도 품목 수출통제 조례에 따라 미국 기업 10곳을 수출통제 관리 대상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발표 * 이번 조치에 따라 중국 기업은 대상 미국 기업 10곳에 이중용도 품목을 수출할 수 없으며, 제3국을 통한 우회 공급과 기존 진행 중인 거래도 즉시 중단 * 중국 재정부, 중앙예산기관과 지방 재정당국에 미국 기업 46곳을 정부 조달 대상에서 배제하도록 지시하며, 해당 기업 제품에 대한 정부 조달을 전면 금지 ■ 트럼프 대통령, 동결 해제되는 이란 자금이 미국산 식량 구매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란 측은 기존 합의에는 미국산 농산물 구매 의무가 포함돼 있지 않다 반박 * 워싱턴포스트, 이란 전쟁과 관세 여파로 미국 농민들이 타격을 입으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농촌 표심이 흔들리고 있다며, 미국산 농산물 구매를 조건으로 내세울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핵심 지지층인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제시할 수 있다 보도 * 이란 중앙은행 총재, 기존 합의에 따라 이란이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해야 할 의무는 없다 밝힘 ■ 대한민국 중소기업중앙회,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개편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부담이 확대될 것이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 철강·알루미늄·구리 232조 관세 개편 관련 중소기업 600개사를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56.3%가 자사 수출 품목의 적용 부속서를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 * 중소기업중앙회, 가공비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 제품의 관세 부담이 구조적으로 커졌다며, 정부의 대미 협상 강화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부담 완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8IyDti5>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6-22 -35 약세 7건 ▾
▸ 글로벌 보호주의 강화(관세·규제)로 인한 수출기업 리스크 확대, 한국 수출 부담 증가
  • 14:55 · 📡 v1 **# 6월 3주차 업종별 거래량 현황 🧊☃️** 연초대비 확연히 비교되는 6월 이후 거래량
  • 14:45 · 📡 v1 **# 6월 3주차 이익 리비젼 현황 🧊**☃️ 상향 기여도 1등 반도체 + 하향 기여도 1등 자동차 외 시장 전반적인 리포트 빙하기 속 유의미한 리비젼은 부재
  • 13:07 · 📡 v1 **# 25년 7개월만에 새역사 🔥🔥** 2000년 11월 21일부터 줄곧 시가총액 순위 1위를 지켜온 삼성전자가 25년만에 왕좌에서 내려오게 됐습니다 ㅎㄷㄷ 🙈😳👍😱
  • 11:14 · 📡 v1 **# 미 이란 합의 급진전(?) 🚨** __"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영구적 휴전 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사전 기반을 논의했다고,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가 밝혔다고 이란 국영 매체 타스님이 전했습니다. 바가에이에 따르면, 양측 대표단은 스위스에서 최종 협상 개시를 위해 필요한 남은 조항들을 논의했습니다. 여기에는 이란의 동결 자산 해제와 이란산 원유 판매를 위한 제재 면제 확보 등이 포함됐으며, 그는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바가에이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데에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CNN은 백악관에 논평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바가에이는 중재국인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조만간 이번 회담에서 도출된 합의 내용을 담은 문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__ 👉 무슨 전개가 이렇게 빠를 수 있을까 ㅎㄷㄷ 🤣🤣
  • 09:04 · 📡 v1 └└└└ 이시각 가장 어이 없는 밴스, 만나서 "당근" 주고 있는데, 집에서 "채찍" 때리는 보스 🫪🫪🫪🫪🫪
  • 09:00 · 📡 v1 └└└ 가만히 있으라 했제...🙈🙈 https://youtu.be/hLs0G4UJ9lo?si=SHlQFFJkTnULq1jT
  • 07:56 · 📡 v1 **# 관세 업데이트: "관세 회피 단속 강화" - 6월 22일** ■ 트럼프 행정부, 고율 관세 실효성 제고 위해 수입신고 검증 및 관세회피 단속 강화 * 원산지 허위신고와 품목 오분류, 저가신고 등에 대한 제재가 행정처분을 넘어 민사소송·형사기소로 확대될 수 있어 국내 수출기업의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지적 * 한국무역협회(KITA), 최근 미국의 수입신고 검증과 관세회피 단속이 한층 강화되면서 위반 기업에 고액의 배상책임이 부과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분석 * 기존에는 관세 추징과 벌금 등 CBP의 행정제재가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사안에 따라 민사소송이나 형사기소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밝힘 * 보고서에는 허위청구법(FCA)에 따라 정부를 대신한 민사소송 제기가 가능하며, 위반 기업에는 정부 손해액의 최대 3배에 달하는 배상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 언급 ■ 미국 무역대표부, 독일의 의약품 가격정책이 미국 제약사에 불합리하거나 차별적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무역법 301조 조사에 착수 * 그리어 USTR 대표, 독일이 혁신 의약품 지출을 더욱 줄이는 법안을 추진하는 데 우려를 표하며, 무역 상대국들이 연구개발 비용에 정당한 몫을 부담해야 하는 시점에서 이는 심각한 퇴보라 비판 * 이는 독일이 최근 발표한 건강보험 개편안과 관련된 경고로 독일은 지난 4월 약 200억유로(약 35조원) 규모의 건강보험 재정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개편안을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의약품 지출을 축소하는 내용이 포함됨 ■ 로이터통신, EU가 중국산 전기차(EV)에 이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에 대해서도 추가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 보도 * 지난해 중국산 전기차에 고율 관세를 부과한 이후 중국 업체들이 수출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로 전환하자, EU가 규제 대상을 확대하는 모습 * BYD를 비롯해 체리(Chery), SAIC(MG) 등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추가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 제기 ■ 캐나다 재무부, 자국 농가와 식품가공업체 보호를 위해 수입 통조림 채소에 대해 즉시 10%의 관세를 부과한다 발표 * 다만 캐나다의 국제무역 협정 의무에 따라 미국·멕시코·이스라엘·칠레 및 개발도상국산 수입 통조림 채소에는 이번 10% 관세가 적용되지 않음 <자료 원본 ☞ https://buly.kr/DwGSvS5>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026-06-21 3건 ▾
▸ 발화 없음
  • 22:49 · 📡 v1 └└ 핡... 이제 이 반복되는 패턴도 지겹네요... 🫠 합의하라고 스위스에 대표단 보내놓고, 이 시국에 트윗에 또 올라온 "더 쎄게 때리겠다"는 벌구...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벌구에는 벌구, 트윗에는 트윗 😡
  • 21:21 · 📡 v1 └ 중재국들도 너무 감사하지만, 사실 저 자리에 이스라엘이 제일 먼저 가서 앉아있어야 할 것 같은데...🙄
  • 21:07 · 📡 v1 **# 비로서 스위스 4자 회담 개막 🙏🙏** 영상 내 🇺🇸 미국 부통령 Vance, 트럼프 특사 Witkoff, 트럼프 사위 Kushner, 🇵🇰 파키스탄 총리 Sharif, 🇮🇷 이란 외무장관 Araghchi,🇨🇭스위스 외무장관 Cassis 등 회동한 모습 현시각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동시에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회담에선 미국이 복병 이스라엘을 제대로 묶어둘 수 있다는 확신을 이란에게 줘야 🤫
📅 2026-06-19 -15 중립 2건 ▾
▸ 정부 물가 안정 정책(관세 인하·유류세 연장)은 긍정적이나, 미·중 무관세 확대 협상과 인도·영국 FTA는 한국 수출 경쟁 심화 우려
  • 23:06 · 📡 v1 미국도 이란도 아닌 가장 정확하고 중립적인 정보 😅 (한국말을 저보다 잘하시는 듯 ㅎㄷㄷ 👍👍) https://youtu.be/2QUFZL_0kqw?si=Xg2jG6lIhkSLmtJl
  • 22:17 · 📡 v1 └ 인환이처럼 시장에 날카로운 통찰력을 전하던 요즘 몇 안 되는 진정한 애널리스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또 다른 주역이 현재 저와 함께 열심히 하드 트레이닝 중입니다. ​아직 실제 애널리스트 데뷔까진 시간이 남았지만, 이 친구 또한 여의도에 한 획을 그을 만한 인재인 만큼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 친구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고군분투하겠습니다. 🫡 무엇보다 이번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이 원만히 합의할 수 있기를 고대해 봅니다. 🙏🙏
김경훈(바텀업) (DAOL투자증권 · 퀀트·바텀업) 10건 · 최근 2026-07-14 17:37
📅 2026-07-14 1건 ▾
▸ 발화 없음
  • 17:37 · 📡 v1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15 **"쉬어가도 괜찮아! 한국엔 반도체 외 기업들이 많아!!"** 2Q26분기 5번째 업데이트 (7.15 ~ 7.24) **■ 지난달부터 힘 빠진 반도체 BIG2 실적:** * 삼성전자: 3Q26 OP 114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357조원 (컨센 437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4%, -31%로 낙폭을 키우는 중.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은 지속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 SK하이닉스: 2Q26 OP 66조원 (컨센 65조원), FY27 NP 382조원 (컨센 32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6%, -22% 하향 조정. 최근 주가 조정에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Overvalued" 상태 * 지난 한달간 두 종목 모두 연초처럼 새로운 추정치가 컨센서스 밴드 상단을 뚫는 "새역사"는 부재한 상황 **■ 그 외 순환매 대응 종목:** *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을 맞이해서 최근 시장에 다수의 신규 리포트가 발간된 만큼, 반도체 외 기타 업종에서 이익 추정치가 약진 중인 상황 *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실패 후 급락했던 한화오션부터 레저/호텔과 금융, 건강관리, 2차전지 업종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리포트가 대거 상향 중 * 그밖에 실적 쇼크가 예상되는 종목들은 기존과 큰 차이가 부재한 상황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SDI, LG이노텍, 한화오션, 한미약품, 삼성화재, 증권주 * SHORT: LG씨엔에스, 한국항공우주 <원본 링크 ☞ https://buly.kr/DlLq4EA>
📅 2026-07-13 2건 ▾
▸ 시장 stance 없음 (단순 2분기 실적발표 일정 전달)
  • 08:40 · 📡 v1 [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7/13 업데이트** ■ 실적발표 예정 - (7/15) 한화오션 5,252억원 (+41%y / +19%q) - (7/23) SK하이닉스 65.1조원 (+606%y / +73%q) - (7/24) 현대차 3.1조원 (-14%y / +2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5fEyRC9>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8:40 · 📡 v1
📅 2026-07-07 3건 ▾
▸ 시장 전반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 제시 없이 개별 종목 실적 분석만 있음.
  • 10:55 · 📡 v1 「LG전자」 2Q26 실적발표 07/07 10:46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23조 8297억원 (15% y // 0% q) - 영업익 1조 5788억원 (147% y // -6%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3.2%)를 상회하는 OPM(6.6%)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고분위 (서프라이즈)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상향 Drift가 발생하는 「LONG」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08:58 · 📡 v1 「LG에너지솔루션」 2Q26 실적발표 07/07 8:46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7조 5602억원 (48% y // 15% q) - 영업익 1133억원 (흑전 y // 흑전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3.2%)를 상회하는 OPM(1.5%)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07:43 · 📡 v1 「삼성전자」 2Q26 실적발표 07/07 7:39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꽉찬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71조 0000억원 (129% y // 28% q) - 영업익 89조 4000억원 (1812% y // 56% q) → 과거 6개 분기 최고치(42.8%)를 상회하는 OPM(52.3%) 발표하며 RERATING 가능성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고분위 (컨센 부합) - 센티먼트(△P/E): 고분위 (주도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
📅 2026-07-06 4건 ▾
▸ 단순 실적발표 일정 공유로 시장 방향성 stance 없음.
  • 17:17 · 📡 v1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7/7 **"실적 마저 '노잼'이 된 한국증시"** 2Q26분기 4번째 업데이트 (7.7 ~ 7.14) **■ 반도체 BIG2 실적 현황:** * 삼성전자: 2Q26 OP 81조원 (컨센 85조원), FY27 NP 517조원 (컨센 425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15%, +4%로 혼재되며,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인한 "Undervalued" 상태 재안착 * SK하이닉스: 2Q26 OP 66조원 (컨센 65조원), FY27 NP 382조원 (컨센 324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4%, -6% 정체됐으며, 주가 조정에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Overvalued" 상태 ■ 내일부터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이 시작함에도 불구, 시장 전반적인 "리포트 빙하기" 현상은 유지 중. 또한, 작년 9월 이후 가파른 실적 상승을 견인한 "반도체 BIG2"의 추정치 역시 올 1~2분기 상여금이 일제히 반영되면서 주춤 (i.e. 추가적으로 **삼성전자의 "DAOL퀀트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를 밑돈 건 작년 9월 이후 첫 사례**). 그밖에 **"LG이노텍"과 "삼성전기"는 다수의 리포트 속, 여전히 밴드 상단을 뚫는 이번 업데이트 유일한 유의미한 종목**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삼성전기, LG이노텍, 삼성화재 * SHORT: N/A <원본 링크 ☞ https://buly.kr/6XoiwXb>
  • 08:30 · 📡 v1 [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7/6 업데이트** ■ 실적발표 예정 - (7/7) 삼성전자 85조원 (+1,719%y / +49%q) - (7/15) 한화오션 4,968억원 (+34%y / +13%q) - (7/23) SK하이닉스 64.8조원 (+603%y / +72%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8enoZhe>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08:30 · 📡 v1
  • 08:29 · 📡 v1
서상영 (사제콩이 · 시황·해외) -35 약세 · 89건 · 최근 2026-07-18 06:34
▸ 2026-07-18: 옵션 만기 변동성, 중국 AI 부각 및 중동 리스크로 약세 우세
📅 2026-07-18 -35 약세 4건 ▾
▸ 옵션 만기 변동성, 중국 AI 부각 및 중동 리스크로 약세 우세
  • 06:34 · 📡 v1 07/20~07/24 주간 이슈: 무역 분쟁, 본격적인 실적 시즌, 힘겨루기 미국 무역 관세 이슈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24일(금)은 무역법 제122조에 근거한 10%(이후 최고 15%로 인상된) 보편관세의 법정 적용기한이 만료되는 날로, 시장은 관세 종료 자체보다 이를 대체할 새로운 무역조치 발표 여부에 관심을 집중. 최근 7월 16일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을 통해 2020년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을 다시 제기하는 등 대중 강경 기조를 강화하고 있는 점도 향후 무역정책 전환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일 가능성이 제기.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제122조 종료 이후에도 미국무역대표부가 이미 한국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 온 제301조(불공정 무역관행)나 제232조(국가안보) 등을 근거로 한 새로운 국가별, 품목별 타깃형 관세 및 무역조치가 발표될 가능성을 주목. 다만 이러한 법률은 특정 국가나 산업을 대상으로 적용해야 하는 만큼 대상국과 품목 선정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과 법적 공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관련 조치가 현실화될 경우 산업재, 자동차, 반도체 등 글로벌 공급망과 연관된 업종은 물론 물가, 국채금리, 달러화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이번 주에는 S&P500 기업 약 80곳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실적 시즌이 본격화. 특히 알파벳, 테슬라, 인텔, IBM, 서비스나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RTX 등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미국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이벤트로 주목. 시장은 단순히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는지보다 AI 투자 지속 여부, 자본지출 계획, 하반기 실적 가이던스에 더욱 주목하고 있으며, 관련 코멘트에 따라 종목별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특히 이번주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들 가운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기업의 비중이 평균보다 높은 편이라는 점은 주식시장에 긍정적. 다만 이번에는 AI 투자 확대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불확실성이 동시에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실적 호조만으로는 주가 상승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있음. 특히 AI 투자 규모가 유지되는지와 향후 수요 전망이 실적 발표 이후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전체의 약 10%) 가운데 88%가 EPS, 85%가 매출에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이번 실적 시즌은 기대 이상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이에 따라 2분기 S&P500의 예상 이익 증가율은 전년 대비 24.7%로 상향 조정됐으며, 실제 수치가 유지될 경우 2분기 연속 20% 이상의 이익 증가와 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이익 증가를 기록한다고 언급. 업종별로는 에너지, IT, 소재가 가장 높은 이익 증가율이 예상되며, 특히 반도체 업종이 IT 섹터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고 평가 결국 이번 주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 무역정책과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장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대규모 옵션 만기에 따른 매물 출회와 CTA, 퀀트 펀드의 기계적 매도세, AI 투자 우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겹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은 만큼, 만기 종료 이후의 수급 정상화 흐름 속에서 주요 기술기업들의 실적과 AI 투자 계획이 시장 기대를 충족할 경우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발매수와 숏커버링이 유기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음. 반면 미국의 새로운 무역조치 발표나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는 글로벌 공급망과 물가 부담을 자극하며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 한국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의 비중이 높은 만큼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가이던스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미국 무역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 결국 이번 주 시장은 견조한 기업 실적과 AI 투자 지속 기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무역정책, 중동 리스크가 충돌하는 한 주가 될 것으로 판단. *요일별 주요 이벤트 07/20(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6월) 미국: 경기선행지수(6월) 은행: 중국 1년, 5년 LPR금리 결정 휴장: 일본 장후 실적: 스틸다이나믹(STLD), 자이온스 방코프(ZION) 07/21(화)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7월) 장전 실적: 노바티스(NVS), 찰스스왑(SCHW), 다나허(DHR), 3M(MMM), GM(GM), DR호튼(DHI) 장후 실적: 웨스턴얼라이언스(WAL 07/22(수) 한국: 생산자물가지수(6월)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GE버노바(GEV), 필립모리스(PM), AT&T(T), 풀루트(PHM) 장후 실적: 알파벳(GOOG), 테슬라(TSLA),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IBM(IBM), 서비스나우(NOW), 사우스웨스트항공(LUV), 퀀텀스케이프(QS) 07/23(목) 한국: GDP성장률(2Q)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장전 실적: RTX(RTX), 유니온퍼시픽(UNP), 블랙스톤(BX), 프리포트-맥모란(FCX), 허니웰(HON), 아메리칸 에어라인(AAL), 모빌아이(MBLY) 장후 실적: 인텔(INTC), SAP(SAP), 뉴몬트(NEM) 07/24(금) 일본: 소비자물가지수(6월) 독일: Gfk 소비자동향(8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7월)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7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7월), 건축 착공, 허가건수(6월), 신규주택판매건수(6월) 무역: 미 행정부 무역법 122조 근거한 보편관세(10%) 만료일 장전 실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넥스테라 에너지(NEE), 버라이존(VZ). 테넷헬스(THC)
  • 05:36 · 📡 v1 * 한국 관련 지표: 불안한 하루 속 반발 매수 기대도 여전 MSCI 한국 지수 ETF는 목요일 4.82% 하락에 이어 금요일에는 0.50% 하락. MSCI 신흥 지수 ETF는 목요일 2.10% 하락에 이어 금요일에는 1.4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목요일 4.29% 하락에 이어 금요일에는 1.63% 하락. 러셀2000지수는 0.42%, 다우운송지수는 0.45%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은 목요일 4.31% 하락. 금요일에는 휴장. 지난 목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매파적인 한국은행의 발표로 1,480.40원을 기록. 금요일에는 휴장. 금요일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미-이란 불안, 미-중 이슈까지 이어지며 1,490.50원을 기록. 지난주 목요일 한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로 6.37% 급락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만으로도 코스피 하락폭의 약 333p를 기여. 이후 미국 증시에서도 목요일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금요일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반등을 시도했지만 옵션 만기일을 앞둔 헤지 포지션 조정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이는 월요일 한국 증시에도 단기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특히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이 초대형 오픈 웨이트 AI 모델 키미 K3를 공개하며 AI 모델 개발 효율성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점도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요인.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미국 대선 개입을 언급하며 미-중 갈등 우려가 재부각됐고,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제유가가 금요일 4% 넘게 급등한 점도 부담 요인. 다만 산업생산에서 반도체 및 전자부품 생산 증가가 확인되는 등 AI 관련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고, 빅테크의 AI 투자 기조 역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요인. 다만 이번 주 테슬라와 알파벳을 시작으로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는 만큼 실적 확인 과정에서 지수의 장중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FICC: 국제유가, 인프라 시설 공격 이슈에 큰 폭 상승 국제유가는 쿠웨이트 정부가 이란의 공격으로 담수화 시설과 발전소가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한 이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층 고조되며 4%대 상승. 시장에서는 분쟁이 원유 생산시설뿐 아니라 걸프 지역의 핵심 에너지 및 사회기반시설로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했고, 향후 원유 생산과 수출 차질 가능성이 공급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심이 확대된 점이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이 더욱 확대되자 7% 가까이 급등 달러화는 미-이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됐지만 산업생산이 예상을 하회한 가운데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지자 보합권 등락.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등도 보합권 등락에 그쳤고 역외 위안화는 트럼프의 중국의 미 대선 개입을 언급하며 미-중 갈등 이슈가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 멕시코 페소도 약세가 확대된 가운데 한국 원화는 미-중 갈등, 미-이란 불안, 반도체 업종 불안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큰 폭의 약세를 보임. 국채 금리는 6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0.1%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0.2% 증가)을 하회하고 소비자심리지수에서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도 기존 4.6%에서 4.2%로 하락하며 단기 물가 우려가 완화되자 하락. 다만, 국제유가의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불안에 하락은 제한됐고 장 후반 단기 금리는 상승 전환 금은 달러 강세에도 금리 하락에 기대 보합권 등락. 한편, 지난 5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매입량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2022년)의 평균인 17톤을 크게 상회한 81톤으로 추정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영향. 최근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 가능성에 약세를 보였지만, 결국 중앙은행의 강한 매입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금 가격 바닥 형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 은도 소폭 상승했지만 플래티넘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동 불안, 미-중 불안 등이 재부각되며 하락. 다만, LME 시장에서 재고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 하락은 제한. 그 외 아연, 알루미늄, 니켈 등도 하락한 가운데 아연은 상승 농산물 시장은 밀, 옥수수, 대두 등 주요 곡물이 글로벌 작황 악화와 타이트한 수급 요인으로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코코아와 커피 등 주요 소프트 품목들도 강력한 수요 지표 및 기후 리스크가 반영되며 강세. 밀은 봄밀 폭염 스트레스와 더불어 독일의 겨울밀 생산 전망치 하향, 프랑스의 수확량 부진 등 유럽과 미국 지역의 심각한 고온 현상에 작황 부진 우려가 영향. 옥수수는 USDA 재고 보고서상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내 재고 및 재배 면적 감소 영향과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바이오 연료 전환 수요 기대가 유입되며 강세. 대두도 수출 판매량 증가 등에 상승. 코코아는 수요 급증 이슈에 큰 폭 상승. 커피는 브라질의 폭우로 인한 수확 지연 및 엘니뇨로 최대 20% 공급 감소 이슈로 상승. 설탕도 유가 상승에 따른 에탄올 전환 기대가 유입되며 동반 상승
  • 05:36 · 📡 v1 * 특징 종목: SK하이닉스 반등 성공 후 매물 소화, 엔비디아 Vs. 애플 시총 1위 싸움 반도체 스토리지: SK 하이닉스 ADR,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SK하이닉스 ADR(+1.13%)은 첫 월간 옵션 만기를 맞아 옵션시장 수급 변화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은 대표적인 종목으로 평가. 옵션 거래 개시(15일) 이후 단기 만기 콜옵션에 거래가 집중되며 내재변동성이 약 172%까지 치솟았고, 개인투자자의 콜옵션 매수에 대응해 딜러들이 구축했던 델타 헤지 포지션도 크게 증가했었음. 이날 만기 과정에서 장 초반 풋옵션 매수가 강하게 유입됐지만 시간이 흐르며 콜 옵션 거래의 증가가 이어지자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까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한때 10% 가까이 급등. 일부 언론에서는 한국 증시가 제헌절로 휴장하면서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ADR에 집중된 점도 영향을 줬다고 보도. 다만, 여전히 높은 프리미엄의 청산, 실적 시즌에 대한 불안, 미-이란 이슈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 우려 등이 이어지고 있어 장 후반 상승 대부분 축소 마이크론(-0.50%)은 전일 현대 모비스를 비롯해 주요 자동차 기업들과 AI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도 하락했는데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시장에서는 관련 부품 계약이 마이크론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만들었다고 보여주는 사례라며 긍정적으로 평가. 다만, 장 마감 직전 옵션 영향에 결국 재차 하락 전환. 샌디스크(-3.99%)는 상승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옵션 거래 여파로 재차 하락 후 낙폭 확대. 웨스턴디지털(+2.23%), 시게이트(+5.66%)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되며 장 초반 상승 전환에 성공 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3%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문샷 이슈로 하락 엔비디아(-2.21%)는 장 초반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의 대규모 AI 공개 모델 발표 등을 빌미로 하락. 이를 통해 과거 딥시크 이슈 처럼 고사양칩에 대한 수요 둔화 이슈로 작용. 더 나아가 옵션 만기일 여파로 장 초반 풋옵션 거래가 콜 옵션을 압도하며 하락이 진행된 점이 특징. 이후 옵션 거래의 영향에 반등. 여기에 H100 등 수요가 지속되며 중고 GPU 마켓플레이스가 출시 되는 등 GPU 구입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 부분도 영향. 결국 시장은 기계적인 옵션 거래로 인한 매도 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자 낙폭이 축소되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브로드컴(-0.97%), AMD(-1.03%), 인텔(-2.00%)등도 옵션 거래의 영향, 중동 이슈 등이 영향을 주는 등 기업 펀더멘탈보다는 수급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는 모습 속 낙폭 일부 축소 반도체 장비: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 지속 TSMC(-2.77%)는 최근 자본지출 확대 발표에 따른 비용 불안이 부담으로 작용. 더불어 문샷의 대규모 AI 모델 공개도 투자 심리에 부담. AMAT(-5.57%), 램리서치(-2.39%)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중동 이슈로 원자재 가격 급등이 결국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에 메모리 기업들과 달리 힘은 부족한 모습.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 이슈에 부진 테슬라(-2.61%)는 게리 블랙이 스페이스X와의 합병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하자 하락. 여기에 스페이스X의 발사 연기 소식등도 부담. 특히 거래량이 평소보다 감소하는 등 시장에서 소외 받고 있다는 점도 영향. 더불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나 불안감 또한 있어 장중 변동성은 지속. 에어백 공급업체인 오토립(-3.78%)이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하락했는데 자동차 산업의 부진 이슈로 작용한 점도 테슬라와 GM(-2.12%), 포드(+0.28%)등 자동차 기업들의 약세를 부추김. 다만. GM과 포드는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변화가 진행. 퀀텀스케이프(-0.76%)등 2차 전지 업체들은 보압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10%)등 리튬 관련주는 보합권 등락 대형 기술주: 문샷 이슈 등으로 부진 메타 플랫폼(-2.79%)은 여타 대형 기술주에 비해 옵션 거래가 많았던 점을 감안 장 초반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약세 요인으로 작용. 그러나 장중 앤트로픽과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2년 AI 컴퓨팅 임대 계약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낙폭이 축소. 알파벳(-2.17%)은 전일 제미나이 3.5프로 출시 연기에 크게 하락했는데 오늘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지며 부진. 특히 중국 문샷의 AI 모델인 키미 K3 발표 영향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결국 AI 모델의 성능이 빠르게 평준화되고 오픈 모델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아마존(-1.06%)과 MS(-1.82%)등도 부진. 애플(+0.14%)은 AI 자본지출이 크지 않았고 효율성 있는 자본 운용, 여기에 아이폰 점유율 증가 등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유입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에 비해 견조. 더불어 구독 서비스 인상 이슈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장중 엔비디아와 시총 1위 경쟁이 진행 우주개발: 스페이스X 부진 Vs. AST스페이스 모바일 상승 스페이스X(-5.43%)는 스타십 V3 점화 직후 발사 시도를 중단하자 하락. 여기에 8월 실적 발표 후 물량 출회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전반적인 심리가 위축돼 있던 와중 스타십 발사가 중단되자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에 IPO 가격을 하회. 반면, AST스페이스모바일(+5.07%)은 일부 투자회사가 지난 6개월간 44% 하락에 위험대비 수익률 개선됐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로켓랩(+0.40%), 인튜이티브 머신(+0.60%)등도 상승. 비트코인: 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평가에 부진 비트코인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소식에 하락. 상원의 촉박한 입법 일정과 민주당이 요구하는 윤리 조항을 둘러싼 이견으로 초당적 합의가 지연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됐고, 이에 미국의 디지털 자산 제도화 기대가 약화되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다만, 반발 매수세도 여전하기 때문에 낙폭은 제한. 이에 스트레티지(+0.87%), 코인베이스(-2.10%), 서클인터넷(-0.30%)등은 혼재된 모습. 로빈후드(-5.72%)는 앤트로픽이 기업용 AI 구현 서비스 Ode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AI 자동화가 소프트웨어 및 핀테크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전일 큰 폭으로 하락에 이어 오늘도 부진
  • 05:35 · 📡 v1 07/17 미 증시, 옵션 만기일 수급 변화와 문샷 이슈에도 낙폭 축소 후 일부 반납 미 증시는 옵션 만기일을 맞아 장 초반 중국 문샷의 AI 모델 발표와 옵션 거래로 큰 폭으로 하락. 이후 지수 옵션 청산과 함께 기계적인 매수세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유입. 실제 발표된 산업생산 지표를 통해 여전히 AI 산업에 대한 수요가 견고함을 확인시켜 준 점, 기대 인플레이션 하향 조정 등이 반등에 영향. 다만, 국제유가의 급등이 이어졌고 미국의 대이란 공습 재개 등은 여전히 부담을 보여 다우는 하락이 지속됐고 반도체 기업등 기술주에 대한 매물 출회되며 나스닥은 낙폭 축소 일부 반납. 결국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이슈가 오늘 시장에 여러 변수와 이어지며 장중 변화 요인으로 작용(다우 -0.77%, 나스닥 -1.40%, S&P500 -1.01%, 러셀2000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3% 하락) * 변화요인: 옵션만기일 현상, 중국 문샷 영향, 경제지표 최근 미국의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 확대는 옵션시장 수급의 영향력이 과거보다 크게 높아진 결과로 시장은 판단. 이런 가운데 맞이한 옵션 만기일 영향이 시장에 큰 영향을 줌. 최근 제로데이 옵션(0DTE)은 S&P 500 옵션 거래량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확대되었으며, 미국 옵션시장 전체적으로도 일평균 7,000만 계약이 체결되는 규모로 확대. 특히 AI 반도체 종목들에 대한 옵션 거래도 급증한 상태로 이들의 영향이 주가에 큰 영향. 특히 투자자들이 단기 콜옵션을 집중 매수하면 딜러들이 위험 헤지를 위해 현물 주식을 추가 매수하는 감마 스퀴즈가 발생하여 상승이 비이성적으로 증폭되며, 반대로 주가 조정될 경우 매도가 쏟아져 하락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조적 취약성을 가지게 됨. 최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급등락 역시 기업 펀더멘털뿐 아니라 이러한 옵션시장 수급 변화가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골드만삭스을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평가. 이러한 구조적 환경 속에서 맞이한 7월 월간 옵션 만기일을 통해 총 1.2조 달러 규모의 델타 명목금액 계약이 청산되는 과정을 거침. 시장에서는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평소보다 훨씬 많은 미결제약정 노출이 청산되는 중이라고 평가. 장 초반에는 중국 문샷의 강력한 AI 모델 발표에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크게 하락했는데 옵션 만기 과정에서 델타 헤지 조정이 집중되며 장 초반 투매가 출회. 관련 청산이 일단락되며 수급 변동성이 완화되자 최근 하락이 컸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 다만, 이러한 옵션 수급 변동성이 사라진 후 본격화될 테슬라,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평소보다 훨씬 높아져 만기일 이후 변동성 관리가 향후 시장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 한편, 한편,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이 세계 최대 규모의 개방형 AI 모델 키미 K3를 공개. 문샷의 기술 보고서에 따르면 자체 구조 혁신과 GPU 커널 최적화를 통해 앤트로픽의 최상위 프론티어 모델 페이블 5 및 오픈AI의 핵심 모델들과 대등하거나 이를 넘어서는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 것으로 확인. 해당 발표 직후 중국 내 기술 고도화에 따른 생존 경쟁 격화 우려가 고조되며 중국 주요 경쟁사들의 주가가 큰 폭 하락. 모건스탠리와 번스타인 등 주요 투자기관은 이번 키미 K3 공개가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중국 AI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고성능 GPU만으로도 미국 최고 수준에 근접한 AI 모델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향후 AI 인프라 투자와 GPU 수요 증가세가 예상보다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 시장에서는 이를 지난해 딥시크 쇼크와 유사한 이벤트로 인식하며 AI 인프라 투자 효율성과 빅테크의 대규모 AI 자본지출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됐고, 장 초반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미국 6월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0.3%(석유류 제외 핵심 수입물가는 0.5%) 상승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 특히 컴퓨터 주변기기 및 부품 가격이 전월 대비 2.3%, 전년 대비 41.6% 급등하며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와 전자부품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향후 기업들의 원가 부담과 물가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부담 요인. 반면,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54.4를 기록하며 전월(49.5)과 시장 예상치(51.0)를 모두 상회. 이는 조사 기간 초반에 진행된 가솔린 가격의 일시적 하락세가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도 기존 4.6%에서 4.2%로 하락하며 단기 물가 우려를 완화. 한편, 6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1%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0.2% 증가)을 하회. 자동차 생산이 0.7% 증가하며 3개월 연속 확장을 보였고 비자동차 제조업은 전월 대비 소폭 감소(-0.1%)했으나 전체적인 성장 기조는 견조. 특히 반도체 및 전자부품 생산이 0.6% 증가하며 AI 관련 인프라 투자가 제조업 전반을 견인하고 있음이 확인. 더불어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를 반영하는 상업용 전력 사용량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여 AI 인프라 확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경제지표 결과 전자제품 가격 등으로 인한 잠재적 물가 상승 압력은 존재하나, 소비자심리지수에서의 기대 인플레이션의 하향 조정은 국채 금리 안정에 기여하며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줌
📅 2026-07-17 -65 강한 약세 3건 ▾
▸ 반도체 폭락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야간선물 4%대 급락
  • 05:36 · 📡 v1 * 한국 관련 지표: 휴장 MSCI 한국 지수 ETF는 4.82%, MSCI 신흥 지수 ETF는 2.1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29%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06% 하락에 그쳤고 다우운송지수는 3.23% 급등. 코스피 야간 선물은 4%대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매파적인 한국은행의 발표로 1,480.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8.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불안에도 제한적인 하락 국제유가는 미군의 이란 공습, 이란의 미군 군사 기지에 반격하는 등 중동 지정학 불안에도 보합권 등락. 특히 미-이란 불안에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량 급감했다는 조사 결과, 및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언급도 불안이 유입. 그러나 위협 요인들이 선반영됐다는 평가에 매물은 이어져 WTI 기준 80달러 넘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전환하는 모습.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감소 등이 부각되며 1%대 상승. 달러화는 소비와 고용이 견조함을 보여주는 경제지표 발표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이는 미국 실물 경제지표들이 경기 연착륙에 대한 자신감을 뒷받침한 영향. 전일 큰 폭의 강세를 보였던 파운드화의 하락이 좀더 컸고 유로화, 엔화,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국가의 외환시장은 달러 대비 약세. 원화는 금리인상과 인상 기조 지소될 것이라는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에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매판매가 견조하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예상을 하회하자 경기 연착륙에 대한 기대로 상승. 여기에 미-이란 불안이 이어진 점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국제유가가 미-이란 격화에도 하락하자 국채 금리의 상승은 제한. 특히 최근 소비자 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았던 점도 금리 상승을 제어하는 요인 중 하나 금은 국제유가는 비록 하락했지만 미-이란 불안이 이어지자 하락. 은과 플래티넘도 부진.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이 상승한 가운데 니켈이 3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주도. 미국과 이란 갈등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불안으로 인도네시아의 황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면서 니켈 공급 차질 가능성이 영향. 반면 구리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이 유입되며 소폭 하락 농산물 시장은 기상 여건 변화와 수요 둔화 우려 속에 대부분의 품목이 조정을 보인 가운데, 옥수수와 대두는 미국 콘벨트 지역의 적절한 강우 등 우호적인 기후 조건에 힘입어 생육 우수 비율이 양호하자 하락. 밀은 미국 겨울밀의 수확 확대 소식에 하락. 코코아는 유럽의 2분기 분쇄량 감소(-4.6%)에 따른 수요 우려와 재고 증가가 맞물려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급락. 설탕은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의 기상 호조로 수확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커피는 주요 재배지의 기후 위기 우려 속에서도 단기 가격 부담에 따른 투기 자금 회수로 부진
  • 05:36 · 📡 v1 * 특징 종목: SK하이닉스 ADR, 마이크론,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하락 Vs. 애플, MS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SK 하이닉스, 공급망 차질로 인한 원자재 비용 증가 우려를 빌미로 하락. SK하이닉스 ADR(-13.69%)은 라이체스가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 차질로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고 이에 반도체 원자재 비용을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크게 하락. 특히 ADR의 본주와의 프리미엄이 높아지자 숏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하락 확대 요인. 한편, 라이체스는 빅테크의 자본지출 계획을 통해 반도체 주식의 향후 향방에 대한 단서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어떤 기업들도 AI를 포기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자본 지출 축소는 없을 것으로 전망. 결국 호르무즈 해협 불안이 불안 심리에 부담을 주며 하락이 진행. 여기에 멜리우스가 이란 전쟁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높인 점도 반도체 기업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발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하락 마이크론(-5.65%)은 퀄컴(-4.14%) 및 현대모비스 및 기타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 AI 기반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관련 장기 공급 계약 체결에도 하락. 특히 TSMC(-2.32%)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마진 압박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 전반의 부진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샌디스크(-12.63%), 웨스턴디지털(-9.15%), 시게이트(-10.00%)등 대부분 스토리지 기업들도 비용 증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수급 불안으로 하락 엔비디아(-2.40%)는 TSMC의 마진 압박 우려 속 수급적인 불안이 전반적인 하락을 부추김. 시장 일각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인 자본지출 의지가 높다는 분석을 내놓았지만, 업황 피크 불안이 부담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 브로드컴(-5.03%)은 스탠다드차타드와의 대규모 WMware 클라우드 계약 체결 소식에도 하락. 넷리스트의 제소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의 메모리 칩과 이를 탑재한 브로드컴 제품에 대한 특허 침해 조사를 공식 개시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MD(-5.33%)와 인텔(-5.84%)은 TSMC의 자본 지출 확대 및 마진 압박 불안이 영향을 주며 부진. 반도체 장비: TSMC의 대규모 투자에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다 장 후반 하락 확대 ASML(-1.67%)을 비롯해 AMAT(-3.19%), 램리서치(-4.31%)등 반도체 장비, 부품기업들은 TSMC(-2.32%)의 대규모 자본지출 확대 발표에 힘입어 여타 반도체 기업들에 비해 상승하거나 제한적인 하락. 그러나 장 후반 반등없이 지속적인 지수의 부진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 이어지자 하락전환 후 낙폭 확대. ARM(-5.41%)은 CEO가 강력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AGI 데이터센터 CPU 생산에 지속적인 한계가 있다고 강조하자 큰 폭 하락. 이는 병목현상으로 매출 증가 기대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음.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에 부담으로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8.22%)는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반도체를 비롯해 AI 산업 전반의 매물 출회되자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에 따른 영향이 불안을 자극했다고 볼 수 있음. 사이퍼 디지털(-10.82%), IREN(-9.01%), 코어위브(-5.46%), 네비우스(-13.90%)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최근 뉴욕주 데이터센터 유예 소식이후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지속. 자동차: 호재 불구 실적 발표 앞두고 매물 소화 테슬라(-0.86%)는 텍사스 자율주행 사고에 대해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운전자의 급가속 조작이 영향을 줬다며 테슬라의 결함 무혐의가 입증되는 호재에도 하락. 이는 다가오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로보택시 출시 지연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과 고평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 포드(+0.07%), GM(+0.10%)등은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매물 소화하며 강보합. 퀀텀스케이프(-8.16%)등 2차전지 기업들을 비롯해서 앨버말(-4.23%)등 리튬 관련주는 큰 폭 하락. 시장에서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전기차 판매량이 가격 상승으로 저조할 수 있다는 불암감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특히 미-이란 이슈와 그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감소했다는 소식도 영향. 대형 기술주: 개별 호악재에 따른 극명한 차별화 알파벳(-4.43%)은 제미나이 3.5 프로의 코딩 성능 개선 문제로 인해 출시가 수개월 지연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EU가 구글에 안드로이드 시스템 및 검색 데이터를 오픈AI 등 경쟁사들에게 의무적으로 개방하도록 구속력 있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과 이탈리아 법원으로부터 도박 광고 규정 위반 벌금형 항소 기각 판결을 받은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방 압력이 확대. 메타(-2.46%)는 웨드부시가 타 대형 기술주 대비 단기적인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며 목표주가 671달러와 함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개시하자 하락. 아마존(-1.99%) 역시 웨드부시의 최선호주 선정 및 프라임데이 흥행 호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에서 시작된 기술주 전반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으로 동반 하락 반면 애플(+1.76%), 과 MS(+1.38%)는 독자적인 AI 모멘텀이 부각되며 상승 흐름을 보임. 애플은 중국 인터넷정보판공실로부터 애플 인텔리전스의 현지 출시 승인 등에 상승응 지속. MS는 에버코어 ISI가 AI 주도 성장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525달러로 상향한 가운데, 오픈AI 및 구글 등의 경쟁 서비스에 맞서 마진을 개선하기 위해 자사 영업인력들에게 자체 개발한 저비용 AI 모델 판매를 대대적으로 독려하고 교육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강세. 넷플릭스(+0.91%)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고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8% 내외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큰 폭 하락 Vs. 세일즈포스 상승 오라클(-6.25%)은 AI 투자 확대, 부채 우려 및 OpenAI에 대한 집중등이 위험으로 작용하며 하락. 특히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한 점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 팔란티어(+0.51%)는 상승했지만 새로운 이슈보다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로 순환매가 유입된 점이 영향. 세일즈포스(+3.40%), 어도비(+4.79%)도 상승했지만 서비스나우(-0.69%), 데이터독(-0.81%)등은 하락하는 등 순환매 속 순환매가 진행. 즉 종목 압축 이슈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우주개발: 파이퍼샌들러의 보수적인 전망에 대부분 하락 스페이스X(-3.08%)는 파이퍼 샌들러가 업계 선구자적 위치를 인정하면서도 목표주가를 156달러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하자 하락. 특히 향후 순차적으로 유입되는 보호예수 해제 물량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 AST스페이스모바일(-17.04%)은 비중확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1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이 부담을 보이며 하락. 로켓랩(-11.61%)은 중립 의견 속 목표주가 83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는데 스페이스X 대비 상당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적용받고 있다고 발표하자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9.49%), 레드와이어(-9.72%)등 대부분 우주 항공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제약, 소매유통 등 경기 방어주는 강세 일라이릴리(+1.08%)를 비롯해 머크(+3.25%)등 제약주, 월마트(+2.15%)를 비롯한 코스트코(+3.17%)등 소매유통기업, 코카콜라(+3.00%)등 음식료 업종, P&G(+2.33%)등 생활용품 기업 등 경기 방어주 기업들은 대부분 상승 비트코인: 불안한 투자심리로 부진 비트코인은 미-이란 불안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며 하락. 특히 과거 8만달러 콜옵션 거래가 가장 많았지만 현재는 7만 달러로 낮아져 옵션 거래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서클 인터넷(-7.69%)은 Visa는 Open USD를 초기 지원하는 Visa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을 출시하여 서클의 USDC 사업에 대한 경쟁 압력을 높이고 있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로빈후드(-8.24%), 코인베이스(-4.02%)등도 하락한 가운데 스트레티지(-3.53%)는 제한적인 하락
  • 05:34 · 📡 v1 07/16 미 증시, 반도체 약세와 알파벳 급락에 나스닥 부진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와 고용지표 결과에 따른 경기에 대한 자신감에 다우지수는 강세를 보였으나, 반도체 종목군이 불안을 보이며 하락이 지속되며 나스닥은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여기에 소매유통기업, 제약 및 헬스케어 기업들이 상승하는 등 업종 순환매가 진행된 점도 특징. 물론, 중동 불안이 홍해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불안과 이란 관련 불확실성 지속되며 장중 하락 변동성을 이어간 점 또한 특징. 장 후반에는 이런 불안과 알파벳(-4.43%)이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지연에 갑자기 하락을 확대하자 지수도 부진이 지속(다우 -0.20%, 나스닥 -1.47%, S&P500 -0.51%, 러셀2000 -0.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29%) * 변화요인: 소매판매, 반도체, 중동 불안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에 부합.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해 주유소 매출이 전월 대비 5.3% 급락하며 전체 수치에 부담을 보였지만 관세 인상 우려와 누적된 물가 압력 속에서도 실질적인 소비력을 나타내는 컨트롤 그룹 판매는 0.5% 증가하며 견조함을 보임. 이런 가운데 프라임데이 효과로 온라인 판매가 1.9% 증가했는데 할인을 비롯해 합리적인 소비의 강화가 뚜렷. 실제 가격 상승 부담이 작용한 의류(-0.3%)와 개인 위생용품(-0.8%) 지출은 감소. 이는 대체로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는 K자형 소비의 지속이 특징. 여기에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8만 건을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줌. 이러한 경제지표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키며 달러 강세와 국채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주식시장은 업종별 차별화가 이어지며 지수별 혼조세를 보임. 한편, TSMC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주가가 하락했는데 특히 자본지출로 인한 마진 압박 우려가 AI 반도체 전반의 사이클 정점론을 자극. 반도체 업종은 6월 말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중국 창신 메모리, 업황에 대한 불안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며 조정을 이어온 상황. TSMC의 실적에도 이러한 우려를 되돌릴 만한 새로운 재료가 없고 오히려 마진 압박을 높이는 불안이 부각되자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진 모습. 다만 관련 내용은 대부분 이미 시장에 알려져 있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이번 조정 역시 새로운 악재가 발생했다기보다 기존 우려가 수급과 맞물리며 확대된 것으로 판단. 최근 반도체 업종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핵심 요인은 펀더멘털보다 수급으로 판단. 옵션 거래와 레버리지 ETF, CTA 등 추세추종 자금뿐 아니라 퀀트 및 알고리즘 매매의 비중이 확대되면서 가격 움직임이 기계적으로 증폭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 이러한 자금은 기업의 펀더멘털보다 가격 모멘텀과 변동성에 따라 비중을 조정하는 특성이 있어, 하락이 시작되면 헤지 거래와 ETF 리밸런싱, CTA의 비중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며 변동성을 확대. 동시에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업종으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업종 간 순환매 역시 과거보다 짧은 주기로 전개되는 경향. 결국 최근 반도체 업종의 약세는 새로운 악재보다 이미 알려진 재료를 계기로 단기 수급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변동성이 확대된 영향이 더 큰 것으로 판단. 이러한 수급 중심의 장세는 향후 이어질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펀더멘털이 다시 확인되기 전까지 지속될 가능성. 미-이란 이슈도 주식시장에 영향.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둘러싼 MOU 위반을 서로 주장하는 가운데 미국이 5일 연속 이란을 공습하고 트럼프는 다음 주까지 합의 안되면 이란의 발전소, 교량 등 인프라를 공격할 것이라고 발표. 이에 이란도 미군 기지를 공격하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 이어 일부 언론에서 이란이 미국의 전력 인프라 공격에 대비해 예멘 후티 반군에 홍해 봉쇄를 요청했으며, 후티는 최종 명령을 대기 중이라고 보도. 여기에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군사적으로 개입할 경우 석유시설과 핵심 기반시설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하며 긴장이 더욱 고조. 다만 이러한 소식에도 국제유가는 장중 보합권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미국 국채금리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매물이 유입되며 상승. 주식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를 빌미로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지만, 유가가 추가 급등하지 않은 영향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친 모습. 시장은 여전히 중동 리스크가 확전보다는 협상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기 때문
📅 2026-07-16 -45 약세 2건 ▾
▸ 반도체 변동성 지속 및 야간 선물 급락으로 약세 분위기 우세
  • 05:29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의 변동성 지속과 오후 3시 TSMC 실적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3.02%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1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8% 하락. 러셀2000지수는 0.39%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5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장중 7%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4.5% 내외 하락까지 낙폭 축소.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SK하이닉스 ADR 자금 유입 지속되며 1,484.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달러 약세에도 최근 하락(원화 강세)에 따른 되돌림의 유입도 이어지며 1,485.4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생산자물가지수 예상 회회 결과에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국제유가는 미국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가 재개되고 추가 공습이 감행하고 있다는 점에 상승. 물론, 시장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인근 공격 등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영향. 다만, 트럼프는 물론, 이란 의회 의장도 외교적 해결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상승은 제한. 여기에 원유재고가 비록 예상(-196.2만 배럴)보다는 감소폭이 적은 169.2만 배럴 감소로 발표된 점도 상승 제한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여전히 공급 증가 이슈에도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및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여전히 미-이란 불안에 3% 내외 상승 달러화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파운드화는 차기 총리로 알려져 있는 번햄이 재정적으로 보수적인 재무장관을 임명할 것이라는 기대가 확대되자 달러 대비 1%대 강세. 엔화는 달러 약세폭에 대해 제한적인 강세를 보였는데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안이 일본 경제에 불안을 야기시키고 있기 때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전일 시장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 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3% 하락하며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등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전일 하락에 이어 오늘도 하락이 확대. 특히 물가 지표로 인해 월말에 발표될 PCE 물가도 크게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이러한 물가 안정에 7월 금리 인상 확률이 16.0%에서 12.3%로 더 낮아지며 단기금리 위주로 하락. 금은 달러 약세 및 국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 이는 미-이란 이슈로 인한 국제유가의 상승이 확대되는지 여부에 시장은 주목하고 있기 때문. 은은 1%대 하락했으나 플래티넘은 3% 상승하는 등 귀금속은 품목별로 엇갈린 모습.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니켈은 상승했을 뿐 구리가 부진한 중국 경제지표 결과에 하락하는 등 알루미늄, 아연 등 대부분이 하락. 다만 구리는 상반기 생산량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은 제한. 농작물은 밀이 5% 넘게 급등하는 등 대부분 상승. 밀은 러시아의 아조프해 폐쇄 루머 및 흑해 수출 중단 위협에 따른 공급망 불안과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작황지에서 폭염 및 가뭄 리스크로 재고가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 옥수수와 대두 또한 미국의 주요 작황지에서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한 작황 우려와 미 농무부의 7월 수급 전망(WASDE) 내 재고 축소 조정 등의 영향으로 상승.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시즌 종료를 앞둔 막바지 수요 유입과 장기적인 공급 부족에 2% 가까이 상승하는 등 대부분 강세. 반면, 반면 커피는 브라질의 기록적인 수확 전망에 하락했으며 설탕은 플로리다 지역의 생산성 상향 조정 여파로 하락
  • 05:28 · 📡 v1 기타: 실적에 주목하며 등락 수영장, 정수시설 시스템 관련 기업인 펜테어(-15.00%)는 예비 실적이 예상을 크게 하회하고 연간 매출도 하향 조정하자 급락. 이는 높은 금리가 주택 리모델링, 레저 소비를 위축시키고 있음을 시사. 유니폼 임대 및 세탁 등 기업대상 서비스 1위 업체인 신타스(+4.3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결과에 힘입어 상승. 여전히 미국의 고용시장이 견조함을 보여주는 결과. 포장 식품 판매회사인 콘아그라 브랜즈(-0.42%)는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와 배당 삭감 소식에 크게 하락 출발했지만, 경기 방어 성향의 필수 소비재 기업들의 강세에 기대 낙폭 축소. 비트코인: 호재성 재료에 상승 후 일부 매물 소화 미국 증권결제기관(DTCC)이 40개 금융기관과 함께 주식과 국채, ETF 등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발표(15일 시범테스트, 10월 출시). 이는 블록체인 기술이 제도권 금융 인프라로 본격 도입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증권 결제와 담보 이전 등 금융시장의 자본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 비트코인의 직접적인 수요 확대 요인은 아니지만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과 기관 투자 확대 기대를 높여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에는 우호적인 요인으로 평가. 이에 서클 인터넷(+3.91%), 코인베이스(+3.54%), 로빈후드(+1.84%)가 상승. 비트코인 상승 영향에 스트레티지(-0.11%)는 상승하기도 했지만 비트코인 상승 축소로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 2026-07-15 +35 강세 4건 ▾
▸ 미국 물가 지표 둔화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및 반도체 업종 강세
  • 05:24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국 물가 안정과 반도체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5.33%, MSCI 신흥지수 ETF도 1.8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39%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13%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3% 내외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SK하이닉스 ADR 자금 유입 기대 등으로 1,493.0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1,488.0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에 크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이런 가운데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 특히 이를 토대로 최근 약세를 보였던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뚜렷한 모습을 보인 점 또한 우호적. 물론, SK하이닉스 ADR이 27.29%나 급등했던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이나 이는 레버리지 ETF, 옵션 시장의 영향에 따른 것일 뿐 의미를 크게 부여할 필요는 없음. 그럼에도 최근 부진을 보였던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심리적인 안정에는 도움을 줄 수 있어 우호적. 물론, 미-이란 불안이 여전하지만 시장에서는 극단적인 사태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지 않아 주목은 하지만 영향은 제한. *FICC: 국채금리,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단기물 중심 상승 국제유가는 미-이란 이슈가 여전히 불안함을 보이며 상승. 다만,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화물선에 20%의 통행료 부과 계획 철회, 네타냐후와의 전화를 통해 시리아와 레바논에서의 군사 철수를 강요한 점도 상승 축소 요인. 물론, 여전히 이란과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상승세는 유지. 미국 천연가스는 중부 지역 폭염이 완화될 수 있다는 예보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재고 감소, 미-이란 이슈 등을 반영하며 5% 상승 달러화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전일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내용과 달리 근원 물가의 안정이 심리에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유로화와 파운드화, 엔화 모두 강세. 다만 엔화는 일본 연기금이 자산 배분을 변경할 계획이 없다는 보도로 일본내 자산에 대한 지원 가능성이 약화돼 엔화 강세는 제한. 호주달러는 금 가격 상승 영향에 강세. 브라질 헤알은 농작물 가격의 상승 등의 영향에 경제에 대한 자신감에 달러 대비 1.5%나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원화 등 대부분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2% 하락하고 근원 물가 또한 전월 대비 0.02% 하락하며 시장 예상을 하회하자 단기물 중심으로 큰 폭 하락. 전일 월러 연준이사가 근원 물가가 높으면 조기에 긴축 기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만큼 이날 결과에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된 데 따른 것.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7월 금리인상 확률이 전일 42%에서 현재 16%로 하향 조정. 다만, AI로 인한 DRAM 가격 급등이 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이번 물가지수 결과에 대해 평가 절하한 발언 등에 하락폭이 일부 축소 금은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영향에 1.5% 내외 상승을 보였고 은과 플래티넘도 2%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등으로 대부분 상승했으며 중국의 수출입 통계에서 견조한 결과를 내놓은 점도 영향. 이는 최대 수요국인 중국의 경제가 견조하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납의 경우는 LME 재고가 급증하며 1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하락 농산물은 달러 약세에도 품목별 공급 및 기상 요인에 따라 차별화가 진행. 밀은 달러 약세와 함께 미국과 캐나다 주요 작황지에 고온 건조한 날씨로 봄밀 작황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반면, 옥수수와 대두는 중서부 작황지의 폭염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후 전망과 우수등급이 예상과 달리 개선되자 하락. 소프트 작물의 경우 코코아는 서아프리카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우려와 최근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했고, 설탕은 브라질의 건조한 날씨로 인한 생산 차질 가능성이 제기되자 상승
  • 05:23 · 📡 v1 금융주: 예상 상회한 실적에도 자기자본 이익률과 주식 관련 수익에 혼재 JP모건(+2.50%)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비용 증가 이슈로 하락 출발했지만 주식 관련 수익 86% 급증, 5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바탕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 BOA(+1.88%)도 예상을 상회하고 순이자 마진 전망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주식 관련 수익이 70%를 기록한 점도 영향. 반면, 씨티그룹(-5.29%)은 예상을 상회하고 3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배당금 12% 인상에도 하락. 자기자본 이익률 전망치를 10~11% 유지했으며 주식 거래 매출이 45% 증가에 그친 점이 부담으로 작용. 웰스파고(-2.71%)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했지만 자기자본 이익률을 유지했다는 소식에 하락. 골드만삭스(+9.00%)는 트레이딩 부문의 활성화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큰 폭으로 상승. 모건스탠리(+2.98%)도 상승. 제약, 헬스케어: HCA, 실적 부진 여파로 제약 및 헬스케어 대부분 하락 일라이릴리(-2.48%), 노보노디스크(-0.43%), 머크(-2.62%), 브리스톨마이어스(-4.03%), 애보트(-3.42%), 보스턴사이언티픽(-4.52%), 스트라이커(-6.15%) 등은 미국 최대 병원 운영업체 HCA 헬스케어(-6.95%)가 ACA(오바마케어) 가입자 감소와 무보험 환자 증가를 이유로 연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한 여파로 동반 하락. HCA는 2분기 입원 및 외래 수술 건수 감소도 공개하며 의료서비스 둔화 우려를 자극했고, 이에 의료기기 업체들의 실적 우려가 확산. 여기에 예상을 하회한 CPI 발표 이후 금리 하락을 계기로 자금이 반도체와 AI 등 성장주로 이동하면서 헬스케어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비트코인: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힘입어 상승 비트코인은 미-이란 불안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둔화되자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진 점에 영향을 받아 상승. 물론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디지털 자산 투명성 법안(Clarity Act)에 대해 반대한다고 언급한 점은 부담 관련 법안 통과에는 민주당 의원들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 그럼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까지 유입되자 비트코인은 6만 4,500달러를 넘어서는 등 강한 모습. 이에 스트레티지(+5.95%), 로빈후드(+3.27%), 코인베이스(+2.62%) 등이 강세를 보였음. 서클 인터넷(+0.35%)은 미즈호가 오픈 USD의 수익률 전가 모델이 더 많은 준비금 수입을 유통업체로 이전함으로써 마진에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주장하자 하락했지만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기대 결국 상승 전환 성공
  • 05:23 · 📡 v1 *특징 종목: SK하이닉스 ADR 급등, 마이크론, 엔비디아도 상승 Vs. IBM, 일라이릴리 하락 반도체: SK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단기 옵션 거래 영향으로 급등 SK하이닉스(-27.29%)는 바클레이즈가 비중확대 등급과 목표주가 330달러를 제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이날 레버리지 ETF들이 상장하며 매수세가 유입되자 ADR에 대한 수급 개선이 진행. 여기에 옵션 거래가 시작됐는데 대규모 거래가 진행된 가운데 2/3가 이번 주 금요일(17일) 만기 옵션이고 특히 185달러 콜옵션 거래가 급증. 물론 145달러 풋옵션과 200달러 콜옵션도 거래가 증가하며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성향이 유입. 특히 이번 주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실적 발표 등도 있어 주가 변동을 촉발할 수 있는 잠재적인 요인이 많아 이러한 레버리지 및 옵션 거래가 급증하고 있고 이에 수급의 영향이 주가에 영향. 마이크론(+4.92%)는 키방크가 HBM 및 AI 메모리 수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7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물가 안정에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임도 영향. 샌디스크(+5.01%), 웨스턴 디지털(+1.40%), 시게이트(+2.05%) 등도 상승. 특히 IBM이 고객들이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등에 자본을 먼저 집중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이 장 초반 상승 요인 중 하나. 그러나 이후 웨스턴 디지털이나 시게이트 등은 매물 소화하며 상승폭이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소식에 상승 엔비디아(+4.06%)는 상무부 관계자가 의회 증언을 통해 강화된 미국 수출 규제에 따라 중국과 홍콩으로 H200 칩의 선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AMD(+2.57%)도 중국 기업 세곳이 미국 정부로부터 AI 칩 구매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1.32%)은 모건스탠리가 핵심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에 이어 확고하게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인텔(+4.50%)은 아일랜드 생산 시설에 57억 달러 투자 예정 소식에 상승. BOA가 PC 판매량 부진에도 AI 수요 증가가 이를 상쇄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인텔 상승 요인. 퀄컴(-3.20%)은 저가형 스마트폰 판매 회사들이 DRAM, NAND 급등 여파로 큰 폭으로 판매가 부진했다는 소식에 하락 반도체 장비, 광통신: 업종 전반의 강세에 기대 상승 ARM(-5.96%)은 HSBC가 장기 성장성은 인정했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여파로 하락. 반면, ASML(+2.87%)을 비롯해 AMAT(+3.53%), 램리서치(+4.90%)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관련 산업 전반의 강세에 기대 상승. 루멘텀(+6.07%), 파브리넷(+1.71%), 코히런트(+1.10%)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견조 네오클라우드: 뉴욕주, 데이터센터 허가 발급 유예 네비우스(-7.80%), 사이퍼 디지털(-1.07%), IREN(-1.00%), 코어위브(-4.05%)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뉴욕주가 전력망 안정화와 일반 가계의 전기요금 보호 등을 위해 50MW 이상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환경 허가 발급을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하자 하락. 관련 기업들은 대형 인프라 공급사로부터 전력을 확보해 고밀도 GPU 연산 노드를 가동해야 하지만 이번 규제로 뉴욕 내 신규 클러스터 증설이 전면 차단되었기 때문. 더 나아가 관련 규제가 여타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불안도 영향 자동차: 보합권 혼조된 가운데 루시드는 파산 우려에 급락 후 낙폭 축소 테슬라(+0.36%)는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이 실적 발표(22일) 앞두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보합권 등락. 견실한 실적이 나올 것이며 로보택시와 옵티머스가 주가 상승의 주요 장기 동력이라고 언급. 그러나 이러한 소식에도 주가의 결정적인 재평가를 촉발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중립이나 비중축소 등은 유지했기 때문. 루시드(-16.15%)는 비상장 전환이나 파산보호 신청을 포함한 여러 전략적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55% 급락했다가 회사가 오보라고 발표 후 낙폭 축소. 리비안(+1.10%)도 동반 부진을 보이다 반등. GM(+0.20%), 포드(+0.65%) 등도 제한적인 등락. 퀀텀스케이프(+2.23%) 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2.35%) 등 리튬 관련주는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대형 기술주: MS, IBM 발표와 뉴욕주 데이터센터 허가 유예에 하락 MS(-1.55%)는 IBM의 2분기 잠정 매출 부진 발표로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여기에 뉴욕주가 데이터센터 허가를 유예한 점도 영향. 관련 소식은 MS의 에저, 아마존(+0.07%)의 AWS, 구글, 메타 등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 뉴욕주는 핵심 요충지이기 때문. 알파벳(+1.90%)은 스위스 검색엔진 조사 소식에도 상승. 미국 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 계약 체결 소식에 따른 것으로 추정. 메타(+0.66%)는 AI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루이지에나 데이터센터 5GW 규모로 확장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애플(-0.77%)은 키뱅크가 하드웨어 수요 약화와 2027년 전망치 하향 조정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반면, 씨티는 수익성 개선과 시장 점유율 상승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영향은 제한. 실제 애플은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 자리를 더욱 확대. 소프트웨어: IBM, 기업들의 지출 변화 언급에 급락 IBM(-25.21%)은 고객들이 소프트웨어에서 서버, 스토리지, 메모리, 사이버보안으로 지출을 전환하고 있다며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급락. 관련 발표에 크라우드스트라이크(+12.14%), 팔로알토(+6.84%) 등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크게 상승한 반면, 세일즈포스(-2.14%), 서비스나우(-5.76%)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하락. 오라클(-2.74%)도 IBM 여파로 부진을 보인 가운데 뉴욕주에서 데이터센터 허가를 유예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 팔란티어(+2.83%)도 하락 출발했지만 수급의 영향에 상승 전환에 성공 우주개발: 스페이스X, 에버코어 보고서에도 매물 소화 지속 스페이스X(-2.20%)는 에버코어가 장기 성장 전망을 이유로 시장 수익률 상회와 목표주가 230달러에 커버리지를 시작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여전히 8월 물량 출회 이슈에 주목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은 지속. 특히 번스타인이 버라이존(-0.49%), AT&T(-1.25%) 등 통신기업들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는데 포화 상태인 통신 사업에 스타링크가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발표. 주목할 부분은 이러한 경쟁이 더욱 심해질 경우 스타링크의 매출 증가 속도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이 장중에 부각되자 매물 출회되었고 여기에 스타십 13차 비행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영향. 로켓랩(+2.71%)은 핵심 중성자 엔진 시험을 완료했고 4분기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AST스페이스모바일(+1.83%)은 8월 발사를 위해 블루버드 위성 3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등): 금리 하락에 안정 아이온큐(+1.05%), 리게티컴퓨팅(+4.88%)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 서브로보틱스(+0.52%), 리티테크 로보틱스(+3.09%) 등 로봇 관련주, 뉴스케일 파워(+2.99%), 오클로(+0.94%)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센트러스 에너지(+2.13%), 에너지 퓨얼스(+1.38%) 등 우라늄 관련주 등 테마주들은 국채 금리의 하락 등의 영향에 안도하며 상승했지만 여전히 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폭은 제한.
  • 05:23 · 📡 v1 07/14 미 증시, 예상 하회한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에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강세 미 증시는 불안한 미-이란 이슈에도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 국채 금리 하락 등에 힘입어 최근 약세를 보여왔던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런 가운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의회 청문회가 있었지만 새로운 내용이 없어 시장 영향은 제한. 장 후반에도 SK하이닉스 ADR(+27.29%)가 급등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는 이어졌지만 제약주를 비롯한 경기 방어주들이 순환매 여파로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이런 가운데 다우지수는 IBM(-25.21%) 여파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을 뿐 나스닥의 강세가 뚜렷. 물론, 장 마감 앞두고는 미군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돼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영향은 제한(다우 +0.02%, 나스닥 +0.90%, S&P500 +0.38%, 러셀2000 +0.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4%)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해석,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청문회 6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2% 하락하며 시장 예상(-0.1%)을 하회. 가솔린 가격이 9.7% 하락하는 등 에너지 부문이 5.7% 하락하며 이를 주도.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월 대비 0.02% 하락하며 이 또한 예상(+0.2%)을 하회. 주거비가 0.1% 상승하며 상승폭이 둔화됐고 자동차 보험료(-2.0%)나 호텔(-2.8%) 등 일부 특정 서비스 항목의 조정이 영향. 한편, 시장의 관심은 AI 투자 확대가 일부 IT 품목 가격에 미치는 영향. 최근 연준의 통화정책보고서에서 AI로 인해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과 달리 오히려 상승하게 만든다는 내용 때문. 실제 컴퓨터 소프트웨어 가격은 전월 대비 2.2% 상승했고 반도체 비용 상승의 영향을 받는 기타 비디오 장비(+7.7%)도 큰 폭 상승. 이는 최근 급등한 DRAM 가격 등 반도체 공급망 부문의 비용 압력이 완제품이나 소프트웨어 가격으로 전가되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 결과적으로 이번 지표는 에에너지 가격 하락이 헤드라인 물가 둔화를 주도했지만, 주거비와 서비스 물가 둔화도 확인되며 인플레이션 완화 흐름이 이어졌다는 점도 긍정적. 다만 한 달의 결과만으로 구조적인 물가 안정 여부를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가 우세. 그럼에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에 전일 42%까지 상승했던 7월 금리인상 기대가 16%로 낮아졌고 이에 국채 금리는 단기물이 큰 폭으로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의회 청문을 통해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완전한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 이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했지만 한 달의 지표만으로 해석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신중함을 보였고 향후 통화정책은 특정 경로를 사전에 고정하기보다 경제 지표에 기반하여 결정할 것임을 주장. 질의응답에서는 구체적인 금리 정책에 대한 언급은 피한 가운데 연준의 운영체계와 정책 프레임워크를 점검하기 위한 TF 내용을 주로 언급. 여기에 AI 도입에 따른 경제 환경 변화를 통화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제시. 더불어 대차대조표 등 주요 정책에 변경이 있을 경우 시장에 충분한 사전 예고를 제공하겠다며 우려와 달리 소통에도 신경을 쓸 것임을 강조. 대체로 지난 FOMC에서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시장 변화는 제한.
📅 2026-07-14 -35 약세 4건 ▾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및 연준 긴축 우려에 따른 약세 압력 지속
  • 08:56 · 📡 v1 07/14 미-이란과 시장 미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공급 불안과 월러 연준 이사의 추가 긴축 가능성 언급으로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 장 마감 이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도 해안 봉쇄가 공습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군사적 압박 기조를 유지. 이후 UAE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유조선 선원이 사망했다고 발표했고, 바레인에서는 공습 경보 사이렌이 울리는 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확대. 이에 국제유가는 추가 상승했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0.4% 내외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다시 위축. 이에 따라 금일 한국 증시도 장 초반에는 중동 리스크를 반영하며 약세 출발 가능성. 다만 전일 미국 증시 하락에도 KOSPI 야간선물이 강세를 보였고, 외국인이 장 마감 한 시간을 앞두고 순매도 규모를 3조원에서 1.6조원 수준까지 크게 축소한 점은 투매 국면이 진정되고 있음을 시사. 이에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도 충분. 결국 금일 시장의 핵심 변수는 금일 밤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예상 수준에 부합할 경우 최근 확대된 긴축 우려가 완화되며 반등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 상승과 기술주 조정 압력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
  • 05:25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단기 반등 기대, 중기 미국 기술주 수익성 점검 MSCI 한국 증시 ETF는 8.45% 크게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3.5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8% 하락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83% 하락.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1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6% 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3.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98.0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경계심이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매물이 출회되며 큰 폭으로 하락. 특히 미-이란 간 갈등 고조로 국채 금리가 상승했고 연준의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이 부각된 통화정책 보고서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중심으로 투매성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압력이 확대. 특히 펀드환매가 1~5월까지 47.3% 증가했다는 소식에서 보여주듯 투신의 매도가 최근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영향. 비록 장중 3조 원 넘게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던 외국인이 장 마감 직전 매도 규모를 크게 줄였으나, 전반적인 지수 하락세를 제어하기에는 역부족. 오늘 한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봉쇄에 이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화물의 20% 수준으로 부과하겠다고 언급함에 따라, 물류 비용 증가 이슈가 상승을 제약하는 부담으로 작용. 물론 전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되며 장 초반에는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 수입의 대부분을 조달하는 한국 경제 구조상, 이러한 지정학적 잡음은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 될 전망. 더불어 연준의 통화정책 보고서와 월러 이사의 근원물가 우려에 따른 긴축 가능성 시사도 부담. 과거 자본지출 사이클의 전환점을 돌아보면 금리 상승과 신용경색으로 인한 외부 조달 환경 악화가 핵심 트리거였기 때문. 여기에 기대했던 수요와 수익성이 실제 수치에 미치지 못할 경우 ROI 검증 실패로 이어지며 투자 축소로 연결되던 것이 과거의 행보. 현재의 AI 투자 사이클은 과거와 달리 기업들의 재무 여력과 현금 창출력이 견조하다는 차별점이 있지만, 금리 환경의 변화와 AI 수익화 속도는 여전히 핵심 리스크. 결국 단기적으로는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높지만, 중기 방향성은 월말 빅테크 실적을 통해 AI 투자 대비 수익성이 실제로 확인되는지 여부가 결정할 것으로 판단 *FICC: 국제유가, 미-이란 불안에 급등 국제유가는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습이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통행하는 선박을 보호하고 화물에 대한 20%의 비용을 받겠다고 언급하자 급등. 이는 이란의 통행료 부과와 같은 비용 증가 이슈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제유가의 상승세가 지속. 여기에 미 해군이 이란의 항구뿐 아니라 모든 해안선 봉쇄를 개시한다는 소식도 국제유가 급등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와 재고 증가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에 7% 가까이 급등.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부담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월러 연준이사의 매파적인 발언도 연준 정책 변화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강세 요인. 유로화, 파운드화도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약세. 엔화는 중동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아 유가 상승에 취약한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달러 대비 약세. 원화는 SK하이닉스 ADR 발행 자금 유입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강세에도 1,500원을 하회(원화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등 신흥국 환율도 약세. 브라질 헤알, 캐나다 달러는 달러 강세에도 유가 급등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호주 달러는 금 가격 급락에 따른 부담에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등 상품시장 변화에 따라 등락 국채 금리는 케빈 워시 의회 청문회 앞두고 발표된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물가에 대한 부담을 시사하자 상승. 여기에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물가 부담이 여전히 이어지며 상승세 확대. 특히 월러 연준 이사가 근원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이른 시일안에 긴축을 해야 한다고 언급하자 연준 정책 변화 가능성도 유입되며 상승 확대. 금은 국제유가 급등과 월러 연준이사의 발언을 토대로 연준 정책의 변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3% 가까이 하락. 특히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은도 4%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공급 이슈가 부각된 알루미늄과 니켈이 상승했지만 달러 강세를 기반으로 아연, 주석이 2% 내외 하락. 구리는 재고 급감을 바탕으로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자 보합권 등락. 농산물 시장에서 대두와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기말 재고 하향 조정과 미국 작황지 폭염에 따른 작황 등급 하락 우려,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이 바이오 연료 수요를 자극한 영향으로 상승. 반면 밀은 미국 내 겨울밀 수확 진행률이 50%를 돌파하며 공급 이슈가 부각된 데 이어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코코아, 커피, 설탕 등 기타 소프트 곡물은 지정학적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특히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등도 유입
  • 05:25 · 📡 v1 *특징 종목: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엔비디아, 테슬라 하락 Vs. MS, 소프트웨어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SK하이닉스 급락 여파로 부진 SK하이닉스(-9.32%)는 한국 증시에서 본주가 급락한 여파로 부진. 특히 시장 일각에서는 차익 실현과 추가 주식 발행 및 가치 평가 불확실성과 관련된 조정 기간으로 해석. 이러한 매물 출회가 이어지며 한 때 10% 하락했지만, 장중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특히 기관 투자자들에 이어 개인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구축해 나가면서 미국 상장 주식은 초기에는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영향. 마이크론(-4.40%), 샌디스크(-12.63%), 웨스턴 디지털(-4.64%), 시게이트(-5.46%)등 여타 메모리, 스토리지 기업들도 SK하이닉스 급락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큰 폭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8% 하락 반도체: TSMC의 견조한 매출에도 심리 위축 여파로 하락 엔비디아(-3.52%)는 구글이 경쟁에서 우위를 위해 TPU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경쟁에 대한 불안에 하락. TSMC(-2.89%)는 AI 수요 호조로 6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를 종합한 2분기 매출도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나 하락. 단기적인 시장 심리는 AI 인프라에 대한 근본적인 수요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급락할 수 있음을 보여줌. 이는 결국 앞으로 있을 실적 발표가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 불안을 해소 또는 확대시킬 수 있음을 보여줌. 이에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급락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에 AMD(-4.21%), 브로드컴(-3.98%), 인텔(-6.12%) 등도 동반 하락. 반도체 장비, 광통신, 냉각기 등: AI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 여파로 부진 램리서치(-5.83%), AMAT(-4.50%), ASML(-3.97%) 등 반도체 장비, 부품 기업들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부진에 따른 심리 위축 여파로 하락. 루멘텀(-4.22%), 코닝(-4.08%), 코히런트(-5.27%)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 버티브 홀딩스(-4.07%), 모딘(-4.73%) 등 냉각기등 그동안 AI 관련해서 화두가 되어왔던 기업들 대부분 하락. 자동차: 테슬라, 호재성 재료에도 옵션 등 수급 요인등에 하락 테슬라(-3.19%)는 제프리스가 2분기 인도량 호조와 프레몬트 공장의 모델 S/X 생산라인을 옵티머스 로봇 생산으로 전환하는 흐름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 최근 2주간 미국 옵션시장에서 콜옵션 1,890만 건, 풋옵션 1,320만 건이 거래되는 등 가장 활발하게 거래된 종목 중 하나로 지난 금요일 만기에서는 410달러 콜옵션에 거래가 집중. 오늘은 옵션 만기 이후 델타 헤지 해소와 포지션 조정 등 수급 변동성이 나타난 가운데, 긴축 경계감과 성장주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이 겹치며 호재성 재료에도 하락. GM(-1.45%)과 포드(-1.07%)는 영국 고등법원의 첫 디젤 배출가스 관련 판결에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대부분의 승소를 거뒀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매물 소화하며 하락. 퀀텀스케이프(-4.56%)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0.07% 상승하며 5거래일 연속 하락을 뒤로하고 하락세가 멈추자 앨버말(-0.21%)은 제한적인 하락. 물론, SQM(-1.71%), 리튬 아메리카(-5.42%) 등 여타 리튬 관련주는 하락 대형 기술주: MS, AI 투자 회수 가능성 부각되며 상승 MS(+1.53%)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주 조정 속에서도 견조한 현금창출력과 AI 투자 회수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 아마존(+0.80%)도 AI 투자 확대에도 클라우드 중심의 수익성과 투자 지속 능력에 대한 신뢰가 이어지며 강세. 반면 메타(-1.86%)와 알파벳(-1.23%)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평가받았지만, 높아진 금리 환경 속에서 단기 수익성 부담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특히 알파벳의 경우 TPU 판매 확대 소식도 영향은 제한 애플(+0.63%)은 AI 투자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종목에서 대형 플랫폼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의 수혜를 받으며 장중 2% 넘게 상승했고, 목표주가 상향도 투자심리를 뒷받침. 다만 장 후반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가 확대되며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시장은 AI 투자 확대 자체보다 투자 지속 능력과 향후 실적을 통한 ROI 검증에 더욱 주목하는 모습. 소프트웨어: 오라클, 재무부담과 고객 집중 리스크 우려로 하락 오라클(-6.47%)은 애플이 OpenAI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핵심 AI 고객인 OpenAI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재무 부담과 고객 집중 리스크가 부각되며 큰 폭 하락. 최근 S&P의 신용등급 강등과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 우려까지 겹치며 투자심리가 위축. 팔란티어(+2.56%)는 미 국방부의 AI 기반 전장 및 데이터 플랫폼 확대 기대가 이어진 가운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방 AI 수요와 추가 수주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앱로빈 급락, 여타 소프트웨어 순환매로 상승 세일즈포스(+4.84%), 서비스나우(+3.30%), 인튜이트(+5.38%) 등은 AI 기능을 실제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적용해 수익으로 연결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결국 이날 소프트웨어 업종은 AI 투자 확대보다 AI를 통해 실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차별화 장세가 진행. 반면, 앱로빈(-12.65%)은 BOA가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자사 쇼핑몰에 설치하는 eCommerce Pixel 증가 속도가 둔화됐다고 평가하자 급락. eCommerce Pixel은 소비자가 어떤 광고를 통해 방문하고 무엇을 구매했는지 추적하는 코드로, AI가 광고 효율을 높이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 수집 도구. 관련 둔화로 AI 광고 사업의 고객 확대와 매출 성장 속도도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다고 우려. 양자컴퓨터: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아이온큐(-9.29%), 리게티컴퓨팅(-7.13%), 디웨이브 퀀텀(-7.12%)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국채금리가 급등하자 실질적 이익이 없는 테마주들 중심으로 매물 출회. 특히 월말 빅테크 실적 시즌을 앞두고 투자 대비 수익성 검증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이 크게 하락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 위축된 점이 전반적인 수급에 부담. 이에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성 매도세가 집중된 점이 영향을 줬다는 평가 또한 있음 우주개발: 스페이스, 번스타인 보고서 여파로 부진 스페이스X(-4.24%)가 상장 이후 밸류에이션 조정과 차익실현이 이어지며 IPO 가격 부근까지 하락. 최근 중국이 예상보다 빠르게 재사용 로켓 회수에 성공하자 번스타인은 중국을 스페이스X의 가장 유력한 경쟁자로 평가하며 우주산업 경쟁 심화 가능성을 제기. 다만 번스타인은 스페이스X의 발사 횟수와 재사용 기술 격차를 감안해 투자의견은 시장 수익률 상회는 유지. 이런 가운데 미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매물 출회도 부담을 보이며 로켓랩(-5.32%), 인튜이티브 머신(-6.13%), AST스페이스모바일(-7.83%)등 여타 우주 개발 기업들도 부진 비트코인: 금리 급등 여파로 부진 Vs. 바닥 확인 비트코인은 월러 연준이사가 근원 물가가 높은 수준을 보일 경우 이른 시일안에 긴축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한 후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하락. 특히 미-이란 이슈로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금리 변화도 영향.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지난 주 현물 ETF로 자금이 유입돼 8주 연속 유출 이후 처음으로 순 유입된 결과를 내놓은 점, 월러 연준이사 발언 이전 미-이란 이슈에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점을 반영 바닥에 다가왔다는 평가도 있어 장 후반 하락폭 축소. 그럼에도 스트레티지(-2.68%), 로빈후드(-1.88%), 코인베이스(-1.07%), 서클 인터넷(-4.75%) 등 관련 종목군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 여파로 부진
  • 05:25 · 📡 v1 07/13 미 증시, 트럼프에 이어 월러 연준이사의 발언에 국채 금리 급등하며 지수 하락 촉발 미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급락에 따른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으로 나스닥이 하락 출발. 반면, 다우는 에너지주 강세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에 20% 비용 부과 방침을 밝히자 국제유가 상승이 확대됐고 장 후반 월러 연준 이사가 근원물가 상승 시 추가 긴축 가능성을 언급하자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확대. 이렇듯 반도체 등 AI 관련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 부담이 기술주 중심의 하락을 확대(다우 -0.26%, 나스닥 -1.55%, S&P500 -0.79%, 러셀2000 -0.8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78%) *변화요인: 연준 정책 변화, 미-이란과 트럼프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의회 청문회를 앞두고 지난 금요일 공개된 통화정책보고서에서 연준은 고용시장은 견조한 반면, 물가는 목표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고 평가. 특히 예상과 달리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반도체, 서버, 컴퓨터 등 일부 첨단 IT 제품의 가격 상승에 기여하며 물가의 상방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월러 연준 이사가 통화정책이 중요한 갈림길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정책 변화 가능성을 제기. 특히 최근 근원물가 상승은 관세와 에너지 가격뿐 아니라 AI 인프라 확대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고용은 과열 국면이 아니기 때문에 성급한 긴축은 경기 침체 위험을 높일 것이라고 경고. 그러나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에서 근원 물가가 다시 높아질 경우 가까운 시일안에 추가 긴축을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 월러 발언 이후 금융시장은 연준이 기존의 금리 동결 기조를 넘어 추가 긴축에 나설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 미국 국채금리가 장 후반 상승폭을 확대했고, 금리 부담이 성장주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세를 자극하며 주요 주가지수의 하락 압력을 확대. 이는 연준이 즉각적인 금리인상을 시사한 것은 아니지만, 향후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점을 시장이 반영한 결과.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7월 FOMC에서 금리인상 확률이 지난 주 26%에서 현재 45%까지 상승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 역할을 맡겠다며 통과 화물에 대한 20% 수준의 비용 부과 방침을 제시. 이에 이란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개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승인 없이 운항하거나 미국의 병행 항로를 이용하는 선박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경고. 특히 시장은 이란의 통행료에 이어 미국도 통행료를 받겠다는 점에 주목. 이는 어떤 경우라도 통행료 지불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에서 물류 비용 증가에 대한 불안이 확대. 여기에 미 해군이 이란의 항구뿐 아니라 모든 해안선을 봉쇄한다고 발표한 점도 국제유가 급등 요인 물론, 이란은 중재국을 통한 미국과의 협상이 계속되고 있으며 외교적 해결 가능성도 열어뒀지만, 금융시장은 협상보다 이러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원유 등 물류 차질 가능성에 주목. 여기에 이란 해안선 봉쇄까지 이어지자 국제유가는 9% 넘게 급등. 유럽 천연가스도 6~8% 가까이 상승했으며 이는 물가에 대한 불안을 야기시켜 국채 금리의 상승도 촉발. 이 여파로 주식시장에서 반도체 등 기술주의 하락 압력이 부각 장 마감 후에는 트럼프가 이란과의 MOU는 이란이 약속을 지키는지 일종의 시험이였지만, 이란이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언급. 이에 이란에 대해 오늘도 강하게 타격을 할 것이고 내일도 공격을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 관련 발언 후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했으며 금리, 달러 강세가 확대. 주식시장은 시간외로 추가 하락하는 등 미-이란 이슈에 시장의 변화의 확대가 진행
📅 2026-07-13 -45 약세 1건 ▾
▸ 미-이란 무력 충돌 재부각으로 인한 유가 급등 및 글로벌 증시 하락세 반영
  • 07:22 · 📡 v1 07/13 주말에 있었던 이슈 - 미군의 대 이란 공습 지속 지난 금요일 미국과 이란이 카타르를 통해 회담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더 나아가 장 후반에는 미국과 이란, 그리고 카타르, 파키스탄 등의 4자 전화통화 회담 진행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는 등 미-이란 협상 지속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었음 그러나 주말에 이란의 지속적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에 대한 공격과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습이 진행. 이란 또한 중동내 미군 기지에 대해 공격을 단행하는 등 무력 충돌이 진행.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언급했지만 합동해양정보센터(JMIC)에서는 위협 수준이 심각해 현재 오가는 선박은 거의 없다고 발표. 한편, 미군은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도록 이란의 공격 능력을 지속적으로 약화시킬 것이라고 발표하며 장기적인 공습이 지속될 것을 시사. 트럼프도 이란에 대한 폭격을 사정없이 할 것이라고 언급. 이렇듯 미-이란 이슈가 재 부각되자 현재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 국채 선물의 하락(국채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4% 가까이 급등. 미국 시간외 선물은 나스닥 100, 독일 닥스 지수가 0.5% 내외 하락 중. 일본 니케이도 1% 가까이 하락.
📅 2026-07-11 +10 중립 5건 ▾
▸ SK하이닉스 ADR 호재와 물가 둔화 기대 속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세
  • 06:11 · 📡 v1 07/13~07/17 주간 이슈: 케빈 워시 의회 청문회, 본격적인 실적 시즌, 소비자물가지수 14일 하원, 15일 상원에서는 연준 반기 통화정책보고와 함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의회 청문회가 예정. 제출되는 통화정책보고서는 동일하지만 의원들의 질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 이틀 모두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는 핵심 이벤트. 최근 물가와 고용지표를 반영한 연준의 경기 및 인플레이션 평가를 비롯해 향후 금리 경로,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 대한 인식, 관세 정책의 물가 영향, 소비와 기업투자 전망 등에 관심 집중. 또한 질의응답 과정에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생산성 개선, 금융시장 과열 여부, 은행권 신용여건 등에 대한 추가 언급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국채금리와 기술주 변동성 확대 여부를 주목할 필요. 이와 관련해 청문회 전 10일(금) 공개된 통화정책 보고서(MPR)는 인플레이션의 불확실성이 고조되었던 지난해 6월 보고서와 비교해 한층 안정된 궤도에 진입했다고 언급. 특히 점진적인 하향 안정화 기조를 지속하고 있고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역시 2% 수준에 잘 고정되어 있다고 평가. 또한 노동시장에 대해서도 과거 수급 불균형과 공급 부족 우려를 나타냈던 것과 달리, 이제는 수급 균형을 찾아가며 안정적인 구조를 형성했다고 판단. 결과적으로 연준은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양대 책무의 달성 위험이 과거 인플레이션 편향에서 벗어나 한층 더 균형을 잡아가고 있다고 재확인. 이번 주부터 미국의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 팩트셋에 따르면 S&P500의 2분기 EPS는 전년 대비 23.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3월 말 전망치였던 18.8%에서 크게 상향 조정된 수치.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S&P500은 2분기 연속 20% 이상의 이익 성장을 기록. 매출 성장률 역시 기존 9.5%에서 12.2%로 상향됐으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111개 기업 가운데 63개사(57%)가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해 과거 5년 및 10년 평균(41%)을 크게 상회. 결국 이번 실적 시즌의 핵심은 양호한 실적 자체보다 높은 시장 기대를 추가로 상회할 수 있는지 여부가 될 전망. 미국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의 AI 관련 기업 실적도 관심. 14일 일본의 지데프 어드밴스는 엔비디아 AI 클러스터 구축을 담당하는 핵심 파트너로 실제 AI 인프라 구축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대체 지표 역할. 15일 실적을 발표하는 베이커런트 컨설팅은 일본 기업들의 생성형 AI 및 디지털 전환(DX) 투자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 기업. 18일 중국의 제이위프 테크놀로지는 산업용 AI 서버와 에지 컴퓨팅 하드웨어 공급업체로 하위 공급망의 AI 설비 투자 강도를 점검할 수 있는 기업. 미국 빅테크뿐 아니라 글로벌 AI 투자 확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실적들이 이어질 전망. 15일 발표되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도 핵심 변수. 시장에서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22%, 전년 대비 2.8% 상승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CPI는 국제유가 하락 효과가 반영되며 전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 한편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캐스트 역시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점진적인 둔화 흐름을 예상하고 있어 시장 컨센서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상황. 다만 실제 발표에서 상품 물가 반등 폭이 예상보다 크거나 서비스 물가 둔화가 제한될 경우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한 이슈에 다시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요일별 주요 이벤트 07/13(월)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기업: TSMC 6월 월간 매출 07/14(화) 중국: 수출입통계(6월) 일본: 산업생산(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6월), 소기업낙관지수(6월) 발언: 케빈워시(하원 청문회-통화정책), 굴스비 총재 장전 실적: JP모건(JPM), BOA(BAC), 골드만삭스(GS), 웰스파고(WFC), 씨티그룹© 장후 실적: 에어테스트시스템즈(AEHR) 07/15(수) 한국: 실업률(6월) 중국: GDP성장률(2Q), 산업생산(6월), 소매판매(6월), 고정자산투자(6월) 유로존: 산업생산(5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6월), 뉴욕연은지수(7월) 은행: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미 연준 베이지북 장전 실적: ASML(ASML), J&J(JNJ), 모건스탠리(MS), 블랙록(BLK), PNC파이낸셜(PNC), 엘리번스 헬스(ELV) 장후 실적: 유나이티드 항공(UAL) 07/16(목) 영국: 수출입동향(5월), 산업생산(5월) 유로존: 수출입동향(5월) 미국: 소매판매(6월), 필라델피아 연은지수(7월), 주택시장지수(7월) 은행: 한국 금통위 장전 실적: TSMC(TSM), 유나이티드 헬스(UNH), GE에어로스페이스(GE), 에봇(ABT), 프로로지스(PLD) 장후 실적: 넷플릭스(NFLX), 알코아(AA) 07/17(금)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6월) 미국: 산업생산(6월), 소비자심리지수(7월), 수출입 물가지수(6월),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6월) 휴장: 한국 장전 실적: 트레블러스(TRV)
  • 05:40 · 📡 v1 * 한국 관련 지표: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의 행보 주목 MSCI 한국 지수 ETF는 0.67% 하락했지만 MSCI 신흥 지수 ETF는 0.0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06%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49% 하락. 다우운송지수는 0.03%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는 0.4% 내외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1.4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0.00원을 기록. SK 하이닉스 ADR의 성공적인 데뷔는 한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그러나 실제로는 ADR 프리미엄 이슈가 있어 실제 ADR 상승이 본주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오히려 외국인의 행보가 중요한데 프리미엄에 SK하이닉스 ADR이 급등하며 이를 반영했고, 이를 토대로 본주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한국 증시의 강세가 진행될 수 있기 때문. 이를 제외하고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의회청문회(14,15일), 소비자물가지수(14일), ASML(15일) , TSMC(16일) 실적 발표 등 주요 변수를 눈앞에 두고 있어 적극적인 대응 보다는 관망 심리가 높을 것으로 판단. 특히 국채 금리의 변화 등을 주시해야 할 것 *FICC: 유럽 천연가스 하락 지속, 코코아 공급 증가 이슈에 하락 지속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안이 이어지고 있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물론, 트럼프가 휴전 종료 발언이 있었지만 여전히 협상 기대는 지속. 더불어 장 후반 4자회담 제안 소식이 전해지는 등 미-이란 협상 기대가 높아졌지만 하락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풍부한 공급량 영향에 2%대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 완화 기대에 3%대 하락 달러화는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미-이란 불안이 진행되자 재차 강세로 전환하는 모습. 특히 미-이란 협상 기대가 부각되기도 했지만 트럼프의 휴전 종료 언급에 더 집중하며 관련 발언 후 강세로 전환한 것. 물론,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였지만 엔화가 정부 개입 가능성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자 달러 강세폭은 제한. 엔화는 재무장관이 일본 연기금의 자국내 금융자산 보유량을 늘리는 것을 언급하자 엔화의 유입 기대로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신흥국 환율의 강세도 뚜렷 국채 금리는 미-이란 평화 협상 등으로 인한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물가 불안이 완화됐음에도 상승. 특히 다음 주 소비자 물가지수가 헤드라인 수치가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의회 청문회에 대한 부담이 금리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최근 AI로 인한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여전히 연준 위원들은 높은 물가에 대한 이슈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도 금리 상승에 영향. 금은 다음 주 케빈 워시, 소비자물가지수 등을 기다리며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여파로 소폭 부진.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니켈이 소폭 상승하고 알루미늄이 크게 하락한 점을 제외하고 대부분 보합권 등락. 알루미늄은 이란 전쟁 여파로 UAE의 생산 중단이 마감하고 정제소 가동을 재개 했다는 소식에 2% 넘게 하락. 여기에 인도네시아 발 알루미늄 공급 증가 소식도 하락 요인 중 하나 농산물은 러시아의 아조프해 수출 경로 전면 차단이라는 지정학적 공급망 충격으로 밀이 급등. 러시아산 밀 수출이 감소할 수 있다는 불안이 영향. 미 농무부(USDA)의 7월 세계곡물수급동향(WASDE) 보고서에서 미국의 옥수수 재고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대폭 삭감된 점과 주말 사이 미국 곡창지대의 고온 건조한 기후 전망에 따른 공급 불안 우려에 하락. 대두도 동반 상승. 반면, 코코아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와 최대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의 현물 공급 유동성 증가 데이터가 확인되자 7% 넘게 급락
  • 05:39 · 📡 v1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의 힘으로 강세 비트코인은 기술주 숨고르기 등이 나타내며 견조한 매수세가 유입되자 상승 출발. 여기에 CBDC 즉 정부 발행 디지털 달러가 주택법 법안에 대한 트럼프의 서명 거부 후 자정 이후 시행된 점도 주목하며 견조한 모습이 진행. 이후 변화는 제한된 가운데 최근 매일 현물 ETF에서 자금이 유출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폭이 일부 축소. 서클 인터넷(+4.97%)은 통화감독청으로부터 국립신탁은행인 서클 내셔널 트러스트 설립 승인을 받자 큰 폭으로 상승했던 점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시장의 강세 요인. 이번 승인으로 스테이블 코인이인 USDC가 연방 정부의 직접적인 감독하에 놓이게 되면서 제도권 금융 시스템 진입, 광범위한 채택 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급등 요인. 그러나 자본 유출 지속 여파로 상승 폭이 일부 축소. 로빈후드(-2.73%)는 하락했지만.스트레티지(+0.80%), 코인베이스(+0.40%) 등은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성공.
  • 05:39 · 📡 v1 * 특징 종목: SK하이닉스 ADR 급등, 엔비디아, 메타플랫폼도 급등 반도체 스토리지: SK 하이닉스 급등 Vs. 마이크론 하락 SK하이닉스 ADR(+12.76%)은 149달러의 공모가를 넘어선 170달러에 상장.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수급의 쏠림이 이어진 점이 특징. 그리고 일부 언론에서 공급망 채널을 인용 AI 수요 급증과 구조적 용량 제약이라는 두가지 요인으로 HBM의 가격이 2027년까지 두배 이상 상승 할 것이라고 보도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본주와의 차익거래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차익거래보다 마이크론(-1.24%)과의 롱숏 전략 등에 더 집중. 이러한 전략에 따른 수급과 SK 하이닉스에 대한 거래 집중 속 마이크론은 하락. 샌디스크(+3.10%)도 경쟁 업체인 점을 감안 장 초반 하락하기도 했지만, NAND 산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콜옵션의 증가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시게이트(+2.28%)도 하락 출발했지만 웰스파고가 최근 주가 하락, 실적에 대한 확신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를 1,100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웨스턴디지털(+0.78%)도 상승. 결국 SK 하이닉스 영향에 장 초반 하락 후 개별 요인에 반등하거나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6% 상승에 그침 반도체: 엔비디아, SK하이닉스 효과 등으로 상승 엔비디아(+4.03%)는 메타가 자신들이 자체 개발한 칩이 일부 서버에서 GPU를 대체하고 학습 단계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급등. 그러나 메타의 칩이 GPU를 대체할 가능성은 낮고 보완하는 정도에 그칠 것이라는 소식과 일부 점유율을 잃을 수 있지만 절대적인 규모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 점이 영향. 이런 가운데 핵심 협력사인 SK 하이닉스가 상장 후 급등한 점, 최태원 회장의 발언에 따른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점도 급등 요인. 인텔(-2.40%)은 SK 하이닉스 ADR 발행에 따른 수급 영향에 하락. AMD(+2.04%)는 스티펠이 AI 인프라 수요의 지속성과 공급 제약 등을 반영 목표주가를 450에서 63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견조한 모습을 보임. 브로드컴(-0.28%)은 수급 이슈로 소폭 하락했으며 마벨테크(-3.04%)도 약세를 보이는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은 SK 하이닉스 영향이 컸음. 자동차: 테슬라,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테슬라(+0.30%)는 전일 시티즌스가 옵티머스 및 로보택시 생산량 증가 둔화로 2028년까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상승. 당시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 청장이 인간 운전자를 배제하고 설계된 자율주행차에 핸들 및 수동 제어 장치 의무화 규정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발언에 기인. 오늘도 이러한 긍정적인 소식이 이어지며 상승 지속됐지만 장 마감 직전 수급 여파로 폭은 축소. GM(+1.57%)과 포드(+2.87%)는 유럽 자동차 기업들이 중국 자동차 기업들의 영향이 확대되자 불확실성에 놓여 있다는 분석이 제기. 반면, 미국 자동차 기업들은 중국 자동차에 대한 관세로 미국으로의 유입이 제한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유럽 자동차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퀀텀스케이프(-4.78%)등 2차전지 기업들은 부진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85%)등 리튬 관련주도 약세를 보이는 등 전기차 주변 기업들 대부분 하락. 대형기술주: 규제 이슈에도 호재있던 메타는 급등 메타플랫폼(+5.97%)은 EU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중독성 디자인 규제 위반을 이유로 대규모 벌금 조사를 확대했다는 소식에도 급등. 관련 규제로 글로벌 매출 6%의 벌금 부과가 가능하지만 수년간 지속될 법적 공방 특성상 당장의 현금 흐름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학습 효과가 작용. 오히려 AI 투자 비용을 획기적인 인프라 효율성으로 증명해 내고 잉여 컴퓨팅 자원 대여 및 자체 칩 제조 등 즉각적인 수익화 모멘텀을 제시한 점이 규제 리스크라는 불확실성을 상쇄하고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 알파벳(-0.34%), 아마존(-0.69%), MS(+0.19%), 오라클(-2.14%)등 4개 기업의 유럽 영국 법인을 영국 재무부가 모두 핵심 제3자로 공식 지정하자 하락. 이는 금융당국의 직접적인 감독을 받게 되는 등 고강도 규제 시스템에 묶인다는 점에 부담. MS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도 강해 보합권 등락. 애플(-0.28%)은 중국내 점유율 하락했다는 소식에 부진을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낙폭 축소 소프트웨어: 오라클, 신용등급 하향 조정 여파로 부진 오라클(-2.14%)은 영국 정부의 규제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신용평가사 S&P가 투자등급 중 가장 낮은 등급(BBB-)으로 하향 조정하자 부진. AI인프라 확장에 따른 자본 지출 부담, 2027년 회계년도 자본지출 급등에 따른 잉여현금흐름의 적자폭 확대, 고객 의존도 리스크 등을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 팔란티어(-1.74%)는 빅베어AI(-1.51%)의 위협 탐지 솔루션이 네덜란드의 승인 소식에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팔로알토(-3.67%)등 사이버보안회사들도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서비스나우(-1.04%)는 최근 스타벅스가 자체 AI 소프트웨어 개발에 나서자 하락 미디어, 항공, 여행: 개별 이슈 등에 등락 넷플릭스(-2.78%)는 실시간 TV채널 추가 및 스트리밍 번들 출시를 논의했다는 소식에 하락. 시장은 비즈니스 모델 변화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음. 디즈니(-0.57%)는 디즈니+에 무료 콘텐츠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델타항공(-1.8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가이던스는 예상과 부합된 결과를 내놓음. 견조한 실적에도 시장에서는 더 나은 실적 가이던스를 기대했던 만큼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하락. 유나이티드 에어라인(-2.36%)도 부진. 부킹홀딩스(+1.64%), 익스피디아(+1.14%)등 여행 관련주도 항공 여행 증가를 바탕으로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X, 경쟁심화, 락업 해제 물량 우려로 하락 스페이스X(-4.51%)는 중국항공우주과학기술공사(CASC)가 롱마치 10B 로켓 발사 성공 후 1단 추진체를 회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비록 기술 격차는 여전히 크지만 중국의 진출이 확대 될 수 있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영향. 더 나아가 8월에 있을 20%의 락업 해제 물량 출회로 최근 지속적인 매물 소화가 진행. 로켓랩(-1.83%), 인튜이티브 머신(-4.50%), 플래닛랩(-4.23%), AST스페이스모바일(-0.76%)등 우주 테마는 중국의 추진체 회수 소시게 경쟁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우주항공 분야는 국가전략 부분인 점을 감안 실제 관련 이슈 영향은 크지 않지만 심리적인 영향이 더 컸다고 볼 수 있음. 제약: 특별한 악재성 재료 없이 매물 소화하며 하락 모더나(-10.83%)는 최근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발표하자 하락했었으며 오늘도 큰 폭 하락. 새로운 악재 등은 없었지만, 시장 일각에서는 연초 이후 큰 폭으로 상승했던 만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경향이 높다고 언급. 이에 오늘 큰 폭 하락. 일라이릴리(-2.33%), 길리어스사이언스(-3.72%), 머크(-1.22%)등 여타 제약주도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매물 소화하며 하락. 대체로 제약 바이오 기업들은 경기 방어 성향에도 수급의 외면 속 하락했다고 볼 수 있음.
  • 05:39 · 📡 v1 07/10 미 증시, SK하이닉스 상장에 따른 수급 쏠림 속 종목 차별화 진행되며 제한적인 상승 미 증시는 미-이란 협상 진행 소식에 상승 출발했지만 트럼프가 휴전은 끝났다고 주장한 여파로 하락하는 등 관련 이슈에 장 초반 등락이 진행. 그러나 SK 하이닉스ADR (+12.76%) 상장에 따른 수급 쏠림에 종목 차별화가 진행됐고 메타(+5.97%)와 엔비디아(+4.03%)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는 견조한 흐름을 보임. 대체로 시장은 SK하이닉스 ADR 발행에 집중하며 거래가 진행됐고 케빈워시 의회 청문회, 소비자물가지수 등 주요 변화 요인을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일부 종목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 마감(다우 +0.29%, 나스닥 +0.29%, S&P500 +0.42%, 러셀2000 -0.4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6%) * 변화요인: SK하이닉스 ADR 상장, 미-이란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이 글로벌 자본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자금 조달 및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한 전략적 선택지를 넓히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일각에서 제기되는 AI 거품론에 대해 일부 주가의 과열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AI 기술 자체는 거스를 수 없는 현실이며, 토큰 비용 하락과 함께 장기적으로 누구나 AI를 사용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강조. 이에 따라 SK그룹은 메모리 반도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자체 LLM, 로봇, 헬스케어 등 AI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 반도체 산업의 수요 구조와 칩 가격과 관련해서는 AI 에이전트와 로봇, 그리고 추론 과정에서 발생하는 KV 캐시(Key Value Cache, 일종의 메모리 저장소)의 영향으로 메모리 수요가 과거의 기기 판매량 한계를 벗어나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SK하이닉스는 향후 5년간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지만, 일부 고객사들은 현재보다 5~6배 많은 공급을 요구하며 여전히 물량이 부족하다고 주장. 이러한 공급 부족의 종료 시점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인공지능(AGI)이 사회에 정착해 안정될 때까지 대규모 메모리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이런 최태원 회장의 발언과 수급 쏠림에 SK하이닉스(+12.76%)가 급등. SK하이닉스의 ADR 10주는 본주 1주와 같으며 발행가는 149달러로 2.8%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였고 시초가는 170달러로 거래 시작. 오늘 티커는 임시로 SKHYV이고 다음주부터는 SKHY로 변화. 이번 ADR 상장 규모는 외국 기업 최대 규모를 기록. 시장에서는 SK 하이닉스 매수에 집중하며 반도체 기업의 약세를 부추김, 다만, 엔비디아(+4.03%)는 핵심 공급업체인 SK하이닉스에 쏠린 시장의 관심을 받아 오늘 큰 폭으로 상승을 하며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등 종목 차별화가 진행.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압도적인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력한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평가. 한편, 미국 ADR과 본주 간 실시간 자본 이동 및 차익거래가 결제 시차, 세제, 규제 등으로 제한될 때 강력한 대기 수요가 미국 시장으로 몰리며 프리미엄이 형성. 대만 정부가 본주를 미국 ADR로 추가 전환할 수 있는 법적 총량 한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어 TSMC는 5%~15% 프리미엄을 유지. SK하이닉스는 미 SEC의 F-6 증권신고서 승인 및 한국 금융위 신고서 제출 등 본주와 ADR 간 상호 전환이 가능하도록 법적 절차를 진행중이나 증권신고서(F-1) 위험 요인에 있는 것처럼 한국 금융당국의 제한 가능성이나 외환거래법으로 인해 완전한 상호 전환 승인이 지연될 수 있는 리스크 존재. 그렇기 때문에 상장 초기에는 ADR의 프리미엄 유지는 불가피. 다만, 시간을 두고 정부 승인 여부에 따라 차익 거래 가능 여부가 부각될 수 있으며, 그 이전에는 미국내 상장된 기업들과의 롱숏 전략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미-이란 관련해서 미국이 카타르를 통해 이란과 회담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특히 이번 회담은 격화된 긴장 완화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분쟁을 주요 의제로 삼고 있음.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 협상은 진행중이지만 휴전은 끝났다고 언급. 미-이란 협상 지속 소식에 견조했던 시장은 트럼프의 휴전 종료 언급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영향은 크지 않음. 장 후반에는 미국과 이란, 그리고 카타르, 파키스탄 등의 4자 전화통화 회담 진행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는 등 결국 미-이란의 협상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이 관련 이슈의 영향을 제한
📅 2026-07-10 +35 강세 3건 ▾
▸ 미 반도체 급등 및 금리 하락으로 한국 증시 반등 기대 우세
  • 05:26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큰 폭 상승 후 매물 소화 MSCI 한국 증시 ETF는1.11%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8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 넘게 급등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결국 3.06% 상승으로 마감. 러셀2000지수는 1.22% 상승했으며 다우 운송지수는 2.0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 내외 급등.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6.1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5.3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장 초반 SK 하이닉스에 쏠림 현상에 강한 상승을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옵션만기일 영향에 변동성을 키우다 상승 마감. 이런 가운데 오늘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강한 상승을 견인한 점, 특히 UBS의 메모리 매출 증가, MEXC를 통해 알려진 투기적 매매 집중 등에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뚜렷한 점은 한국 증시에 우호적.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가능성이 높기 때문. 물론, 미-이란 불안은 여전하지만 시장은 극단적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을 감안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다음 주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의 마이너스 기록 기대, SK 하이닉스 ADR 상장 후 단기적인 수급 쏠림에 따른 강세 기대 등도 우호적. 특히 한국 증시가 단기적으로 20% 하락했던 만큼 반발 매수심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산 배분 이슈로 인한 매도가 완화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물론, 주말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장 마감 앞두고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음. 결국 한국 증시는 장 초반 큰 폭 상승 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FICC: 국제유가, 지정학 우려 완화에 하락 전환. 금리 하락과 금속 가격 강세 국제유가는 장 초반 미-이란 군사적 긴장 고조로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강세를 보였지만, 장중 외교적 해법 모색과 중동 지역 확전 가능성이 완화되자 2%대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프리포트 LNG 유지보수와 예상보다 큰 재고 증가 영향으로 6%대 급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를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장 초반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강세를 보였지만 국제유가 하락과 국채금리 하락이 이어지며 상승폭을 반납 후 보합권 등락. 유로화와 파운드, 엔화 등 대부분 외환 시장은 달러 대비 제한적인 강세를 기록. 뉴질랜드 달러는 매파적인 통화정책 기조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1%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도 외국인 자금의 유입이 지속되며 달러 대비 0.8% 내외 강세. 그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제한적인 강세. 국채금리는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물가 안정 기대와 견조한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하락. 더불어 다음주 있을 소비자 물가지수가 비록 근원 물가는 전월 대비 0.2%대 상승하겠지만 헤드라인 수치가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요인. 최근 금리는 1~2번의 금리인상을 반영했다는 평가를 보이고 있어 물가 안정 등을 반영하면 연준의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될 수 있기 때문. 이에 단기물의 하락이 좀더 큰 양상. 한편, 30년물 국채 입찰도 최고 수익률 5.058%, 응찰률 2.44배로 무난하게 소화되면서 장기금리 하락을 뒷받침 금은 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1%대 상승했으며 은과 플래티넘은 2~3%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대부분 1~2% 내외 상승.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반대하는 발언을 하는 등 미-이란 이슈가 다시 격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영향. 더불어 외교적인 협상 기대를 높이는 보도가 나온 점도 영향. 농산물시장은 밀이 주요 작황지에 지속적인 고온 건조한 기상 악화 우려가 진행된 가운데 일부 작황지에는 과도한 강우 피해가 발생하자 공급 불안으로 반영하며 2% 가까이 상승. 반면 대두와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주간 공급 수요보고서 발표 앞두고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 이슈로 1% 내외 하락. 가장 큰 특징은 커피인데 브라질의 이상기후와 공급 우려가 이어지며 10%대 급등했고 코코아도 서아프리카 공급 불안 및 연말까지 엘니뇨 강화 영향에 공급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5%대 상승
  • 05:25 · 📡 v1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테슬라 강세 Vs. 팔란티어, 코스트코, 엔비디아 부진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투자 확대 소식에 급등 마이크론(+4.52%)는 2035년까지 미국 반도체 생산과 공급망 확대를 위해 총 2,5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하자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한 때 9% 급등. 더불어 번스타인이 AI는 폭발적이고 메모리는 매우 부족하다고 언급한 점, UBS의 메모리 매출 급증 보고서 등도 영향. 특히 옵션거래와 숏커버 등 수급적인 요인이 강한 상승 요인. 다만 장 마감 직전 매물 소화로 폭은 축소. 샌디스크(+7.59%)는 메타의 주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년간의 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업체로 선정되었다는 내용의 내부 문건이 유출되자 급등. 웨스턴디지털(+5.04%), 시게이트(+3.50%) 등도 옵션 거래 등에 힘입어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06%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하락 Vs. AMD, 브로드컴 상승 엔비디아(-0.66%)는 AI 투자 확대 기대에도 최근 사상 최고가 부근까지 상승한 데 따른 차익실현이 이어졌으며, 메타의 자체 AI 추론칩 개발이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일부 낮출 수 있다는 점과 프랑스 경쟁당국의 조사 마무리 단계 소식도 일부 부담으로 작용. 다만 GPU 시장의 절대적인 경쟁력에는 변화가 없다는 평가가 우세해 하락폭은 제한. AMD(+5.67%)는 윌리엄 블레어가 강력한 성장 전망을 언급했지만 CPU 시장에서 경쟁 심화의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지만 상승.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가 재차 확인되고 점유율 확대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브로드컴(+3.20%)은 메타가 차세대 AI 추론칩 아이리스를 9월부터 본격 양산하는 과정에서 ASIC 설계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인텔(+2.09%)도 상승 반도체 장비: 마이크론 투자 확대 소식에 강세 TSMC(-0.00%)도 메타와 브로드컴의 AI 칩 생산 기대에 상승했으며, 대만 금융시장은 태풍 바비 영향으로 금요일 휴장하고 6월 매출 데이터 발표를 월요일로 연기한다고 발표.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약보합으로 마감. ASML(+2.01%), AMAT(+3.18%), 램리서치(+6.01%) 등 장비 기업들은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로 조정을 받았지만 이날 마이크론의 투자 확대 소식에 상승. 하드웨어: AI 데이터센터 관련주 중심 강세 델(+4.22%)는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업용 서버 교체 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며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0.25%)도 AI 서버 투자 확대 기대에 동반 강세를 보인 후 상승 반납. . 시스코 시스템즈(+3.94%)는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투자 확대 기대와 함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아리스타네트웍스(+2.01%)도 동반 강세. 반면 IBM(-2.23%)은 스타벅스가 IBM 유지보수 관리 도구를 대체할 수 있는 AI 기반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후 낙폭 일부 축소 자동차: 테슬라 반등, 전통 자동차는 혼조 테슬라(+3.17%)는 UBS가 AI 및 로봇 공학 관련 사업의 장기적 가치 상승을 근거로 목표 주가를 364달러에서 442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여기에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 청장이 인간 운전자를 배제하고 설계된 자율주행차에 핸들 및 수동 제어 장치 의무화 규정을 폐지하는 방안을 전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하자 규제 완화 기대로 상승. 테슬라의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광범위한 상업적 배포 및 허가 절차가 대폭 가속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 GM(+0.54%)과 포드(+0.89%)는 국제유가 하락을 기반으로 상승. 퀀텀스케이프(+4.22%)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뚜렷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상승.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5.39% 하락하자 앨버말(-0.74%) 등 리튬 관련주는 부진 대형기술주: 메타, 자체 칩 양상, 개발자 모델 발표로 상승 메타(+4.70%)는 9월부터 TSMC 및 브로드컴과 협력해 자체 AI 추론 칩 아이리스를 양산하고 내년 연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한다는 소식과 함께, 파격적인 토큰 가격 정책을 갖춘 개발자 모델 뮤즈 스파크 1.1을 공개하며 AI 인프라 투자 지속 기대감에 상승. 장 막판에는 옵션 거래 힘으로 상승 더욱 확대. 반면 알파벳(-0.69%)은 메타의 초저가 토큰 가격 파괴 경쟁과 장중 OpenAI 샘 올트먼의 토큰 효율성 54% 향상 발표가 맞물리면서, 기업용 AI 시장의 단가 인하 압박 및 유료화 마진 둔화 우려가 부각되어 하락. 특히 제미나이보다 월등히 앞선다는 분석이 영향 애플(+0.90%)은 270억 파라미터 수준의 거대 언어 모델을 아이폰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축소하는 기술을 가진 AI 스타트업 프리즘ML'과 인수 및 기술 활용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며 상승 전환. 아마존(+1.40%)은 중동 불안과 높은 물가로 소비 위축 우려가 부각됐지만 골드만삭스가 2027~2030년 설비투자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로 상승 전환. MS(+0.27%)는 AI 자본 지출에 따른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되고 수급이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로 이동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수급 영향에 상승 전환 소프트웨어: 오라클, OpenAI 효과로 상승 오라클(+2.65%)은 OpenAI가 크게 개선된 ChatGPT 5.6버전 발표하자 주요 AI 인프라 파트너인 오라클의 상승을 견인. 팔란티어(-2.41%)는 중견 기업 및 규제 대상 고객을 위한 파운드리 및 AIP 배포를 위해 랙스페이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여기에 코스트코가 자체 소프트웨어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에 IBM이 하락하자 투자 심리가 위축됐고 지속적으로 이어진 영국 경찰 계약 관련 소식도 영향. 세일즈포스(-2.45%)는 키밸크가 에이전트포스 수익화 우려 제기하고 투자의견 하향하자 부진. 하락. 반면 팔로알토(+5.53%), 포티넷(+4.48%), 크라우드스트라이크(+3.81%)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함께 보안 투자도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X, 수급 이슈로 상승 스페이스X(+2.60%)는 최근 나스닥 100 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과 더불어, 글로벌 거래소 내 파생상품 및 토큰화 주식 거래량이 급증하며 시장의 높은 기대감과 투기적 수급이 집중되며 상승. 실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MEXC에서 스페이스X 거래량이 5월 대비 145배 급증하는 등 가상자산 및 레버리지 헤지펀드 계열의 투기성 자금이 스페이스X에 집중 됐음을 의미. 결국 수급의 흐름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그 외 로켓랩(-0.96%), 인튜이티브머슨(-0.71%) 은 하락하는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소매유통, 필수 소비: 소비 위축 속 수급 부진으로 하락 코스트코(-4.21%)는 6월 순매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를 기록했지만 가솔린 가격 상승에 따른 착시 효과를 제외한 실질 성장세 둔화로 하락. 여기에 JP모건이 단기 밸류 부담을 지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월마트(-0.79%) 등 여타 소매유통 기업들도 부진. 펩시코(-3.26%)는 시장 예상에 부합된 실적 발표했지만 하락. 북미 시장이 물가 등을 이유로 소비 위축이 확인됐고 올해 연간 가이던스의 불확실성을 언급하자 하락. 코카콜라(-0.92%), P&G(-1.04%) 등 여타 필수 소비재 기업들은 수급의 부진으로 하락 비트코인: 미-이란 이슈 주목하며 상승했지만 관련 종목은 부진 비트코인은 미-이란 불안이 지속되고 있지만, 트럼프 발언 후 충돌 격화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에 상승. 특히 금리 하락, 달러 약세 등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그러나 관련 종목군은 여전히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돼 스트레티지(+0.02%)는 강보합을 보인 반면, 코인베이스(-0.58%), 서클 인터넷(-1.65%)는 하락. 로빈후드(+1.39%)는 목표주가 상향 및 파생상품 영역 확대 기대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
  • 05:25 · 📡 v1 07/09 미 증시, 미-이란 긴장에도 반도체 급등에 나스닥 강세 미 증시는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도 미-이란 불안에 장 초반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그러나 지정학 리스크 완화 노력에 따른 금리와 국제유가 하락이 진행되자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더욱 확대되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 확대.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재차 강화된 점이 영향. 물론, 필수 소비재의 부진에 다우는 제한적인 상승에 그치는 등 수급의 쏠림이 AI 관련 기업들에 집중된 점이 지수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장 후반에는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매물 소화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대형 기술주의 강세 확대에 지수는 견조(다우 +0.27%, 나스닥 +1.30%, S&P500 +0.81%, 러셀2000 +1.2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06%). *변화요인: 미-이란과 국채금리, 반도체 종목 강세 원인 미-이란 군사적 충돌이 이어지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확대. 특히 미군의 추가적인 공습이 이어진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의 강한 발언 등이 불안을 확대하게 만든 요인. 그러나 전일 트럼프가 전쟁의 재개 가능성이 없다고 언급하며 미-이란 불안이 지난 3월처럼 확대될 가능성이 완화된 가운데 중계국들이 외교적 중재 채널 가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미-이란 불안이 완화되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 이에 금융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유입. 다만 군사적 충돌 자체가 종료된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불안은 지속. 실제 장 마감 앞두고 이란에서의 폭발음 소식에 금리와 지수 등의 변화가 이어짐 이와 함께 최근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양호한 가운데 오늘도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견조함을 보여주자 국채 금리의 하락이 좀더 진행. 전일 FOMC 의사록을 통해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 채권시장에는 금리인상을 반영했던 만큼 되돌림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더불어 다음 주 소비자물가지수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헤드라인 수치가 전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도 채권시장 안정 요인. 이러한 금리의 하향 안정이 결국 반도체 등 기술주 강세 요인으로 작용 한편, 지난 6월 마이크론 실적 발표와 오라클의 연례 보고서, 그리고 메타의 과잉 컴퓨팅 관련 내용 등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8% 넘게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이 지속. 업황 피크, 데이터건설 지연에 따른 투자 지연 불안 등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오늘은 로이터 컨퍼런스에서 주요 기업 경영진들이 중동 전쟁 지속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며 AI 인프라 지출을 강력하게 지속할 방침을 언급하며 최근 불거진 지출 축소 불안을 완화. 여기에 마이크론(+4.52%)이 2035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생산과 공급망 확대를 위해 총 2,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공급망 투자를 추가로 집행한다고 발표하자 메모리 업종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 이를 단순한 자본지출 확대가 아니라 AI 메모리 수요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신호로 해석했기 때문. 또한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ADR 상장 관련 수요가 몰리며 미국 투자자들의 AI 메모리 기업에 대한 높은 선호가 확인된 점도 긍정적. 실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MEXC가 발표한 6월 전통금융 주식 선물 거래 데이터에서 상위 거래량 10개 종목 중 7개가 HBM 및 AI 하드웨어 관련주라는 점도 주목. 특히 SK하이닉스 선물 거래량이 전월 대비 1,948%라는 기록적인 증가세를 나타냄. 이처럼 가상자산 기반의 레버리지 헤지펀드 및 역외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장외 주식 선물 시장에서 폭발적인 거래량 팽창은 글로벌 AI 메모리 공급망 전반에 대한 투기적 매매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종목 상승 요인. 이는 델타헤지를 선행 이슈로 작용하기 때문. 또한 UBS가 7월 메모리 판매량이 746억 달러로 전월 대비 32% 급증해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DRAM은 28% 증가한 480억 달러, NAND 판매량도 전월 대비 41% 급증한 25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이런 요인에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관련 종목 중심으로 콜옵션 거래 급증, 숏커버가 동시에 유입되며 상승 확대. 그러나 장 후반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이 축소되는 등 매물 출회도 이어지고 있어 관련 기업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 2026-07-09 -10 중립 4건 ▾
▸ 미-이란 지정학적 불안과 매파적 FOMC 속 반발 매수 유입으로 변동성 장세 전망
  • 05:28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되돌림 유입 기대되나 변동성은 지속 MSCI 한국 증시 ETF는 0.79%, MSCI 신흥지수 ETF도 0.78% 상승. 그러나 미군의 이란 남부 재 공격 소식에 시간 외로 0.3% 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3%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0.88%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1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3.8% 내외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98.5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4.10원을 기록. 최근 삼성전자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1~2% 내외 하락을 하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소식에 급락. 이런 와중 전일 한국 증시는 미국의 대 이란 제재, 공습 등이 진행됐지만,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앞두고 관련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임. 특히 반발 매수세까지 이어진 모습. 그럼에도 여전히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져 있어 적극적인 매수세가 실종된 가운데 이란이 중동의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 소식에 급격하게 매물 출회. 특히 수급적인 공백 속 매물이 매물을 불러와 하락이 크게 확대. 결국 최근 한국 증시의 하락은 반도체 업황 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이란 이슈가 매물 출회로 이어졌고, 수급 공백까지 이어지며 하락 변동성이 컸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반도체 관련 불안 이슈들은 이미 지난해 말부터 이어져 왔던 내용이였지만, 시장에서는 관련 우려를 뒤로하고 급등해왔었음. 즉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는 점에서 미-이란 이슈가 차익실현을 촉발하는 계기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시작은 아니라고 언급하는 등 한발 물러선 점을 감안 오늘 한국 증시는 되돌림 가능성이 높음. 물론, 장 마감 즈음 미군의 공격 소식 등이 옵션 만기일과 결합하며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 더불어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이슈는 여전히 진행중이라는 점, 그리고 ECB, BOJ의 금리인상에 이어 연준의 의사록에서 보여줬듯 글로벌 각국의 유동성 축소 이슈도 변동성 지속 요인 *FICC: 국제유가, 미-이란 이슈로 급등 후 트럼프 발언에 상승 일부 축소 국제유가는 미군과 이란의 상대방에 대한 공격이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가 미-이란 양해각서(MOU) 종료 선언을 하자 장중에 브렌트유와 WTI가 7% 넘게 급등. 그러나 트럼프가 NATO 기자회견에서 전쟁 재개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언급하자 상승폭을 일부 축소. 다만, 지역내 불확실성은 여전히 부담을 가지고 있어 상승세는 유지.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 소식에도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가 부각되자 전일에 이어 오늘도 4%대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이 확대되자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이에 물가 불안을 반영하며 달러화가 1주일래 최고치를 기록.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의 완화적인 발언, 유럽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물가 불안에 ECB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되자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강세로 전환. 이 소식도 달러 약세 전환 요인. 엔화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일본 경제 불안 우려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며 멕시코 페소는 약세,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등 신흥국 환율은 엇갈린 모습 국채금리는 유가가 급등하자 물가 상승 압력에 상승. 특히 10년물 기준 4.6% 가까이 상승하는 양상.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완화적인 발언에 국제유가의 상승이 축소되자 금리의 상승폭이 본격적으로 축소. 여기에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2.59배로 소폭 올랐으며 발행 금리는 시장 예상보다 늦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양호한 수요가 진행된 점도 상승폭 축소 요인. 다만, FOMC의사록에서 여전히 매파적인 내용이 발표돼 상승세는 지속. CME FedWatch에서는 7월 금리인상 확률이 전일 26.7%보다 상향된 30.5%로 높아지는 등 다소 매파적인 부분을 반영. 그러나 금리의 추가적인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되는 데 이미 올해 금리인상을 반영했기 때문 금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등의 영향을 받아 2% 가까이 하락. 은과 플래티넘은 매물 출회가 더욱 확대되며 4%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 미-이란 이슈 등을 반영하며 영국 LME 시장에서 니켈이 상승했을 뿐 구리, 아연등이 하락. 알루미늄은 제한적인 등락. 농산물시장은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와 원자재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현상에 하락. 특히 지정학적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자 원자재 시장 내 투기 자금이 에너지 섹터로 집중되면서 농산물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위험 회피를 위한 차익실현 및 포지션 청산 매물이 유입된 점도 하락 요인. 이에 밀과 옥수수는 2% 가까이 하락했으며 대두는 상대적으로 하락은 제한
  • 05:27 · 📡 v1 은행, 여행, 항공 등: 실적 불안 우려로 하락 JP모건(-2.54%), BOA(-2.61%) 등 금융주는 실적 발표 앞두고 비용 등에 대한 불확실성에 부담을 느끼며 하락. 특히 사모대출 이슈 등을 반영 충당금 증가 가능성이 높아졌기 떄문. 부킹홀딩스(-4.21%) 등 여행주, 델타항공(-1.51%) 등 항공주, 카니발(-3.90%) 등 크루즈 업종은 미-이란 이슈 불안에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비트코인: 지정학 리스크에 하락 후 낙폭 축소 비트코인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협정 종료를 선언함에 따라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 이슈로 하락. 그러나 장 후반 과도한 하락이 진정되자 낙폭을 축소했으며 트럼프의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하는데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 점이 영향. 스트레티지(-3.58%), 코인베이스(-2.54%), 서클 인터넷(-1.66%) 등이 이를 이유로 하락. 반면, 로빈후드(+0.56%)는 라이터 프로토콜과의 협업을 통해 무기한 선물 거래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등 단순 거래 수수료 중심에서 인프라 및 글로벌 유통 다변화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상승.
  • 05:27 · 📡 v1 *특징 종목: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 Vs. 메타, 아마존, 테슬라, 스페이스X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중국 정부의 H200 구매 허용 보도에 상승 엔비디아(+3.65%)는 AI 서버 칩 분야의 경쟁사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이 엔비디아 제품 구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브로드컴(+4.83%)은 애플이 맞춤형 칩 구성 요소 및 무선 연결 기술 설계를 위한 30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인텔(-0.14%)은 고객사들의 칩 내재화가 확대되고 미국 기업들도 인텔보다 TSMC를 선호하면서 미래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에 하락 지속. AMD(+0.25%)도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는 지속.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청산 등에 낙폭 축소, 상승 확대하는 등 변화가 진행 반도체 스토리지, 부품, 장비: 반발 매수세 유입 마이크론(+1.11%)은 미-이란 불안이 확대되자 하락 출발. 물론 장중 트럼프의 발언으로 관련 이슈가 또 다시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점, 그리고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자 상승 전환. 이후 수급적인 요인에 따라 변동성은 지속. 샌디스크(+6.77%)는 물론, 웨스턴디지털(+3.42%), 시게이트(+3.91%) 등 여타 기업들도 강세. 특히 장 후반 수급 영향에 상승 확대하는 등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 AMAT(+2.89%), 램리서치(+2.15%), ASML(+1.22%) 등 반도체 부품 기업들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3% 상승 하드웨어: 펭귄솔루션, 긍정적인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급등 펭귄솔루션(+25.13%)은 AI 메모리 수요 증가와 연간 가이던스 전망 상향 조정에 힘입어 급등. 특히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완화된 점도 특징. 델(+3.52%)은 에버코어가 AI 인프라 사이클에서 델의 시장 지위가 강화되고 있다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하자 상승. HP(+3.57%)은 그동안 글로벌 판매 기기를 위한 중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돼 왔는데 오늘은 애플이 중국내 판매 기기에 창신메모리 테스트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아리스타네트웍(+8.76%)은 시장 부진에도 고속 이더넷 스위치 및 AI 패브릭 분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보고서들이 유입되자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7.31%)는 레드헷, 에버퓨어(-0.66%)와의 협력을 통해 검증된 턴키 방식의 쿠버넷 엣지 AI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자동차: 로보택시 경쟁 심화 우려로 하락 테슬라(-2.23%)는 미-이란 이슈에 하락한 가운데 웨이모가 4개 신규 도시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확대하며 무인 자율주행 시장의 경쟁 격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중국의 저가 공세에 따른 로보택시 시장의 중장기 수익성 의구심도 부담으로 작용. GM(+0.28%), 포드(-0.44%) 등은 국제유가 급등에 하락 후 트럼프 발언에 기대 낙폭 축소. 퀀텀스케이프(-2.36%)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하락. 앨버말(+0.28%)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의 하락이 이어졌지만 반발 매수도 이어지며 제한적인 등락. 대형 기술주: 애플 상승 Vs. 그 외 하락 애플(+0.88%)은 브로드컴과의 300억 달러 규모 미국산 칩 계약과 JP모건의 아이폰 수요가 긍정적일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중국 판매용 기기를 위해 창신메모리 테스트를 시작했다는 소식도 영향. 반면, MS(-1.41%)는 전력망 부족에 따른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메타(-2.02%)는 프랑스 반독점 당국의 언론사 출판 수수료 재협상 명령에 규제 리스크 부각되며 하락. 장 마감 앞두고는 캐나다에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 소식후 하락이 확대. 아마존(-0.96%)은 최근 회사채 발행에 따른 경계감이 신용 시장에서 제기되자 하락. 알파벳(-1.35%)은 웨이모가 4개 도시로 로보택시를 확장했다는 소식에도 AI 지출의 자본 효율성 등에 하락. 특히 미-이란 이슈 부각에 차익 실현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중국 기업: 알리바바, H200 수입 허용 기대 등에 급등 알리바바(+11.05%)는 전자상거래 부문의 손실이 큰 폭으로 축소되며 수익성이 개선된 가운데, Qwen 모델 중심의 AI서비스로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급등. 특히 중국 풀스택 AI 클라우드 시장에서 40%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징동닷컴(+4.30%), 핀둬둬(+2.68%) 등도 전자상거래 부문 기대에 상승. 바이두(+4.93%)도 중국 당국이 엔비디아 H200 칩 구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한다는 보도에 상승. 니오(+0.41%), 샤오펑(+0.76%), 리오토(+0.58%) 등 전기차 제조업체들은 전기차 수출 급증에 따른 업황 회복 기대감에 동반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연례보고서 이후 지속적인 하락 오라클(-0.78%)은 강력한 수주잔고가 있지만, 지난달 연례보고서를 통해 전력, 냉각 시스템 등의 공급망 불안에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리스크를 경고한 후 지속적으로 하락이 진행. 오늘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재무적인 부담이 유입되자 하락 지속. 팔란티어(-1.60%)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세일즈포스(-1.73%)는 자회사인 미션포스가 135억 달러 규모의 미 공군차량 현대화 계약 수주 소식에도 업종 전반의 매물 출회에 하락. 서비스나우(-2.66%)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수급이 반도체로 쏠림이 진행되자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며 부진 우주개발: 스페이스X, 위험회피 현상 속 부정적인 요인 부각에 부진 스페이스X(-0.81%)는 미래 AI 및 우주 영토 확장을 위해 향후 약 7,0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부채 조달이 필요할 것이라는 모건스탠리의 경고성 분석과 함께 우주 궤도 자산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로켓랩(-0.07%)는 최근 NASA 수주 및 인수합병 호 호재로 급등하자 내부자들의 지분 매각 소식에 하락. 그 외 인튜이티브 머신(-4.65%)등도 미-이란 갈등 고조에 따른 시장 전반의 위험 회피 현상에 하락.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태양광 등):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에 하락 아이온큐(-0.62%), 디웨이브퀀텀(-1.99%)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 서브로보틱스(-2.64%) 등 로봇 관련주, AIRO 그룹(-3.64%), 조비항공(-2.34%)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주, 뉴스케일 파워(-2.23%), 오클로(-1.29%) 등 원자력 발전 기업, 진코솔라(-2.67%), 퍼스트솔라(-1.50%) 등 태양광 등 소형 테마주는 국채 금리의 상승이 진행되자 재무적인 부담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대부분 하락. 불룸에너지(-5.67%)는 헌터브룩미디어라는 탐사보도 및 헤지펀드와 결합된 투자 조직에서 중국 공급망 의존도가 없다고 설명해 왔지만, 실제로는 중국산 또는 중국계 공급망을 우회해 스칸듐을 조달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바탕으로 제시한 5GW 생산 확대 목표가 스칸듐 공급 부족 때문에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렵다고 지적하자 하락 광산, 에너지: 품목 영향에 등락 뉴몬트(-1.96%), 코어마이닝(-4.99%), 노바골드(-3.28%) 등 금, 은 관련 광산 업종은 관련 품목 부진 여파로 하락. 알코아(-1.02%), 클리블랜드 클리프(-0.31%) 등 알루미늄과 철강 기업들도 품목 하락에 부진. 국제유가 상승에도 엑손모빌(-0.40%)은 부진했지만 발레로 에너지(+6.26%), 마라톤 에너지(+5.39%) 등 에너지 관련주는 상승.
  • 05:27 · 📡 v1 07/08 미 증시, 미-이란 불안에 하락 후 트럼프 발언에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미 증시는 미-이란 이슈가 격화되는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종료를 언급하며 추가 타격할 것을 시사하자 하락 출발. 그러나 최근 약세를 보여왔던 반도체 기업들이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자 나스닥 중심 낙폭 축소. 여기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다시 시작한 것은 아니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남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소식에도 장 마감 앞두고 옵션 등 수급적인 요인에 반도체 기업 중심으로 상승 확대한 점도 특징(다우 -1.09%, 나스닥 +0.20%, S&P500 -0.28%, 러셀2000 +0.8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23%) *변화요인: 트럼프 이란 관련 발언, FOMC 의사록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종식 양해각서(MOU) 종료를 선언하고 추가 타격 및 해상 봉쇄 가능성을 언급하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국채 금리 상승, 달러화의 강세,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그러나 NATO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이 선박을 공격한 것에 대해 강력한 대응 원칙을 재확인하고 이번 상황이 매우 빠르게 끝날 것이라고 강조. 특히 이란과의 전쟁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미국이 전면전을 원하는 것이 아님을 시사하자 시장 참여자들은 안도. 이에 이번 갈등이 단기에 그치고 다시 협상 국면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대. 다만, 장 마감 직전 이란 남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불안은 지속되고 있고 미군의 더 넓은 범위를 공격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주목. 관련 소식에 금리는 재차 확대하고, 달러 강세, 미국 시간 외 거래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매물소화하며 하락 중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주재한 첫 번째 FOMC 의사록에서는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매파적인 긴축 의지가 강하게 부각. 일부 위원들이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을 제기한 가운데 대다수 참가자는 완화 성명서 문구의 반복을 반대. 이러한 매파적 기조의 핵심 원인은 이란 전쟁과 AI 인프라 구축 영향으로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고용 관련해서는 침체 신호가 아닌 정상화 과정으로 고용 시장의 급격한 붕괴 우려가 줄어든 만큼 연준의 시선은 철저히 물가 억제에 집중. 다만, 관련 내용은 지난번 FOMC 회의에서 제기됐던 만큼 오늘 시장에서는 영향은 제한. 오히려 새로운 매파적인 부분이 없다는 점을 감안 금리 상승이 축소됐고 주식시장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안도하는 모습
📅 2026-07-08 -25 약세 4건 ▾
▸ 미 증시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 국채 금리 상승 부담으로 약세.
  • 13:16 · 📡 v1 07/08 한국 증시 하락 요인: 미-이란 격화 전일 한국 증시가 크게 하락한 요인 중 하나는 반도체 업종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았던 점도 있었음. 그러나 결국 낙폭을 확대한 요인은 대만과 이란 관련 지정학 리스크 였음. 당시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 그리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수급 불균형 속 한국 증시의 하락이 확대. 미 증시의 부진도 반도체 업종의 영향도 있었지만,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하면서 나타난 현상. 이에 장 초반 하락 출발 했지만, 반도체 업종에 대한 안정을 찾으며 상승세로 전환되기도 했음. 그러나 장중 유입된 미군의 공습 확대 소식에 재차 하락을 보였고 특히 이란이 크웨이트와 바레인 등에 있는 미군 시설 80여곳에 대한 공격을 했다는 소식이 오후에 유입되자 낙폭이 확대되는 경향. 결국 한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의 문제가 아닌 이란 리스크로 인해 수급적인 부담이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음. 다만,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폭을 축소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반발 심리가 강하다는 점을 감안 한국 증시의 하락이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 물론,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FOMC 내용을 알 수 있는 의사록 공개가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지만 추가적인 미-이란 이슈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되돌림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 05:33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달러/원 환율 안정, 반발 매수 기대 Vs. 지정학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4.51%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7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 중 7.28% 급락하기도 했지만 SK하이닉스 이슈 등으로 낙폭 일부 축소하며 4.65% 하락으로 마감. 러셀2000지수는 0.9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4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5% 내외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SK 하이닉스의 대규모 달러 매각 소식 등에 1,528.20원으로 마감. 물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여 달러/원 환율 하락(원화 강세)은 제한. 이런 가운데 엔화가 외환시장에 영향을 주는 일본 재무관이 한국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BOJ의 비둘기파적인 위원이 물가에 대한 불안을 언급한 후 엔화의 강세가 진행되자 원화는 야간시장에서 하락(원화 강세)이 확대. 여기에 정부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 출회된 후 1,510원 초반까지 하락. 이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13.0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장중 호르무즈 해협과 대만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낙폭을 확대. 시장의 화두는 삼성전자였지만, 실제 지수 하락폭을 키운 것은 중동과 대만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였다고 볼 수 있으며, 관련 뉴스가 전해진 이후 낙폭이 확대된 점이 이를 방증. 그러나 오늘 한국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물론,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 진행된 점, 지정학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하락 출발은 불가피. 그러나 반도체를 둘러싼 우려는 지난해 말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내용으로 새로운 악재라기보다 높아진 기대치가 일부 조정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어 지속적인 불안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특히 KOSPI 12m Fwd EPS가 1,000p를 상회하는 가운데 현재 지수는 12m Fwd PER 8배를 하회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 물론 AI 투자 확대가 곧바로 DRAM과 NAND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여전히 주목해야 함.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공격적인 자본지출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이 예상보다 늦게 확인될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이 부분이 지난 연말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었고 이번 실적 시즌에서 시장이 주되게 볼 이슈. 특히 시장은 이제 견조한 실적, 확실한 미래 전망, 그리고 가격 결정력이 지속될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를 원한다고 볼 수 있으며, 오늘의 공급망 부족이 내일의 과잉생산 위험으로 이어지는 지점에 접근했는지 부분도 주목. 이는 향후 미국 실적 시즌에도 부각될 부분 한편, 장 마감 후 펭귄 솔루션(-7.38%)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함께 견조한 향후 전망을 제시한 점은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는 요인. 이로 인해 전일 급락 이후 투자심리가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금주 예정된 TSMC의 월간 매출 발표와 SK하이닉스 ADR 상장도 반도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다만 9일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있어 장중 변동성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불안을 높이고 있기 때문. *FICC: 국제유가 장 후반 상승 확대하며 5% 넘게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7% 급등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상선 공격으로 인해 세계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WTI 기준 배럴당 70달러를 넘어 2% 넘게 상승. 이번 사건은 선주들의 불안감을 다시 불러일으켰고, 공격 방지를 위한 미국과 이란 간 합의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 여기에 장 마감 앞두고는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를 철회하자 상승이 확대돼 결국 WTI 기준 5% 넘게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 수출 기대를 높이는 수출 플랜트 유입량 증가로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7% 넘게 급등 달러화는 달러 지수가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물가 불안이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유럽 천연가스 급등과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 반면, 엔화는 BOJ의 비둘기파적인 의원이 유가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며 금리인상 기조를 강화하자 달러 대비 강세. 더불어 일본 재무관이 한국과 외환시장 동향을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도 엔화 강세 요인. 그러나 장 후반 이란 이슈로 재차 약세로 전환. 역외 위안화는 대만 관련 불안이 유입되자 달러대비 약세, 멕시코 페소도 약세를 보였지만 상품 관련 캐나다 달러, 브라질 헤알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국채 금리는 미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5%를 넘어서며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5%를 넘어섬. 뉴욕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LNG선박에 미사일 공격이 진행되자 국제유가가 상승한 점이 영향. 여기에 아마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과 프랑스 정치적 불확실성, 일본 금리 상승 압력도 영향. 장 마감 앞두고는 미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철회에 상승이 더욱 확대.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64배에서 2.60배로 하락했지만 간접입찰은 67.5%로 3.8%p 증가한 점은 수요에 대한 기대를 높임. 다만, 관련 소식에도 금리 상승은 지속 금은 장 초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에 하락했지만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폭이 축소. 은은 1.5% 내외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은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도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은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공급 이슈로 전환되자 상승. 반면, 구리를 비롯해 니켈, 아연 등은 대부분 하락 농산물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바이오연료 수요 기대감 외에도, 기후 불안과 주간 보고서, 그리고 수요 호재가 겹치며 상승. 특히 미 중서부 곡창지역에서 핵심 성장기인 수분기에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한 작황 부진 이슈가 부각되는 등 공급 불안이 최근 상승을 이어가게 만든 요인. 더 나아가 유럽에서도 고온 이슈로 옥수수 작황 부진 등이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그리고 이번 주 발표되는 WASDE(글로벌곡물수급전망) 보고서를 앞둔 경계감 속 포지션 조정도 영향
  • 05:32 · 📡 v1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테슬라, 스페이스X 등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파블릭시티 이슈로 상승 전환, AMD, 인텔 등은 하락 엔비디아(+0.71%)는 반도체 업종 전반의 부진에 하락 출발. 그러나 전일 제기한 차세대 AI 서버 랙 카이버의 출시 지연 루머에 대해 즉각적인 부인하며 불안감을 완화시켰고, 오늘은 생명과학 분야의 에이전트 AI 시장을 선도할 BioNeMo 에이전트 툴킷을 공식 출시하며 생태계 확장 이슈가 부각되자 상승 전환. 더불어 퍼블릭시티가 엔비디아 CPU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다만, 여전히 지정학 리스크로 상승이 확대되지는 않음. 브로드컴(-0.83%)은 에르스테 그룹이 높은 마진 전망이 이미 반영된 높은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그러나 애플과의 계약 이슈가 지속되며 낙폭 일부 축소. AMD(-6.51%), 인텔(-9.66%)는 퍼블릭시티의 발표 여파로 CPU 부문 경쟁 이슈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65%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삼성전자 실적 영향으로 크게 하락 마이크론(-4.71%)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크게 하락. 특히 시장의 관심은 공급 부족 이슈인데 최근 한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 마이크론의 일본 공장 건설 등이 장기적으로 과잉 공급 이슈로 해석되기 시작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결국 메모리 부족 현상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시장은 이미 반영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에 큰 폭 하락. 그러나 SK 하이닉스 ADR에 대한 긍정적인 수요 부각 후 낙폭 일부 축소. 샌디스크(-7.26%), 웨스턴디지털(-7.86%), 시게이트(-4.68%) 등 반도체 스토리지 기업들 전반의 부진 대만 반도체, 반도체 장비: 지정학 리스크와 업황 불안에 하락 TSMC(-4.25%)는 중국 핵잠수함의 모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 하락. 이에 ASE테크(-8.47%), UMC(-7.74%)등 대만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하락. AMAT(-6.46%), 램리서치(-6.87%), ASML(-4.26%), ARM(-6.77%)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감이 부각되자 하락하는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AI 인프라: 펭귄 솔루션, 예상 상회한 실적 결과로 시간외 급등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펭귄 솔루션(-7.38%)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 9% 내외 급등. 특히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2%에서 22%(+/-2%)로 두 배 가까이 상향 조정.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과 칩 인도 프로세스가 지연 없이 매우 강하게 집행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핵심 지표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시장 일각에서 과도하게 불거졌던 AI 자본지출 둔화 및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 지연 우려를 완화시키는 결과.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와의 합병을 둘러싼 기대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테슬라(-4.02%)는 RBC가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한 프리미엄과 내재 가치를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475에서 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영향. 여기에 JP모건이 스페이스X와의 합병에 대해 전략적으로 타당하지만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평가한 점도 부담. GM(-2.34%), 포드(-1.95%)등 내연자동차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과 그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부진. 퀀텀스케이프(-6.22%)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물론, 앨버말(-3.57%) 등 리튬 관련주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에 하락 대형기술주: 메타 플랫폼, Muse 출시로 상승 메타 플랫폼(+2.55%)은 메타 AI 챗봇에 새로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Muse를 탑재하여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 Muse는 이미지 생성 기능을 위해 인스타, 왓츠앱, 메타에도 통합되고 광고주들에게도 이를 제공하고 나중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외부 개발자들에게도 제공할 계획을 발표. 알파벳(-0.35%)은 AI 투자 급증이 시장에 불안감을 줄 수 있다는 소식에 하락. 아마존(+0.75%)은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낮은 차입 비용 유지 소식에 강세. MS(+0.54%)는 AI 비용 절감을 위해 엑셀과 아웃룩에서 OpenAI 및 앤트로픽 모델을 자체 개발한 MAI로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애플(-0.64%)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소프트웨어: 지속적인 오라클 부진 Vs. 팔란티어 상승 기조 오라클(-1.50%)은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는 평가에도 하락. 여전히 시장은 지난 22일 연례 보고서 발표 후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이로 인한 재무적인 불안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지속. 팔란티어(+1.38%)는 멕시코 최대 보험사인 GNP 세구로스와 사업 확장 계약을 체결하자 상승. 이번 계약은 팔란티어가 중남미에서 공개적으로 발표한 첫 번째 상업 고객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평가.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세일즈포스(+2.34%), 서비스나우(+2.59%)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순환매 유입되며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X, 나스닥100 진입과 긍정적인 평가에도 우려 부각되며 하락 스페이스X(-6.83%)는 나스닥 100 편입 첫날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웰스파고, UBS, 스타펠 모건스텐리 등이 210~300달러의 목표주가를 레이먼드는 강력 매수 의견 속 800달러 목표주가를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진행. 이들은 우주 운송 및 인프라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그러나 일각에서는 머스크가 2029년까지 연간 100기가와트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지만 실현성이 없다고 경고하고 현재 시총을 뒷받침할 타당한 재무 모델은 전혀 없다는 점도 언급하는 등 부정적인 의견 또한 유입. 이런 가운데 미국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매물 출회. 로켓랩(-10.40%), 인튜이티브 머신(-5.51%) 등 대부분 우주개발 기업들은 금리 영향에 하락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드론 등):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아이온큐(-7.18%), 디웨이브 퀀텀(-6.65%) 등 양자컴퓨터, 서브로보틱스(-6.20%), 리치테크 로보틱스(-12.68%) 등 로봇 관련주, 뉴스케일파워(-6.76%), 오클로(-7.60%) 등 원자력 발전 기업, AIRO(-9.86%), 에어론바이런먼트(-8.09%), 크라토스(-5.98%) 등 드론 관련 기업등 대부분 테마 관련주는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부담을 받으며 하락 원유, 금, 은, 알루미늄: 관련 품목 영향에 상승과 하락이 진행 엑손모빌(+3.85%), 코노코필립스(+4.69%)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강세. 뉴몬트(-3.20%), 노바골드(-5.57%), 코어 마이닝(-5.59%),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4.97%)등 금, 은 광산 기업들은 관련 품목 하락 여파로 부진. 알코아(-1.72%), 센추리 알루미늄(-3.00%) 등 알루미늄 관련 기업들은 품목 상승에도 불구하고 광산 기업 대부분 부진을 반영하며 하락 비트코인: 호재성 재료에도 지정학 리스크로 매물 소화 비트코인은 장 초반 반도체 업종 부진에 따른 수급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자 장 후반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다만 미 SEC가 이달 중 암호화폐 스타트업과 자금 조달을 규제에서 대폭 예외해 주는 레귤레이션 크립토 규칙 제정을 공식 예고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친크립토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점이 하락 제한 요인. 여기에 암호화폐에 회의적이었던 뱅가드가 토큰화 및 블록체인 전략을 총괄할 디지털 자산 책임자 채용에 나서며 전향적인 전략 변화를 시사한 점도 긍정적. 비록 비트코인은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지만 스트레티지(-3.38%), 로빈후드(-3.96%), 코인베이스(-3.17%), 서클 인터넷(-5.10%) 등 관련 종목군은 국채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하락
  • 05:32 · 📡 v1 07/07 미 증시, 반도체 업종 부진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에 하락 미 증시는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AI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인 점도 부담으로 작용. 장중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대규모 청약이 몰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업종이 낙폭을 축소하는 등 변화가 있었지만, 장 후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에 미국이 대 이란 제재를 발표하자 재차 하락이 확대되는 변동성은 지속(다우 -0.25%, 나스닥 -1.16%, S&P500 -0.45%, 러셀2000 -0.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5%) *변화요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저정학 이슈와 국채 금리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자 시장은 현재 실적보다 향후 성장성에 주목. AI 투자 확대는 지속되고 있지만 투자 대비 수익 창출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졌고, 메모리 공급 부족 완화 가능성과 함께 그동안 크게 상승했던 AI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부각. 이러한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되자 작은 악재에도 투자심리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임. 이 과정에서 주요 투자기관들의 시각도 엇갈림.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일부 기관들은 AI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언급. 반면 JP모건은 최근 조정을 장기 AI 투자 사이클 속 일시적인 조정으로 평가하며 저가 매수 기회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시장은 AI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단기적으로는 높아진 기대치를 재조정하는 과정에 집중하는 모습. 그러나 장중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글로벌 대형 헤지펀드와 자산운용사들이 최대 70억 달러 규모의 인수를 확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분위기가 반전.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강한 수요가 확인되자 AI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신뢰가 다시 부각됐고 미국 반도체 업종도 낙폭을 축소. 장중 7% 넘게 하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역시 낙폭을 축소하며 4.65% 하락하는 등 다소 안정되는 모습 한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도 시장 불안을 자극.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선박 공격 소식이 전해지며 해상 운송 차질 우려가 확대됐고, 대만해협 인근에서는 중국의 군사 활동이 강화됐다는 소식도 공급망 불안 심리를 자극. 이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됐고 성장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장 후반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의 공격에 미국 정부가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를 전격 철회하는 등 제재를 발표하며 미-이란 휴전 협상을 둘러싼 불안감을 자극. 이에 국제유가의 상승이 확대되고 금리 상승도 확대 이러나 국채 금리의 상승은 시장 부담을 확대. 뉴욕연은의 소비자기대조사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3.46%에서3.67%로 상승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불안,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이 겹치며 상승. 여기에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과 일본 금리 상승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금리가 동반 상승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5%를 상회. 반면 금리 상승에도 제약,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 경기방어 업종에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순환매가 이어진 점도 특징.
📅 2026-07-07 +25 강세 5건 ▾
▸ 반도체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 ISM 지수 완화에 따른 금리 하락으로 강세.
  • 13:07 · 📡 v1 07/07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하락 요인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증시는 반도체 및 AI 랠리의 숨고르기와 가파른 차익실현 매물 압력으로 하락. 삼성전자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실적 발표 직후 마이크론도 시간 외로 4% 넘게 하락했으며 일본의 키옥시아도 10%대 급락. 이는 시장이 현재의 실적 호조를 물량 증가가 아닌 가격 상승에만 의존하는 전형적인 후기 사이클의 징후로 해석했기 때문. 최근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반도체 업종의 이익 추정치 모멘텀 둔화를 경고하고 기대치가 너무 높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하자 그동안 급등에 부담을 느낀 시장 참여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부담. 중국 해군이 태평양 공해 해역에서 전략핵잠수함을 동원해 훈련용 모의 탄두를 탑재한 SLBM을 발사했다고 발표. 이에 시장에서는 대만과 남중국해 등지에서 군사적 공세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며 중국 증시가 하락. 더불어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상선 2척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미국 국채 금리가 시간 외로 상승한 점도 불안감을 고조시킨 요인. 비록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향 원유 가격을 할인 발표하며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중국과 이란 발 지정학적 불안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물론 관련 소식에 미국 국채 금리는 시간 외로 상승 중이며, 금과 은은 하락,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 중 결국 지정학적 불안 요인과 실적 시즌을 앞두고 반도체 등의 실적 발표에서 더욱 완벽함을 추구하고 있다는 불안감이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시장의 하락을 부추김. 다만, 내일 새벽 발표되는 펭귄 솔루션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줄 경우 반도체 관련 불안은 완화될 수 있고, 주 후반에 있을 TSMC 실적에 대한 기대감 또한 여전히 이어져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나 시장이 크게 위축될 가능성은 제한.
  • 05:31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삼성전자 실적 이후 주가 변화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5.39%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85%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5% 가까이 급등을 보이다 결국 2.17% 상승으로 폭을 축소하며 마감. 러셀2000지수는 0.45% 상승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6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장중 상승세를 보였지만 반도체 업종의 상승 축소 여파로 결국 장 후반 하락 전환 후 0.4%대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30.30원을 기록. 24시간 거래 첫날 뉴욕장에서는 1,530원초반대에서 거래 중.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28.30원을 기록. *FICC: 곡물 가격, 고온, 건조, 재배면적, 엘리뇨 등으로 큰 폭 상승 국제유가는 주말에 OPEC+가 회담을 통해 생산량 목표 상향 조정했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량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다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고, 실제 공급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7월 중순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다는 전망에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6월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높은 기온이 이어졌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달러화는 ISM 서비스업지수가 전월 대비 위축된 가운데 물가지수가 하향 안정을 보이자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약화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엔화가 일본 정부의 거듭된 경고에도 경고만 할 뿐 실제 개입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회의적인 시각을 자극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강세를, 브라질 헤알은 미-브라질 금리차를 반영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속되자 달러 대비 1% 강세를 기록 국채 금리는 ISM 서비스업지수에서 물가지수, 고용지수가 위축되자 하락. 이는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케빈 워신 연준의장의 첫번째 FOMC 내용을 알 수 있는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변화는 제한돼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을 보이며 혼조 양상. 장중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등은 여전히 물가에 대한 불안을 언급하자 하락이 일부 축소되는 등 물가 이슈는 지속. 한편, 월러 연준이사는 선제 가이던스는 가치 있는 도구라며 케빈 워시의 발언에 반발하는 등 연준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도 특징 금은 금리 하락, 달러 약세 등을 반영하며 1%대 상승. 은은 변동성이 큰 품목을 감안 2%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납과 주석이 하락하고 구리, 알루미늄, 아연 등은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임. 특히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되고 있지만, 공급 차질 이슈가 부각된 알루미늄이 강세를 보였으며, 구리 수입 관세 검토 소식에 구리가 강세. 특히 6월 30일이 상무부가 트럼프에게 구리 관련 보고를 했으며 최종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주시하는 경향 곡물가격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 농무부(USDA)의 주간 수출검사 실적이 대두(중국향)와 옥수수(멕시코, 일본향)를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자 상승. 여기에 6월 말 발표된 재배면적 보고서에서 미국 내 밀 재배면적이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옥수수도 감소한 점이 장기 공급 불안을 부각. 여기에 미국 주요 작황지에 폭염이 진행됐고, 유럽에서도 가뭄, 고온 등으로 수정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공급 부족 이슈도 상승 요인. 특히 엘리뇨 현상 확대도 전반적인 투자심리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에 밀, 대두, 옥수수 등은 2~3% 상승
  • 05:30 · 📡 v1 비트코인: 트럼프의 발언에 상승 전환 성공 비트코인은 스트레티지(보합)가 지난 주 비트코인을 3,588개 매도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가 암호화폐의 ‘Big fan’ 이라고 언급하자 이를 빌미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이에 스트레티지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로빈후드(+4.28%), 코인베이스(+2.05%), 서클 인터넷(+6.24%) 등 관련주는 강세
  • 05:30 · 📡 v1 *특징 종목: 테슬라, 메타, 브로드컴, AMD, TSMC 상승 Vs. 제약, 필수 소비재 부진 반도체: AMD, 목표주가 상향, 엔비디아 서버 출시 지연 등에 기대 상승 AMD(+6.61%)는 골드만삭스가 엔비디아 대비 강력한 AI/데이터 센터 성장세를 가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450에서 640달러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큰 폭 상승. 여기에 엔비디아(+0.37%)가 차세대 AI 서버 카이버 출시를 1년 연기하자 AMD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가 늘었다는 점이 부각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엔비디아는 하락하기도 했지만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에 기대 제한적인 상승. 인텔(+1.54%)은 지난 주 HSBC가 서버 CPU 시장 전망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후 상승세 지속됐지만 차익 매물도 이어져 폭은 제한 반도체: 브로드컴, 애플과의 새로운 다년간 계약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3.73%)은 애플과의 맞춤형 칩 공급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하는 새로운 다년간 계약을 발표하자 상승. TSMC(+4.06%)는 씨티가 16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매출 전망치와 장기 목표를 상향 조정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펭귄 솔루션(+10.15%)은 로젠블랫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분야의 성장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매물 소화하며 2.17% 상승으로 마감 반도체 스토리지: 옵션 수급에 따른 변화 마이크론(+0.96%)은 포드와의 메모리 공급 관련 장기 계약 체결 소식이 이어진 가운데, 폭스콘이 AI 서버 및 클라우드 네트워킹 수요 공고화에 힘입어 6월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고 발표하자 실적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승. 다만 배당락을 반영하며 상승은 제한. 샌디스크(-0.03%)는 메모리 부족 관련 기대가 지속됐지만 장중 풋옵션 거래가 일시적으로 증가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수급 영향이 컸음. 웨스턴디지털(+7.14%), 시게이트(+5.86%)는 타이트한 HDD 공급, 가격 상승 지속 등으로 실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반도체 장비: ASML 상승 Vs. AMAT 하락 ASML(+3.15%)은 번스타인이 글로벌 설비투자 가속화와 첨단 로직 및 DRAM 용량 확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ARM(+2.21%_)은 스마트폰 시장 약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인프라 지출 지속에 따른 데이터센터 로열티 사업의 성장 기대감에 강세. 반면 AMAT(-1.70%), 램리서티(-0.34%), KLA(-0.95%) 등은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과 실적 발표 앞두고 높아진 기대치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모멘텀 정점 통과 이슈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영향. 다만, 옵션 거래의 영향에 낙폭이 축소되는 등 변동성은 지속 AI테이터센터, 하드웨어 가속기, 네오클라우드: 투자심리 개선 테라울프(+4.86%)가 앤트로픽과 대규모 장기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 이에 AI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테마 전반으로 매수세가 유입돼 사이퍼 디지털(+8.43%), IREN(+13.11%), 코어위브(+5.77%) 등이 상승. 아스트라 랩(+6.48%), 마벨테크(+1.62%)은 AMD 등으로 인한 AI 반도체 공급망 투심 개선에 상승. 그러나 슈퍼마이크로컴퓨터(-0.11%) 등 일부 종목은 거래량이 크지 않은 탓에 차익 실현 압력을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델(+4.43%)은 트럼프가 트럼프 계좌 출시 기념 행사에서 “나가서 델 컴퓨터를 사세요” 라고 언급하자 상승. 관련 행사때마다 트럼프는 같은 발언을 하고 있지만 그 때마다 델 컴퓨터의 상승을 보여왔고 오늘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를 빌미로 강세 테슬라(+6.69%)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마이애미로 확대한다는 발표에 상승. 지난 주 나왔던 내용이지만 오늘도 관련 뉴스에 크게 상승하는 모습. 포드(+3.52%)는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공급 확보를 위해 마이크론과 장기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GM(+2.43%)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2.40%)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대부분 상승. 앨버말(+1.30%)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65% 하락했다는 소식에 부진. 반면, 여타 리튬 관련주는 견조 대형기술주: 메타, 알파벳, 아마존,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기대 상승 메타(+2.98%), 알파벳(+2.45%), 아마존(+0.61%)은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종목의 모멘텀 둔화를 경고하며 칩 제조업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의 투자 자금 이동을 권고하자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되며 동반 상승. 특히 메타는 효율적인 AI 클라우드 경로 확보 및 네오클라우드 경쟁 우려 불식 평가를 받았고, 아마존은 자체 ASIC 칩 출하량 증가 기대감이 유입되며 지지력을 강화. 애플(+1.31%)은 브로드컴과의 맞춤형 칩 공급 파트너십 계약을 2031년까지 장기 연장하며 엣지 AI 모멘텀을 공고히 한 점과 폴더블 아이폰의 흥행 기대감에 상승. 반면, MS(-0.96%)은 Xbox 사업부의 구조조정을 포함해 총 4,800명 규모의 대규모 인력 감원으로 가동이 부진할 수 있다는 불안이 확대됐고 여기에 울프리서치가 과도한 AI 설비투자 지출 부담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점도 하락 요인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회사 상승 지속 오라클(+2.49%)은 최근 9거래일 연속 하락에 따른 기술적 낙폭 과대 인식이 부각되며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팔란티어(+2.51%)는 장 초반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심으로 부진을 보이자 하락 출발했지만 지난 주 DA데이비슨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 보고서의 영향이 지속되며 상승 전환 성공. 특히 DA데이비슨은 현재 주가를 ‘선물’ 같은 기회라고 주장한 점이 개인투자자들 중심으로 매수세를 유입하게 만든 요인. 클라우드스트라이크(+2.78%) 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데이터센터 보안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한 반면, 세일즈포스(-0.28%), 인튜이트(-1.17%)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 양자컴퓨터: 최근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이 이어지며 장중 변동성 확대 아이온큐(-0.51%), 리게티컴퓨팅(+0.11%), 디웨이브 퀀텀(+0.13%) 등은 최근 미국 상무부의 20억 달러 규모 자금 지원 발표와 구체적인 연방 일정을 제시한 행정명령 등 강력한 정부 정책 지원이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제어하고 있다는 평가에 상승 출발. 그러나 현재 양자 하드웨어 기술이 실질적인 상용화까지는 쉽지 않다는 기술적 한계가 지적되자 상승 반납. 아울러 유용한 상업적 구현이 2020년대 후반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R&D 자금 마련을 위한 주기적인 주주 지분 희석 위험 등 재무적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상승 반납 요인. 다만, 관련 내용은 이미 기존에 제기되어 왔던 부분이라 시장영향은 제한 우주개발: 로켓랩 등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스페이스X(-1.02%)는 구체적인 개별 악재가 없는 가운데 대부분 관련 테마주들이 하락. 이는 로켓랩(-7.34%), AST스페이스모바일(-5.27%) 등이 지난 주 강한 상승 후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자 대부분 관련주의 하락이 진행. 여기에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와 과열 심리가 단기 정점을 찍고 냉각되고 있다는 청산 신호가 유입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점도 부담. 결과적으로 업계 주도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자 인튜이티브 머신(-3.52%), 플래닛 랩(-1.66%) 등도 동반 하락. 제약, 바이오: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일라이릴리(-1.14%)는 반도체 기업에 집중된 수급 여파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에브비(-2.42%)는 유럽 위원회가 림프종 치료제 판매 허가를 발표하자 뉴스에 파는 수급 여파로 하락. 머크(-2.15%), 암젠(-2.06%) 등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여타 제약주와 달리 최근 하락을 지속하던 화이자(-2.47%)는 체중 감량 주사제가 노보노디스크(-2.32%)의 위고비와 유사한 부작용 양상을 보인다는 중간 임상 시험 결과를 발표후 하락. 유나이티드헬스(-1.73%), CVS헬스(-2.52%) 등 헬스케어 기업들도 최근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 05:30 · 📡 v1 07/06 미 증시,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후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주말 발표된 폭스콘의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 서버 중심의 견조한 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반도체 업종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출발. 여기에 AMD(+6.61%)와 TSMC(+4.06%)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목표주가 상향과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 이후 물가 압력 완화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이 더해지며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확대. 그러나 오후 들어 거래량 감소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반도체 등의 상승폭이 축소되는등, 대체로 옵션 거래 영향 속 반발 매수 Vs. 차익실현 현상이 진행되며 마감(다우 +0.29%, 나스닥 +1.12%, S&P500 +0.72%,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7%). *변화요인: ISM 서비스업지수, 관망 심리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전월 대비 0.5p 하락하며 성장 속도가 완만해졌고, 성장세를 보인 업종 수도 전월 17개에서 14개로 감소. 세부 항목에서는 기업활동(-2.3p), 신규주문(-2.2p)이 둔화됐고 특히 재고 지수는 11.3p 급감해 선매수 현상이 마무리되었음을 시사. 데이터 센터 건설 필수 품목들을 중심으로 공급 부족 원자재 수는 오히려 5개에서 9개로 증가. ISM 제조업지수 가격지수는 9.1p 감소했으며 서비스업지수 가격지수도 3.6p 감소해 가솔린 가격 안정의 영향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다만,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전월 대비 둔화돼 미국 경제가 저성장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줌. 관련 소식에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상승 한편, 주말 발표된 폭스콘의 2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AI 서버 수요를 바탕으로 3분기에도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한 점이 AI 공급망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이후 골드만삭스의 AMD(+6.61%) 목표주가 상향, 씨티의 TSMC(+4.06%) 실적 전망 상향 기대, HSBC의 인텔(+1.54%) 목표주가 상향 효과가 이어졌고, 엔비디아 차세대 AI 서버 카이버 출시 연기는 경쟁사들의 점유율 확대 기대를 자극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 다만 시장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지는 못한 점도 특징. 거래량은 최근 평균을 하회했고 바이오와 소매유통, 유틸리티 등 최근 강세를 보였던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ISM 조사에서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메모리, 구리, 알루미늄, HVAC 등 핵심 자재의 공급 부족이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했지만, 건설 속도 조절 가능성도 부각. 이런 변화 요인 속 거래량 감소는 결국 시장 참여자들이 실적 시즌을 확인하려는 관망 심리가 높아졌음을 시사. 이런 가운데 2분기 실적 발표 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국 상장 기업의 약 88%가 자사주 매입 금지(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해 거래량이 감소되는 현상이 진행. 이렇듯 시장 하락을 제한하는 자사주 매입이 금지됨에 따라 옵션 거래의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실제 반도체 기업들 중 일부는 장중 풋옵션 거래가 증가하자 하락하는 등 지수는 방향성이 없이 옵션 거래에 따른 수급 요인이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모습
📅 2026-07-06 +30 강세 2건 ▾
▸ AI 서버 수요 강세와 유가 하락으로 기술주 강세 기대, 전력 문제는 변동성 요인
  • 13:13 · 📡 v1 07/06 한국 증시 하락 이유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주요 증시는 폭스콘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왔고 지난 금요일 유럽 증시에서 AI 관련 종목군의 강세에 기반해 상승 출발. 특히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그러나 한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새로운 악재가 부각된 것은 아니었지만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신중론이 유입되며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지는 등 수급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일본 증시에서도 키옥시아가 5% 넘게 하락하는 등 AI 및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약세를 보였고, 미국 나스닥 선물도 상승률이 1.4%에서 0.5% 내외까지 축소되는 등 아시아 전반에서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심리가 확산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시장에서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AI 인프라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일부 영향을 주는 모습. 지난 22일 오라클이 연례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24일 JP모건도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AI 투자 비중이 현재 수준에서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 당장 AI 투자 둔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AI 및 반도체 종목군은 이러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08:01 · 📡 v1 07/06 주말에 있었던 이슈: 폭스콘 실적, OPEC+, 전력부족 엔비디아의 최대 서버 제조 파트너인 대만 폭스콘이 5일(일) 시장 전망(2.4조 대만달러)을 상회한 2.5조 대만달러 매출을 발표. 전년 대비 39.8%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6월 매출이 52.1%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 기록.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부문은 부진했지만 AI 서버 및 클라우드 장비 수요가 이를 상쇄했으며 3분기에도 AI 중심의 강력한 성장이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 다만, 변동성이 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은 향후 주시해야 할 과제라고 경고. OPEC+ 주요 회원국이 회의를 통해 8월부터 일일 18.8만 배럴을 추가 증산하는데 합의. 그동안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막혀 증산 조치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고 실제 생산량은 대폭 감소했었으나, 최근 해협의 점진적 재개방되며 공급이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고 발표. 이에 따라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2달러 선 근처까지 하락 안정 미국 동부 해안과 중서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이 장기 폭염 속에서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치(165.6GW)에 근접하자 의무적 비상 전력 감축 명령을 발령. PJM은 이번 폭염 전부터 전기차와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수요 급증으로 이미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른 상태였다고 발표. 뉴욕 콘 에디슨 역시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설비 문제로 퀸즈 일부 지역의 전력 공급을 일시 중단. 이로 인해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을 포함한 해당 구역의 현물 도매 전력 가격이 평시 가격(MWh당 약 40달러)의 60배가 넘는 메가와트시(MWh)당 2,500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하는 등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 시장에서는 향후 이러한 전기 요금 급등, 또는 전력 중단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 결국 주말에 있었던 폭스콘 이슈만 본다면 AI 메모리 기업들에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됐고, 국제유가 또한 하락 요인이 부각돼 관련 기술주의 강세가 기대. 전력 문제는 해석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긍정적일수도 악재로 해석될 수 있어 결국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이에 미국 시간외 나스닥 선물은 1%대 상승 중, 금, 은, 구리 등은 상승, 국제유가는 0.7% 내외 하락 중.
📅 2026-07-04 +30 강세 3건 ▾
▸ AI 반도체 및 기술주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 전망
  • 06:03 · 📡 v1 * 한국 관련 지표: 차익 실현 매물 Vs. 순환매 코스피 야간 선물는 0.1%대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정부 개입 추정 물량에 1,525.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3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0.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이슈에도 되돌림 유입되며 소폭 상승 국제유가는 OPEC 주요 국가 중 이란, 쿠웨이트, 사우디 등의 하루 원유 공급량이 이전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브렌트유는 0.3% 내외 소폭 상승. 이는 최근 하락에 따른 일부 되돌림이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유럽 천연가스는 유럽 지역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등에 기대 2%대 상승. 달러화는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변화가 제한되며 소폭 강세. 이는 유로화와 파운드화도 소폭 강세에도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요인. 일본은 정부의 개입성 물량으로 최근 40년만의 최저치에서 급반등 후 이날은 일부 되될림이 유입된 점이 특징.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은 보합권 등락을 보임.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1% 가까이 강세를 보였는데 부진한 미국의 고용보고서로 인한 달러화 약세가 브라질 강세 요인으로 작용. 국채 금리는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영국과 일본, 호주 등의 금리는 소폭 하락, 독일, 브라질 등은 소폭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금은 은과 더불어 시간 외로 상승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상승. 특히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고용보고서가 위축되면서 완화된 점이 영향. 이는 달러 약세 요인이기 때문.
  • 06:03 · 📡 v1 * 특징 종목: 반도체, 철강 강세 Vs. 소프트웨어, 소비업종 부진 반도체: 아시아 시장의 강세에 기반해 상승 인피네온(+1.20%)은 전방 AI 칩 수요 성장에 따른 전력 반도체 수급 개선 기대감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실트로닉(+9.60%)은 중형주 중심의 MDAX 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인덱스 펀드들의 기계적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노광 장비 기업인 ASML(+3.59%)은 최근 부진을 뒤로하고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기업들의 급반등을 추종하며 상승. 엑시트론(+5.98%)은 골드만삭스가 지분을 8.62%까지 확대했다는 공시에 상승. PVA 테플라(+5.94%)와, 수스 마이크로텍(+5.73%) 등 여타 하드웨어 기업들도 강세 광통신, 서버: 전력 인프라 관련 기대에 상승 AI 인프라 확충에 필수적인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및 에너지 효율화 장비 모멘텀이 크게 부각된 점도 특징인데 슈나이더 일렉트릭(+1.50%)은 고성능 AI 데이터 센터 가동에 필수적인 서버 냉각 시스템과 전력 관리 인프라 수주에 기대 상승. 프리스미안(+2.96%) 역시 데이터 센터 전력망 및 통신 케이블 수요 확대 기대감과 함께 유럽 전역의 그리드 현대화 프로젝트 수혜주로 인식되며 상승. 자동차: 판매 증가에 상승 독일의 6월 자동차 신규 등록 건수가 전년 대비 15.7% 급증하자 대체로 상승. 여기에 중국에 이어 유럽 각국의 서비스업 지수의 견조함도 판매 증가 기대를 더욱 높임. 다임러 트럭(+2.18%)은 글로벌 물류 수요 회복 및 상용차 부문의 견조함에 상승. 폭스바겐(+1.86%), 르노(+1.66%)도 상승. 다만, 스텔란티스(-3.55%)는 미국 시장 내 재고 누적 리스크, 대형 딜러사들과의 갈등과 함께 전기차/2차전지 부품 출하 지연 우려가 겹치며 하락 소프트웨어: 업종 순환매성 매도로 대부분 하락 글로벌 스마트 인프라 선도 기업인 지멘스(+2.60%)는 공장 자동화 및 데이터 센터 전력 설비 수주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일부 투자회사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도 긍정적. 그러나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업종 순환매로 시장의 관심도가 반도체 및 기술주로 다시 넘아가자 하락.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1.47%), 아토스 소프트웨어(-1.23%) 등 대부분 기업이 부진 전력, 방산: 전력, 전력망 확충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AI 데이터 센터 구동을 위한 막대한 전력 수요 등을 반영하며 유틸리티 및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강세. 독일 에너지 기업 E.ON(+4.38%)은 전력망 확충에 대한 기대 및 배당 매력도 부각되며 관련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포르툼(+3.91%), 베올리아(+2.80%)등 재생에너지 기업들도 강세.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노르덱스(-2.11%)는 단기 수주 모멘텀 부재로 하락. 방산 테마인 라인메탈(-1.94%)과 헨솔트(-1.79%)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에 매물 출회. 제약: 임상 결과 및 개별 펀더멘털 뉴스에 따라 엇갈린 모습 프랑스 바이오 기업 아비바스(+5.63%)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의 임상 연구 진척 및 기술 수출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 분자 진단 전문 기업 퀴아젠(+2.48%)은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헬스케어 수요 회복 기조를 바탕으로 강세. 반면, 비만 치료제 기업인 노보노디스크(-1.54%)는 가격 인하 압박으로 인한 시장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UCB(-1.93%), 자르토리우스(-1.95%)등은 생명과학 장비 및 바이오 공정 부문의 재고 조정 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소비주: 순환매로 인한 수급 여파로 하락 내수 소비 회복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명품 및 유통 소비재 전반은 약세. 로레알(-1.42%), 케링(-1.62%), 에실로룩소티카(-1.80%) 등 대형 화장품주들이 하락한 가운데 영국의 대형 유통업체 테스코(-1.48%)는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따른 유통 마진 축소와 단기 소비 위축 우려로 하락. 반면 식음료 부문의 안하이저부시(+1.86%)는 안정적인 방어주 중심으로 기관 수급이 유입되자 상승. 금융주: 실적과 배당 기대에 상승 예대마진 구조 개선 기대로 대형 은행주가 강세. 도이체방크(+1.61%), BBVA(+1.00%) 등 대부분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인터미디에이트 캐피털(+2.19%) 등 자산운용 및 캐피털 기업들도 견조 상품 관련주: 중국 경기 기대에 강세 중국의 경기 기대가 확대되자 소재 및 원자재 수요 회복 기대감이 유입되자 상승. 대형 철강 기업인 아르셀로미탈(+5.89%)과 티센크루프(+5.85%)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정밀 화학 및 촉매 소재 기업인 존슨 매티(+4.95%)도 마진 개선 기대에 힘입어 상승
  • 06:02 · 📡 v1 07/03 유럽증시, 미국 휴장 속 AI 반도체로 다시 쏠린 매수세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증시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강세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장 초반에는 유틸리티 등 방어주와 산업재가 견조한 흐름을 보였지만, 미국의 부진한 고용보고서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가 완화되자 반도체와 AI 관련 기술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주요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미국 시간외 선물시장에서도 나스닥100 선물이 강세를 보이는 등 AI 및 기술주를 중심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짐(독일 +0.78%, 영국 +0.25%, 프랑스 +0.39%, 유로스톡스 50 +0.82%, 미국 시간외 선물, 다우 -0.04%, 나스닥 +1.17%, S&P500 +0.38%, 러셀2000 +0.31%) * 변화요인: 아시아 시장 강세에 따른 수급의 연속성 중국 6월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구 차이신 서비스업 PMI)가 시장 예상치(53.0)를 상회한 54.1로 발표되며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감을 자극. 여기에 유럽 각국의 서비스업 PMI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 물론, 이러한 견조한 경제지표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각국의 금리인상의 합당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주시할 필요가 있으나, 미국의 고용시장 불안을 감안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도 주식시장 강세 요인 수급적으로는 미국 시장 휴장으로 거래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및 기술주 급등이 유럽 각국의 관련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하는 모습. 이는 최근 흐름으로 아시아 시장의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 유럽 각국의 기술주에 수급이 집중되고 이는 또 다시 미국 기술주, 다시 아시아 시장의 기술주로 이어지는 순환성 수급의 흐름이 이어지는 경향. 전일 미국 반도체주의 급락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도 관련 종목들이 약세로 출발했지만, 장중 새로운 악재 없이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반등했고 이러한 흐름이 유럽 기술주에도 영향 최근 모멘텀 투자에서 가치주로의 순환매가 일부 진행되기는 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기술주 모멘텀에 집중하는 경향이 남아 있음. 특히 미국과 아시아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모멘텀 매매가 글로벌 기술주 수급 전반에 간접적인 자극을 주는 모습이 최근 시장의 특징. 향후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진행되면서 AI 산업의 실질적인 질적 변화에 주목할 것으로 보이며, 수급 주체들 간의 정보 해석 차이에 따라 당분간 변동성 확대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6-07-03 -30 약세 7건 ▾
▸ 반도체 업종 하락 압력 지속 및 고용 둔화에 따른 경기 우려 확산
  • 13:49 · 📡 v1 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KIOXIA-HOLDINGS-CORPORATI-180030735/ 키옥시아가 11% 하락에서 상승 전환 후 현재 10%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 10:26 · 📡 v1 일본의 키옥시아 10% 가까이 하락하다 현재 2% 넘게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이러한 변화가 외국인의 매도세를 잠시 주춤하게 하는 경향. 선물은 순매수를 보이고 있음.
  • 10:18 · 📡 v1 07/06~07/10 주간 이슈: 금리와 AI, 삼성전자가 결정할 시장 방향성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주 후반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맞물리며 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는 FOMC 의사록과 연준 통화정책보고서, 삼성전자 실적, AI 관련 이벤트가 예정된 만큼 관련 이슈에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시장이 주목하는 변화 요인은 8일 공개되는 FOMC 의사록. 6월 FOMC에서 물가와 금리 전망을 모두 상향 조정했던 만큼 위원들이 추가 긴축 필요성과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어느 수준까지 논의했는지가 핵심. 여기에 주 초 발표되는 ISM 서비스업지수와 10일 의회에 제출되는 연준 통화정책보고서, 미국 3년물과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변수. 결과에 따라 금리가 주식시장에 특히 반도체 등 기술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더불어 7일(화) 발표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도 중요.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는 상태에서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변동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 특히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가능성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가 제기된 만큼 삼성전자의 실적이 관련 우려를 해소시키는지가 중요. 특히 9일 한국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있어 관련 수급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더불어 10일(금) 한국시각 오후에 발표되는 TSMC의 매출도 주목. 결과에 따라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지 결정되기 때문 7일(화) 장 마감 후 발표되는 펭귄 솔루션(PENG)의 실적도 주목.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엔비디아의 핵심 관계회사라는 점에서 중요. 고성능 컴퓨팅(HPC)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데 엔비디아나 AMD의 가속기를 납품 받아 서버 랙을 조립하고, 효율적인 전력 인프라와 냉각 시스템을 통합하여 기업들이 실제로 가동할 수 있는 AI 팩토리 클러스터를 완공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 최근 시장에서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 논쟁이 치열한 가운데, 펭귄 솔루션의 가이던스와 수주 잔고는 기업들이 실제 AI 인프라 구축에 자금을 집행하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동행 지표이기에 결과에 따라 반도체 등의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이번 주는 미국 2분기 실적 시즌 개막을 앞둔 마지막 점검 구간이라는 점도 중요. 시장은 단순한 실적보다 하반기 AI 투자 계획과 데이터센터 증설, CapEx 가이던스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 결국 이번 주는 금리 부담이 완화될 수 있는지, 그리고 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신호가 이어질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될 전망. *요일별 주요 이벤트 07/06(월) 독일: 공장수주(5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7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6월), 고용동향지수(6월) 행사: Global Quantum-AI Sync - 기간: 07/06 ~ 07/08 - 테마: 양자 컴퓨팅 내 생성형 AI 에이전트의 실무 통합 07/07(화) 일본: 가계지출(5월) 독일: 산업생산(5월) 미국: 수출입동향(5월),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6월)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OECD: 경기선행지수(6월) 행사: UN '인류를 위한 AI' 글로벌 서밋 2026 - 기간: 07/07 ~ 07/10 - 테마: 소프트웨어 규제 표준, 거버넌스, 자율형 에이전트의 안전성 한국 실적: 삼성전자, LG전자 장후 실적: 펭귄 솔루션(PENG) 07/08(수) 미국: 도매재고(5월) 은행: 뉴질랜드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FOMC 의사록 07/09(목) 중국: 소비자물가지수(6월), 생산자물가지수(6월) 독일: 수출입동향(5월)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6월) 파생: 한국 옵션만기일 발언: 윌리엄스, 로건 총재 장전 실적: 펩시코(PEP) 07/10(금)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은행: 연준, 통화정책보고서 의회제출(예)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산물 수급전망 보고서(WASDE)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기업: TSMC 월별 매출 장전 실적: 델타항공(DAL)
  • 10:12 · 📡 v1 07/03 일본의 키옥시아 등락과 한국 증시, 그리고 순환매 전일 13% 급락했던 일본의 키옥시아가 오늘도 장 초반 8% 넘게 추가 하락하며 일본 증시의 하락을 부추기고 있음. 100% NAND 기업인 키옥시는 급등에 따른 일본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경향. 특히 NAND의 업황이 매우 개선되는 모습이라 실적 개선도 뚜렷하지만, 중국의 양쯔 메모리의 점유율이 지난해 1분기 8%에서 현재 13%로 올라섰지만 키옥시아는 17%에서 14%로 감소한 점이 주목. 결국 당장은 좋지만 미래에 점유율에 대한 불안이 차익 매물 출회를 확대하게 만든 요인. 여기에 지난 25일 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2027년 상반기 대규모 자금 조달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목적으로 미국에 ADR 상장 추진을 발표. 장기적으로는 미국 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호재지만, 단기적으로는 상장 과정에서 기존 대주주들의 지분 매각 물량 출회 가능성이 부각. 더불어 기존 주주가치 희석 등도 부담으로 작용. 이러한 요인이 키옥시아의 급락을 부추김. 반면, 한국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HBM, DRAM 부문도 있어 키옥시아와 달리 다변화 이슈가 부각되며 전일 급락을 뒤로하고 오늘 반등을 모색. 물론, SK 하이닉스는 ADR 상장 이슈로 키옥시아와 함께 부담을 보이고 있어 하락 전환하는 등 여전히 변동성이 확대. 이러한 변화가 한국 증시의 변동성을 확대하게 만든 요인. 그러나 키옥시아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크게 줄이고 있다는 점은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인 요인 그럼에도 외국인투자자들의 지속된 수급 요인에 발목이 잡힌 모습. 한편, 전일에 이어 금융과 일부 대형 제약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일부 순환매가 진행 되는 경향. 당분간 반도체 업종의 변화와 순환매의 흐름이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 05:31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변동성 확대 지속 Vs. 다음 주 삼성전자 등 실적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89%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1.1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55%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한 때 4%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1.6%대 하락으로 낙폭 축소.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55.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4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9.5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코스피 기준 655p 하락했는데 그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450p를 기록할 정도로 반도체 종목의 하락이 지수 부진을 부추김. 이에 지수 자체는 7.89%나 급락. 그러나 상승 종목이 280여개나 될 정도로 견조한 종목군도 많았는데 이는 전일 미 증시의 특징처럼 순환매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늘도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레버리지와 옵션 거래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나스닥 하락을 부추김. 그러나 여전히 제약, 유틸리티, 소매 유통 기업등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순환매가 유입된 점도 특징. 이를 반영하면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이 예상되나 장 중 4% 넘게 하락했던 야간 선물이 1.6% 하락으로 낙폭을 축소한 점을 주목.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특히 다음주 삼성전자와 미국 시장에서 펭귄 솔루션의 실적 등을 앞두고 있어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을 전환시키는지 여부에 주목. 최근 반도체 업종 하락 핵심은 AI 수요 둔화보다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실제 서버 및 메모리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된 데 있음. 이러한 가운데 발표되는 펭귄 솔루션의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와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전망. 펭귄 솔루션은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와 HPC 시스템 구축, 액체냉각 솔루션, 데이터센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실제 AI 서버 구축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업체 중 하나이기 떄문. 이를 통해 최근 제기된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를 완화하거나 반대로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음. 더불어 삼성전자 실적과 TSMC의 월간 매출도 핵심 지표인 만큼 다음 주를 준비하는 하루가 될 것으로 판단 *FICC: 고용보고서 영향에 달러화 약세, 단기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카타르가 미국과 이란의 회담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발표하자 하락 출발. 여기에 미-이란 종전되자 쿠웨이트가 공급량을 크게 늘린 점도 영향. 그러나 미-이란 협상 소식에 대규모 유입된 기관투자자들의 숏 포지션이 청산되자 재차 상승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가 높은 기온을 감안 급증할 것이라는 불안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유럽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4%대 상승 달러화는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엔화가 정부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달러 대비 1% 가까이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도 달러 대비 0.5% 내외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여타 신흥국 환율도 달러화의 약세를 반영하며 강세. 국채 금리는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연준의 금리인상 확률이 완화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한편, 실업률은 예상치 못하게 4.2%로 소폭 하락했는데, 이는 노동 참여율이 2021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을 반영한 것으로 고용시장의 둔화를 시사. 그러나 여전히 높은 물가 압력을 반영하며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특히 장기물은 상승 전환. 금은 부진한 고용보고서 발표 후 달러 약세가 진행되자 1%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1%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물론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미-이란 협상 종료와 그에 따른 공급 증가 기대와 미국 고용 위축에 따른 경기 불안이 반영하며 하락 전환 농작물은 대두와 밀이 소폭 상승하고 옥수수가 소폭 하락하는 등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 특히 달러 약세로 인한 미국산 곡물의 해외 수출 경쟁력이 부각된 점, 주요 작황지에 안정적인 기상 여건에 따른 공급 과잉 이슈가 충돌한 데 따른 결과로 추정. 여기에 미 휴장을 앞두고 포지션 구축을 자제하는 관망세가 겹치며 전반적인 등락 폭이 제한
  • 05:30 · 📡 v1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테슬라 하락 Vs. 제약,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주 강세 반도체 스토리지: 옵션 등 수급적인 요인에 큰 폭 하락 마이크론(-5.49%)은 아시아 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큰 폭 하락으로 심리적인 위축이 진행되자 옵션 거래 중심으로 하락 포지션이 급증한 여파로 부진. 샌디스크(-14.13%)도 풋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하락이 컸음. 웨스턴디지털(-9.92%), 시게이트(-10.38%) 등도 부진. 최근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이슈들이 부각되자 단기적인 옵션 거래의 변화가 진행됐고, 그 결과 수급적인 요인이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부추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하락. 반도체: 블랙스톤 산하 QTS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 취소 등으로 부진 엔비디아(-1.39%)는 전일에 이어 이어 아시아 시장 등의 반도체 전반의 동반 매도세와 함께 인프라 병목 및 경쟁 심화 우려로 하락. 특히 블랙스톤 산하 QTS가 규제 장벽과 주민 소송으로 인해 버지니아주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 계획을 전격 철회하면서 하반기 AI 인프라 확장성 둔화 우려를 자극한 점도 부담. 물론, 리스크 다변화를 위해 중소 클라우드 스타트업(샤론 AI, 퍼머스 등)과의 신규 수익 배분 및 신용 지원 모델을 공개했으나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이 영향. 브로드컴(-2.41%), AMD(-4.26%), 인텔(-5.25%) 등 대부분 관련 기업 부진 반도체 장비, 전력, 광통신, 네오 클라우드: 심리 위축 여파로 하락 지속 램리서치(-10.19%), AMAT(-7.35%), ASML(-4.00%) 등 반도체 장비, 부품회사들은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부진에 동반 하락. 특히 옵션 거래 등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 온 세미컨덕터(-3.60%), 모놀리식 파워(-3.27%) 등 전력 반도체, 루멘텀(-9.09%), 코히런트(-9.57%) 등 광통신 관련 기업 등도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부진에 하락. IREN(-10.39%), 코어위브(-4.60%)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전일 메타의 잉여 컴퓨팅 판매 소식에 경쟁 심화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이 지속. 델(-7.27%)은 AI 서버 시장의 호황과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 자동차: 테슬라, 개선된 인도량에도 차익 매물 출회되며 크게 하락 테슬라(-7.49%)는 2분기 인도량이 시장이 예상했던 40.6만대를 크게 상회한 48만 126대를 인도했지만 지난 4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한 점을 감안 매물 출회되며 큰 폭으로 하락. 리비안(+8.44%)은 예상을 상회한 1만 2,194대를 기록하고 연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급등한 반면, 루시드(-8.30%)는 예상을 하회한 3,953대에 그치자 크게 하락. GM(+0.64%)은 전일 판매량 감소(-4.2%) 여파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포드(-2.05%)는 2분기 차량 판매량이 10%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퀀텀 스케이프(-7.10%)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앨버말(-0.38%)도 부진을 보이는 등 2차전지, 리튬 관련주 대부분 부진. 시장 전반에 걸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도체: 애플, 폴더블 아이폰 생산량 상향 소식에 강세 애플(+4.84%)은 긴 제품 교체주기를 감안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최소 5개의 새로운 아이폰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자 상승. 여기에 공급업체들에게 폴더블 아이폰 생산량을 700만~800만 대에서 1,000만 대로 늘려 준비할 것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상승이 확대. 더불어 하반기에 출시될 신형 스마트폰 약 8000만 대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점도 긍정적. MS(+1.62%)는 AI 컨ㅅ헐팅 사업에 25억 달러 투자하는 등 자체 AI 개발 사업부 설립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아마존(+0.40%)은 최근 AWS에 10억 달러 규모의 AI 엔지니어링 부서 신설하며 AI 소프트웨어 도입을 가속화하는 계획 발표 후 지속적인 상승. 반면, 메타(-4.90%)는 전일 잉여 컴퓨팅 용량 판매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급등했지만, 오늘은 차익 실현에 하락. 알파벳(-0.48%)은 EU에서의 반독점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소프트웨어: 투자의견 상향 조정 등에 기대 상승 오라클(-1.56%)은 메타 플랫폼의 클라우드 진출 소식에 경쟁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지속. 특히 CDS 프리미엄이 재차 상승세를 기록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다만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장 초반 상승하는 등 반발 매수세도 뚜렷. 팔란티어(+2.84%)는 DA 데이비슨이 최근 하락은 투자자들에게 선물 같은 기회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165에서 17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세일즈포스(+1.76%)와 서비스나우(+0.49%)는 전일 구겐하임이 그동안 하락을 뒤로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 후 상승세가 지속. 어도비(+4.14%)는 HSBC가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인튜이티브(+3.10%)도 상승. 우주개발, 양자, 원자력: 스페이스X,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스페이스X(+2.83%)는 기업가치가 약 2.2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보도된 데 이어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스페이스X를 장기적으로 가장 유망한 혁신 기업으로 제시하며 우주 산업의 성장성을 재차 강조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비록 일부에서는 현재 기업가치가 과도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지만, 미국의 AI·우주 산업 경쟁력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평가와 함께 중국과의 우주 경쟁 심화, 위성통신 및 발사 시장 확대 기대가 맞물리며 우주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 인튜이티브 머신(-3.07%), AST스페이스모바일(-1.13%) 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로켓랩(+0.39%)은 보합권 등락. 아이온큐(-4.44%)등 양자컴퓨터, 뉴스케일파워(-3.84%)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은 모멘텀 투자 종목군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경기방어주: 순환매 유입되며 강세 일라이릴리(+1.86%), 에브비(+3.99%), 머크(+3.34%) 등 제약 업종, 월마트(+2.78%), 코스트코(+2.92%) 등 소매유통기업들과 코카콜라(+3.51%), 펩시코(+2.17%) 등 음료 업종, 넥스트라 에너지(+2.28%), 도미니온 에너지(+2.89%) 등 유틸리티, 클라우드 캐피털과의 데이터 센터 합작 투자 소식이 전해진 리얼티 인컴(+3.27%)은 물론, SPG(+1.37%) 등 리츠금융 기업 등 경기 방어주는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우려, AI관련주 부진에 따른 순환매 등이 이어지며 상승 비트코인: 달러 약세, 신규지갑 증가, 장기 투자자 순 보유량 증가 등에 강세 비트코인은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된 데 힘입어 상승. 이런 가운데 일부 암호화폐거래소에서 신규 지갑 생성이 증가하는 등 관심도가 재차 높아진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더불어 장기 추자자들의 순 보유량이 장기간 매도세 후 다시 플러스 영역으로 전환된 점도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7.90%), 로빈후드(+3.76%), 코인베이스(+3.92%), 서클 인터넷(+4.31%) 등 관련 기업들 대부분 상승
  • 05:30 · 📡 v1 07/02 나스닥, 고용보고서 소화 후 반도체 중심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예상을 하회한 비농업고용자수를 반영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그러나 전일에 이어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청산, 옵션 시장에서 하락 베팅이 확대되며 관련 업종의 하락을 부추김. 이에 나스닥의 하락이 지속. 물론, 긴축 우려가 완화되고 고용 위축을 반영하며 경기 방어주의 강세도 진행되는 순환매가 특징을 보이며 다우지수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장 마감 앞두고는 위클리 옵션 만기물 청산에 따른 낙폭 축소, 상승 확대가 진행되는 등 결국 수급이 시장 변화를 이끈 모습(다우 +1.14%, 나스닥-0.80%, S&P500 +0.00%,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5%). *변화요인: 반도체 하락 이유, 고용보고서 평가 최근 시타델은 S&P500 하락 시 개인투자자들로부터 평균보다 3.5배 많은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이들의 공격적인 레버리지 투자와 옵션 거래가 최근의 증시 상승 기조를 주도해 왔다고 평가. 특히 시장은 기록적인 레버리지 ETF 매입 규모와 콜옵션 집중 현상이 그동안 반도체 업종의 강세를 견인한 핵심 동력으로 추정. 하지만 최근 오라클의 연례보고서와 메타의 발표 등으로 단기 기대감이 정점에 달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옵션 포지션이 빠르게 하방으로 이동. 이에 반도체 대표 ETF인 SOXX(-5.57%)의 10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레이쇼가 5.01을 기록하고 마이크론(-5.49%) 역시 3.86까지 높아지는 등 극단적인 풋옵션 즉 하락배팅이 급증. 이 과정에서 하방 옵션 포지션 확대와 레버리지 ETF 청산 물량, 그리고 기관들의 기계적인 감마 헤지 매도가 맞물리는 수급적 요인이 발생하며 반도체 기업들의 낙폭을 크게 키움. 이와 함께 그동안 반도체 기업들이 보여준 호실적의 본질이 구조적인 HBM 수요 확대보다는 DRAM과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사이클의 영향이 더 컸다는 점도 재부각됨. 실제로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에서 DRAM 매출이 전분기 대비 67% 급증했으나 실제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2%에 그친 반면, 평균판매단가(ASP)가 62%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발표. 이는 물량 성장 없는 가격 인상 위주의 매출 증가를 시사하며, 결국 최근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이 수요의 양적 팽창보다 단가 상승이라는 가격 변수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보여줌. 여기에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확대를 즉각적인 메모리 수요 증가로 평가했으나, 실제로는 주민들의 반대, 전력망 확보, 데이터센터 건설, 냉각설비 구축, 서버 설치 등의 병목현상으로 인해 실질 수요까지 시차가 존재한다는 점도 주목하기 시작. 최근 크루소의 와이오밍 데이터센터 취소에 이어 오늘도 블랙스톤 QTS도 주민들의 반발도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이러한 우려를 자극. 이에 파생 시장의 감마 헤지 압박과 업황 피크아웃 우려가 맞물려 하락 압력이 극대화된 점이 반도체 기업들의 낙폭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이를 감안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단순한 자본지출 규모나 매출 증가 아닌 실제 수요와 출하량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등 질적인 지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 특히 다음주 7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 펭귄 솔루션(-10.67%) 솔루션 실적이 중요. 펭귄 솔루션은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와 HPC 시스템 구축, 액체냉각 솔루션, 데이터센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며 AI 서버 구축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업체 중 하나이기 때문.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고용은 5.7만 건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을 하회했으며, 민간고용은 4.9만 건 증가에 그쳐 예상(10만 건 내외)을 크게 하회함. 여기에 4월과 5월 수치도 총 7.4만 건 하향 조정돼 고용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지난달 기저효과 등으로 크게 증가했던 레저 및 접객업이 6.1만 건 감소로 전환하며 이를 주도함. 특히 경기와 관련도가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가 6.9만 건, 정부가 0.8만 건 증가했기에 이를 제외한 순수 경기 부문의 고용은 오히려 약 2만 건 감소함. 이는 미국 내 주요 경기 민감 업종들의 체력이 생각보다 좋지 않음을 시사함. 실업률도 전월 대비 하락한 4.2%(정밀 수치 4.19%)를 기록했으나, 이는 경제활동 참가율이 0.3%p 하락한 61.5%를 기록했기 때문이며 만약 참가율이 유지됐다면 실제 실업률은 4.6% 수준임. 여기에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7만 건을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취약성을 심화시킴. 결국 이번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을 상당 부분 낮춰줬지만, 이제 금융시장의 관심은 노동시장보다 CPI와 PCE 등 물가지표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됨. 고용 위축이 진행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으며, 주식시장은 상승 출발 후 반도체 업종 밀림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됨.
📅 2026-07-02 -30 약세 3건 ▾
▸ 반도체 업종 변동성 확대 및 외국인 매도 지속 가능성 언급.
  • 05:27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업종 변동성 확대 Vs. 순환매 MSCI 한국 증시 ETF는 8.12% 큰 폭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8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27% 하락, 러셀2000지수는 0.39% 하락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9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9% 내외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54.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51.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50.00원을 기록. 지난 6월 22일 오라클이 제출한 연례 보고서 이후 주춤했던 외국인의 매도세가 다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집중돼 왔음. 오늘 관련 내용에 이어 메타의 발표, 애플 관련 중국 반도체 구매 협상 소식 등은 외국인의 매도 지속 가능성을 높임. 물론, 여전히 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여전히 높은 가격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그럼에도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출되고 있는 만큼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KOSPI 영업이익을 감안한 현재 지수가 저평가 되어 있다는 평가가 많아 미국시장의 특징처럼 시장 전체의 부진 보다는 지수 부진에도 업종별 순환매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FICC: 국제유가, 트럼프 발언에 주목하며 하락. Vs. 국채 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이란도 많이 진전됐다고 언급하자 2%대 하락. 이와 함께 미국 언론에서 카타르에서 미국과 이란이 직접 만나지 않고 간접 회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실제 협상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 점도 하락 요인. 이번 협상에서는 이란의 동결 자산,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음.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수요가 증가했지만 공급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충돌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도 미-이란 협상에 주목하며 1% 가까이 하락 달러화는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했음에도 단기적으로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을 언급한 점에 주목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유로화가 라가르드 ECB 총재의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이 몇주 전보다 완화됐다는 발언에 금리인상 기조가 완화되며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 강세 요인. 파운드화와 엔화는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ADP 민간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보다는 부진했지만 대부분 부문에서 증가했다는 점, 이직자의 임금은 오히려 높아지는 등 고용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주자 10년물 금리가 한 때 4.5%를 기록. 그러나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물가 상승 우려가 낮아졌다고 언급하는 등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한 점, ISM 제조업지수에서 가격 지수가 9.1p나 급락하는 등 물가 불안이 일부 완화되자 상승폭이 축소. 이러한 케빈워시 발언과 경제지표를 토대로 7월 금리인상 확률이 전일 기록한 33.1%에서 27.3%로 낮아짐. 다만 장 후반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재차 상승 확대 금은 케빈워시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위험이 낮아졌다고 언급하는 등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하자 1%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이 2%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니켈이 소폭 상승했을 뿐 대부분 하락. 물론, 금속 소비 1위 국가인 중국의 제조업이 견고하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기대와 불안이 혼재되자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위축된 점도 하락 요인. 특히 아연의 하락이 컸을 뿐 대부분 품목은 중국 효과로 제한적인 하락 농작물은 전일 미 농무부(USDA)가 발표한 경작면적 및 분기 곡물 재고 보고서가 시장의 우려보다 낙관적으로 작용하자 상승. 특히 밀의 경우 올해 미국 재배 면적이 예상을 하회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6월 1일 기준 분기 재고 역시 기대를 하회하자 2% 가까이 상승. 옥수수 또한 재배 면적은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지만 분기 재고량이 예상을 하회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1%대 상승. 대두는 미국 경작면적이 증가했지만 여타 곡물의 강세에 동반 상승.
  • 05:26 · 📡 v1 *특징 종목: 메타 플랫폼, 팔란티어 상승 Vs. 마이크론, 샌디스크, 스페이스X 부진 반도체 스토리지: 메타 이슈로 크게 하락 마이크론(-10.57%)은 GM과 자동차 반도체 관련 장기 계약 소식에도 큰 폭 하락. 샌디스크(-10.62%), 웨스턴디지털(-6.32%), 시게이트(-5.16%) 등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도 크게 하락. 이는 메타 플랫폼이 잉여 컴퓨팅 물량을 제3자에 판매하겠다고 발표하자 시장에서는 과잉투자에 대한 불안이 유입된 점이 영향. 여기에 지난 22일 제출됐던 오라클의 연례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센터가 전력, 건설등으로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이 부각된 점도 영향. 이에 스토리지 기업들이 큰 폭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27%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메타와 OpenAI 발표에 수요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엔비디아(-1.25%)는 메타 등의 이슈로 자본지출이 지연될 경우 수요 둔화 이슈가 부각되자 하락. 전일에도 OpenAI가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챗GPT 추론 비용을 절반으로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지만 상승. 당시 윈도우드레싱성 매수세가 주가의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한 것으로 추정. AMD(-6.89%), 인텔(-9.03%), 브로드컴(-2.23%)도 부진. 퀄컴(-1.55%)은 스페이스X가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을 사용하는 새로운 기기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머스크가 관련 보도는 가짜 뉴스라고 언급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장비, 네오클라우드: 차익 매물과 경쟁 우려로 하락 램리서치(-9.71%), AMAT(-9.97%), ASML(-7.36%) 등 반도체 부품회사들도 최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급등을 뒤로하고 오늘은 큰 폭 하락. 코어위브(-13.92%), 네비우스(-17.01%)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메타가 순수컴퓨팅 용량을 판매한다는 발표에 경쟁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자동차: 테슬라, 인도량 기대 심리 부각되며 상승 테슬라(+1.12%)는 전일에 이어 로보택시 이슈가 지속되며 상승. 특히 내일 발표되는 인도량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GM(-2.02%)은 2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4.2%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다만, 평균 거래 가격은 5만 2,400달러를 넘어서 고가제품의 판매가 증가했음을 보여준 점도 특징. 포드(-1.87%)도 하락. 퀀텀스케이프(+0.66%)는 소폭 상승했지만 여타 2차전지 기업들은 GM의 전기차 판매 급감 소식에 하락. 앨버말(+0.78%)은 전일에 이어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오늘은 4.62% 상승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하는 등 리튬 관련주는 강세 대형기술주: 메타, 잉여 컴퓨팅 용량 판매 소식에 급등 메타(+8.81%)는 잉여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급등. 이는 수익성 개선 기대를 높인 데 따른 것으로 추정. MS(+3.02%)는 비용절감 조치의 일환으로 5,500명 감원 계획을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옵션거래가 크게 증가하는 등 소프트웨어로의 수급 순환매가 유입된 점도 영향. 알파벳(+1.29%)은 메타 급등에 따른 수급 요인에 상승. 아마존(+1.41%)은 최근 AWS에 10억 달러 규모의 AI 엔지니어링 부서를 신설하고 AI 소프트웨어 도입을 가속화할 계획을 발표 후 상승세 지속. 물론 메타의 클라우드 진입에 따른 경쟁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수급에 주목. 애플(+1.73%)은 트럼프가 애플과 팔란티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공개되자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트럼프의 지분 보유 소식에 큰 폭 상승 오라클(-2.76%)은 윌리엄 블레어가 AI 인프라 수혜 유망 기업 1순위로 꼽으며 7월 애널리스트 추천 목록에 포함했지만 하락. 메타의 잉여컴퓨팅 판매로 인한 경쟁, 과도한 지출에 따른 재무적인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7.77%)는 트럼프의 지분 보유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상승. 세일즈포스(+4.19%)는 구겐하임이 AI로 인한 비관론이 과도하다고 판단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28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서비스나우(+6.57%)도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조 목표주가를 125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이에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 우주: 스페이스X, 머스크의 발표 여파로 부진 스페이스X(-7.80%)는 앤트로픽과 300MW 이상의 Colossus 1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완전한 접근 권한을 확보하는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큰 폭 하락. 특히 xAI 모델이 통합된 차세대 AI 기기 출시 루머에 대해 엘론 머스크가 완전히 거짓이라며 즉각 전면 부인해 신사업 하드웨어에 대한 기대감이 순식간에 꺾였기 때문. 여기에 xAI의 콜로서스 데이터센터 가동을 둘러싸고 지역 사회의 강한 환경 오염 반발이 제기되자 민심 달래기용으로 해당 지역에 스타링크 50% 할인 공세를 시작하면서 장기적인 단가 인하 및 마진 훼손 우려가 부각된 점도 영향. 인튜이티브 머신(-5.56%), 에스트로닉스(-6.40%), 로캣랩(-1.55%)도 부진 테마(양자, 전력, 로봇): 대부분 부진 아이온큐(-3.49%)는 최근 러셀1000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에 큰 폭으로 상승을 보였지만 하락. 특히 수급의 흐름이 대형기술주와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유입되자 고성장, 고위험 관련 테마주들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는 경향. 리게티컴퓨팅(-3.31%), 디웨이브 퀀텀(-2.04%) 등 여타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부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78%), 비스트라(-3.45%), GE버노바(-3.45%)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AI 관련 기업들의 위축 여파로 동반 하락. 서브로보틱스(-0.76%), 리치테크 로보틱스(-2.37%) 등 로봇 관련 테마주도 부진 소매유통: 월마트, 실적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월마트(-3.92%)는 클라블랜드 리서치가 동일매장 매출 성장 둔화를 언급하며 잠재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망하자 하락. 특히 미국내 매장의 매출이 다소 둔화돼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부진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코스트코(-1.15%)도 부진했으며 타겟(-0.25%) 등도 위축 비트코인: 자본 유출 지속에도 워시의 발언 등에 강세 비트코인은 전일 BTC 현물 ETF에서 2.2억 달러 유출되는 등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음에도 상승. 케빈워시 연준의장이 인플레이션 위험이 감소했다고 언급하는 등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 캔터가 비트코인 약세장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고 전망한 점이 반등 요인. 또한 로빈후드(+8.35%)가 암호화폐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퍼블릭 블록체인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7.43%), 코인베이스(+8.93%)등은 큰 폭 상승. 반면, 서클 인터넷(-1.09%)은 전일에 이어 경쟁 이슈로 하락 지속
  • 05:25 · 📡 v1 07/01 미 증시, 케빈 워시 발언 소화하며 메타 발표 여파로 반도체 주가 부진 미 증시는 메타(+8.81%)가 AI 인프라로 구축한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제공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하자 메타는 강세를 보인 반면, 역설적으로 빅테크의 과잉 투자 논란과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해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오라클(-2.76%)이 연례보고서, OpenAI의 발표등이 재조명되며 반도체 기업들의 수요 둔화 우려를 심화. 그러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낙폭 축소했지만 애플의 중국 반도체 구매를 위해 실제 백악관과 협상이 진행중이라는 소식에 반도체의 부진이 좀더 확대되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0.03%, 나스닥 -0.66%, S&P500 -0.21%, 러셀2000 -0.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27%). 변화요인: 메타와 오라클, OpenAI 그리고 반도체, 케빈 워시 발언, 경제지표 오늘 미 증시의 특징은 전일 반기 윈도우드레싱 수급에 상승했던 반도체 기업들이 큰 폭으로 하락한 점. 이는 메타(+8.81%)와 오라클(-2.76%), OpenAI의 영향이 컸음. 이날 메타는 자본지출을 통해 구축한 AI 인프라 중 자체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제공하는 클라우드 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 이는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지 않고 오히려 남는 다는 점을 자극. 여기에 전일 OpenAI가 알고리즘 개선을 통해 추론 비용을 절반으로 줄이고 GPU 필요 수량을 극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발표한 소식까지 시차를 두고 영향. 시장은 메타의 잉여 자원 활용과 OpenAI의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AI 인프라 투자 효율성 제고를 의미하는 동시에, 단기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속도가 조정될 수 있다는 우려로 연결. 이에 반도체 종목 큰 폭 하락 더불어 오라클의 연례 보고서(10-K) 역시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리스크를 자극하며 업황 우려를 심화. 오라클은 지난 6월 22일 제출한 연례 보고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확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건설 지연, 부품 공급망 병목, 전력 및 에너지 비용 상승 가능성을 경고. 특히 막대한 설비투자와 부채 부담 속에서 나온 이러한 경고는 AI 투자 확대의 실질적인 물리적 병목이 반도체 성능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 이는 빅테크의 자본지출 중 상당 부분이 반도체 구매보다 전력망 확보나 데이터센터 건설 등 비반도체 투자로 분산되면서 반도체 칩 업체들이 가져갈 실질적인 투자 수혜가 예상보다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로 연결. 장 마감 앞두고 애플(+1.73%)이 중국 반도체 구매를 위해 실제 백악관과 협상 중이라는 점도 부담. 해외 판매 제품에 중국 반도체를 사용하겠다는 점을 반영해 공급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구입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과거 HP(+0.36%)등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반도체 3사 중심의 반도체 공급의 다변화 가능성이 제기. 실제 중국 반도체의 점유율은 DRAM의 경우 지난해 초 3%에서 현재 10% 가까이 높아졌으며 NAND의 경우는 8%에서 13%로 높아져 있음. 이러한 공급 다변화는 결국 반도체 기업들에 불안감을 높음 결과적으로 메타와 OpenAI발 AI 투자 효율성 논란, 그리고 오라클발 인프라 병목 우려가 맞물려 하드웨어 수요 둔화 불안이 확산됐고 여기에 애플로 촉발된 공급망 다변화가 이슈가 부각되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6.27% 하락하는 등 윈도우드레싱 종료와 연계된 차익실현이 출회. 반면 부품 단가 하락이 원가 절감과 마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형기술주 및 소프트웨어 섹터로는 자금이 유입되는 전형적인 수급 로테이션이 진행. 다만 이는 AI 투자가 둔화되고 있다는 의미라기보다 AI 인프라가 자체 소비 중심에서 상업적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과도기적 변화로 해석할 필요가 있음.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ECB 포럼에서 인플레이션 위험이 낮아졌지만 현재 물가가 너무 높다고 언급. 에너지 충격은 단기적인 영향을 줬지만 광범위한 상품 전반으로 확산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주장. 대차대조표 관련해서는 양적완화로 6.7조 달러 규모로 비대해진 만큼 점진적인 축소를 시사. 시장은 워시 의장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으며 AI를 통한 공급 확대가 중기적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한 데 주목하며, 다소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평가. 이에 2026년 금리인상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자 한때 4.5%를 상회했던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축소했고, 주식시장도 낙폭을 대부분 만회.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53.3을 기록하며 6개월 연속 경기 확장을 이어갔으나 전월(54.0)과 예상(53.9)을 하회. 세부 항목을 보면 신규 주문과 생산의 증가세가 다소 둔화된 가운데 고용지수(49.7)는 개선. 특히 가격지수(73.0)가 9.1p 급락하며 물가 부담이 완화. ADP 민간부문 고용도 예상(12만 건)을 하회한 9.8만 건 증가에 그침. 교육·헬스케어가 4.8만 건, 금융이 1.4만 건 증가하며 고용을 주도. ADP는 구직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반적인 일자리 창출이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 결국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미국 경제가 급격한 침체보다는 완만한 둔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줬으며, 물가 압력 완화까지 확인되자 국채금리 하락과 주식시장 반등의 배경으로 작용.
📅 2026-07-01 3건 ▾
▸ Haiku 실패
  • 05:28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수출입 통계 확인 및 반도체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 지속 MSCI 한국 증시 ETF는 2.23%, MSCI 신흥지수 ETF도 1.4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46%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8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6% 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49.4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49.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47.70원을 기록. *FICC: 미-이란 이슈에 국채금리 상승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하며 WTI 기준 70달러를 하회.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량이 증가하는 등 안도감이 유입된 점이 특징. 물론, 이란이 미국과의 직접적인 고위급 회담을 배제하고 있지만 시장은 협상 장소에 방문했다는 점,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등에 주목하는 경향.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증가 기대와 올 여름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되며 2% 상승. 특히 뉴욕이 7월 중순까지 화씨 100도(섭씨 38도)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에 냉방 수요가 급증할 수 있다는 점이 영향. 달러화는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결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임. 엔화가 일본 정부의 개입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1986년 이후 달러 대비 최저치를 기록한 기술적인 영향에 약세가 지속. 이러한 엔화의 약세가 달러화의 강세 요인. 파운드화와 유로화는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견조한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소폭 약세. 대체로 외환 시장은 엔화가 기술적인 영향에 약세가 뚜렷하고 위안화는 지표 호전에 강세가 특징. 국채 금리는 고용지표와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한 결과를 내놓자 상승. 여기에 해멕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아서 올해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한다고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물론, 미-이란 협상 등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금리 하락 요인이 있어 상승폭이 확대되지는 않고 대체로 반기말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에 대체로 3bp 내외 상승. 그런 가운데 장 마감 앞두고 이란 협상 대표가 미국과 어떤 협상도 진행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자 국제유가 하락이 축소되며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 결국 10년물이 6bp대 급등 금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견조한 경제지표로 인한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을 보임. 은은 상승하고 플래티넘은 하락하는 등 귀금속 시장은 대체로 혼조 양상.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지표와 품목별 공급 이슈가 맞물리며 혼조세 전개. 구리는 중국 제조업 PMI 지표가 예상을 상회하며 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상승했지만 달러 강세에 상승 제한. 주석은 미얀마 광산의 채굴 차질 장기화 및 인도네시아 수출 허가 지연 등 공급망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2% 내외 급등. 아연 역시 제련수수료(TC) 급락에 따른 주요 제련소들의 가동 중단 우려와 타이트한 정광 공급 환경이 수급을 자극하며 2% 내외 상승. 반면 알루미늄은 재고 증가 이슈로 니켈은 인도네시아 공급 감소에도 장기 공급 과잉 우려가 충돌하며 보합권 등락 농산물은 밀이 반기 말 포지션 조정에 따른 숏커버링과 일부 작황지의 기상 우려 유입되며 2% 가까이 상승. 옥수수는 최근 USDA 재배면적 및 재고 보고서 여파로 급락 후 기술적 저가 매수세와 견조한 수출 기대감이 유입되며 1%대 상승. 반면 대두는 양호한 공급 전망이 상단을 제한했으나, 곡물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05:28 · 📡 v1 *특징 종목: 샌디스크, 엔비디아, 스페이스X, 테슬라 등 강세 Vs. 일라이릴리, 통신 부진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 목표주가 3,000달러 전망에 급등 마이크론(+0.79%)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반기말 수급 요인에 상승은 제한. 특히 전일 큰 폭 하락 후 상승 전환했던 점을 감안 일부 매물 출회가 유입. 샌디스크(+10.89%)는 번스타인이 NAND 장기 계약으로 인한 안정적인 매출 증가를 이유로 목표 주가를 1,7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반면, 전일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강한 상승을 보였던 웨스턴 디지털(-2.02%)과 시게이트(-0.36%)는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92% 상승. 반도체: AMD, CPU 관련 기대에 큰 폭 상승 엔비디아(+2.63%)는 반도체 전문 리서치 기관 세미 에널리시스가 엔비디아 칩 공급망 및 수익성 관련 낙관적 분석이 주가 상승을 견인. 일부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ASIC(주문형 반도체) 칩 도입 확대 우려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아키텍처 및 NVLink 기반 네트워킹의 기술 격차와 높은 마진 방어력이 재확인. 특히 시장이 우려했던 하반기 자본지출 둔화 가능성을 일축하며 엔비디아의 독점적 시장 지배력이 장기화될 것이라고 분석하자 상승을 견인. 브로드컴(+1.42%)도 고점대비 25%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AMD(+7.68%)는 웰스파고가 AI CPU 시장 지배력 강화를 이유로 목표 주가를 61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인텔(+6.01%)도 상승. 반도체 장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발표 영향 지속 램리서치(+5.46%), AMAT(+4.08%), KLA(+8.38%), ASML(+5.65%), ARM(+3.20%), TSMC(+4.94%) 등은 전일에 이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기반에 반도체 부품, 장비 관련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 온 세미 컨덕터(+6.74%), 모놀로식 파워(+5.46%), 텍사스인스트루먼트(+4.41%), 아나로그디바이스(+1.38%) 등 전력 반도체 기업들도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강세를 보이자 상승 지속. AI서버: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전일 급락 후 반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4.19%)는 전일 대만 당국의 AI 칩 밀수 혐의로 압수수색이 진행됐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이는 관련 내용이 이미 이전부터 나왔었고,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협조 발표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관련 소식은 AI 서버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보일 것이라며 델(+4.06%)이 상승했는데 오늘도 상승세는 지속. HP(-3.09%)는 최근 Open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Frontier 플랫폼을 고객 접점 및 내부 운영 전반에 통합하기로 했지만 하락 지속. 오늘도 약세를 보였는데 이는 DRAM 가격 급등으로 향후 마진율이 급격하게 낮아질 것이라는 불안이 유입된 점이 영향. 자동차: 테슬라, 양산형 서이버캡 로보택시 테스트 소식에 상승 테슬라(+2.13%)는 핸들과 페달이 없는 최초의 양산형 사이버캡 로보택시의 엔지니어링 테스트를 오스틴에서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전일 상승 요인인 인도량 발표(2일) 앞둔 점, 구형 하드웨어 3 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에 완전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 버전 14 라이트를 배포한 점을 주목하며 상승 지속. 우버(-4.42%)는 테슬라의 로보택시 관련 발표 여파로 하락. 포드(-0.86%)는 변속기 문제로 74만대 이상의 리콜 실시 소식에 하락. GM(-0.34%)과 함께 자동산 산업에 대한 불안에 하락 지속. 퀀텀스케이프(+0.40%) 등 2차전지 기업들은 테슬라 강세 등에 기반해 소폭 상승. 앨버말(+4.09%) 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8.36%나 급등한 영향에 상승 대형기술주: 애플, 공급망 다변화 기대에 상승 애플(+2.70%)은 공급망 비용 압박에 대한 대응책과 기술주 전반의 수급 개선이 맞물리며 상승. 특히 AI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가격 인상을 했고, 중국 CXMT(창신메모리) 등 대체 공급선을 모색하며 단가 협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정책, 주요 공급업체인 럭스쉐어의 31억 달러 규모 홍콩 IPO 추진을 통한 생산 기반 안정화 기대감이 더해지며 상승. 알파벳(+0.58%)은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다가오는 실적 시즌을 대형 기술주의 거대한 검증의 순간으로 규정하고 M7의 실적 우위를 전망하자 상승. MS(+1.21%)가 강세. 반면, 메타 플랫폼(+0.12%)은 SNS 소송에서 지속적으로 패소한 가운데 이제는 미국 29개 주가 함께 제기한 중독 소송도 치러야 한다는 소식에 부진을 보이다 웨드부시의 발표로 상승 전환. 아마존(-0.75%)은 AWS에 10억 달러 규모의 AI 엔지니어링 부서를 신설하여 AI 소프트웨어 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소프트웨어: 지속적인 부진 오라클(-0.82%)은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대형 기술주의 실적이 견조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오라클의 경우 과도한 지출에 따른 불안이 여전히 진행되자 하락 지속. 특히 회사채 발행이 여타 대형 기술주를 크게 상회한 만큼 재무적인 불안도 하락 지속 요인. 다만 최근 하락이 관련 이슈로 지속되어 왔던 만큼 폭은 제한. 팔란티어(+0.84%)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에 폭은 제한. 세일즈포스(-0.80%), 서비스나우(-0.69%) 등은 부진 우주개발: 스페이스X, 나스닥 100 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개선 효과로 상승 스페이스X(+4.06%)는 나스닥 100 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반기말 윈도우드레싱 매수 유입을 확대하게 만들면서 상승. 여기에 스페이스X 지분을 트럼프 계좌에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유입되자 트럼프와 머스크의 관계 개선 기대를 반영하며 개인투자자 중심의 공격적인 수급도 상승 요인 중 하나. 여기에 통신산업 이슈 유입도 강세 요인. 버라이존(-3.99%), AT&T(-5.13%) 등 통신 업종은 하락 지속. 인튜이티브 머신(+2.00%)은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1.20%)와 함께 NASA가 2028년 말 달 표면에서 4개의 신규 임무를 수행할 민간 기업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 로켓랩(+3.71%), 플래닛랩(+5.91%) 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도 관련 테마의 강세에 상승 경기 방어주: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월마트(-1.17%), 코스트코(-1.18%) 등 소매 유통 기업들, 코카콜라(-1.67%), 펩시코(-2.37%) 등 음료 기업들, 아메리칸 타워(-3.02%),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5.77%) 등 리츠 회사 등 경기 방어 기업들은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자 대체로 하락. 제약주: 일라이릴리, 규제 이슈에 하락 일라이릴리(-2.48%)는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가 일라이 릴리의 중국 임상시험에 대한 국가 안보 조사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하락. 에브비(-1.05%), J&J(-1.76%), 화이자(-1.19%), 머크(-0.68%) 등 여타 제약주도 경기 방어주에 대한 수급 부진 여파로 하락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 경쟁 우려로 큰 폭 하락 비트코인은 전일에도 BTC 현물 ETF에서 약 2.3억 달러가 순유출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발목을 잡아 하락 지속. 여기에 최근 하락이 지속되자 하락 포지션의 미결제 약정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도 하락 요인. 더 나아가 스트레티지(-6.20%)의 미실현 손실이 급증하고 있다는 불안도 심리에 악영향. 이러한 요인에 비트코인이 하락하자 로빈후드(-1.52%), 코인베이스(-3.60%) 등도 하락. 서클인터넷(-17.55%)은 결제, 은행 및 암호화폐 업계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USDC와 같은 기존 스테이블코인에 도전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인 Open USD를 공개하자 큰 폭 하락.
  • 05:27 · 📡 v1 06/30 미 증시, 상반기 리밸런싱 Vs. 윈도우드레싱 수급 충돌 속 반도체업종이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보합 출발했지만 윈도우드레싱이 AI, 반도체 업종에 집중되고, 장중 발표된 견조한 경제지표와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가 더해지며 상승폭을 확대. 물론,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군이 부진을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가 진행된 점도 특징. 장 후반에는 리밸런싱과 윈도우드레싱 수급의 충돌이 이어지며 종목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지수는 견조. 물론 여전히 미-이란 이슈도 영향을 줬는데 장 막판 이란 협상 대표와 미국과 협상은 없었다고 언급하자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며 지수 상승분을 소폭 반납. 더불어 윈도우드레싱 이슈 종료 후 시간 외 오늘 강세를 보인 기업들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는 경향도 특징(다우 +0.26%, 나스닥 +1.52%, S&P500 +0.79%, 러셀2000 +0.4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92%) *변화요인: 리밸런싱 Vs 윈도우드레싱, 그리고 개인투자자의 힘. 견조한 경제지표 상반기 글로벌 주식시장은 KOSPI가 101.1% 급등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99.7% 급등하며 반도체 중심의 상승이 특징. 이에 헤지펀드들은 리스크 관리와 수익 확정을 위한 대규모 포지션 청산 형태로 리밸런싱이 진행. 골드만삭스는 헤지펀드들이 6월 말 2주 동안 IT 업종에 대해 최근 10년 내 가장 큰 규모의 포지션 축소를 단행했다고 발표. 이는 상반기 AI, 반도체 종목의 급격한 상승으로 특정 종목 비중이 포트폴리오 위험 한도를 초과하자 기계적인 차익실현에 나선 결과. 이에 M7 비중이 연초 대비 7%p 감소한 14.5%까지 떨어지며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이와 동시에 진행된 반기말 윈도우 드레싱 수급이 유입되며 상반기 강세를 보였던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매수세를 견인하고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는 모습이 진행. 특히 6월 들어 상반기 300% 넘게 급등한 마이크론 등 메모리 기업들의 강세가 지속됐고 23% 급락한 MS 등은 포트에서 제외하는 모습이 진행. 여기에 윈도우 드레싱성 매수로 S&P 500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는 종목 비율을 한 달 전 50%에서 64%까지 끌어올리는 등 증시 전반의 수급 다변화와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모습이 진행. 기관들의 리밸런싱 충돌 이면에는 지수 하방을 지지하는 강력한 개인의 수급이 작용. KOSPI 시장에서 상반기 동안 외국인이 178.3조원을 매도했지만 개인은 133.6조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는데 미 증시에서도 동일하게 개인이 시장을 주도. 최근 시타델은 상반기 개인이 S&P500 하락일마다 평균 거래의 3.5배의 매수세를 집중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저가 매수를 기록(상승일에도 1.5배 매수). 특히 반도체 및 지수 ETF 등 주도 섹터에 자금을 집중하는 구조적 특징이 확고. 실제 6월 한 달간 개인들은 역사적 평균의 6배인 일평균 19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옵션 프리미엄을 거래했으며, 이 중 75%가 콜옵션에 집중되는 압도적인 베팅을 보였고 오늘도 이러한 수급이 지수를 견인 이런 가운데 JOLTs 구인구직 보고서의 채용 공고가 전월(758.5만 건)과 시장 예상(729.8만 건)을 모두 상회한 759.4만 건을 기록하며 고용시장의 헤드라인 견조함을 증명했으나, 채용률 0.2%p 하락 등 세부적으로는 경기 관련 고용 정체 우려가 공존.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현재상황지수 둔화와 구직의 어려움 응답 증가(22.5%, 2021년 1월 이후 최고치)로 고용시장 위축을 반영했으나,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에 따른 기대지수의 3.0p 상승에 힘입어 전체 지수는 90.6에서 91.2로 상승. 결국 세부적으로는 고용 둔화 조짐이 일부 확인됐지만, 헤드라인 지표는 미국 경제의 견조함을 재확인. 이에 경기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와 주식시장에 대한 낙관론이 유지되며 지표 발표 이후 증시는 상승폭을 확대.
📅 2026-06-30 +10 중립 4건 ▾
▸ 반도체 변동성 확대 속 상승 마감, 한국 증시 ETF 소폭 상승 등 혼조세
  • 05:30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 지속 MSCI 한국 증시 ETF는 0.11%, MSCI 신흥지수 ETF도 0.36% 소폭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 초반 3.19% 하락을 하기도 했지만 매수세가 유입되며 결국 3.83% 상승 마감. 러셀2000지수는 0.01%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4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장중 1%대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반등에 성공하며 보합권 등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45.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43.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40.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이슈 주목하며 상승 국제유가는 미-이란 MOU 체결 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주말에 있었던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인 충돌에 따른 긴장이 고조되며 상승. 다만, 공격 종료와 협상 발표에 상승이 확대되지는 않는 모습. 그럼에도 여전히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트럼프의 발표와 달리 이란 외무부가 도하로 항하겠지만 미국과 협상을 위한 것이 아니라 MOU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발표하자 상승이 좀더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와 7월 초 평년 기온을 하회한 날씨 영향에 수요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3%대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 주목하며 불안감에 4%대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유로화의 강세에 기대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높은 물가 불안에도 유로화가 라가르드 ECB 총재가 인플레 목표 벗어나게 하는 충격이 자주 직면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ECB 통화정책을 주목하며 강세를 보인 점이 달러 약세 요인 중 하나. 엔화는 BOJ의 금리인상을 단행했지만, 연준이 매파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높은 금리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자 미-일 금리차 상쇄가 부족하다며 엔화 약세 포지션이 지속적으로 높은 모습. 이에 한 때 162엔에 근접하며 1986년 이후 가장 약세를 기록.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보합권 혼조 양상 국채 금리는 이번주 있을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물론, 국제유가의 상승과 그에 따른 물가 불안이 이어졌지만 영향은 제한. 이는 현재 채권시장이 금리인상 1~2회를 반영했기 때문에 큰 폭의 물가 상승이 이어지지 않을 경우 금리 변화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영향. 금은 미-이란 불안에 따른 높은 물가를 이유로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욱 확대되자 하락. 은과 플래티넘도 2~3% 내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체로 하락. 알루미늄은 미-이란 군사적 충돌 후 공격 종료 소식에 재고 감소까지 유입되며 3% 내외 하락. 니켈은 중국 CATL의 공급 중단됐던 광산의 채굴 재개 소식에 3% 가까이 하락. 농산물은 미국 동부 전역의 폭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화요일로 예정된 미국 농무부의 경작 면적 및 분기별 재고량 발표를 앞두고 포지션 청산등 수급적인 요인에 옥수수가 2% 넘게, 밀과 대두는 2% 가까이 하락. 시장에서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대두 경작 면적 증가, 순조로운 겨울밀 수확 등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 결국 곡물 시장 전반의 투기성 매도세가 곡물가격 하락을 부추긴 것으로 추정.
  • 05:30 · 📡 v1 우주, 통신: 스페이스X, 나스닥 100 지수 편입 Vs. 통신, 지수 편출 및 경쟁 심화 스페이스X(+7.06%)는 러셀1000지수 분류에 따른 수급에 이어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소식에 관련 수급기대도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차터 커뮤니케이션(+9.38%)과 미국 내 소비자 이동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에 대해 협상을 가졌다고 소식도 상승 요인. 컴케스트(+4.42%)는 NBC유니버설과 스카이를 비과세 분사하는 방식으로 두 개의 독립적인 상장 기업으로 분리할 계획을 발표하자 상승. 버라이존(-5.24%)은 다우지수에서 편출된 후 하락. AT&T(-3.96%)는 러셀 Top 50 지수 편입 제외에 따른 수급적인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모바일 서비스 출시에 따른 경쟁도 불안감을 높임. 우주개발: 로켓랩의 M&A 발표에 위성통신 위주로 급등 로켓랩(+15.86%)은 이리듐 커뮤니케이션(+25.44%)을 주당 54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한 후 급등. 이번 인수로 로켓발사 및 우주선 제조 사업을 넘어 안정적인 서비스 매출과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위성통신 사업을 추가하는 중요한 확장으로 인식되기 때문. 인튜이티브 머신(+5.96%),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13.74%), 비아샛(+23.79%), 새틀로직(+22.08%), 플래닛랩(+15.55%), AST스페이스모바일(+21.44%)등 우주개발과 특히 위성통신 관련 기업들이 급등 비트코인: 스트레티지의 크레딧 자본 프레임워크 발표 후 상승 전환 비트코인은 현물 ETF에서 약 4.4억 달러의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하는 등 자금 유출이 지속되자 하락 출발. 그러나 스트래티지(+12.60%)가 디지털 크레딧 자본 프레임워크를 발표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 이번 발표에는 USD 준비금 마련과 자사주 매입 등을 위해 필요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현금화할 수 있다는 매도 가능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장 초반 물량 출회 우려를 자극하기도 했으나, 시장은 이를 장기적 보유 기조를 유지하면서 신용도를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 자본 관리 전략으로 해석.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가 급등하자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 로빈후드(+3.18%), 코인베이스(+1.74%)가 상승. 여기에 뉴욕멜론은행이 서클 인터넷(+3.25%)의 USDC를 디지털 자산 플랫폼의 첫 스테이블코인으로 지정하고 수탁 및 발행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 05:30 · 📡 v1 *특징 종목: 테슬라, 스페이스X, 알파벳, 아마존, 램리서치 강세. 마이크론 급락 후 상승 전환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큰 폭 하락 후 상승 전환 마이크론(+1.14%)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등 반도체 3사에 대한 반독점 소송 소식에 장 초반 10% 가까이 하락. 여기에 한국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발표로 부각된 공급 증가 이슈,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점유율 증가 소식도 부담. 그러나 미즈호와 골드만삭스를 비롯한 주요 투자은행들이 법적 노이즈를 무시하라고 발표하고 장기 공급 계약(SCA) 구조를 언급하며 주가 방어력을 지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낙폭 축소. 샌디스크(-1.93%)도 큰 폭 하락 후 낙폭 일부 축소. 반면, 웨스턴디지털(+11.16%)은 캔터 피츠제럴드가 AI HDD 수요 강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660에서 9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시게이트(+7.63%)도 1,000에서 1,3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멜리우스도 웨스턴디지털을 1,050달러로, 시게이트도 1,600달러로 커버리지 시작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83% 상승 전환에 성공 반도체: 엔비디아, 장중 반등 성공 엔비디아(+1.27%)는 장 초반 중국 AI 모델들의 효율성 추격 소식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미-이란 이슈 완화 및 강력한 수요 재확인에 힘입어 상승 전환에 성공. 장 초반에는 지푸 AI의 GLM-5.2 등 중국 랩들이 알고리즘 혁신을 통해 엔비디아 칩 기반의 미국 모델 대비 비용을 8분의 1 수준으로 압축했다는 미국 언론들의 보도에 하락. 그러나 추론 시장의 확장성, 블랙웰 대기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다는 소식에 반등하며 상승 전환 성공. 세레브라스(+19.04%)는 반발 매수세와 중장기 성장성이 재부각되면서 급등. 이는 AI 맞춤형 추론 시장의 팽창을 증명함에 따라, 브로드컴(+2.04%)도 강세 반도체: 바이트댄스 발표에 급락 후 반등에 성공 AMD(+3.43%), 인텔(+2.65%), ARM(+2.79%)은 바이트댄스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자체 차세대 CPU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5~9% 내외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미-이란 공격 중단, 고성능 CPU의 역할이 재조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인해 바이트댄스가 최첨단 파운드리를 확보해 실제 양산에 성공하기까지는 걸림돌이 많아 단기적 위협이 낮다는 평가 또한 유입. ARM의 경우 바이트댄스가 인텔이나 AMD의 상용 칩을 우회하더라도 결국 ARM의 생태계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로열티 및 라이선스 수익 확보 기대를 반영 반도체 장비, 네오클라우드: 장비 업종, 한국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강세 램리서치(+8.39%), AMAT(+10.82%), KLA(+11.97%), ASML(+4.93%) 등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발표에 기대감이 유입되며 큰 폭 상승.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8.10%)는 대만 당국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받는 등 규제 이슈에 하락. 사이퍼 디지털(-4.28%), IREN(-2.75%), 코어위브(-1.11%)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장 초반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에 동반 부진 후 낙폭 일부 축소 코어위브는 자율형 AI 연구 에이전트 ARIA 출시 소식에 낙폭은 제한 자동차: 테슬라, FSD 라이트버전 출시, xAI 테스트, 인도량 등을 기반으로 급등 테슬라(+8.46%)는 구형 모델 차량을 대상으로 한 FSD v14 라이트 버전의 출시 소식에 상승. 여기에 모건스탠리와 바클레이즈 등 주요 투자은행들이 유럽 및 중국 시장의 판매 회복세를 근거로 2분기 인도량 전망치를 시장 전망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우호적. 여기에 로봇공학 관련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합의 종결 소식과 xAI의 차세대 모델 Grok 4.5 비공개 테스트에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깊게 연계되었다는 보도가 기술적 시너지를 자극하며 투자 심리를 높임. 이에 숏 포지션이 몰렸던 전기차 업종 전반에 숏커버 물량 유입되자 급등. 인도량 발표 앞둔 루시드(+9.97%), 리비안(+7.55%)도 상승. 자동차: 폭스바겐의 대규모 감원으로 자동차 산업 불안에 부진 GM(-0.97%)은 스프링힐 공장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새로운 캐딜락 모델 생산을 지원할 것이라는 발표에도 보합권 등락. 포드(-0.78%)는 AI 품질 관리 실패 후 베테랑 엔지니어 재고용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특히 폭스바겐이 글로벌 자동차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공장 4곳 폐쇄와 최대 10만명 감원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친 투자 심리 위축도 내연차들의 변화를 제한하게 만든 요인. 참고로 그동안 가장 큰 규모의 감원은 2009년 GM의 파산 당시 7만 4천명 감원이였음. 퀀텀스케이프(+5.73%)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앨버말(-2.98%)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34% 상승했지만 하락 추세는 지속 대형기술주: 알파벳, 다우지수 편입과 수익성 개선 기대 유입되며 상승 알파벳(+4.96%)은 다우지수 편입 첫날 수급 효과로 큰 폭 상승. 여기에 유튜브 프라임타임 채널에 피콕 프리미엄 플러스가 공식 입점했다는 소식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확대. 시장은 수익의 질적 향상이라고 평가. 메타(+2.24%)는 구글이 인프라 제약으로 메타의 제미나이 접근에 제한을 두었다는 소식은 역설적으로 메타가 자체 구축 중인 AI 하드웨어 생태계의 독립성과 정당성을 재확인시켜 주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상승. 여기에 AI 기반 타깃 광고 최적화 솔루션을 통해 광고 매출 단가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 아마존(+3.20%)은 프라임 데이 매출이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는 소식에 강세. 비록 가계당 매출은 감소했지만 전체 규모가 증가한 점이 실적 호전 기대로 이어짐 대형기술주: MS, 수익성 불안이 이어지며 하락 지속 애플(-0.72%)은 부품 공급사인 인도 타타 일렉트로닉스의 대규모 랜섬웨어 해킹으로 인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차세대 아이폰 18 프로의 부품 명세서, 공급망 리스트, 실물 도면 사진 등 630GB 분량의 기밀 데이터가 다크웹에 유출되었다는 보도에 보안 및 지적재산권(IP) 침해 우려가 확산되며 하락. 여기에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 부족 사태 속에서 중국 메모리 기업 창신메모리(CXMT)의 DRAM 칩 구매 허가를 트럼프 행정부에 요청했다는 소식도 주목. MS(-1.18%)는 AI 투자 비용 부담과 실적 회수 지연에 대한 불안이 이어지며 하락. 특히 핵심 성장 동력인 Azure 클라우드의 매출 성장세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단기 수익성(마진율) 악화 우려가 지속해서 하락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하이퍼스케일러 간의 과도한 경쟁으로 마진이 축소될 것이라는 포춘의 발표도 부담.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회사들 강세 오라클(-0.52%)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했지만 여전히 OpenAI에 집중된 계약 불안에 재차 하락 지속. 팔란티어(+2.42%)는 엔비디아와 함께 미국 정부 기관 및 중요 인프라 운영자가 고도의 보안 환경에 고급 AI 모델을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발표하자 상승. 팔로알토(+9.14%)는 AI 사이버 보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크라우드 스트라이크(+5.96%) 등 보안회사들도 동반 강세. 세일즈포스(-0.28%)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서비스나우(+1.66%)는 강세를 보이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세부 품목에 따라 등락
  • 05:29 · 📡 v1 06/29 미 증시, 반도체 기업들의 큰 폭 하락 후 반등 성공하자 상승 마감 미 증시는 주말에 있었던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격 종료와 화요일 협상 진행 소식에 상승 출발. 그러나 마이크론(+1.14%) 등에 대한 반독점 소송, 바이트댄스의 CPU 개발 등을 빌미로 반도체 기업이 큰 폭으로 하락하자 지수도 부진을 보임. 이후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재차 관련 기업들의 상승 전환에 지수는 강세를 보이는 등 반도체 기업 중심의 변동성이 지속. 장 후반에는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확대되자 지수도 강세를 지속하며 마감. 특히 옵션 거래의 힘이 지속된 점이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요인(다우 +0.59%, 나스닥 +2.07%, S&P500 +1.17%, 러셀2000 +0.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3%) *변화요인: 반도체 기업 장중 변동성 최근 시장의 특징은 반도체였는데 오늘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장 초반 3.19%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중 반등하며 3.83% 상승 마감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이는 지수 자체의 변동성을 키우는 모습. 오늘도 마이크론(+1.14%)은 장 초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HBM 증산을 빌미로 DRAM 공급을 의도적으로 축소해 가격 급등시켰다며 반독점 소송 소식이 전해지며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바이트댄스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자체 차세대 CPU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장기적으로 관련 산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에 AMD(+3.43%), 인텔(+2.65%) 등도 장초반 큰 폭 하락 그러나 시장은 에이전틱 AI 워크로드 확대로 고성능 CPU의 역할과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는 점에 무게를 둠. 또한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로 실제 첨단 공정 양산까지 현실적 장벽이 높다는 점이 부각되자 장초반 급락을 뒤로하고 상승 전환에 성공. 여기에 미즈호 등 주요 투자은행들이 마이크론을 향한 법적 노이즈를 무시하라는 강력한 매수 권고와 함께 하반기 메모리 시장의 촉매제를 강조했고, 골드만삭스 또한 AI가 향후 실적 성장을 지속해서 견인할 것이라는 낙관론을 재확인 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렇듯, 같은 내용을 가지고 해석 차이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음. 실제 투자회사들은 한국 기업들의 대규모 자본지출을 글로벌 AI 공급망 내 지위를 공고히 할 대담한 승부수로 호평하면서도, 2027년 신규 팹 가동 시 급격한 공급 과잉 사이클이 재현될 수 있다고 경고. 같은 내용을 가지고 해석이 갈리고 있다는 점도 쏠림과 함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아울러 메모리 가격에 하드웨어 업체들의 수요 파괴 우려가 맞물려 있어 변동성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판단
📅 2026-06-29 1건 ▾
▸ 발화 없음
  • 09:53 · 📡 v1 06/29 한국 증시, 반도체 급락 Vs.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 급등 주말에 미국이 오만해협을 지나는 화물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을 빌미로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이틀에 걸쳐 단행. 이란도 미군 기지에 대한 미사일 발사등 공격을 단행. 이러한 지정학 리스크는 한국증시에서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현재는 양국 모두 공습을 즉각 중단하고 이번주에 회담을 가지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미국 시간외 선물이 0.6% 내외 상승을 보이기도 했음. 물론, 현재는 합의 이행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보합권까지 상승을 반납하는 등 여전히 관련 내용에 따라 변동성은 확대 중. 현재 삼성전장촤 SK 하이닉스 두 종목이 약 200p의 하락을 반영해 이 두 종목을 제외하면 한국 증시는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결국 반도체 기업들의 변동성이 지수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반면, 코스닥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급등한 상태. 그동안 반도체로의 집중에 코스닥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가 있었지만, 코스닥 활성화 정책등에 대한 기대가 점차 부각되는 모습. 이에 2차전자, 바이오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 관련 업종은 코스피 시장에서도 급등해 대체로 순환매가 진행. 이런 순환매는 한국 증시만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지난 주 미국 증시에서도 나타난 현상이였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감안 미 증시의 특징 처럼 경기 방어주, 정부 정책 수혜주 등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2026-06-27 -40 약세 5건 ▾
▸ 반도체 수요 둔화, AI 투자 회수 지연 우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약세.
  • 06:41 · 📡 v1 06/27 미-이란 이슈: 미군의 이란 공격 전일 오만 해안에서 선박 공격이 있었고, 공격 주체는 혁명 수비대였다고 미국은 발표. 이번 공격은 이란이 자신들의 승인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한 이후 이를 어긴 싱가포르 화물선을 공격한 것. 이에 오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이 드론을 이용해 호르무즈 통과하는 화물선을 타격한 것은 명백한 휴전협정을 어긴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대응 여부는 알게 될 것이라고 주장. 미 증시 마감 직후 결국 미군 중부 사령부가 관련 대응으로 해안 레이더 기지 폭격과 드론 시설에 대한 공격을 진행. 이란도 관련 공격을 방어했고 곧바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0달러를 상회하는 등 반등을 했고, 미 국채 금리도 반등. 미국 시간외 선물은 하락했는데 장 종료 직전 시간외에서 반등하던 반도체 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하락하는 경향. 한국 야간 선물도 미 증시 마감 직후에 0.3% 내외 하락했지만 결국 관련 소식에 0.57% 하락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도 1,533.70원 내외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1,536.50원 내외의 등락을 보임. 주말동안 이란의 대응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06:25 · 📡 v1 06/29~07/03 주간 이슈: 고용보고서, 한국 수출입, 미-중 제조업지수, 리밸런싱 고용보고서와 통화정책 2일(목) 발표되는 미국의 6월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요인으로 지표 발표 후 금리 변화 확대 전망. 최근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시사한 위원이 9명을 기록하고 있고 PCE 물가도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 고용이 견조할 경우 금리인상 기조가 확실해질 수 있어 시장의 관심이 더욱 확대. 특히 이번 고용지표 결과는 케인 워시 의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지표 발표인 만큼, 1일(수) 있을 케빈 워시의 발언도 주목. 발언 강도의 변화가 이어질 지 중요하기 때문. 이를 감안 수요일과 목요일 케빈워시의 발언과 고용보고서 결과에 채권과 외환시장, 주식시장의 변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한국 수출입 동향 1일(수) 발표되는 한국의 6월 수출입동향은 최근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불안을 완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경제지표라는 점에서 중요. 최근 20일까지의 수출입 통계에서 수출이 전년 대비 60.4%나 급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 반도체가 188.4%나 폭증하며 전반적으로 수출 증가세를 견인. 수출 비중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1.2%로 증가해 반도체 중심의 반도체가 이어지고 있어 1일 발표되는 결과에 따라 추가저긴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이를 감안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수출입 통계 발표를 이유로 실적에 대한 자신감 속 견조함을 보일 것으로 시장은 기대 글로벌 경기 이번 주는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지표 발표가 있어 경기 흐름을 예단할 수 있음. 현재 미국 경제는 비록 세부적으로는 불안하지만 헤드라인 수치가 견조한 민간 소비와 서비스업이 견인하고 있으나 제조업은 AI 관련 부문을 제외하면 대부분 위축. 중국도 정부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불확실한 모습. 이를 감안 경제 지표 결과에 연착륙 기대를 강화할 경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질 수 있어 주목. 더불어 세부 내용중 고용지수와 물가지수의 변화도 중요. 결과에 따라 채권시장의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 그 외에도 소비자 신뢰지수, 테슬라 등 주요 자동차 기업들의 자동차 판매 건수 등도 주목. 결과에 따라 자동차 종목의 변화가 예상 컨퍼런스 GITEX AI Europe 2026이 30일(화)부터 개최되는 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디램 급등 여파 등 많은 부분이 언급될 것으로 기대. 그 외에도 유럽에서의 전력 문제 등 시장의 관심이 집중. 이 외에도 퀀텀 코리아 및 CQI 2026 모멘텀이 7월 초에 개최되는 데 양자컴퓨터 관련 테마주들의 변화를 자극할 것으로 판단. 분기말 리밸런싱 6월 말은 2분기 및 상반기 글로벌 기관투자자들과 자산배분 펀드들의 대규모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물량이 수급적 변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간. 최근 그 규모가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도 있어 대체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상반기 동안 급등했던 반도체, AI 관련 종목군을 중심으로 매물 압박이 확대될 수 있어 이들의 변동성이 확산될 것으로 판단. 특히 자산배분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연기금과 리스크패리티 펀드들은 '주식 비중 축소 및 채권 비중 확대' 관점의 기계적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특히 금요일 미국시장이 휴장이라는 점과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거래량 감소 이슈와 맞물려 변동성 확대가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29(월) 일본: 소매판매(5월)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6월)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06/30(화) 한국: 소매판매(5월), 산업생산(5월) 일본: 산업생산(5월) 중국: 제조업 PMI(6월), 서비스업PMI(6월) 독일: 소매판매(5월), 소비자물가지수(6월) 미국: 주택가격지수(4월), JOLTs(5월), 소비자신뢰지수(6월) 장후 실적: 나이키(NKE), 컨스텔레이션 브랜드(STZ), 프로그래스 소프트웨어(PRGS) 행사: 지텍스 AI 유럽 2026 - 기간: 06/30~07/01 - 테마: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반도체 및 양자 공급망 - 주요참가 기업: 엔비디아, MS, 구글, 아마존, IBM, 인텔 07/01(수) 한국: 수출입동향(6월) 중국: 데이터독 제조업 PMI(6월) 일본: 산업생산(5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6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6월), 건설지출(5월)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휴장: 홍콩, 캐나다 장전 실적: 제너럴밀스(GIS), 팩트셋(FDS) 행사: 양자 정보 콘퍼런스 2026 (CQI 2026) 및 퀀텀 코리아 2026 - 기간: CQI 07/01~07/03, 퀀텀코리아 2026 07/02~07/04 - 테마: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양자과학 (총 14개 이상의 전문 세션 및 전시 구성) - 주요 참가기업: IBM, 아이온큐, 퀀티넘, 리게티컴퓨팅, 디웨이브퀀텀 등, 한국 통신3사 07/02(목) 한국: 소비자물가지수(6월) 미국: 고용보고서(6월), 내구재주문(5월) 기업: 테슬라 2분기 자동차 판매량 발표 07/03(금) 중국: 데이터독 서비스업 PMI(6월) 독일, 유로존 서비스업 PMI(6월) 휴장: 미국
  • 05:37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주요 일정 기대하며 변동성 지속 MSCI 한국 지수 ETF는 3.77%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1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29%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07%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49%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는 장중 상승과 하락 변동성을 키우다 0.3%대 하락하는 모습.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정부의 개입 추정 물량에 장 마감 앞두고 크게 하락하며 1,532.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35.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3.7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이라크의 OPEC 탈퇴 가능성 제기되며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전일 오만 해상에서 피격 당한 화물선 이슈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휴전 협정 위반을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지만 크게 하락. 여전히 미-이란 협상 기대가 여전하고 특히 OPEC에서 지난 5월 UAE의 탈최에 이어 이라크가 더 많은 생산 할당량을 요구하며 이를 충족하지 않을 경우 탈퇴할 수 있다고 통보하자 하락. 이는 공급 증가 이슈로 해석되기 때문. 더불어 주요 헤지펀드들이 유가에 대한 숏포지션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부준도 유가 하락을 부추김. 미국 천연가스는 7월 초에 고온인 진행되며 냉방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후 물량 소화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상승 달러화는 견조한 경제지표에도 기대 물가가 하향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카시카리 총재의 금리인상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약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단기 물가 전망이 4.0%에서 3.5%로 하향 조정되는 물가 안정 기조가 부각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반영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와 엔화 등도 대체로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의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카시카리 총재가 물가가 광범위하게 상향되고 있다며 연준의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지만 대체로 하락. 소비자 심리지수에서 장단기 물가 전망이 하향 조정됐기 때문. 물론,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더불어 가솔린 가격이 이란과의 협상 타결에 갤런당 3.9달러까지 크게 낮아지며 물가에 대한 불안 우려가 일부 안화된 점도 단기 금리 하락 요인. 다만, 장기 금리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며 장단기 금리가 전일에 이어 차별화가 진행 금은 기대 물가가 하향 안정을 보이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1%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강세.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간 재고가 감소하자 대부분 상승. 니켈은 재고 감소가 크지 않았던 점을 반영하며 하락. 특히 장초반에는 아시아 주식시장의 부진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회며 하락 출발 했지만 이런 재고 감소를 이유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상승 전환 요인. 농산물 시장에서 밀이 미국에서 겨울밀 수확이 본격화되면서 실물 물량의 공급 증가 이슈로 하락. 반면 대두와 옥수수는 미국 주요 작황지에서 양호한 기상 여건에도 미 농무부의 연간 재배면적 및 분기별 곡물 재고 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유입되며 제한적인 하락
  • 05:37 · 📡 v1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락 Vs. MS, 애플 등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수요파괴 이슈에 대부분 하락 마이크론(-6.69%)은 구속력 있는 장기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했지만 오늘은 수요파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여기에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가 반도체 가격 부담이 지속되자 구매자들이 보수적인 태도로 돌아섰다고 발표한 점도 불안을 자극. 이와 함께 모닝스타에서 목표주가를 455에서 85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공급 증가로 인해 2030년에는 매출이 50%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부담. 샌디스크(-10.46%), 웨스턴디지털(-13.17%), 시게이트(-12.24%)등이 대부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29% 하락 반도체: AI 산업 전반의 부진으로 약세 엔비디아(-1.64%)는 반도체 기업 전반의 부진으로 하락. 다만, 여타 반도체 기업들에 비해 최근 상승이 제한됐다가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의 여파로 하락이 좀더 확대된 점이 특징. 브로드컴(-3.67%)은 OpenAI IPO 지연 소식에 하락. 마벨테크(-5.15%), AMD(-2.06%), 인텔(-3.42%)등도 수요파괴 이슈가 부각되며 대부분 하락. 아나로그 반도체: 온세미컨덕터, 인수합병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급락 온세미컨덕터(-23.66%)는 시냅틱스(-3.68%)를 70억 달러 규모의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발표하자 급락. 피지컬 AI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단기적인 비용 부담과 주식 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 시냅틱스도 19%의 프리미엄이 반영됐지만 전량 주식 교환 방식의 특성 등을 반영하며 하락. 텍사스 인스트루먼트(-8.46%), 아나로그 디바이스(-7.42%)등 아나로그 반도체 기업들은 동반 하락. 특히 반도체 산업 전반의 하락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도체 장비, 광통신: AI 산업 전반에 걸친 매물 출회되며 하락 ARM(-3.87%)은 OpenAI IPO 연기 가능성 제기되고 AI 관련주 전반의 차익 실현 압력으로 하락. 램리서치(-5.66%), AMAT(-6.16%), ASML(-2.53%)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TSMC(-0.61%)도 부진. 코히런트(-6.55%)는 AI 관련 기업들의 전반적인 부진에 하락. 루멘텀(-5.22%)등 여타 광통신 및 네트웍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자동차: 전기차 상승 Vs. 내연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부진 테슬라(+1.22%)는 베를린 공장에서 생산량을 10월까지 주당 7,500대로 늘리고 2027년까지 4680 배터리 셀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루시드(+15.62%), 리비안(+5.18%)등은 큰폭 상승. 반면, GM(-0.55%)과 포드(+0.14%)는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급적인 요인에 보합권 등락. 퀀텀스케이프(+0.42%)등 2차전지 기업들은 전기차 기업들의 강세에도 부진을 보이다 장 후반 반발 매수세로 결국 보합권 등락. 앨버말(-5.21%)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23% 하락하는 등 6월 15일 이후 하락 추세가 지속되자 부진. 대형기술주: MS, 순환매 유입되며 큰 폭 상승 MS(+5.71%)는 하드웨어에서 그동안 하락이 지속되어 왔던 소프트웨어로의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유입되며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콜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애플(+3.14%)은 전일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품 가격 인상 후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단기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아마존(+2.50%)은 iHeartMedia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해당 방송사를 오디오 및 비디오 플랫폼 전반에 걸친 아마존 광고의 지역 리셀러로 지정등 수익성을 위한 노력 등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이후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메타 플랫폼(+1.36%)도 지속적인 부진을 뒤로하고 반등에 성공. 알파벳(-2.19%)도 장중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 속 하락 전환. 대부분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로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특징 소프트웨어: 순환매성 매수세 유입되며 큰 폭 상승. 오라클(-2.58%)은 OpenAI의 IPO 지연 이슈에 하락. 대규모 계약 잔고가 대부분 OpenAI와의 계약이라는 점에서 IPO가 지연될 경우 자금 활용 불안으로 계약 지연이 불안감을 준 것으로 추정. 반면, 팔란티어(+5.28%)는 최근 하락에 52주 신저가를 경신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한 상승. 특히 오늘 시장의 특징인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수급 이동이 가격 상승을 견인. 세일즈포스(+5.45%), 서비스나우(+9.85%), 앱러빈(+6.99%), 워크데이(+9.18%)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들이 크게 상승. 제약: 일라이릴리, 긍정적인 유럽 소식과 순환매 자금 유입에 급등 일라이릴리(+7.13%)는 유럽 규제당국이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제 '제이피르카'에 대해 긍정적인 권고 의견을 냈다는 소식과 헬스케어 섹터로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큰 폭 상승. J&J(+3.99%), 머크(+2.56%)등 여타 제약 업종도 상승. 모더나(+12.59%)는 연례 사이언스 데이에서 백신 외 mRNA 기반 암 및 희귀질환 치료제 등 장기 로드맵을 발표하고 최초의 인비보CAR-T 프로그램을 공개한 점을 반영하며 급등. 우주: 스페이스X, 스타링크 이슈 등에도 변화 보이며 보합권 등락 스페이스X(+0.15%)는 장 마감 후 러셀1000지수 편입에 따른 관련 매수세와 스타링크의 미국 이동통신 서비스 도입 검토 및 지상 무선 네트웍 구축을 모색한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이후 추가 물량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전환 하는등 변동성은 지속. 로켓랩(+4.77%)은 NASA로부터 태양에너지 연구 목적의 두건의 발사 미션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오늘 로켓발사 성공 후 변동성은 지속. 인튜이티브 머신(+5.83%), 플래닛 랩(+2.11%), AST스페이스모바일(+8.88%)등 대부분 우주개발 기업들은 최근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비트코인: 반발 매수세 등에 상승 비트코인은 전일 BTC ETF에서 약 7억 달러 가까운 자금이 유출되는 등 수급적인 불안이 여전했지만, 클래리티법의 상원 통과를 7월 목표로 하고 있다는 공화당 의원의 발언과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물론, 여전히 스트레티지(-3.54%)의 미실현 손실 이슈와 추가 매도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헤 상승폭은 제한. 스트레티지는 미 실현 손실로 하락. 로빈후드(+5.58%)는 BTIG가 성장에 강점을 지닌 비즈니스 구조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커버리지를 시작한 점도 영향. 코인베이스(+4.59%)도 상승. 서클 인터넷(+6.92%)은 노무라와 스테이블 코인 활용한 디지털 금융 협력을 추진 소식에 상승.
  • 05:35 · 📡 v1 06/26 미 증시, 수요파괴 이슈 우려를 뒤로하고 순환매 유입되며 소폭 하락 미 증시는 아시아 시장에서 확산된 반도체 업종의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마이크론(-6.69%) 등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견조한 경제지표와 금리 하락을 바탕으로 전일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던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소프트웨어와 제약 업종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는 지속. 이후에는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서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감. 물론, 장 마감 앞두고는 주간 옵션 만기와 러셀1000 분류를 이유로 개별 종목의 변화가 확대되며 결국 소폭 하락 마감. 대형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은 1.09% 하락했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종가에 결국 상승 전환한 점도 특징(다우 -0.09%, 나스닥 -0.24%, S&P500 -0.05%, 러셀2000 +0.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9%) * 변화요인: 반도체와 수요파괴, 소비자심리지수 전일 마이크론(-6.69%) 실적 발표 이후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역설적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 해당 논리는 새로운 이슈라기보다 지난해 말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최근 반도체 업종의 가파른 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애플이 가격을 인상하자 시장이 이를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 실제로 25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가 가격 부담이 지속되자 구매자들이 보수적인 태도로 돌아서며 거래가 한산하고 관망세가 짙어진 점도 실제 수요 둔화 가능성을 뒷받침. 특히 이러한 원가 상승 압력은 반도체나 하드웨어를 넘어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으로도 확산되는 양상. 아마존의 AWS가 공급 부족과 연산 수요 증가를 이유로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및 호퍼 아키텍처 기반 GPU 인스턴스 예약 가격을 7월 1일부터 약 20% 인상한다고 발표한 점이 시장의 비용 부담을 더욱 자극. 이러한 GPU 렌탈 비용의 급증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가격 결정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해 서비스를 구축해야 하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AI 스타트업들의 실질적인 ROI(투자수익률)를 악화시키고 구조적인 마진 압박을 가하는 요인으로 해석. 여기에 OpenAI가 1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안정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올해 말로 계획했던 기업공개(IPO)를 2027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이와 같은 인프라 및 가동 비용의 가파른 상승은 시장으로 하여금 AI 투자 회수 기간이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의구심을 자극했으며, 실제 오픈AI의 주요 지분을 보유한 소프트뱅크가 아시아 시장에서 급락하는 등 AI 생태계 전반의 고평가 논란과 맞물려 분기 말 기술주 중심의 차익 실현과 자금 유출을 더욱 가속화. 이러한 자본 집중과 수요 파괴, 그리고 인프라 기대감 지연의 악순환은 과거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등장했던 혁신 초기마다 반복된 전형적인 역사적 패턴. 19세기 영국 철도 광풍 당시 노선 선점을 위한 천문학적인 철도 인프라 투자가 집행되었으나 운송 수요의 성장 속도가 설비 증설을 따라가지 못해 대규모 부실과 파산을 겪음. 1990년대 후반 닷컴 버블 시기에도 시스코를 비롯한 장비 업체들과 통신사들이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위해 과도하게 광케이블을 깔고 인프라 장비를 발주했으나, 정작 이를 활용할 소프트웨어 가치와 최종 소비자의 실질적 수요 창출이 지연되면서 급격한 수요 공백과 장기 침체를 겪음.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생태계 하위 구조의 마진을 훼손하고, 뒤이어 증설 경쟁이 결국 공급 과잉으로 이어져 시장의 재조정을 불러왔던 인프라 투자 주기의 역사적 사례가 현재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같다는 평가가 부각된 것. 그러나 이러한 단기적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버블 붕괴와 달리 마이크론이 실제 ‘구속력’있는 장기 계약을 발표 후 급등했던 것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역시 단순한 과거 치킨게임이 아닌 에이전틱 AI 확산과 인프라 선점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정. 따라서 빅테크 기업들이 고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독점적 서비스를 통한 실질적인 AI 수익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증명해내는 것이 수요 파괴 공포를 잠재울 근본적인 대안. 결과적으로 시장은 과열된 하드웨어 투자 속도 조절에 따른 일시적 순환매 과정을 거친 후, 소프트웨어 가치 창출 여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 등이 더욱 중요. 이에 7월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에서 관련 기업들의 수익화 이슈가 더욱 중요. 한편, 6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5월(44.8)보다 개선된 49.5로 발표. 이는 이란 전쟁 종료 소식 등이 전해지자 가솔린 가격의 하락 추세가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여전히 이란 전쟁 전보다도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부담은 지속. 실제 소비자들은 높은 물가로 인해 생활비 부담은 여전하다고 언급. 한편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8%에서 4.6%로,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9%에서 3.3%로 내려오며 안정이 진행. 관련 지표에 국채 금리는 하향 안정을 보이며 하락하던 지수의 반등에 영향. 그러나 장중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여기에 현재 물가 상승이 단순히 이란 전쟁에 따른 것 뿐 아니라 대부분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광범위하고 고착화되는 등 본질적인 문제라고 주장. 이에 올해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최근 연준 위원들이 그동안의 흐름과 달리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부분이 많아지며 유동성 불안이 자극.
📅 2026-06-26 -10 중립 4건 ▾
▸ 물가 안도감에도 불구하고 반도체-하드웨어 간 이익 재분배 우려로 혼조세
  • 05:39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매물 소화 MSCI 한국 지수 ETF는 3.92%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0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59%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도 0.71%, 다우 운송지수는 1.50% 상승. 코스피 야간 선물는 1%대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42.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43.1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44.50원을 기록. *FICC: PCE 가격지수 소화하며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 등에도 불구하고 오만 해안에서 화물선이 피격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운송 상황을 주시하며 상승. 특히 관련 소식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재 부각시킨 점이 영향. 여기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주둔과 이란의 반발 등도 불안을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LNG 수출 시설로의 유입량 증가와 7월 초 고온 현상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를 반영하며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하락. 달러화는 전일 2025년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한 데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PCE 물가에서 핵심 상품 가격이 마이너스로 전환되자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완료됐다는 점을 반영하며 추가적인 물가 급등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영향. 엔화는 매파성향의 위원이 금리인상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언급했지만 여전히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은 유럽내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대부분 강세 국채 금리는 PCE 근원 물가가 예상과 부합됐고 여기에 근원 상품 물가는 마이너스로 전환되자 추가적인 물가 급등 가능성이 완화되자 하락. 다만, 여전히 견조한 소득과 지출 등 경기에 대한 기대에 하락은 제한. 한편, CME FedWatch에서는 관련 경제지표 발표 후 7월 금리인상 확률이 전일 34.2%에서 29.9%로 낮아짐. 이에 단기물 금리의 하락이 장기물보다 컸음. 오후에는 이란이 오만 해협의 화물선을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불안심리를 자극하며 일부 하락을 축소하는 등 견고하지는 못함 금은 달러 약세 및 금리 하락을 반영하며 온스당 4,000달러 부근에서 반등에 성공.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최근 LME 시장에서 구리가 크게 하락한 뒤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미국 PCE 물가 지표 발표 후 안도감에 주요 품목 대부분 상승하는 모습. 알루미늄은 미-이란 협상에 공급 증가 이슈로 하락을 보였지만 오늘은 반등. 니켈도 인도네시아의 생산 쿼터 늘릴 것이라는 루머로 하락했었지만 올해 쿼터 증액은 확정되지 않았다는 소식에 반등. 농작물은 달러 약세 등을 기반으로 대부분 상승. 더불어 트럼프 미 대통령의 농가 연료 및 비료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지원 요청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대두가 미 농무부의 주간 수출 판매 보고서를 통해 중국으로의 수출 발표와 브라질 곡물수출업협회의 6월 수출 전망치 상향 등 글로벌 수요의 견고함이 확인되자 상승이 진행. 밀 또한 주간 수출 판매량이 시장 예상치 상단에 부합하자 상승. 옥수수의 경우는 기술적 매수세 유입되며 소폭 상승
  • 05:38 · 📡 v1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급등 Vs. 애플, MS, 엔비디아 부진 대형 기술주: 애플, 맥북 가격 인상 발표 후 큰 폭 하락 애플(-6.12%)이 최근 팀 쿡 CEO가 언급했던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아이폰을 제외한 맥북 등의 가격을 인상하자 크게 하락. 문제는 이러한 가격 인상이 결국 관련 품목의 매출 둔화를 야기 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 최근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중산층 이하는 높은 물가 등으로 위축되어 있는 가계 자산을 감안하면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떨어져 있던 만큼 가격 인상이 결국 수요 둔화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 애플의 관련 발표가 촉매가 돼서 높은 반도체 가격이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 위축으로 전환. 이에 알파벳(-0.83%), 메타(-2.65%), 아마존(-3.10%)등도 데이터센터 비용 증가 이슈로 하락. 과거부터 언급돼 왔지만 애플의 발표가 빌미가 된 것. MS(-3.46%)도 메모리가격 급등을 반영하며 XBOX 콘솔 가격 인상을 발표하자 애플 이슈와 더불어 부진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금요일 진행되는 러셀1000 재분류에 따른 패시브 자금의 매도 압력도 영향. 금요일 애플과 MS의 포지션이 일부 변경되고 스페이스X가 패스트트랙으로 편입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장기 계약 세부 정보를 바탕으로 급등 마이크론(+15.74%)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결과와 함께 전략적 고객 계약 즉 장기 계약 세부 정보를 공개한 점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장기계약이 ‘구속력’ 있는 구매 의무를 포함해 업황 부진이 오더라도 매출은 견조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영향. 물론, 컨퍼런스 콜에서 실제 매출이 물량 증가는 크지 않았지만 가격 상승에 기인한 결과로 언급했던 점은 불안감을 줬지만 시장의 화두였던 장기계약 이슈로 한 때 20% 가까이 급등하며 시가총액 기준 메타 플랫폼과 테슬라를 넘어섬. 이에 환호하며 샌디스크(+21.97%), 웨스턴디지털(+4.90%), 시게이트(+3.23%)등 스토리지 기업들을 중심으로 개별 옵션 거래의 집중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까지 이어져 대부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9%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경쟁 이슈와 원가부담 이슈 유입되며 하락 퀄컴(+3.71%)은 AI 투자자의 날을 통해 2029년 데이터센터 AI 매출 150억 달러 이상을 포함한 공격적인 장기 목표를 제시하고,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 상향과 함께 목표주가를 231달러로 올리는 등 주요 투자은행들의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상승. 반면 엔비디아(-1.64%)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부각된 높은 칩 가격이 결국 차세대 GPU 원가 부담 우려를 자극했고 퀄컴의 발표로 경쟁 심화 이슈도 부담을 보이며 하락. AMD(+2.47%)는 상승 출발 후 장중 한때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UBS가 에이전틱 AI 도입에 따른 CPU 수요 확대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재차 상승. 인텔(+0.93%)도 CPU 확대 기대 등으로 장 초반 동반 상승했지만 골드만삭스가 단기 상승 랠리가 상당 부분 선반영되었다는 신중론을 언급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브로드컴(-0.83%)은 빅테크들의 자체 맞춤형 칩(ASIC) 수요 기대감이 유효하나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 위축에 따른 AI 인프라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을 반영하며 매물 소화하는 모습 반도체 장비 등: 수요 증가 기대 반영하며 상승 램리서치(+7.21%), AMAT(+13.44%), ASML(+4.45%)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마이크론의 자본지출 내용과 향후 반도체 생산 증가를 위한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 온 세미컨덕터(+2.59%), 아나로그디바이스(+1.15%), 텍사스인스트루먼트(+2.87%)등 아나로그 반도체 기업들도 높은 반도체 가격 유지 기대와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AI서버 등 하드웨어: 비용 부담 이슈 부각되자 하락 델(-5.67%)은 GF 증권이 AI 서버 관련 추가 상승 여력은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목표주가는 유지했지만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장 점유율 손실 위험을 강조. 여기에 애플로부터 파생된 하드웨어 업체들의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위축 우려도 반영. HP(-1.59%)도 부진. HP엔터(-4.16%), 슈퍼마이크로컴퓨터(-2.37%), IREN(-5.09%)등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은 비용 불안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자동차: 테슬라, 호재 불구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테슬라(-0.11%)는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전용 차량에 대해 수동 브레이크 페달 의무 규정을 면제하기로 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하락. 기존 규제 하에서는 페달 없는 차량의 경우 연간 2,500대라는 제한된 예외 운행만 허용되어 대규모 상업 배포가 불가능했으나, 이번 규정 개정으로 운전대와 페달이 아예 없는 테슬라 사이버캡의 대량 생산과 미국 전역 배포를 위한 법적 걸림돌이 완전히 제거. 특히 규제 불확실성으로 경쟁사인 GM(-0.53%) 등이 자율주행 셔틀 개발을 중단했던 것과 달리, 처음부터 인간의 개입을 배제한 전용 차량 양산에 집중해 온 테슬라에게는 불필요한 하드웨어 추가 비용을 없애고 시장 선점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결정적인 제도적 촉매제가 될 것으로 시장은 판단. 소프트웨어: 비용 불안을 빌미로 하락 오라클(-3.22%)은 데이터센터 비용 증가 관련 내용이 시장의 화두가 되자 하락. 오라클은 현재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하며 이를 이용해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비용 증가는 부담을 자극하기 때문. 여기에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위축도 투자심리에 부담. 팔란티어(-5.49%)는 최근 프랑스 국내정보국이 외국 기업에 대한 전략적 의존도를 낮추고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자국 기업 이용 추진, 여기에 스위스 법원이 군계약 관련 비판 보도한 언론사에 대한 소송에서 팔란티어가 패소한 점, 이와 함께 영국 의회 의원들이 국가보건서비스(NHS)와 체결한 계약 중도 해지 관련 조항 행사를 정부에 요구했다는 소식에 하락 지속. 세일즈포스(-1.68%), 서비스나우(-4.56%)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 가격 급등을 소비자 즉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전가시킬 수 있다는 부담에 하락 우주 개발: 스페이스X, 러셀1000 편입 소식에 상승 후 하락 젼환화하는 등 변동성 확대 스페이스X(-1.00%)는 러셀 1000 지수의 고속 편입 소식과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감으로 장 초반 상승하기도 했지만 기술주 전반의 부진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AST스페이스모바일(-3.51%)은 일본 총무성 소위원회의 라쿠텐 위성 직결 통신 허용 권고와 연내 합작법인 설립 가시성, 최대 1,500억 엔 규모의 일본 정부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으로 장 시작 전 크게 상승했지만 최근 미수익성 부담과 뉴스에 파는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로켓랩(-5.53%)은 최근 나스닥 100 지수 편입에 따른 긍정적 요인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X의 신규 상장에 따른 우주 섹터 내 패시브 자금 이탈 및 포트폴리오 재조정 압박이 지속되며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스(-2.25%)도 부진을 보이는 등 우주개발 기업들 대부분 하락
  • 05:38 · 📡 v1 중국 기업: 알리바바, 앤트로픽 관련 이슈로 하락 알리바바(-4.74%)는 앤트로픽이 자사의 클로드 AI 모델을 수천 개의 허위 계정을 이용해 무단으로 접근하고 추출·학습했다며 백악관과 상원에 고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추가 제재 이슈 등으로 하락. 이 여파로 중국 기술 기업들이 직면할 규제 장벽에 대한 경계감이 업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바이두(-3.55%)등 주요 AI 관련 기술주들도 일제히 하락. 여기에 노무라 증권이 최근 종료된 6·18 쇼핑 축제의 핵심 이커머스 매출이 시장 예상과 달리 전년 대비 8%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알리바바의 장기 수익 전망을 하향 조정한 점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핀둬둬(-3.22%), 징둥닷컴(-1.14%)등 주요 소매유통 기업들도 하락. 한편 중국 전기차 기업들 역시 부진한 흐름을 보였는데, 니오(-3.47%)는 홍콩 증시의 2차 상장을 주요 상장으로 전환해 중국 본토 투자자 자금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매물 출회는 지속되며 하락.. 특히 EU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추가 관세 검토 소식 및 캐나다 정부의 현지 생산 압박 등 글로벌 무역 장벽 리스크가 재차 부각된 점도 부담. 샤오펑(-2.32%), 리오토(-4.52%)등도 부진 금융: 스트레스테스트 완료에 따른 자사주 매입 증가 기대로 상승 JP모건(+0.50%), BOA(+0.80%)등 대형 은행들은 물론 모건스탠리(+0.54%), 골드만삭스(-1.10%)등 투자은행들은 연준의 스트레스테스트를 통과했고 이를 토대로 추가 자사주 매입 증가, 배당 증액 등이 가능하게 됐다는 평가에 상승. 그러나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즉 뉴스에 파는 행보 속 상승을 반납하거나 일부는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비트코인: 대규모 옵션 만기 앞두고 하락 비트코인은 기술주 중심의 매물 출회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위축 속에, 데리빗 거래소 기준 약 1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옵션 만기를 앞둔 강세 포지션의 강제 청산 부담이 유입되며 5만 9천 달러에 근접. 여기에 고래들의 15억 달러 규모 집중 매도와 가상자산 시장 내 개인 자금이 AI 관련 주식으로 이탈하는 자금 로테이션 현상도 악재로 작용. 이에 스트래티지(-9.35%)가 미실현 손실을 반영하며 크게 하락했으며 코인베이스(-5.06%), 서클인터넷(-3.06%)등도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
  • 05:37 · 📡 v1 06/25 미 증시, 물가 안도감과 마이크론 급등 후 애플발 마진 우려에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물가지표 결과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과 마이크론(+15.74%)의 실적 발표 후 20% 가까운 급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반영한 금융주의 강세도 초반 상승세를 견인. 그러나 애플(-6.12%)을 비롯한 하드웨어 기업들이 급등한 반도체 칩 구매에 따른 향후 마진 압박을 반영하며 부진을 보이자 나스닥 중심으로 1% 넘게 하락하는 등 장중 변동성 확대. 특히 러셀 지수 리밸런싱을 앞두고 대형 기술주 중심의 비중 조정 수급이 유입되며 하락했으며 장 마감 앞두고는 관련 수급과 옵션 거래 등으로 거래가 급증하며 나스닥 하락 축소되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14%, 나스닥 -0.46%, S&P500 -0.01%, 러셀2000 +0.7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59%) * 변화요인: 반도체 Vs. 하드웨어, PCE 가격지수 마이크론(+15.74%)이 장기 구매 계약과 공급량 조절을 통한 가격 유지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AI 반도체 시장의 가격 결정력이 공급업체에 집중. HBM과 DRAM 가격 상승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개선으로 직결되지만, 반도체를 원재료로 구매해야 하는 서버, 네트워크, 하드웨어, 빅테크 기업 입장에서는 원가 부담 확대를 의미. 결국 AI 생태계 내 창출되는 이익이 전방 하드웨어 기업에서 후방 반도체 기업으로 이전되는 가치사슬 내 이익 재분배 현상이 진행. 다만 반도체 업체들의 가격 정책이 지속될 경우 전방 산업의 투자 수익성(ROI) 악화와 함께 향후 수요 파괴 가능성이 확대. 실제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주목하며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애플(-6.12%)이 가격 인상을 발표하자 높은 반도체 가격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을 압박하고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관련 종목 중심으로 매물 확대. 특히 최근 일부 하드웨어 업체들이 공급 부족과 높은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3사에서 그 외 기업으로 구매를 확대하는 등 공급망 다변화에 나서는 등 수요자측의 대응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금요일 러셀1000 지수 리밸런싱을 앞두고 스페이스X(-1.00%)가 패스트트랙으로 편입되고 애플과 MS가 성장주와 가치주로 재분류되기 때문에 패시브 자금의 비중 조정이 진행된 점도 대형 기술주의 약세를 자극. 반면 일부 반도체 기업들은 성장주 지수 내 비중 확대 기대가 유입되며 상대적으로 견조 결과적으로 반도체의 높은 가격 기조가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을 높여 칩 구매 시점 조정과 투자 지연으로 이어질 경우 반도체 기업 또한 수요 둔화 압력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 특히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공격적인 선구매를 통해 물량 확보에 나섰던 만큼 시장은 이제 가격 상승에 따른 단기 실적 개선보다 전방 수요 위축 가능성과 주문 정상화 시점에 주목하기 시작. 향후 실적 시즌에서 관련 기업들의 투자 계획과 구매 일정 변화가 주요 변수로 부각될 전망. 한편 5월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7% 증가하고 실질 가처분소득(DPI)도 0.3% 증가. 다만 이는 재해 복구 지원금 지급에 따른 농가 자영업 소득 급증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 자산소득과 배당소득은 감소. 개인소비지출은 전월 대비 0.7%, 실질 소비지출은 0.3% 증가했지만 내구재 중심의 상품 소비에 비해 서비스 소비는 외식과 운송서비스 부진으로 증가세가 제한된 모습. 5월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45%, 전년 대비 4.07%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 근원 PCE 가격지수도 전월 대비 0.32%, 전년 대비 3.41%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과 대체로 일치. 세부적으로는 관세 전가 효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근원 상품 물가가 전월 대비 -0.10%로 감소 전환. 반면 근원 서비스 물가는 전월 대비 0.46%(주거비 제외 시 0.50%)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 지속. 시장은 상품 물가가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된 점과 추가적인 관세발 물가 충격이 확대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하며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로 반응.
📅 2026-06-25 +35 강세 4건 ▾
▸ 마이크론 실적 대폭 우수(+13% 시간외)와 장기계약 안정화는 강세, 하지만 AI 자본지출·사모신용·기술주 부진 우려로 상승폭 제한
  • 06:56 · 📡 v1 06/25 마이크론 실적 및 컨퍼런스 내용과 시간외 급등 마이크론은 3분기 총매출이 전 분기 대비 74%, 전년 대비 346% 증가한 415억 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매출은 25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연율 기준 1,000억 달러를 돌파.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84.9%, 주당순이익(EPS)은 25.11달러를 기록했으며, 4분기 가이던스로는 사상 최고 수준인 매출 50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약 86%, 주당순이익 31달러를 제시. 이에 시장은 AI 메모리 수요의 지속과 수익성 개선에 주목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13% 내외 급등. 특히 시장은 장기공급계약(SCA)에 주목. 마이크론은 비즈니스 모델의 구조적 전환을 위해 총 16건의 SCA를 체결했다고 발표. 해당 계약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며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분의 1을 커버. 대형 고객 4곳과 중형 고객 3곳을 포함한 14개 계약의 최소 보장금액(RPO)은 1,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설명. 특히 일정 물량을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Take-or-Pay 구조와 함께 약 40%의 계약에는 가격 하한선과 상한선이 적용되어 업황 둔화 시에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이는 메모리 산업이 과거의 극심한 가격 사이클 중심 산업에서 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산업 구조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 HBM 관련해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 특히 차세대 HBM4 12단 제품의 양산 확대 속도는 기존 HBM3E 12단 대비 두 배 이상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DDR6·LPDDR6 등 차세대 제품 전환과 HBM 생산 확대에 따라 비트당 원가는 상승하고 있으나 고객들의 높은 수요로 충분한 가격 프리미엄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또한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CPU와 스토리지까지 AI 수혜가 확대되며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수요는 향후 수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DRAM 및 NAND 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AI 수요 증가와 업계 전반의 공급 통제가 이어지며 2027년 이후에도 수급 환경이 매우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3분기 DRAM 매출은 전 분기 대비 67% 증가한 313억 달러로 전체 매출의 76%를 차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출하량은 한 자릿수 증가에 그쳤으나 가격이 60% 초반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 NAND 매출 역시 전 분기 대비 99% 증가한 99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가격은 80% 중반 상승. 회사는 향후에도 DRAM은 업계 평균 수준, NAND는 업계 평균 이하 수준으로 공급 증가를 제한해 수익성 중심 전략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발표. 다만 향후 분기당 1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설비투자 확대와 2027년 이후 증가할 감가상각비는 부담 요인.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 확대가 실제 공급 증가로 이어지는 2027~2028년에는 업황 피크아웃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은 존재. 그러나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수익성 중심의 공급 정책을 감안하면 과거 대비 실적 변동성은 크게 축소될 것으로 기대.
  • 05:41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마이크론 MSCI 한국 지수 ETF는 2.63% 상승했으며 시간 외로 5% 가까이 급등. MSCI 신흥지수 ETF도 0.12% 상승 후 시간 외 1%대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18% 하락. 이를 추종하는 반도체 ETF들은 시간 외 3%대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7%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10%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는 장중 3% 넘게 하락하기도 했으며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급등해 현재는 5% 내외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41.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42.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43.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증가 등에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이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대한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확인해줬다고 언급하자 WTI 기준으로 한 때 70달러를 하회하는 등 큰 폭으로 하락. 최근 미-일 협상 속 주요 기관들의 대규모 숏포지션 구축이 관련 내용에 유가 하락 속도를 높인 것으로 판단. 미국 천연가스는 6월말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기온에 냉방수요 감소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등. 미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3% 내외 하락 달러화는 신규주택판매 건수가 예상(64만 건)을 하회한 58만 건에 그치는 등 경제지표가 부진했지만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의 물가로 인해 연준이 금리인상 등 매파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달러 강세를 견인. 유로화는 여전히 ECB의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논란 속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총리 사임에도 총리 유력 후보인 엔디 번햄이 추대형식으로 취임할 수 있다는 기대 즉 정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달러 대비 약세. 엔화는 정부의 개입 언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적극적이지 않다는 의사록이 공개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달러,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는데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에 따른 것으로 추정.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4% 넘게 하락하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내 가솔린 가격의 하락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조사하라고 하자 에너지발 물가 상승 압력이 크게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에 하락. 여기에 분기말 주요 기관들의 리밸런싱으로 주식시장에서 채권시장으로의 자금 유입 기대도 영향. 결국 금리는 국제유가 하락과 수급적인 요인(채권 매입 확대)으로 큰 폭으로 하락. 미국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이저 2.34배를 소폭 상회한 2.35배를 기록하는 등 변화요인이 제한돼 영향은 제한. 금은 전일 주요 기술주가 크게 하락하자 동반 하락했으며 오늘도 국채 금리의 큰 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달러화의 강세가 진행되자 하락을 이어가며 4,000달러를 위협. 특히 은이 전일 급락에 이어 오늘도 5% 넘게 하락하는 등 대체로 귀금속 시장이 하락변동성이 지속. 이는 최근 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인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기술적인 매도세가 이여졌다고 보고 있음. 더불어 최근 골드만삭스가 연말 목표를 하향 조정한 데 이어 도이체방크가 기존 전망치보다 20%이상 하향 조정한 3분기 온스당 4,300달러, 연말 4,800달러로 제시한 점도 불안.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화가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이자 LME 시장에서 대부분 하락. 특히 알루미늄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공급 불안이 완화되져 4% 넘게 하락. 여기에 구리는 맥쿼리가 지난해 부터 쌓아왔던 재고와 함께 공급 증가를 이유로 가격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그 외 대부분 품목도 2%대 약세 농산물 시장에서 밀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주간 수출 검증 실적과 러시아의 생산량 및 파종 면적 전망치 하향 조정에 따른 공급 우려로 1%대 상승. 반면, 대두와 옥수수는 미국 중서부 주요 작황 지역의 양호한 생육 기후에 따른 풍작 기대감, 수출 검증량 둔화, 그리고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한 바이오 연료 수요 위축 우려가 부각됐지만 하락은 제한.
  • 05:40 · 📡 v1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오라클 부진 Vs. 아마존 강세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시간 외 13%대 급등 마이크론(-0.31%)은 실적 발표 앞두고 풋옵션 거래가 집중되며 하락. 오후에는 콜옵션 청산과 풋옵션 거래 증가가 유입되자 하락이 확대되다 장 마감 직전 낙폭을 축소.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는 EPS가 시장 예상했던 19.5~19.9달러나 트레이더들의 전망인 22달러대를 크게 상회한 25.11달러를 기록. 여기에 매출도 359억 달러 전망보다 개선된 415억 달러, 4분기 전망 또한 25.7달러를 크게 상회한 30~32달러를 기록하는 등 예상을 크게 상회한 결과를 내놓음. 이에 시간 외 13%대 급등 중. 샌디스크(-2.50%), 웨스턴디지털(-4.01%), 시게이트(-4.30%)등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 시간 외로는 마이크론 영향에 3%대 상승 중 반도체: 엔비디아, 긍정적 소식에도 경쟁 우려로 하락 엔비디아(-0.52%)는 젠슨황 CEO가 주주총회에서 지속적인 성장 속 50% 이상의 잉여현금흐름을 올해와 내년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시포트 리서치가 AI 인프라와 반도체 사이에 순환투자 구조가 전망을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다고 평가하며 매도의견을 유지한 점이 부담. 여기에 OpenAI가 브로드컴(-0.51%)과 셀레스티카(+3.14%) 기술을 활용하여 AI 추론을 위해 설계된 맞춤형 AI 프로세서인 할라페뇨를 공개한 점도 경쟁에 대한 불확실성도 부담. OpenAI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라고 발표. AMD(-0.02%), 인텔(-0.48%)등도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8% 하락 자동차: 테슬라, 호재성 재료에도 규제 이슈 부각되며 하락 테슬라(-1.59%)는 미국 데이터 센터 및 유틸리티를 위한 분산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선런(+12.57%)및 리뉴 홈과 파트너십을 맺고 16기가와트 규모의 가정용 전력망을 활용하는 파트너십을 맞었다는 소식에도 하락. 전일 영향을 줬던 모델 3의 텍사스 사망 사고와 관련 조사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빌미로 하락. GM(보합)과 포드(-1.14%)는 국제유가 급락에 상승했지만 포드가 아마존이 투자한 슬레이트가 2만 4,950달러부터 시작하는 전기 픽업 트럭을 발표하자 하락 전환.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이 영향. 퀀텀스케이프(-4.04%)등 2차전지등은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93% 상승했지만 앨버말(-1.43%)등 리튬 관련주 대부분 하락 대형 기술주: 아마존 강세 Vs. 메타, MS 부진, 알파벳의 변동성 확대 아마존(+0.07%)은 진행 중인 프라임데이 첫날 온라인 지출액이 83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강세. 알파벳(-0.30%)은 버라이존(-2.25%)대신 다우지수에 편입됐다는 소식에 상승. 그러나 오후들어 제미나이 핵심 연구원 2명이 또 댜시 이탏랄 것이라는 소식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하는 등 핵심인재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줌. 애플(-0.41%)은 하반기 AI 고도화, 아이폰 교체 주기,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등이 부각되며 상승. 반면 MS(-2.27%)와 메타(-0.81%)등은 장기적인 AI 인프라 자본 지출확대에 대한 부담 등으로 매물 소화. 소프트웨어: 사모신용 이슈 재 부각되며 부진 오라클(-4.62%)은 최근 유입되고 있는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 OpenAI에 집중된 계약 잔고, 사모신용 이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락. 팔란티어(-2.74%)는 스위스 연방 법원으로 부터 데이터 보존 및 사생활 보호 법률 위반할 소지가 있다며 패소판결을 내놓자 하락. 관련 판결로 유럽 전역의 정부 및 기관으로의 추가 수주가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이 부담. 서비스나우(-2.23%)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서비스나우는 하락. 세일즈포스(-0.43%)는 보합권 등락 금융주: 사모신용 이슈 부각되며 하락 모건스탠리(-2.73%)가 사모펀드 환매 제한을 발표하자 사모대출 관련 이슈가 재 부각되며 하락.블랙록(-3.22%)은 최근 사모대출 관련 전액 상각하고 운용보수는 과다하다며 집단 소송이 진행되자 하락. 이에 사모신용 관련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 캐피털(-4.94%), 블랙스톤(-5.90%), KKR(-2.13%), 아폴로 글로벌 (-6.13%)등 대부분 관련 종목군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 우주개발: 스페이스X, 수급 유입과 공매도 이슈가 충돌하며 1%대 하락 스페이스X(-1.13%)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거래소의 신속 편입 요건 충족에 따라 오는 7월 6일 자로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될 수 있다 기대가 유입되며 견조함을 보이다 결국 하락. 더불어 머스크의 X 및 xAI 관련 부채 차환 등을 목적으로 발행한 250억 달러 규모의 첫 회사채 공모에 900억 달러의 기관 주문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한 점도 수급 불안을 덜어주었으나, 높은 회사재 금리에 대한 부담, 여기에 상장 직후 공매도 잔고(4,000만 주)가 급증한 데 따른 경계감이 상존. 반면, 로켓랩(-10.21%), 인튜이티브 머신(-8.52%),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8.20%)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은 하락 지속. 이는 관련 종목보다 상장 초기 가격까지 하락한 스페이스X로 수급이 쏠리자 크게 하락.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등): 연준 정책에 대한 불안 속 매물 출회 아이온큐(-7.35%), 디웨이브퀀텀(-8.19%), 리게티컴퓨팅(-8.22%)등 양자 컴퓨터는 트럼프의 행정명령 후 차익 매물과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로 매물 출회 지속되며 부진. 서브로보틱스(-4.52%), 리치테크 로보틱스(-5.45%)등 로봇 관련주, 뉴스케일파워(-5.99%), 오클로(-5.4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이 부진한 가운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85%), 비스트라(+0.30%)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 대부분 테마주들은 연준 정책에 대한 불안이 부담을 주며 하락 광물, 에너지: 품목 하락 여파로 부진 엑손모빌(-2.03%), 셰브론(-2.57%)등은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뉴몬트(-3.88%), 노바골드(-14.13%)등 금 관련기업들, 코어마이닝(-5.21%),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2.67%)등 은 관련 기업들, 알코아(-5.05%), 센추리 알루미늄(-5.98%)등 알루미늄 관련주들은 관련 품목의 하락에 부진 비트코인: 수급 불안 속 매물 출회되며 6만 달러 하회 비트코인은 최근 스페이스X, 엔트로픽, OpenAI 등이 대규모 펀딩을 받거나 상장 되면서 시장의 유동성을 빠르게 흡수하는 수급 쏠림의 영향을 받음. 여기에 스테이블코인의 부상으로 비트코인이 대안 금융 자산으로서 가졌던 독점적 지위와 고유의 특징이 약화되자 하락세가 지속되는 양상. 실제 최근 현물 ETF 등에서 기관 자금이 지속적으로 이탈하며 수급 불안이 심화. 한편, 스트래티지의 추가 매도 우려도 불안을 높임. 특히 의회가 합의한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금지 조항이 포함된 주택 법안에 대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시민권 증명 투표법(SAVE Act) 통과를 연계하며 서명을 거부한 점이 불안을 확대. 이로 인해 Clarity Act 법안의 올해 의회 통과가 무산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 확대. 이에 스트레티지(-9.35%), 로빈후드(-5.87%), 코인베이스(-5.10%), 서클인터넷(-6.21%)등 관련 주들이 하락
  • 05:39 · 📡 v1 06/24 미 증시, 유가와 금리 하향 안정에도 마이크론 실적 불안에 장 후반 변동성 확대 미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증가 등으로 크게 하락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이 완화되자 국채 금리가 큰 폭 하락한 점도 우호적인 영향. 그러나 사모 신용 관련 우려가 재부각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에 따른 현금 소진 소식 등이 불확실성을 부추기며 상승은 제한. 이런 가운데 오후들어 마이크론(-0.31%)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속 옵션 거래로 인한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반도체 종목군이 크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다우 +0.35%, 나스닥 -0.43%, S&P500 -0.10%, 러셀2000 +0.3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8%) * 변화요인: 자본지출, 사모펀드 불안, 국제유가 하락과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론 장기계약 내용 미 증시는 전일 반도체 지수 등의 급격한 하락에 따른 따른 기술적 반발 매수세와 숏커버링이 유입되며 반등. 그러나 이날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던 빅테크의 막대한 AI 자본 지출이 궁극적으로 현금을 소진시키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지수 상승을 제한. 특히 오라클(-4.62%)이 잉여현금흐름이 대규모 적자로 돌아선 상태에서 과도한 지출과 수익성 지연 등이 장기적 밸류에이션 경계감이 자극하고 있기 때문. 물론, 관련 내용은 이미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다는 점에서 시장에 영향은 크지 않았지만, 빚으로 투자하고 있던 오라클과 네오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이 하락하는 등 불안감은 여전. 이런 가운데 모건스탠리가 70억 달러 규모 간판 사모대출 펀드인 노스 헤븐 사모소득펀드에 2분기 전체 발행 주식의 11.6%에 달하는 대규모 환매 요청이 쏟아지자, 분기 한도인 5%만 수용하고 출금을 제한한다고 발표. 특히 해당 펀드의 포트폴리오 중 소프트웨어 비중이 22.7%에 달한다는 점에서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실화 우려가 사모대출 시장의 유동성 위기(펀드런)로 전이되고 있다는 공포가 확산. 이에 관련 금융주를 중심으로 매물 출회. 이 또한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고 관련 종목만 영향을 받음. 그러나 지수는 견조함을 보였는데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 진전 소식과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의 운항이 위성 신호를 켜고 재개되는 등 통행량이 정상화되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더 나아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이 미국에게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부여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언급한 점도 국제유가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또한 가솔린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지 않자 정유사들에 대해 조사를 언급하는 등 에너지 가격 하락 관련 언급이 이어지자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감이 완화. 결국 국제유가 하락,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등을 기반으로 주식상은 견조함을 보임. 여기에 아마존(+0.07%)이 진행 중인 프라임데이가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구매력을 입증하고 있어 소비 지출 확대 기대감을 보인 점도 긍정적.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행사 첫날(22일) 하루 동안에만 미국 내 온라인 지출액이 전년 대비 5.3% 증가한 83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추산. 이는 작년 추수감사절(64억 달러) 수준을 크게 상회하는 단일 최대 규모로, 연준의 고금리 긴축 기조 속에서도 소비 심리는 견조함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 물론, 실제로는 소비자들이 높은 물가와 금리 등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온라인 구매가 늘었지만, 헤드라인만 보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이 또한 주식시장의 견조함을 보이게 만든 요인. 그러나 장 후반 들어 마이크론(-0.31%)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가 유입된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 장중 상승에 베팅했던 단기 콜옵션 매물이 대거 청산되고 헤지용 제로데이(0DTE) 풋옵션 매수가 급증. 이로 인해 트레이더들의 감마 포지션이 하방 변동성을 키우는 네거티브 감마영역으로 전환됐고 기계적인 델타 헤지 매도세가 출회되자 나스닥이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그만큼 마이크론 실적에 모든 이들이 주목하는 모습을 보여준 사례 마이크론 장기계약 내용 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장기계약을 맺었고 이를 토대로 장기 실적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해왔음. 그러나 최근들이 DRAM, NAND가격 하락이 진행될 경우 장기계약 취소와 쌓아놓은 재고를 활용 후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 이는 반도체 칩 가격이 하락 추세가 보일 경우 하락 변동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불안이 유입. 그렇기 때문에 마이크론등의 장기계약 내용에 시장은 관심이 집중. 이날 실적 발표하며 마이크론16건의 장기 전략적 고객 협약(SCA)을 체결하며 사업 모델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선언. 이번 계약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자동차는 3년) '구속력 있게 약정'하는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방식이며 향후 모든 계약 완료될 경우 매출의 50% 이상이 장기 계약으로 구조적인 전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발표. 가격 면에서는 상한가와 함께 견조한 하한가를 동시 설정하여, 최악의 하락 사이클이 오더라도 이익률을 보장받도록 설계되었다고 발표. 이를 통해 구조적인 변화를 이끌것이라고 발표.
📅 2026-06-24 -35 약세 5건 ▾
▸ 분기말 리밸런싱·금리인상 우려로 반도체 중심 약세, 다만 장중 수급 소화·마이크론 실적 불확실성 해소 후 반발 기대
  • 06:27 · 📡 v1 06/23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워치리스트 미포함 MSCI는 한국시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류 접근성 평가 변화: 투자 상품 가용성 항목의 평가가 기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상향. 해외 주요 거래소에 한국 지수 연계 파생상품이 상장된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 잔존 개선 과제 (5개 항목 마이너스 유지): 외환시장 자유화 수준(역외 원화 거래 제한), 외국인 투자자 등록 및 계좌 개설, 정보 흐름(영문 공시 부족), 청산 및 결제, 양도성 등 핵심 5개 분야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 야간 외환시장 연장 등 정부의 개혁 노력은 인정받았으나, 실제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의 체감 효과나 역외 외환시장의 완전한 기능 작동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가 선진국(DM) 관찰대상국(Watchlist) 편입 여부: 외환시장 접근성 부족 등의 이유로 이번 2026년 리뷰에서도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 편입 유보 다만, 이는 지난 주 접근성 평가에서 이미 나왔었고 시장에서 기대감이 크지 않았음. 전일 일부 언론 통해 관련 내용이 보도 됐기 때문에 주식시장 영향은 제한.
  • 05:34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외국인 수급 불안 지속 Vs. 반발 매수 기대 MSCI 한국 지수 ETF는 12.25% 급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5.6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7.87% 크게 하락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96%, 다우 운송지수는 0.75%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는 1%내외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39.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되돌림이 유입되며 1,533.1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2.5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단기간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온 국내 반도체 대형주들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 중심의 매도세가 급격하게 유입되며 큰 폭으로 하락. 최근 주요 투자은행들이 한국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하기 위해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이고 거래 규모를 축소한다는 발표 후 외국인 수급 불안이 이어져 왔는데, 이날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와 전일 부각된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부담 우려가 변동성을 확대한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분기말을 앞두고 대규모 리밸런싱 관련 수급도 지수 하락에 영향. 그런 가운데 오늘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 특히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의 큰 폭 하락은 여전히 한국 증시에 부담 요인. 이는 하루 앞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으로, 시장은 크게 개선된 실적 발표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눈높이는 그보다 훨씬 더 높아져 있기 때문. 다만, 업황이 훼손됐다기보다는 분기말 수급적인 요인이 관련 종목들의 주가에 부담을 줬던 만큼, 그리고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직후인 6월 26일 만기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전체의 17%에 달할 만큼 단기 하락 대비 움직임이 강한 상황이었던 만큼, 예상을 크게 상회할 경우 오히려 풋옵션 청산에 따른 감마 스퀴즈가 발생해 큰 폭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더불어 MSCI 선진지수 워치리스트 관련 내용은 전일 이미 시장에 알려져 있던 만큼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이미 지난주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 근본적 문제가 미해결됐다고 발표되어 애초에 기대감이 크지 않았기에, 전일 관련 내용이 시장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음. 오히려 분기말 리밸런싱 등 수급적인 요인이 시장 변동성 확대를 불러왔던 만큼, 오늘 한국 증시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은 이어지겠지만 장중 수급이 소화되면서 안정을 찾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기대. *FICC: 국제유가 하락, 국채 금리 하락, 달러 강세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량에 주목하며 하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월요일 하루동안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 물량이 이란 전쟁 전의 하루 2,000만 배럴에 근접한 1,90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언급한 점이 영향. 여기에 미 재무부의 이란산 원유의 미국 수입 허용, 주요 헤지펀드들이 국제유가 하락에 대한 포지션이 급증하는 등 단기 하락 변동성을 높인 점도 영향. 다만, 하락이 지속되기에는 기술적으로 공급 제한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하락이 크게 확대되지는 않는 모습. 미국 천연가수는 풍부한 저장량과 기온의 하락에 따른 냉방 수요 둔화 등을 이유로 3% 넘게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속 상승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1년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여타 환율에 강세를 보임. 여기에 유로화가 전일 ECB 라가르드 총재의 이란 전쟁을 빌미로 과도한 정책 전환은 경계햐야 한다는 톤으로 언급해 시장에서 우려했던 ECB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일부 완화되며 달러 대비 약세를 이어간 점도 달러 강세 요인. 엔화는 달러 강세에도 달러/엔 환율이 161.5엔을 기록하며 1986년 이후 최고(엔화 약세) 수준에 근접하고 있어 정부의 개입 발표 등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주요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오히려 하락. 전일 영국 총리의 사임에도 영국 국채 금리가 제한적인 등락을 보인 점이 영향. 여기에 제조업 PMI에서 고용지수가 팬데믹 당시를 지외하면 2009년 이후 가장 빠르게 위축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더 나아가 분기말 리밸런싱을 통해 대규모로 주식시장에서 채권시장으로의 수급이 전환되고 있다는 점도 영향.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율이 이전 수치인 2.64배와 같은 모습을 보이자 영향은 제한. 대체로 과도한 금리인상 기조를 반영했다는 평가 속 리벨런싱 수급, 고용불안 등에 단기물의 하락이 컸음 금은 달러화가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가 확대되자 1%대 하락했으며 은은 6% 내외 크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 및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되며 대부분 2%대 하락. 더불어 중국의 전기동 생산 증가 우려 속 수요 위축 가능성이 부각된 점, 알루미늄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등에 따른 공급 증가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농산물 시장은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 따른 달러 강세 압력 속에서 품목별 기상 여건과 수확 일정에 따라 차별화된 모습. 대두는 미국 주요 작황지의 고온 건조한 날씨에 따른 생육 부담 우려와 견조한 바이오 디젤 수요가 유입되며 강보합을 기록. 반면 밀은 미국 겨울밀의 본격적인 수확이 진행되는 계절적 공급 압력과 강달러로 인한 수출 경쟁력 약화가 겹치며 하락. 옥수수 역시 주요 작황지의 양호한 기후 여건 속에서 분기 말 포지션 청산 수급과 연동되며 밀과 함께 동반 약세.
  • 05:34 · 📡 v1 * 특징 종목: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 급락 Vs. MS, 월마트, 제약주 상승 우주: 스페이스X, 성공적인 스타폴 프로그램의 시험 발사로 상승 스페이스X(+0.98%)는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우주 제조 시장 진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특히 스타폴 프로그램의 첫 시험 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재사용 가능한 무인 캡슐을 통해 우주의 미세중력 및 방사선 환경을 활용한 의약품, 반도체, 식품, 화장품 등의 제조 실험에 나설 예정. 발사 비용 절감 능력을 바탕으로 상업용 우주 연구개발(R&D) 시장을 선점하고, 2030년 은퇴 예정인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 제조 및 실험 기능을 대체할 유력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다만, 물량 출회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상승이 축소되며 경국 1% 상승에 그침 반도체: 엔비다아, 긍정적인 소식에도 반도체 산업 전반의 부진으로 하락 엔비디아(-4.13%)는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으나, BIO 컨퍼런스에서 신약개발 및 생명과학 연구를 위한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BioNeMo Agent Toolkit'을 공개한 점은 긍정적. 해당 플랫폼은 단백질 구조 분석, 신약 후보물질 탐색, 분자 설계, 유전체 분석 등 신약개발 전 과정을 AI 에이전트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엔비디아는 글로벌 제약업계의 연간 연구개발(R&D) 지출이 약 3,000억 달러에 달한다는 점을 강조. 최근 일라이릴리, 로슈 등 주요 제약사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를 넘어 바이오, 제약 산업을 새로운 성장 시장으로 육성하려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 브로드컴(-3.06%), AMD(-5.76%), 인텔(-6.14%)등도 동반 부진.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87%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매물 출회 마이크론(-13.18%)은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한 불안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지출 계획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되며 크게 하락.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두고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과 단기 하락에 대비한 풋옵션 미결제약정 급증 등 수급적 요인도 부담. 여기에 한국 증시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큰 폭 하락한 점 또한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줌. 샌디스크(-13.64%)는 마이크론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 큰 폭 하락. 특히 그동안 상승이 지속됐던 만큼 과열권에 대한 불안도 부진 요인. 웨스턴디지털(-8.45%), 시게이트(-5.07%)등은 전일 그동안 HDD 공급 부족, 매출 개선을 이유로 긍정적인 평가를 해왔던 독립리서치 회사인 폭스 어드바이저스가 그동안 상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뒤 부진을 지속. 반도체 장비 등: 개별 요인과 마이크론 급락 여파로 부진 TSMC(-6.69%)는 개별 악재보다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아시아 반도체 업종 전반의 수급 조정,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겹치며 하락했으며, 중국의 텅스텐 수출 통제에 따른 WF6 공급 우려로 인한 비용 증가 우려도 지속적으로 부담. 퀄컴(-8.01%)은 24일(수)예정된 인베스터 데이에서 자체 데이터센터용 칩의 대형 고객사를 공개하고 차세대 프로세서 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벤트를 앞둔 경계감과 포지션 청산 물량이 유입되며 큰 폭으로 하락. 마벨테크(-9.36%)는 마이크론 등의 급락에 따른 매물 출회 속 크게 하락. 램리서치(-9.33%), AMAT(-8.48%), ASML(-7.82%), ARM(-10.14%)등 반도체 장비 관련 기업들도 BOA가 웨이퍼 제조장비 지출 전망을 상향 조정한 가운데 AI 인프라와 관련된 수요가 적어도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 언급하며 관련 종목군의 강세를 전망했지만 대부분 하락. 전력 반도체, 광통신, 클라우드: 투자심리 위축 속 대부분 하락 모놀로식 파워(-7.42%), 온 세미컨덕터(-11.01%), 아나로그디바이스(-8.58%)등 전력 및 아나로그 관련 반도체는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불안도 유입되며 하락. 코히런트(-10.40%), 루멘텀(-7.38%), POET테크(-11.25%)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AI 관련 기업들 전반의 물량 출회로 하락. 전일 급등했던 슈퍼마이크로컴퓨터(-6.03%)를 비롯해 사이퍼 다지털(-1.78%), 코어위브(-5.00%), IREN(-3.78%)등 네오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도 하락.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관련 산업 성장 확대 IBM(+5.04%)은 JP모건이 AI 기반 소프트웨어 가속화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91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여기에 전일 트럼프가 양자컴퓨터 관련 행정명령 당시 IBM에 대한 긍정적으로 언급한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더불어 모건스탠리가 기업 컴퓨팅 수요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더 견조한 모습을 보였기에 2026년 서버 시장 전망을 8,09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강세 요인. 모건스탠리는 IBM은 물론, 델(+2.17%), HP엔터(+1.07%), CDW(+5.25%), 잉그램 마이크로(+0.07%), TD시넥스(+2.43%)등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기업의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3~5% 상향 조정하자 관련 기업들이 강세. 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소식에도 전일 부각된 사망사고 조사 소식을 빌미로 크게 하락 테슬라(-5.79%)는 이탈리아와 영국을 중심으로 100GWh 이상의 유럽 메가팩(Megapack)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150억 달러 이상의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과 독일 정부의 30억 유로 규모 무공해차 보조금 정책 수혜 기대에 유럽 등록대수가 전년 대비 57% 급증한 점이 긍정적으로 부각됐음에도 하락. 이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자율주행 기능 사용 여부와 관련된 사망사고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데 따른 것으로, 최근 로보택시 확대와 자율주행 사업 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에서 규제 리스크가 재차 부각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 또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된 점도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GM(-1.84%), 포드(-0.78%)등도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부진. 퀀텀스케이프(-2.50%)는 최근 혼다와의 전고체 배터리 공동개발 계약 발표 이후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또한 금리 상승 우려와 성장주 전반에 대한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일정 및 수익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앨버말(-4.28%)등 리튬 관련주도 부진이 지속 대형기술주: 핵심 인재 유출 및 소송 리스크 속 지수별 차별화 알파벳(-0.77%)은 핵심 인력의 경쟁사 이직에 따른 인재 유출 여파가 이어진 데다, 제로클릭 비중 급증과 대안 검색 엔진인 덕덕고의 설치율 폭증으로 핵심 검색 시장의 지배력 균열 조짐이 부각되며 부진을 지속. 애플(-0.91%)은 영국 경쟁항소심판소(CAT)가 아이클라우드 이용자 종속 및 과도 요금 부과 혐의로 제기된 30억 파운드 규모의 대형 집단 소송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사법 및 반독점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며 소폭 하락. 메타(-0.29%)는 폴리마켓과 경쟁할 새로운 독립형 예측 시장 앱인 아레나 개발 소식과 200달러 가격대의 첫 자체 브랜드 저가형 AI 스마트안경 출시 재료가 전해졌으나, 대형 기술주 전반의 수급 부담 속 소폭 하락 반면 MS(+1.80%)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전반적인 강세와 대규모 인프라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승. 특히 세계 최고 성능의 슈퍼컴퓨터를 탑재한 위스콘신주 마운트 플레전트의 첫 데이터센터 페어워터 본격 가동 소식과 추가 증설 계획이 차세대 AI 거점 확보 기대로 연결되며 주가를 견인. 아마존(+0.57%)역시 하반기 자체 AI 칩인 트레니엄 3 탑재 서버 양산 기대감과 연례 최대 행사일인 프라임 데이를 앞두고 역대 최고치인 260억 달러 규모의 온라인 소비 진작 전망이 부각되며 상승. 다만 캘리포니아 물류창고 노조 인정과 관련해 바이든 정부 선례인 세멕스원칙이 적용된 단체교섭 명령을 받아 노동법적 규제 리스크가 수면 위로 올라온 점은 상승 제한 요인
  • 05:34 · 📡 v1 소프트웨어: 오라클, 구조조정 여파로 부진 Vs. 서비스나우 등 강세 오라클(-5.66%)은 연례 보고서를 통해 AI 중심 조직 개편으로 전체 인력의 13%를 감축했다고 밝혔으나, 이로 인한 구조조정 비용이 18.4억 달러로 폭증해 단기 재무 부담이 가중된 데다 막대한 설비투자금 조달을 위한 부채 및 유상증자 의존 우려가 겹치며 하락. 시장은 이를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닌 OpenAI 등 대형 계약 이행을 위한 재무적 고육책으로 해석. 팔란티어(-2.34%)는 제타 글로벌(+5.63%)과의 대규모 AI 마케팅 플랫폼 파트너십 호재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 전환.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범용 AI 발전으로 인한 수요 잠식 우려 속에 대형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관투자자들의 기계적인 섹터 로테이션과 분기 말 대규모 리밸런싱 물량이 쏟아지면서 호재성 재료를 희석시켰기 때문. 엑센츄어(+1.75%)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기존보다 20억 달러 증약해 7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보안 업체인 바로니스 시스템즈(+7.09%)는 사모펀드인 블랙스톤 등으로부터 인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크게 상승. 팔로알토(+1.58%), 클라우드 스트라이크(+0.81%)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견조. 세일즈포스(+2.20%), 서비스나우(+3.15%)등은 그동안 AI로 인한 우려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면 오늘은 반도체 등 AI 관련 기업들이 부진을 보인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순환매 속 강세. 양자컴퓨터: 행정명령 서명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아이온큐(-0.81%), 리게티컴퓨팅(-0.47%)는 하락한 반면, 디웨이브 퀀텀(+2.29%)는 상승. 대체로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전일 트럼프의 행정명령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거나 상승 축소. 경기방어주: 지수 급락에 따른 필수소비재 및 통신 등 경기 방어주는 상승. 월마트(+1.91%)가 커넥티드 TV 광고 기술 기업 바이브 인수 및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91%)와의 15년 장기 원전 공급 계약 등 자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 타겟(+3.38%)은 울프 리서치의 투자의견 상향과 7월 신규 매장 오픈에 따른 턴어라운드 기대로 상승. 코스트코(+0.67%)는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앞두고 합리적 소비 수혜 기대로 강세.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와 빅테크의 AI 인프라 지출 과열 불안으로 기술주 중심의 하락이 발생하자, 분기 말 리밸런싱 수급과 맞물려 필립모리스(+3.19%), 알트리아(+3.02%)등 담배회사, AT&T(+3.21%), 버라이즌(+3.02%)등 통신회사는 전통적 경기 방어주라는 점에서 업종 순환매 속 강세 제약: 기술주 하락에 따른 대안처로 배당 및 파이프라인 모멘텀 부각되며 상승. 존슨앤드존슨(+3.37%), 머크(+3.57%), 애브비(+2.07%), 일라이릴리(+0.45%)등 대형 제약 바이오 종목들은 경기 변동에 영향이 적고 이익 가시성이 높은 헬스케어 섹터 고유의 방어적 매력이 부각되며 상승. 특히 머크의 신약 및 백신 관련 추가 FDA 승인 모멘텀, 존슨앤드존슨의 적극적인 항암 파이프라인 인수합병 등 대형 제약사들의 견조한 펀더멘털과 마진 구조가 재차 확인되면서, 분기 말 리밸런싱 장세 속 안정적인 배당과 임상 성장성을 겸비한 매력적인 피난처로 주목받으며 강세 비트코인: 지수 부진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비트코인은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에 따른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여기에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의 지속적인 자금 유출 부담과 롱포지션의 기계적인 강제 청산 등이 이어지며 6만 2천 달러 초반으로 하락이 진행. 이에 스트레티지(-5.13%)는 물론 로빈후드(-2.33%), 코인베이스(-4.04%), 서클 인터넷(-5.34%)등 대부분 관련주가 부진
  • 05:32 · 📡 v1 06/23 미 증시, 분기말 리밸런싱 불안과 마이크론 경계 심리에 AI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주도 미 증시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의 부진의 영향인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 및 부채를 이용해 AI 투자하고 있는 기술주 등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하락 출발. 특히 마이크론(-13.18%) 실적 발표 앞두고 그동안 시장을 견인했던 반도체 관련 기업 중심으로 하락세가 뚜렷. 다만, 연준에 대한 불안에도 국채 금리가 하락(국채 가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분기말 리밸런싱의 영향도 커 AI 관련 기업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견조함을 보였던 점도 특징. 이에 시장은 섹터 로테이션, 분기말 리밸런싱 등을 기반으로 차별화가 진행돼 다우지수는 약보합, 나스닥은 2%대 하락으로 마감.(다우 -0.09%, 나스닥 -2.21%, S&P500 - 1.44%, 러셀2000 -0.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87%) * 변화요인: 분기 리밸런싱 불안, 반도체 업종, PMI 제조업/서비스업지수 전일 JP모건이 글로벌 자산배분 시장에서 경고한 분기 말 대규모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우려가 지속되며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하고 채권으로 자금을 이동시켜 수급에 부담. JP모건은 이번 분기말에 4년 만에 최대 규모인 최소 약 1,650억 달러의 주식 매도 물량이 출회될 것으로 전망. 이는 일본 정부연금투자펀드(GPIF)의 600억 달러,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400억 달러, 미국 확정급여형(DB) 연금 플랜의 550억 달러 등의 기계적인 매도 압력이 시장에 불안감을 준 것으로 볼 수 있음. 이러한 수급 불안 속에서 마이크론(-13.18%)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최근 급등세를 나타내며 주가매출비율(PS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역사적 고점 부근까지 높아지자 하방 헤지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불안감을 주는 모습. 실적 발표 직후인 6월 26일 만기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전체의 17%에 달할 만큼 단기 하락 대비 움직임이 강한 상황. 시장은 DRAM 및 NAND 가격 급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을 전망하고 있으나 HBM 공급 가이던스나 마진율 방어 여부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성 또한 상존한 점이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지난 12일(금) 코스피 지수가 미-이란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으로 한때 8.64%까지 급등했으나, 오후 들어 갑자기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상승폭을 반납해 결국 4.63% 상승으로 마감했었음. 당시 씨티와 JP모건 등 주요 투자은행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에 대한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투자를 제한하기 위해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이고 거래 규모를 축소한다는 발표에 따른 것이었음. 관련 조치는 지수 내 해당 종목들의 과도한 집중, 펀드 투자 한도 초과에 따른 리밸런싱으로 매도세를 촉발. 여기에 레버리지 ETF의 등장과 대규모 외국 자본 유출 또한 시장 변동성을 더욱 부추김. 결국 반도체 기업들의 변동성은 반도체 산업의 펀더멘털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보다는 예방적 위험 관리 차원에서 해석할 수 있음. 이러한 수급적인 요인이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및 연준의 금리 정책에 참고하는 PCE 가격지수, 분기말 리밸런싱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그동안 시장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하락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음. 물론, BOA의 올해 3번의 금리인상 관련 보고서를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의 금리인상 전망에 따른 유동성 축소 이슈도 부담으로 작용.다만, 분기말 리밸런싱 이슈로 반도체 업종은 부진을 보인 반면, 국채 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 속에 차별화된 업종 순환매와 개별 종목 상승 등이 진행된 점도 특징. 주요 이벤트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미국 고용보고서와 삼성전자 실적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어 변동성 확대 국면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미국 5월 PMI 잠정치는 52.2를 기록하며 5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으나, 세부적으로는 고물가, 고금리로 서비스업 지수가 51.3(4개월래 최고)에 머물며 완만한 성장을 보인 반면, 공급망 차질에 대비한 예방적 재고 축적이 진행된 제조업 PMI는 55.7(49개월래 최고)로 크게 개선된 점이 특징. 실제 원자재 및 운영 비용 부담이 가중되면서 최종 판매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았고 특히 서비스업 판매 가격은 11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높음.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고용 지표의 악화로, 기업들이 고물가 압박 속에 위험 관리와 비용 절감에 집중하면서 전체 고용이 2개월 연속 감소. 서비스업 고용은 소폭 감소에 그쳤으나, 제조업 고용은 원자재 비용 부담과 향후 수요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인해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파른 속도로 급감해 향후 고용시장 불안이 높아진 상태
📅 2026-06-23 -15 중립 5건 ▾
▸ 대형기술주 약세·연준 매파 기조로 나스닥 하락 but 반도체·금융주 순환매로 시장 분산
  • 13:18 · 📡 v1 06/23 한국증시, 반도체 차익 실현과 미 기술주 및 선물 하락으로 부진 한국 증시는 전날 보통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올랐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는 모습을 보임. 단기간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온 국내 반도체 대형주들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 중심의 거센 매도세가 급격하게 유입되며 장중 변동성을 크게 키움.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1.33% 하락하는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부담 우려가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의 하락 압력을 키웠음.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이 시간 외 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나스닥 선물 지수마저 1% 가까이 추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판단됨. 최근 6월 FOMC 이후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가 이어졌고, BOA가 올해 9월, 10월, 12월 세 차례에 걸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하는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목요일(현지시간) 발표되는 5월 PCE 물가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임. 시장에서는 관련 지표 결과가 높은 수준을 보일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하고 있음. 여기에 현지시간 24일로 예정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도 부담으로 작용함. 시장에서는 회계연도 3분기 EPS 전망치를 19.5~19.9달러로 전망하고 있지만, 트레이더들의 실질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가 22달러를 기록하는 등 시장 기대가 매우 높은 수준임. 이를 감안했을 때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하지 못할 경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선반영되는 양상임. 이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차익 실현 욕구가 부각되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으며,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당분간 이러한 장중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 05:36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매파 연준,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불안 Vs, 반도체 관련 기업 견조 MSCI 한국 지수 ETF는 0.08%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5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04%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0.83%, 다우 운송지수는 0.73% 상승. 코스피 야간 선물는 나스닥 하락에도 반도체 중심 강세를 반영하며 2%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37.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38.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6.70원을 기록. *FICC: 국채금리, 매파적인 연준 이슈에 상승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기술적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레바논 관련 공격 등에도 불구하고 밴스 미 부통령이 주말동안 이란과의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하자 하락. 여기에 중재국인 카타르와 파키스탄이 양국간 최종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로드맵에 합의했다는 소식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다만, 여전히 이스라엘의 리바논 주둔 지속 등을 발표하자 하락폭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소폭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미-이란 합의 기대에도 소폭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평화 협상에 대한 진전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BOA가 올해 3번의 금리인상을 전망하는 등 투자회사들이 올해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를 강화한 점이 부담. 여기에 유로화가 라가르드 총재의 물가 목표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란 전쟁의 영향에 강경 대응이 불필요하다고 언급하자 ECB의 추가적인 금리인상 기조가 약화되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강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엔화는 정부의 개입 언급에도 불구하고 미-일 금리차가 크다는 점을 반영하며 엔화 약세 추세는 지속.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한국 원화 등은 약세를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미-이란 협상에 대한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했지만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에 대한 부담에 상승. 특히 BOA가 올해 연준이 9,10,12월 3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주요 투자회사들이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 점이 영향. 이에 미국 2년물이 4.23%를 넘어서는 등 지난 2025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미 10년물도 4.50%를 넘어서는 등 높은 수준을 기록 금은 미-이란 전쟁 불안이 완화되며 국제유가가 하락했지만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에 기반해 하락. 특히 국채 금리가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금과 은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미-이란에 주목하며 알루미늄은 하락했지만 구리 등 대부분 품목은 상승. 특히 알루미늄은 호르무즈해협 통행에 공급 부족 우려가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 구리는 LME 재고가 3개월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재고 감소 영향에 강세. 농산물은 대두, 밀, 옥수수 모두 동반 하락. 미국 주요 작황지에 온화한 기후 전망과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대규모 공급 과잉과 글로벌 수출 경쟁 심화가 하락 압력을 높임. 여기에 미-이란 간의 협정 타결 소식 등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바이오 연료의 단기 수요 둔화 우려와 시장 내 지정학적 프리미엄 소멸이 투기적 펀드들의 매도 포지션 구축을 자극. 아울러 주간 곡물 수출 검사량 부진으로 단기 수요 둔화가 확인된 데다, 미국의 겨울밀 수확이 5년 평균을 앞서 빠르게 대량 출하 되면서 시장 전반에 물량 부담이 가중된 점도 하락을 부추김
  • 05:36 · 📡 v1 양자 컴퓨터: 백악관 행정명령 기대에 상승 후 상승 반납 아이온큐(+3.13%), 리게티컴퓨팅(+0.09%), 디웨이브 퀀텀(-0.89%)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백악관이 FBI를 비롯한 정보기관에 해외 위협으로부터 미국의 양자 정보 과학 기술 연구를 더 강력하게 보호하도록 지시하고, 상무부에는 상업용 양자 기업에 대한 연방 투자 확대 계획을 수립하도록 명하는 새로운 행정명령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장중 상승. 그러나 실제 서명이 진행되자 상승폭이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하는 등 매물 소화 후 시간 외 1%대 상승. 호라이즈퀀텀(+19.97%)은 지난 주 아이온큐 하드웨어 파트너십과 더블린 테스트베드 확장 발표 후 급등세가 지속됐고 오늘도 큰 폭 상승. 양자 보안 회사인 아킷 퀀텀(-12.14%)은 프랑스 정부의 표준 포스트 양자 암호(PQC) 의무화 조치에 급락. 글로벌 표준을 준수하는 실스큐(-0.64%)가 핵심 수혜주로 떠오른 반면, 독자적인 비표준 노선을 고집해 온 아킷 퀀텀은 유럽 공공 국방 시장 입찰에서 배제될 구조적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는 점이 부각. 우주개발: 투자심리 위축 속 하락 스페이스X의 급락에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하락. 여기에 연준의 매파적인 흐름이 이어지며 높은 금리 기조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자본 집약적인 우주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재무적인 압박을 부추겼고 이에 로켓랩(-6.48%), 버진갤럭틱(-10.39%), 인튜이티브 머신(-3.76%), 레드와이어(-9.27%), 모멘투스(-15.36%)등 관련 종목 대부분 하락. 원자력, 전력망: 긍정적인 소식에도 부진 미 에너지부(DOE) 원자력국이 약 20톤의 잉여 플루토늄 폐기물을 차세대 원전 연료 및 연구개발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해 오클로(-4.53%)를 비롯한 5개 기업과 심층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공식 발표하며 장기적인 원전 강화, 연료 공급망 강화 측면에서 호재였지만 하락.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자 밸류에이션이 높은 관련 섹터 전반의 차익실현 압력이 유입된 점이 영향. 이에 오클로가 3%대 하락했고 뉴스케일 파워(-4.26%) 등은 하락. 반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54%), 비스트라(+2.29%)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상승 금융주: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스트레스테스트 기대 등에 강세 JP모건(+1.92%), BOA(+2.08%), 웰스파고(+2.00%)등 금융주는 대형 기술주들의 AI 자본지출 피로감 속에 기관 투자자들이 고멀티플 기술주 비중을 기계적으로 축소하고 금융을 비롯한 전통 가치주를 매수하는 업종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특히 BOA가 9월,10월, 12월 총 3회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이 시장 심리를 자극. 이는 은행권의 순이자마진(NIM) 확대 기대감이 강화 시킨 점이 영향. 더불어 24일 예정된 연준의 연례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형 은행들의 자본 건전성 입증과 이에 따른 배당금 증액 및 자사주 매입 증가 기대가 반영된 점도 강세 요인. 비트코인: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비트코인은 기관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거래량이 26% 이상 급증한 가운데 6만 4,000달러 선을 견조하게 방어하며 보합권 흐름을 보임. 특히 미-이란 협상 기대에 장 초반 간한 모습을 보이며 6만 5,00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음. 다만, 달러 강세과 금리 상승으로 매물 소화하며 상승폭을 축소. 여기에 지난주 BTC 현물 ETF에서 약 9천만 달러 규모의 순 유출이 이어진 점도 부담. 스트레티지(-2.73%)는 대규모 지분 매각(ATM) 프로그램을 통해 271만 주 이상의 주식을 발행했다는 사실과 함께 현재 시세보다 높은 평균 75,651달러에 520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취득했다고 밝히면서 주주 가치 희석 및 고가 매입에 대한 우려가 겹쳐 하락. 로빈후드(-2.26%) 또한 자사주 매입과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20억 달러 규모의 제로쿠폰(0%) 전환사채(CB) 발행 계획을 발표하자 향후 지분 희석 부담이 작용하며 하락. 반면 코인베이스(+0.97%)는 거래량 급증에 따른 수수료 수혜 기대에 상승.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 인터넷(-0.35%)는 최근 연준의 규제안 리스크와 피델리티의 시장 진입으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오늘은 기술적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했음
  • 05:36 · 📡 v1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금융주 강세 Vs. 알파벳, 아마존, 오라클, 팔란티어 하락 우주: 스페이스X, 키방크의 보고서, MSCI의 ESG 평가 등으로 하락 스페이스X(-16.43%)는 키뱅크가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을 비중유지로 제시하자 하락. 키뱅크는 장기 성장성은 높게 평가했지만 현 주가 수준에서는 위험 대비 보상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스타십 발사 확대에 대한 가시성과 보호예수 물량 해제에 따른 오버행 부담을 지적. 여기에 상장 일주일 만에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계획을 발표한 점과 MSCI의 최하위 ESG 등급 부여에 따른 일부 ESG 투자자금 유입 제한 우려도 부담으로 작용. 결국 실적이나 사업 전망 악화보다는 상장 이후 형성된 높은 기대치와 밸류에이션에 대한 재평가 과정에서 오버행, 자금조달, ESG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의 미디어텍과의 개발 파트너 선정 소식에 하락 엔비디아(-0.97%)는 로봇용 통합 안전시스템인 헤일로스를 공개했지만 하락. 구글이 엔비디아에 맞서 32억 달러 규모의 AI 칩 개발에 투자로 경쟁 심화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여기에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넘어서자 시장에서는 더이상 혁신을 통한 성장이 제한하는 기존의 강자로 해석돼 상승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도 영향. 관련 대안으로 최근 시장은 CPU 이슈 등이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던 AMD(+2.65%), 인텔(+5.19%)가 지목되며 최근 상승이 확대됐는데 오늘도 강세. 브로드컴(-4.52%)과 마벨테크(-0.88%)는 구글이 대만의 미디어텍과 차세대 AI 칩 개발을 위한 독점 개발 파트너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하락. 크레도(+11.29%)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 325달러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하자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4%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실적 기대, 엔트로픽과의 협력 소식에 상승 마이크론(+6.82%)은 앤트로픽과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양사는 기존 AI 메모리 공급 계약을 넘어 차세대 AI 메모리 및 스토리지 시스템을 공동 설계하기로 했으며 앤트로픽에 대한 지분 투자도 단행. 시장은 이를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확인시켜 주는 소식으로 해석한 가운데, 실적 발표를 앞두고 HBM 수요 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기대가 부각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특히 시장 전망(EPS 19.5달러)보다 트레이더들의 전망인 위스퍼 넘머가 22달러를 넘어서고 있어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매우 높은 점도 영향. 샌디스크(+4.07%)는 AI NAND 부족과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이어지자 상승. 시게이트(+2.22%)와 웨스턴디지털(-1.82%)도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차익실현 매물 소화하며 상승폭이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 자동차: 테슬라, 머스크 지분 확대, 2분기 차량 인도량 양호 전망 등에 상승 테슬라(+1.14%)는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350에서 375로 상향 조정했지만 스페이스X와의 합병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가 확대되며 테슬라 주식이 사실상 스페이스X의 추종 주식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 새로운 구조적 위험을 지적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머스크가 1,100억 달러 규모의 스톡옵션 행사해 지분이 19.9%로 올라 책임 경영 기대가 부각됐고 골드만삭스가 2분기 차량 인도량이 예상보다 양호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 장 후반에는 모델 3가 주택 돌진에 따른 사망 사고에 대한 특별 조사가 개시되었다는 소식에 상승폭이 일부 축소. GM(+1.44%)은 투자했던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 기업인 모멘타가 홍콩 증시에 상장할 것이라는 소식과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내연차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포드(+0.36%)등도 강세. 리비안(-8.60%)은 지난 주 R1T 및 R1S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레벨 3 자율주행 기능에 대해 허위 광고를 했다는 혐의로 집단 소송이 제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크게 하락. 루시드(-3.73%)는 비용절감을 이유로 직원 18% 감원, COO 직책 폐지, AMP-1 2교대 근무 중단 등을 발표하자 성장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퀀텀스케이프(-5.35%)등 2차전지 기업들도 부진. 앨버말(-2.28%)등 리튬관련주는 CATL의 핵심 리튬 광산 재개 전망에 한 때 중국 선물시장에서 9%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낙폭을 축소하며 2.38% 하락으로 마감 했지만 약세 기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부진. 대형기술주: 알파벳, 핵심 인력 이탈에 하락 알파벳(-5.08%)은 지난 주 노암 샤지어의 OpenAI 이직에 이어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딥마인드에서 기업용 AI 코딩 개발을 총괄하던 존 점퍼 부사장마저 경쟁사인 앤트로픽으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이는 구글이 막대한 자본지출을 쏟아붓고도 관료주의와 전략 부재로 인해 핵심 인재들을 경쟁회사에 빼앗기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아마존(-4.75%)은 프라임데이 세일(23~26) 시작을 앞두고 미국 소비자들이 필수소비재 중심으로 지출 전환이 전개되고 있다는 소식과 그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가 부각 하락. 과도한 자본지출과 함께 수익성 이슈가 부각되자 알파벳, MS(-3.18%)등 주요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이 하락. 메타(-2.32%)는 인스타그램 TV 플랫폼에 장편 라이브 콘텐츠 확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에도 빅테크 전반에 걸친 부진에 하락. 메타의 관련 소식은 넷플릭스(-5.82%)의 하락을 부추김. 애플(-0.34%)은 KGI증권이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했지만 장중 상승. 여타 빅테크들이 과도한 자본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애플은 관련 우려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대안으로 작용.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반도체로의 쏠림에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전환. 중국 기업: 미-중 무역 갈등 가능성에 매물 출회 중국 상무부가 자국 기술 기업들을 국방 계약에서 배제한 미국의 조치에 정면 대응하여, 미국 방산 및 희토류 관련 10개 군사 기업에 대해 이중용도 품목 수출을 전격 금지하는 보복 제재를 발표하면서 미-중 간 기술 무역 갈등 우려가 다시 부각.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이뤄낸 상호 합의 정신에 역행하는 규제 전면전으로 해석되며 시장 심리를 위축. 이에 알라비바(-1.99%), 핀둬둬(-1.82%), 진둥닷컴(-1.99%)등 소매 유통 기업들이 부진, 리오토(-2.95%), 샤오펑(+1.06%), 니오(+0.60%)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혼재된 가운데 바이두(-0.02%)등 일부 기술주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소프트웨어: 오라클, 부정적인 심리 속 하락 지속 오라클(-5.00%)은 베이스테이트 헬스와 오라클 헬스 AI 플랫폼을 네트워크 전반에 배포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확대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사상 최고치로 높아진 부채와 자본지출 부담, 그리고 핵심 수주처인 OpenAI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 특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6,380억 달러의 수주 잔고(RPO)가 최근 경쟁사인 앤트로픽에 밀리고 소프트뱅크의 담보대출 철회 소식까지 전해진 OpenAI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어 실제 매출 실현 여부에 의구심이 커졌고, 정부 보안 표준 미달로 최근 MS와의 클라우드 계약에 잡음이 생겼다는 소식까지 이어지며 하락. 팔란티어(-6.98%)는 지난 16일 프랑스가 정보기관인 DGSI가 디지털 주권 확보를 위해 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팔란티어에서 챕스비전으로 교체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 하락 지속. 여기에 엑센츄이(-2.46%)가 지난 주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AI 피해 우려가 재개된 점도 하락 요인. 세일즈포스(-1.09%), 서비스나우(-2.14%)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엑센츄이 실적 발표 영향에 하락 지속.
  • 05:35 · 📡 v1 06/22 미 증시, 대형 기술주 부진으로 나스닥 중심 하락 전환 미 증시는 미-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과 밴스 부통령의 긍정적인 발언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며 대체로 견조하게 출발. 그러나 BOA의 올해 3번의 금리인상 전망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매물 출회. 여기에 알파벳(-5.08%)이 핵심 인재의 경쟁사 이탈 소식으로 급락하자 나스닥을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 특히 지난주 액센츄어(-2.40%)의 실적 발표 이후 가중된 소프트웨어 섹터의 부진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효율성 논란으로 번진 점도 부담. 반면 금융, 산업재, 제약 등으로는 자금이 유입되는 뚜렷한 순환매 장세가 진행된 점도 특징. 장 마감 앞두고는 상승세가 이어진 반도체 관련 기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관련 기업에 수급이 집중된 점도 특징(다우 +0.29%, 나스닥 -1.32%, S&P500 -0.37%, 러셀2000 +0.8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4%) * 변화요인: 하이퍼스케일러 종목 부진 알파벳(-5.08%)을 비롯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동반 하락한 데는 AI 자본지출 피로감 속에 개별 종목 요인이 유입된 점이 영향. 지난 금요일 선물옵션 만기일 직후 상방 지지선이 사라진 상태에서 월요일 오전 콜 매수가 청산되자 대형 종목 중심으로 매물 출회. 여기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금리 동결 기조와 BOA가 올해 9월, 10월, 12월 3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자 기술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유입된 점도 부담. 특히 미-이란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유가가 크게 하락하자 기관들은 그동안 과열되었던 대형 기술주 비중을 기계적으로 축소하고 전통 가치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업종 순환매가 진행된 점도 영향 특히 알파벳은 최근 유상증자 여파로 주주가치가 희석된 가운데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딥마인드에서 핵심 AI 코딩 개발을 총괄하던 존 점퍼 부사장마저 경쟁사인 앤트로픽으로 이직한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최근 노암 샤지어 부사장의 OpenAI 이직에 이은 핵심 인재의 연쇄 이탈로 구글이 막대한 자금을 쓰고도 내부 관료주의로 인해 핵심 인재들의 이탈이 진행되자 AI 경쟁력 신뢰도에 타격. 결국 이번 하락은 AI 수요 자체의 둔화라기보다는 비용 지출과 고금리 부담, 핵심 인력 유출이 맞물려 하락이 진행. 더불어 지난 주 글로벌 IT 컨설팅 기업인 엑센츄이(-2.46%)가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급락했는데 이에 AI 관련 불안이 유입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주목할 부분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요 고객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향후 최종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됐고, 이는 과도한 자본지출에도 수익성 악화 우려가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매물을 자극. 특히 잉여현금흐름이 일부 기업의 경우 마이너스로 하락하는 등 재무적인 부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대형 기술주 부진 요인으로 작용.
📅 2026-06-20 +5 중립 4건 ▾
▸ 미-이란 협상 기대 vs 불확실성 충돌로 유럽 소폭 하락, 하지만 협상 재개 가능성 높아 낙폭 제한된 중립 균형
  • 05:26 · 📡 v1 06/22~06/26 주간 이슈: 마이크론, PCE, MSCI, 컨퍼런스 이번 주 금융시장은 마이크론 실적(24일)과 미국 PCE 물가(25일), 그리고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23일)를 중심으로 움직일 전망. 최근 연준이 물가와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시장은 PCE를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의 재확인 여부를 점검할 것으로 예상. 특히 최근 증시가 AI 투자 확대 기대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받아왔다는 점에서 물가의 재상승은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이고 유동성 축소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국 시장에서는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가 관심. 선진국지수(DM)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여부가 발표될 예정이기 때문. 실제 선진국 승격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관찰대상국 편입만으로도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증권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해야 함. 기업 실적에서는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마이크론의 실적이 핵심. 시장은 이번 실적에서 HBM 수요와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출하, AI 서버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하려 할 것으로 예상. 최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AMD 등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론이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경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재차 강화될 수 있기 때문. 산업 측면에서는 독일에서 개최되는 ISC High Performance 2026과 영국 AI World Congress가 주목. 두 행사는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HPC),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AI 소프트웨어 등 최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I 밸류체인의 투자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련 기업들의 발언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 또한 중국에서 개최되는 하계 다보스 포럼에서는 중국 경제와 첨단산업 육성 정책,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논의될 예정이어서 산업재와 반도체, 전기차 업종에도 영향. 한편 금요일에는 미국 중소형 지수인 러셀 지수 리밸런싱이 최종 반영. 연중 가장 큰 패시브 자금 이동 중 하나로 평가되는 이벤트인 만큼 미국 증시 마감 직전 중소형 성장주와 AI 관련 종목들을 중심으로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물가 지표를 통해 금리 방향을 확인하는 동시에 마이크론 실적을 통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자신감 지속 여부 등을 검증하는 시기. 여기에 한국은 MSCI 리뷰, 미국은 러셀 리밸런싱이라는 수급 이벤트가 더해지며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22(월) 한국: 20일까지 수출입동향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6월) 중국: LPR 금리결정(6월) 파생: WTI 원유 선물 만기 행사: ISC High Performance 2026(~26일) 행사: JP모건 에너지, 전력, 신재생 에너지 컨퍼런스(~23일) 06/23(화) 한국: 소비자동향지수(6월) 독일: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유로존: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산업: 독일·영국·프랑스 자동차 신규등록(5월) 수급: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 결과 발표 행사: AI World Congress 2026(~24일) 행사: 하계 다보스 포럼 2026(~25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카니발(CCL) 장후 실적: 페덱스(FDX), 셀레브레스 시스템(CBRS), KB홈(KBH) 06/24(수) 대만: 산업생산(5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6월) 미국: 신규주택판매(5월)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페이첵(PAYX), 노바골드(NG) 장후 실적: 마이크론(MU), 트립닷컴(TCOM) 06/25(목) 미국: GDP 성장률(1분기 확정치) 미국: PCE 가격지수(5월) 미국: 개인소득·소비지출(5월) 미국: 내구재주문(5월)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행사: ISC High Performance 2026 주요 세션 진행 장전 실적: 다든 레스토랑(DRI), 블랙베리(BB) 06/26(금) 일본: 도쿄 CPI(6월)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6월) 수급: 러셀 지수 리밸런싱 2026 최종 반영
  • 05:21 · 📡 v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기대, 과열권 변동성 MSCI 한국 지수 ETF와 MSCI 신흥지수 ETF는 미 증시 휴장인 가운데 시간 외 강보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관련 ETF들도 시간 외 강보합. 코스피 야간 선물도 보합권 등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한때 1,540원에 근접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정부 개입 추정 물량과 월말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에 하락하며 1,527.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발표로 하락하다 되돌림이 유입되며 1,53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29.50원을 기록. *FICC: 유럽 천연가스, 국제유가 상승, 유럽 국채 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미-이란이 MOU 체결 후 실무 회담을 앞두고 있었지만, 관련 회담이 취소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상승. 특히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등에 이란이 반발하며 관련 회담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영향. 그러나 결국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을 재개한다고 발표하는 등 마무리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어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휴장인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으로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에도 그동안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ECB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높아진 가운데 높은 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도 강세. 엔화는 정부의 개입 등에 강세를 보였고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있지만 속도 조절 가능성에 가능성은 제한.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미-이란 협상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이 유입되며 유럽 국채 금리들은 대부분 상승. 시장 일각에서 호르무즈해협 봉쇄 루머가 유입된 점이 영향. 미국 국채 선물도 시간외 하락(금리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모습. 금을 비롯해 은 등 귀금속은 미-이란 불안을 반영하며 시간 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미-이란 불확실성에 하락. 특히 아연을 비롯해 니켈 등이 대부분 1%대 하락. 반면,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공급 불안이 유입되며 소폭 상승. 특히 골드만삭스가 중동 불안이 해소된다고 해도 생산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특징. 농작물은 휴장
  • 05:20 · 📡 v1 * 특징 종목: 반도체, 광업, 기술주 부진 Vs. 필수소비재 견조 반도체 및 장비: ASML의 대중국 규제 위반 우려로 장비 및 소재주 중심으로 하락. ASML(-1.09%)은 미 상무장관이 첨단 EUV 장비의 중국 우회 유입 가능성을 제기했다는 블룸버그 보도 영향으로 장중 낙폭을 키운 후 하락 마감했고, 전력 반도체 대형주인 인피니온(-0.05%) 역시 장중 반도체 장비 규제 강화에 따른 센티먼트 악화 여파로 장중 상승 폭을 모두 반납하고 보합권 약세로 밀림. NXP세미컨덕터(-1.31%)도 하락 대형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플랫폼: 미-이란 회담 지연 소식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독일의 SAP(-0.53%)가 클라우드 부문 단기 성장에 대한 기술적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며 소폭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글로벌 기술 투자사인 네덜란드의 프로수스(-2.24%)는 투자 비중이 높은 중국 기술주들의 홍콩 장중 부진의 영향에 하락 명품 및 패션·의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부진 프랑스의 대표 명품주인 에르메스(-2.35%)와 크리스찬 디올의 모기업 크리스찬 디올 SE(-2.77%)가 글로벌 아시아 권역의 장기 수요 둔화 가능성 둔화 우려 매물 출회로 약세를 나타냈고, 세계 1위 명품 그룹인 LVMH(-1.16%)와 스위스의 보석, 시계 패션 지주사 리치몬트(-0.76%) 및 스페인의 대형 의류 유통 그룹 인디텍스(-1.35%)도 동반 하락 소비재, 식음료: 경기 방어적 성격에도 불구하고 매물 소화 프랑스의 로레알(-1.91%)이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글로벌 식품 기업인 스위스의 네스레(-0.23%)와 영국의 필수소비재 그룹 유니레버(-0.91%), 그리고 글로벌 주류 제조사인 안하이저-부시 인베브(-0.62%)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 헤지 매물이 유입되며 약세 자동차 및 방산·항공: 배당락 효과와 기업별 저가 매수세로 차별화 폭스바겐(-4.35%)은 배당락 여파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약세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메르세데스-벤츠(+1.51%)와 BMW(+0.40%)는 단기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1.31%)와 시스템 기업 사프란(-1.23%)은 부품 공급망 병목 및 인도 지연 경계감에 하락 산업재 및 인프라, 물류: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반영되며 동반 하락 스위스의 자동화, 전력 그룹 ABB(+0.28%)가 스마트 인프라 주문 확장에 힘입어 소폭 상승. 그러나 복합 엔지니어링 그룹인 독일의 지멘스(-0.83%)와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지멘스 에너지(-0.25%), 그리고 전력 관리 및 자동화 기업인 프랑스의 슈나이더 일렉트릭(-0.60%)은 금리 동향 주시 속 유로존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에 매물이 출회되며 일제히 하락 에너지 및 화학, 유틸리티: 미-이란 실무 회담 연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강세 영국의 석유 메이저 BP(+2.81%)와 쉘(+1.06%), 이탈리아의 ENI(+2.37%), 프랑스의 토탈에너지스(+1.04%)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를 나타낸 반면, 가스 및 화학 분야의 에어리퀴드(-1.77%)와 유틸리티의 이베르드로라(-0.05%)는 전방 산업의 수요 둔화 시그널에 따른 차익 매물에 부진 금융 및 은행: M&A 재료와 금리 변화를 반영하며 혼조 네덜란드 금융그룹 ING그룹(+1.58%)과 프랑스의 BNP파리바(+0.47%), 이탈리아의 인테사 산파올로(+0.42%)는 유로존 은행간 자산 건전성 개선 기대로 상승한 반면, 최근 반등세에 따른 단기 차익 매물이 집중된 스페인의 방코 산탄데르(-0.69%)와 BBVA(-0.70%), 영국의 HSBC(-0.75%) 및 이탈리아의 유니크레딧(-0.70%)은 지분 다변화 비용 부담 리스크로 소폭 하락 보험 및 재보험: 대안 투자처로 부각되며 동반 상승 스위스 재보험사인 스위스 리(+1.06%)와 글로벌 보험 그룹인 스위스 취리히 보험(+0.49%), 프랑스의 AXA(+0.24%), 독일의 알리안츠(+0.10%)는 주말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기피하고자 하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 기대로 매수세 유입되며 견조 비만치료제 및 제약, 헬스케어: 지정학적 불안 고조 속에서 경기 방어주로서의 매력 유입 덴마크의 노보 노디스크(+0.35%)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글로벌 공급 확대 및 처방 범위 다변화 신뢰감 속에 상승세를 유지했고, 영국의 대표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0.61%)와 스위스의 메이저 제약사 노바티스(+0.22%), 영국의 GSK(+0.13%), 프랑스의 사노피(+1.09%)도 면역항암제 및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 제고 호재에 견조한 매수세가 더해지며 동반 상승 광업 : 산업용 금속 가격의 단기 하락 여파로 부진 영국의 광업주인 리오틴토(-2.57%)가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및 철광석 가격 하락 우려에 조정. 앵글로아메리칸(-2.63%), 글렌코어(-1.59%) 등도 하락
  • 05:20 · 📡 v1 06/19 유럽 증시, 미국 휴장인 가운데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이란 휴전 및 협상 진전 기대와 회담 일정 취소에 따른 불확실성이 충돌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회담 지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인식에 낙폭은 제한되며 소폭 하락 마감. 미국 시간 외 나스닥 선물이 한 때 0.6~0.9% 내외 하락하기도 했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는 여전해 낙폭이 축소(독일 -0.16%, 영국 -0.35%, 프랑스 -0.55%, 유로스톡스 50 -0.48%) * 변화요인: 미-이란 회담 전일 파키스탄이 스위스행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의 밴스 부통령도 스위스행을 취소. 여기에 스위스 정부가 19일 있을 예정이였던 미-이란 실무(기술) 협상 일정이 취소됐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이 확대. 이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이 강력 반발하며 대표단 파견을 보류한 데 따른 것 다만 협상이 지연됐을 뿐이며 이미 전일(18일) 양국 정상 간의 MOU 자체는 체결돼 미-이란 협상 진행은 시작될 것으로 기대. 실제 회담 일정을 다시 잡기 위해 파키스탄등이 접촉 중이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모두 금요일(19일) 오후 4시를 기해 휴전 재개에 합의했다고 발표해 향후 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음. 특히 미국 정보당국이 트럼프에게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훼손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이스라엘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도 이스라엘에 경고했던 만큼 협상은 진행될 듯. 미국 본장이 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회담 연기 소식에 나스닥 선물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으며, 유럽 시장 내 지수선물 및 옵션 시장에서는 변화가 확대되기도 했지만 협상 기대는 여전해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진행.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과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했을 뿐 변화폭은 제한됐으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변화는 제한.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등은 강세를, 국채 선물은 소폭 하락(금리 상승). 대체로 금융시장은 변화는 제한.
이재만·이경수 (하나증권 · 주식전략) +30 강세 · 55건 · 최근 2026-07-19 14:39
▸ 2026-07-04: 반도체 고점 우려 과도, 코스피 반등 가능 지수대 진입 판단
📅 2026-07-19 2건 ▾
▸ 발화 없음
  • 14:39 · 📡 v1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3Q26F OP 추정치: 277조원으로 QoQ +21.8% (추정치 변화 1개월 +5.3%, 1주전대비 -0.4%) 💬올해 OP 전망치: 969조원 (1개월 +4.2%, 1주전대비 -0.2%)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SK/삼성SDI/한화오션/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SK이노베이션 🥲 하향: 삼성바이오로직스/POSCO홀딩스/기업은행/한국항공우주/한화시스템/삼성에피스홀딩스 👍3Q26F OP 상향 업종: 항공, 정유, 해운, 비철금속, 증권, 반도체, 화장품, 2차전지, 가전 🥲3Q26F OP 하향 업종: 철강, 기계, 제약바이오, 호텔레저, 건설, 디스플레이, 게임, 손보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파두/삼성SDI/대한항공/SK/HMM/키움증권/티에스이/SK이노베이션/S-Oil/심텍/대한전선/한화엔진/포스코퓨처엠/삼성증권/NH투자증권/에이피알/고려아연/LS/삼성전자/금호석유화학/한화오션/현대백화점/한전기술/대우건설/SK하이닉스/미래에셋증권/에코프로비엠/대덕전자/HD건설기계/삼성전기/테스/한국금융지주/원익IPS/LG이노텍/기아/LG화학/피에스케이/HD현대/SK텔레콤/LG전자/신세계/HD한국조선해양/엘앤에프/한화에어로스페이스/LS ELECTRIC/한화/KB금융/DB하이텍/이수페타시스/한미반도체/현대글로비스/이오테크닉스/롯데쇼핑/두산밥캣/카카오/포스코인터내셔널/NC/한화솔루션/카카오뱅크/코웨이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고배당 및 가치주에만 순매수, 코스닥 및 성장주 매도 코스피 +2,000억원, 코스닥 -9,1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 내구소비재, 유통, 증권,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2차전지, 반도체, 건강관리장비, 화학, 기계 💬연기금: 고배당 및 성장, 중소형주에 매수 코스피 +1,000억원, 코스닥 -43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가구, 항공, 해운, 가전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부동산, 필수재, 호텔레저, 방산 ✔️ 금주 주요 일정 💬7.20 (월) 경제지표: 중국 7월 LPR 대출금리 결정 / 미국 6월 경기선행지수 💬7.21 (화) 경제지표: 미국 6월 기존주택판매 (오후 10:00 ET) / 중국 6월 소매판매·산업생산 (오전 11:00 KST) 실적발표: Capital One(COF) 장 마감 후 / 3M(MMM) 장 전 / General Motors(GM) 장 전 / Halliburton(HAL) 장 전 / Northrop Grumman(NOC) 장 전 / Charles Schwab(SCHW) 장 전 💬7.22 (수)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한국 Q2 2026 GDP 속보치 (오전 8:00 KST, 한국은행) — Q1 QoQ +0.4% 이후 반도체·수출 회복 강도 확인 실적발표: Tesla(TSLA) 장 마감 후 — Q2 인도량 480,126대 서프라이즈 기확인, 핵심은 자동차 마진·FSD·옵티머스 진전 / Alphabet(GOOGL) 장 마감 후 — 컨센서스 매출 $1,006억(YoY +16%), 구글 클라우드 $212억(YoY +27%), 제미나이 AI 광고 수익화 + YouTube 광고 재가속 여부 / GE Vernova(GEV) 장 마감 후 / Texas Instruments(TXN) 장 마감 후 / AT&T(T) 장 전 / Philip Morris(PM) 장 전 / ServiceNow(NOW) 장 마감 후 / Carvana(CVNA) 장 마감 후 💬7.23 (목) ⭐⭐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ET) / 미국 7월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오후 9:45 ET) 실적발표: Intel(INTC) 장 마감 후 / RTX(RTX) 장 전 / Lockheed Martin(LMT) 장 전 / T-Mobile(TMUS) 장 전 / Union Pacific(UNP)장 전 / Comcast(CMCSA) 장 전 / Blackstone(BX) 장 전 / Freeport-McMoRan(FCX) 장 전 / Newmont(NEM) 장 전 💬7.24 (금) ⭐⭐ 국내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 실적발표: 삼성전자 Q2 2026 확정실적 + 컨퍼런스콜 (오전 중, 한국) — DS 부문별 영업이익 공개·HBM4 공급 계약 현황·Q3 가이던스가 핵심. 잠정 OP 89.4조원 → 확정치 및 사업부별 분해 수치 / NextEra Energy(NEE) 장 전 / Verizon(VZ) 장 전 / American Express(AXP) 장 전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7/28 (화)미국 7월 소비자신뢰지수 / 마이크로소프트(MSFT) 장 마감 후 / Visa(V) 💬7/29 (수)FOMC 7월 금리결정 + 워시 기자회견 / 메타(META) 장 마감 후 / 아마존(AMZN) 장 마감 후 / SK하이닉스(SKHY) Q2 어닝 💬7/30 (목)미국 Q2 GDP 속보치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 애플(AAPL) 장 마감 후 💬7/31 (금)미국 6월 PCE / 코어 PCE / 엑슨모빌(XOM)·셰브론(CVX) ✔️ 퀀트 총평 💬지난 주말(금요일) 글로벌 금융시장 상위 +17% 해당하는 안전선호 관찰, VIX +12%, US 10yr Treasury 4.55%(-1bp), SOX -1.6%, WTI +4.5%, 선진국지수대비 이머징지수 언더퍼폼 1개월간 지속 💬CPI 및 빅뱅크 서프라이즈에도 미국 시장 하락 마감, 1) 호르무즈 재봉쇄 및 긴장감 재개, 2) AI 투자 지속성 및 비용 이슈 💬1) 문제는 금리와 유가를 보면서 '대응' 영역, 2) 문제는 금주 기대 가능 ㅡ 22일 장마감 후 테슬라 및 알파벳 실적 발표 기대, 하이퍼스케일러 및 SW 영역의 호실적은 CAPEX 우려에 대한 불식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 💬상반기 내내 소외 받았던 AI SW 진영의 상대 우위 지속 전망, SW 진영 반등 지속 및 과열이 HW 저평가를 야기하는 한 주가 될 것으로 판단
  • 14:09 · 📡 v1 📡 주간 퀀트 코멘트 (‘26.7.19,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한국/대만 위주 실적모멘텀 급증, 미국 PER 20배 초반으로 3년래 최저 수준 💬미국 금융주 호실적 및 반도체/기술하드웨어/상호미디어 위주 실적 상향으로 글로벌 이익모멘텀 상향폭 이례적으로 높은 상황 💬JPMorgan Chase (JPM) — 7/14 장 전 ✅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580.2억(컨센 $502억 대비 +15.5%), EPS $7.70(컨센 $5.74~5.85 대비 +33%). IB 수수료 +30%, 주식 트레이딩 YoY +86%, 투자은행 수수료 +55%(2021년 이후 최고). Q2 SpaceX IPO 주관으로 사상 최대 IPO 수수료 수취. 💬Goldman Sachs (GS) — 7/14 장 전 ✅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203.4억(YoY +39%), 글로벌 뱅킹·마켓 매출 $155억(YoY +53%), IB 수수료 $34억(YoY +55%). 순이익 $66.3억. 💬IBM (IBM) — 7/14 장 마감 후 ❌ 40년만에 최대 일일 하락 (-25%) Q2 어닝 사전 경고 발표 — 소프트웨어·인프라 사업 수요 부진, 메모리 원가 부담으로 이익이 컨센서스 하회. 💬ASML (ASML) — 7/15 장 전 ✅ 어닝 비트, 주가 하락 2026년 매출 가이던스 €360~400억으로 상향. Installed Base Management YoY +30% 이상 성장. 어드밴스드 로직 매출 +25%, 메모리 매출 +75% 전망. 💬TSMC (TSM) — 7/16 장 전 ✅ 5분기 연속 역대 최고, 주가 -5% Q2 매출 $402억(YoY +36%), 순이익 NT$7,066억(YoY +77.4%) 5분기 연속 역대 최고. 총이익률 67.7% 역대 최고. Q3 가이던스 $446~458억(추가 성장). CC Wei CEO, 애리조나 $1,000억 추가 투자 발표(총 $2,650억). FY2026 CAPEX $600~640억으로 상향. 💬Netflix (NFLX) — 7/16 장 마감 후 ⚠️ Q2 비트, Q3 가이던스 소폭 실망 FY2026 매출 가이던스 +13~14%(전년비 $60억 증가). Q3 매출 성장 12%(전년 하반기 대비 어려운 기저 반영). 콘텐츠 비용 +10% — 5년 평균(8%) 상회하나 10년 평균(14%) 하회. 가입자·가격·광고 세 드라이버 모두 진행 중.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종목, 1주 EPS 상향율) 💬자본시장/Capital Markets (골드만삭스 +10.53%, JPMorgan +5.22%, 모건스탠리 +4.46%, BlackRock +3.54%, 찰스슈왑 +0.52%, 인터랙티브브로커스 +1.22%, 로빈후드 +0.31%) ㅡ 골드만삭스 +10.53%는 이번 주 Capital Markets 업종 내 압도적 1위, 전체 기준으로도 상위권. Q2 글로벌 뱅킹·마켓 매출 $155억(YoY +53%), IB 수수료 $34억(2021년 이후 최고). SpaceX IPO 주관 수수료가 단일 분기 최대 기여. JPMorgan도 +5.22%로 강세 — 역대급 어닝 비트(매출 $580억, 컨센 $502억 대폭 상회). 자본시장 호황이 컨센서스 전반을 끌어올리는 구조. 💬반도체/Semiconductors (ASML +14.58%, TSMC +6.20%, 삼성전자 +0.67%, AMD +1.76%, SK하이닉스 +1.76%, 인텔 +1.80%, 인피니언 +0.48%, 도쿄일렉트론 +0.87%, 어드밴테스트 +0.48%, 미디어텍 +1.19%, 마이크론 +1.71%) ㅡ ASML 1주 +14.58% — 전주(+1.72%)에서 이번 주 대폭 확대. 주가는 Q2 어닝 발표 후 하락했지만 EPS 컨센서스는 역대급 상향. "주가 하락 + 컨센서스 급상향"의 전형적 분리 현상. ASML이 2026년 Memory 매출 +75%, Logic +25% 전망을 제시한 게 EPS 재산정 트리거. TSMC도 +6.20%로 Q2 역대 최고($402억, YoY +36%) 발표 후 주가(-5%)와 무관하게 컨센서스는 대폭 상향 💬은행/Banks (JPMorgan +5.22%, 모건스탠리 +4.46%, Bank of America +2.37%, Citigroup +1.72%, Wells Fargo +1.75%, MUFJ +1.01%) ㅡ 빅5 은행 모두 Q2 어닝 비트. 특히 JPMorgan +5.22%와 BA +2.37%가 두드러짐. 은행 업종 EPS 컨센서스 일괄 상향 국면 확인. MUFJ(+1.01%)는 일본 은행 중 가장 강세로, 엔화 금리 인상 기대 + 글로벌 IB 연동 수혜. 💬헬스케어 서비스/Health Care Providers (UnitedHealth +5.08%, Elevance +1.04%, CVS +0.40%) ㅡ UnitedHealth +5.08%는 Capital Markets·반도체와 함께 상향 Top군에 진입. Q2 매출 $1,117억, MCR 83.9%(전년 84.8% 대비 개선), FY2026 EPS 가이던스 상향. 단 HCA Healthcare(-0.62%)는 역방향 — 같은 헬스케어 서비스 내에서도 보험사(상향) vs 병원운영사(하향) 분화. 💬상호미디어/Interactive Media (메타 +0.71%) ㅡ 메타(+0.71%)만 양수, 알파벳(-0.20%), 텐센트(-0.22%)는 음수. 업종 전체가 "상향"으로 분류됐지만 메타 단독 견인. 알파벳은 Q2 어닝(7/22 예정)을 앞두고 1주 기준 소폭 하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원유/Oil Gas (Suncor -3.39%, BP -2.79%, TotalEnergies -1.25%, Canadian Natural -1.89%, ConocoPhillips -0.71%, Shell -0.10%, Chevron -0.04%) ㅡ 이란 봉쇄 재선포로 WTI가 $81.78까지 급등했음에도 E&P 기업 EPS 컨센서스는 계속 하향. "유가 단기 급등 = 장기 수요 훼손"으로 시장이 해석하는 상황. Suncor(-3.39%)는 캐나다 오일샌드 특성상 고비용 구조 + 이란발 불확실성 직격. BP(-2.79%)는 전주 +5.48%에서 대폭 역전 — 구조조정 기대 소멸. 💬 금속광물/Metals & Mining (Newmont -2.67%, BHP -2.06%, Rio Tinto -0.21%) ㅡ Newmont(-2.67%)는 금광주 하향 최선두. 금값이 $4,019 수준으로 $4,500+ 고점 대비 -10%+. BHP(-2.06%)는 철광석 부문 중국 부동산 투자 -18% 직격. 단 **Glencore(+3.74%)**와 **Freeport(+1.18%)**는 역방향 — 아연·구리 복합광물은 AI 인프라 수요로 여전히 상향 유지. 금(하향) vs 구리·복합광물(상향) 분화 패턴 지속. 💬 IT서비스/IT Services (IBM -1.51%, Accenture +0.10%, TCS -0.47%) ㅡ IBM(-1.51%)이 업종 하향의 핵심. Q2 어닝 경고 후 40년 만에 최대 단일 세션 -25% 급락이 EPS 컨센서스 직격. Accenture(+0.10%)는 미미하게 양수 전환처럼 보이나 1달(-0.20%) 기준은 여전히 음수. TCS(-0.47%) 지속 하향으로 IT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서비스 수요 둔화 확인.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 👍상향 주요 종목: ASML, GOLDMAN SACHS, JPMORGAN, UNITEDHEALTH, GILEAD SCIENCES, CIE FINANCIERE, BOEING, MORGAN STANLEY,WESTERN DIGITAL, CROWDSTRIKE, GLENCORE, BLACKROCK,DIGITAL REALTY, ATLAS, MARATHON PETROLEUM 🥲하향 주요 종목: COINBASE, HSBC, S&P GLOBAL, TOTALENERGIES, BMW, IBM, DOORDASH, CANADIAN NATURAL RESOURCES, NIKE, BHP, NEWMONT, VOLKSWAGEN, BP, AGNICO EAGLE MINES, SUNCOR ENERGY
📅 2026-07-18 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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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4 · 📡 v1 7/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가 돌아올 수 있을까: 반등 조건 점검 ▶자료: https://bit.ly/4wcPxnV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특히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오시아,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률은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TSMC나 엔비디아보다 큼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70~80%)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 반영. 시클리컬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발생한 주가 급락은 과도 * 그 이유는 ①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 중 저가 기준 MDD(고점 대비 저점까지)는 -43%.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② 반도체(DRAM) 현물 가격도 여전히 상승. ③ DRAM ETF로 자금 유입이 꾸준히 진행 * 반도체 기업 주가 반등 트리거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알파벳(7/2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29일), 아마존(30일)의 CAPEX 합산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0%→ 2분기 전망치 83%→ 3분기 전망치 92%까지 높아질 예상. 투자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반도체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어닝서프라이즈 여부도 중요. 알파벳 매출액 기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개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1%와 17%로, 쇼크 기록 이후 주가 수익률인 2%와 -3%와 확실히 차이가 있음 * 메타와 아마존(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에 영향)은 EPS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 마이크로소프트는 CAPEX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영향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연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반등 * 해당 반등 국면에서 이전 강세장을 만들었던 주도 업종들의 1개월·3개월·6개월 주가 수익률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수 반등 주도 * 현재 코스피 내에서 기존 주도 업종이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2026-07-16 6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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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9 · 📡 v1 [7/16일 코스피 저점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코스피 저점(1): 유동성 축소와 주도 업종의 가격 조정에서 발생 * 코스피 저점(2): 현재 개별 종목 가격 조정은 유동성 축소가 있었던 2022년까지 진행 코스피 저점 관련 코멘트 입니다
  • 17:19 · 📡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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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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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9 · 📡 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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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4 3건 ▾
▸ 발화 없음
  • 21:06 · 📡 v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어제의 적이 오늘의 우군 ※ 급격한 지수 조정은 오히려 자산배분 하우스(외인+연기금)의 리밸런싱(매수) 요인 ※ ▲ MDD -25%에서 바로 반등 가능성보다는 외인 매수 확인하면서 저점 신뢰 높이는 과정 필요 - 1. 경험적으로 코스피 1년 수익률이 높은 상황에서 고점에서 반락 사례는? - 결론적으로 경험상 고점서 ‘MDD -25% 터치 → 진바닥(저점)’까지 약 6개월 소요, 저점 후 3개월 간 평균 +14.8% 반등 - 현재 MDD -25% 수준(7.13일), ‘과거 직전 1년 +20% 이상 상승과 MDD -25% 터치 동시 만족 시기’는 총 4번(2002년 2번/2004년 1번/2009년 1번), 그 중 1번은 당시가 저점, 2009년 11월은 MDD -26% 터치 후 바로 반등 - 2. 과거 지수 저점 시그널은? - 위 사례에서 코스피의 진바닥 이후 외국인 매수 / 개인 매도 전환이 추세적으로 뚜렷, 물타기로 손실을 버티고 있던 개인들과 지수 급락 후 순매수 전환의 외인에 손바뀜이 저점의 핵심 시그널 - 3. 코스피 낙폭과대 상황에서 외인(패시브)의 매수, 특별한 이유 있나? - 외인 및 연기금은 글로벌 자산배분의 투자주체, 결국 보험적 자산배분 측면에서 시장의 '급격한' 방향성과는 반대로 BM을 조정 - 결국 코스피가 6850pt로 고점대비 약 -30% 조정 시, 외인 입장의 MSCI EM 내 한국 비중은 17%으로 낮아져, BM(5월 리뷰) 21%대비 하락, 결국 현 지수대에서는 언더웨이트로 액티브 베팅이 없다면 오히려 순매수 가능성 - 4. 반대매매 정점은 지났나? - 반대매매를 신용융자+대주의 변화(-)라고 했을 때, 반대매매와 D-2일 코스피 MDD는 정의 관계가 뚜렷(대체로 청산 시기는 D ~ D+3일로 D+2일로 가정) - 결국 코스피 MDD가 가장 낮은 13일(지수 저점)의 2일 후인 금일이 후행적으로 반대매매의 단기 정점이 될 것, 다만 주가 급격히 반등시 반대매매는 이연, 급락시에는 반대매매 추가 속출 - 5. 역사적 반대매매의 규모와 현재 비교 - 신용융자+대주의 일간 변화율이 역사적으로 높았던 시기는 2004년 8월 -14%, 2008년 9월 -14%, 2020년 3월 -9% 수준 - 현재는 10일 -3.3%, 11일 -2.2%에 불과해 역사적 정점대비 크게 낮은 상황, 반대매매 가속화 진행 혹은 정점으로 지수 반등의 두 가지 시나리오는 모두 이른감이 있음 ▲ 링크: https://bit.ly/4wKSrAb
  • 09:34 · 📡 v1
  • 09:34 · 📡 v1
📅 2026-07-13 3건 ▾
▸ 발화 없음
  • 17:18 · 📡 v1 [7/13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미국 CPI가 단기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금일 코스피 급락과 단기 반등 트리거 정리해 봤습니다
  • 09:00 · 📡 v1
  • 09:00 · 📡 v1
📅 2026-07-12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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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55 · 📡 v1 ✔️ 금주 주요 일정 💬7.13 (월) 경제지표: 미국 6월 연방재정수지 (오전 2:00 ET) 실적발표: Fastenal(FAST) 장 전 💬7.14 (화) ⭐⭐⭐ 금주 최대 이벤트 2가지 동시 경제지표: 미국 6월 CPI / 코어 CPI (오후 9:30 ET) — 컨센서스: 헤드라인 YoY +3.7%(5월 4.2%에서 대폭 둔화 기대, 유가 -20% 반영), 코어 MoM +0.26~0.30%. 헤드라인 3%대 진입 시 금리 인상 우려 완화 → 기술주 랠리 시그널 /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오전 6:00 ET) / 중국 6월 무역수지 워시 의장 첫 의회 증언 —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 취임(5/22) 이후 첫 험프리-호킨스 증언. "9명의 인상 지지자" 발언 배경, 에너지 인플레 재점화에 대한 입장이 핵심 실적발표: JPMorgan Chase(JPM) / Goldman Sachs(GS) / Citigroup(C) / Wells Fargo(WFC) / Bank of America(BAC) — 모두 장 전. Q2 IB 수수료, 트레이딩 수익, 사모대출 노출 현황 업데이트 💬7.15 (수) 경제지표: 미국 6월 PPI / 코어 PPI (오후 9:30 ET) / Fed Beige Book (오전 3:00 ET) / 중국 Q2 2026 GDP (오전 11:00 KST — 컨센서스 YoY +4.5%, QoQ +1.0%) / 캐나다 기준금리 결정 실적발표: ASML(ASML) 장 전 / Morgan Stanley(MS) 장 전 / Johnson & Johnson(JNJ) 장 전 / United Airlines(UAL) 장 전 / BlackRock(BLK) 장 전 💬7.16 (목) ⭐⭐ 경제지표: 미국 6월 소매판매 (오후 9: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영국 5월 GDP 실적발표: TSMC(TSM) 장 전 — Q2 2026 컨센서스 매출 $263억(YoY +45%), AI 반도체 수요 재확인 여부가 반도체 섹터 방향성 결정 / Netflix(NFLX) 장 마감 후 — 컨센서스 EPS $0.79(YoY +10%), 매출 $126억(YoY +14%) / GE Aerospace(GEA) 장 전 / UnitedHealth(UNH) 장 전 / Abbott(ABT) 장 전 💬7.17 (금) 경제지표: 미국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오후 10:00 ET) / 미국 6월 주택착공·건축허가 / 미국 6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실적발표: Travelers(TRV) 장 전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선행 모니터링) 7/21 (화) 경제지표: 미국 6월 기존주택판매 (오후 10:00 ET) / 중국 6월 소매판매·산업생산·실업률 (오전 11:00 KST) 실적발표: 없음 (대형주 기준) 7/22 (수) ⭐⭐ 경제지표: 한국 2분기 GDP 속보치 (오전 8:00 KST — 한국은행) — Q1 +0.4%QoQ 이후 방향성 확인 실적발표: 테슬라(TSLA) 장 마감 후 / 알파벳(GOOGL) 장 마감 후 7/23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6월 신규주택판매 실적발표: 메타(META) 장 마감 후 / IBM 장 마감 후 / Southwest Airlines 장 전 7/24 (금) 경제지표: 미국 7월 S&P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 예비치 (오후 9:45 ET) / 일본 7월 제조업 PMI 예비치 실적발표: 삼성전자 2분기 확정실적 + 컨퍼런스콜 (오전 중 예정) — DS 부문별 분기 OP 공개, HBM4 공급 계약 현황, Q3 가이던스가 핵심 ✔️ 퀀트 총평 💬지난 주말(금요일) 상위 28% 수준의 위험선호 관찰, VIX 지수 -5.1%, SOX 지수 +0.1%지만 지난주 +2.7%로 반등 성공, 달러인덱스 101 및 미국 10년물 금리 4.56%로 모두 소폭 상승 💬삼성전자 호실적 후 반도체 위주 글로벌 실적 상향폭 확대, 반도체를 대체할만한 실적 개선 섹터 전무한 상황 💬금주는 2분기 어닝시즌의 진짜 막이 오르는 주, 7/14 'CPI + 워시 첫 의회 증언 + 5대 빅뱅크 어닝'의 3중 이벤트 집중 ㅡ 최근 금리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지만 투자은행 실적 상향, 7/16 TSMC 실적 기대감도 반영될 것 💬결국 반도체 저점 확인 가능성이 높은 상황, 동시에 원/달러 환율 1500원 밑도는 만큼 금융주 및 호실적 저평가 내수주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
  • 14:55 · 📡 v1 📡 주간 퀀트 코멘트 (‘26.7.12,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실적 상향에 핵심 기여를 한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호실적 후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인피니언 등이 실적 상향, 다음주 실적 기대감으로 TSMC까지 실적 상향되면서 '기술하드웨어', '반도체'가 글로벌 실적 상향의 핵심 동력 💬그 외 투자은행/자본시장(로빈후드 등) 및 산업복합/에너지장비(GE버노바 등)의 실적도 상향되며 'AI' 생태계의 실적 상향 지속 💬또한 메타 주간 +15% — 2024년 초 이후 최고 주간 성과, 컨센서스는 다소 하향 ㅡ BofA가 Buy 등급 유지하면서 "내부 메모 분석 결과 메타의 AI 비용 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는 리서치 발간. 금요일 +6% 단일 최대 급등. AI CAPEX ROI 불안에서 "비용 개선 확인"으로 내러티브 전환이 핵심.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종목, 1주 EPS 상향율) 💬 반도체(삼성전자 +4.23%, 인피니언 +2.18%,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1.87%, ASML +1.72%, AMD +1.64%, 도쿄일렉트론 +1.59%, KLA +1.52%, 마이크론 +1.24%, 인텔 +1.20%, SK하이닉스 +1.11%, 미디어텍 +1.11%, 마벨 +1.05%, 램리서치 +1.04%, TSMC +1.00%) 삼성전자 잠정실적(OP 89.4조원, YoY +1,810%) 발표 후 메모리 슈퍼사이클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1.87%)와 인피니언(+2.18%)이 장비·아날로그 중에서 두드러졌고, Q2 어닝 시즌에서 TSMC(7/16 발표 예정)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감이 전체 공급망 상향을 견인 💬 기술하드웨어(시게이트 +1.97%, 삼성전자 +4.23%, 델 +0.59%, 혼하이 +0.24%) 시게이트가 1주 +1.97%, 3달 +51.94%로 기술하드웨어 내 가장 가파른 상향. HDD 네어라인 수요 및 AI 콜드스토리지 슈퍼사이클이 유지되고 있으며, 삼성전자 잠정실적 서프라이즈가 전 업종 EPS 재추정을 촉발 💬 자본시장(로빈후드 +2.57%, UBS +2.37%, 미쓰비시UFJ +2.87%, 찰스슈왑 +1.66%, 인터랙티브브로커스 +1.69%, 골드만삭스 +0.91%, 모건스탠리 +1.22%, 블랙록 +1.30%) Q2 어닝시즌 개막(빅뱅크 7/14 발표)을 앞두고 IB·트레이딩·증권 수익 회복 기대감이 자본시장 전반의 EPS 상향을 견인. 특히 리테일 브로커리지(로빈후드 +2.57%)와 일본 대형 금융(미쓰비시UFJ +2.87%, 미즈호 +2.27%)의 상향폭이 큼 💬 산업복합/에너지장비(GE버노바 +1.04%, 지멘스에너지 +0.81%, 지멘스 +0.88%, 버티브 +0.61%, 슈나이더 +0.40%, ABB +0.36%) GE버노바 3달 +36.07%, 1년 +141.86%로 구조적 상향 추세 지속.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 → 가스터빈·전력망 현대화 수요가 드라이버. 버티브(+0.61%, 3달 +14.99%)도 데이터센터 열관리(냉각) 수요로 동반 상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제약(머크 -4.53%, 노보노디스크 -0.14%, 화이자 -0.17%, 버텍스 -0.69%, 노바티스 +0.22%) 머크(MRK)가 1주 -4.53%로 이번 주 하향 업종 내 단일 종목 최대 하락. 지난주 +1.43%에서 이번 주 -4.53%로의 급전환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 트럼프 행정부의 MFN(최혜국) 약가 정책 강화 우려 +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경쟁 진입 임박이 복합적으로 반영. 노보노디스크(-0.14%)는 GLP-1 경쟁 심화(Eli Lilly 점유율 확대), 화이자(-0.17%)는 mRNA 사업 수익화 지연이 지속적 하향 원인. 단, 사노피(+1.14%)는 예외로 신약(아토피·면역학) 파이프라인 데이터 호재. 💬 원유/가스(코노코필립스 -3.93%, BP -3.39%, 토탈에너지 -1.82%, 캐나다내추럴 -1.70%, 셰브론 -1.04%, 사우디아람코 -0.24%, 쉘 -0.48%) 이란 휴전 재붕괴(7/8 트럼프 "휴전 끝") 이후 유가가 다시 $73~78 구간으로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원유 생산기업 EPS 상향은 오히려 추가 하향. 시장이 "이란 재충돌 = 유가 단기 급등이지만 장기 수요 훼손"으로 해석하는 것이 배경. 코노코필립스 -3.93%는 전주 -0.43%에서 대폭 하향 가속. BP -3.39%는 구조조정 기대 소멸 이후 재반전. 단, 정제업체(마라톤페트롤리엄 +3.02%, 필립스66 +2.26%)는 원유 가격 하락이 원가 절감으로 작용해 역방향 양(+) 유지 — 업종 내 E&P vs 정제 분화가 핵심. 💬 금속/광물(애그니코이글 -3.74%, 뉴몬트 -2.10%, 글렌코어 -2.10%, 리오틴토 -1.51%, 캐나다내추럴 -1.70%, BHP +0.76%) 애그니코이글이 1주 -3.74%, 1달 -4.93%, 3달 -5.76%로 전 기간 가장 강한 하향. 뉴몬트 -2.10%, 글렌코어 -2.10%로 금광주와 복합광물기업이 주도. 금값이 $4,500+ 고점에서 이번 주 이란 재충돌 속에서도 $4,113 수준으로 하락 유지 — 이란 리스크 프리미엄이 기존 예상보다 약해졌음을 의미. 단, 프리포트맥모란(1달 +3.80%)은 구리가 AI 인프라 수요로 지지 유지 — 금(하향) vs. 구리(상향) 분화 지속.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보잉, 길리어드, 삼성전자, 로빈후드, 패스트리테일링, UBS, 미즈호, 필립스66, 미쓰비시상사, 인피니언, 키엔스, 시게이트, TSMC, 마이크론, AMD, ASML, 인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램리서치 🥲하향 주요 종목: 머크앤코, 코노코필립스, BP, S&P글로벌, 알리바바, 도쿄해상홀딩스, 뉴몬트, 글렌코어, 토탈에너지, 캐나다내츄럴, 리오틴토, 셰브론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3Q26F OP 추정치: 278조원으로 QoQ +22.1% (추정치 변화 1개월 +6.9%, 1주전대비 +1.8%) 💬올해 OP 전망치: 971조원 (1개월 +5.2%, 1주전대비 +1.5%)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SK스퀘어/삼성전기/KB금융/SK/LG전자/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LG화학/HMM 🥲 하향: 현대차/LG엔솔/삼성생명/한국전력/삼성중공업/현대글로비스/한국항공우주 👍2Q26F OP 상향 업종: 증권, 정유, 화학, 해운, 건자재, 비철금속, 가전, 기술하드웨어 🥲2Q26F OP 하향 업종: 기계, 철강, 자동차,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호텔레저, 방송엔터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미래에셋증권/포스코퓨처엠/SK/LG이노텍/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HMM/GS/LG화학/크래프톤/SK이노베이션/삼성증권/고려아연/신세계/KB금융/대덕전자/LS/LG전자/SK스퀘어/피에스케이/한화오션/삼성전기/삼성에스디에스/HD건설기계/S-Oil/SK하이닉스/DB손해보험/대우건설/에이피알/한화솔루션/현대로템/HD현대/아모레퍼시픽/삼성화재/LS ELECTRIC/삼양식품/하이브/두산밥캣/신한지주/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화/리노공업/삼성바이오로직스/코웨이/KT&G/하나금융지주/이수페타시스/LG/SK텔레콤/에코프로비엠/기아/대한전선/한화에어로페이스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전반적 매도세 완화, 중소형주와 코스닥, 가치주 위주 매수세 코스피 -4조원, 코스닥 +5,300억원 순매수 상위: 철강, 건설, 유통, 기술하드웨어, 통신 순매도 상위: 반도체, 가전, 호텔레저, 항공, 조선 💬연기금: 중형주와 고배당, 가치주 매수 코스피 +100억원, 코스닥 -23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항공, 유통, 필수재, 건강관리장비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화학, 방산, 전기장비, 상사
📅 2026-07-11 1건 ▾
▸ 발화 없음
  • 15:47 · 📡 v1 7/1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미국 물가에 따라 달라지는 반등 전략 ▶자료: https://bit.ly/4vpj6S0 * 코스피200 기준, 2026년 주가 고점 대비 최근 -30% 이상 하락 비율이 무려 89%까지 상승. 이는 2022년 연준 기준금리 인상 당시 86%와 2025년 상호관세 발표 당시 63% 웃도는 수준. 개별 종목의 가격 조정은 과거 주요 하락 국면보다 심각 * 7/14일 발표될 미국 CPI(YoY, 6월 전망치 3.8%)를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 미국 CPI YoY의 예상치 상회와 부합 그리고 하회에 따라 월 평균 주가 수익률과 상승확률은 차이가 있음 * S&P500 2022년 이후 ① 미국 CPI YoY 예상치 상회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과 상승확률 -0.6%와 44%, ② 부합 1.9%와 61%, ③ 하회 1.7%와 72%. 코스피도 ① 상회 0.4%와 44%, ② 부합 1.8%와 50%, ③ 하회 4.9%와 72% * CPI 발표 이후 2주간의 S&P500과 코스피의 추이를 봐도 예상치 상회보다 부합 또는 하회 시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과거 사례를 감안하면 CPI YoY가 최소 부합해야 단기 지수 반등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S&P500과 코스피의 반도체는 CPI YoY의 세 가지 시나리오에서 모두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이 플러스일 뿐만 아니라 지수 대비 아웃퍼폼. 다만 상승확률은 CPI YoY 상회보다 하회 시 높음 * 반도체 제외 업종 [시나리오 1, CPI YoY 예상치 상회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과 상승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 S&P500 에너지와 코스피 방산 * [시나리오 2, CPI YoY 예상치 부합 시] S&P500 S/W, 자본재, 유통 부각. 코스피 내에서는 방산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 유지, 전력기기와 에너지 그리고 은행과 증권 부각 * [시나리오 3, CPI YoY 예상치 하회 시] S&P500 S/W, 자본재, 유통은 양호한 흐름 유지. 하드웨어와 운송 부각. 코스피는 전력기기와 방산은 양호. 조선, 하드웨어, 건설, 증권 부각 * 미국 6월 CPI YoY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는 시나리오가 지수 반등 트리거라면, S&P500 내에서는 반도체, S/W, 자본재, 하드웨어, 유통을 코스피 내에서는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그리고 조선, 하드웨어, 증권 관심 * 해당 업종 내 6월 고점 대비 주가보다 PER 하락이 크고, 동시에 같은 기간 동안 12개월 예상 EPS는 상승한 기업 비중 확대(도표 21과 22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2026-07-10 2건 ▾
▸ 발화 없음
  • 09:02 · 📡 v1
  • 09:02 · 📡 v1
📅 2026-07-09 2건 ▾
▸ 발화 없음
  • 09:15 · 📡 v1
  • 09:14 · 📡 v1
📅 2026-07-08 3건 ▾
▸ 발화 없음
  • 17:29 · 📡 v1 [7/8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2026년 주가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 종목 수 비율 88%]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이미 대형주들이 하한가를 한번씩 맞은 상황 * 가격 저점의 형성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점
  • 09:00 · 📡 v1
  • 09:00 · 📡 v1
📅 2026-07-07 5건 ▾
▸ 발화 없음
  • 21:18 · 📡 v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스타일 전략: '호실적' 주의보? ※ 미국 스타일 전략: 7월 계절성인 '호실적주’ 조정, 오히려 기회 ※ ▲ MEAN REVERSION의 시기, 다만 결국은 ‘실적’ - 7월 미국에도 'mean reversion' 계절성이 뚜렷, 상반기 성과 확정 및 하반기 첫 베팅 영향 - 이번 7월 첫 주 수익률 역시 과거 계절성 그대로 답습, 목표가 괴리 상위 및 주가 낙폭과대 등이 강세 - 또 7월 계절성인 OP 상향 팩터(-1.1%) 부진이 이번에도 그대로 나타나는 중, OP 3M 상향 롱-숏 7월 첫 주 -1.9%(3개월 +21.3%), 최근 실적 상향 최상위인 반도체 업종의 조정 영향 - 목표주가 상향 롱-숏(7월 -5.7%, 3개월 +7.6%) 역시 하락 반전 뚜렷, 이 역시도 계절성과 일치하는 부분 - '호실적' 혹은 '목표가 상향'에 대한 수익 실현 수요가 몰리는 시기, 다만 이익 상향 팩터는 중장기적인 우상향 성과 확인, 7월 ‘호실적’ 종목 조정은 오히려 기회 - 한편, 하반기 성과 상위 키워드는 '내러티브', 거래대금 상위 및 고베타,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고배당 등 - 전략 1. 적극적인 로테이션 활용, 과열 종목 정리 및 낙폭과대 종목 트레이딩(단기 전략, 비추) - 전략 2. 돌고 돌아, 결국은 '실적', 7월 부진한 이익 팩터 저점 매수, 8~12월 수익률 상위권(중장기 전략), 다만 상반기대비 하반기 성과 다소 부진 ㅡ Sandisk, Micron, Cenovus Energy, Albemarle, TotalEnergies, HP - 전략 3. 하반기 성과 상위 팩터인 목표가 괴리 상위 및 거래대금 상위 등에 관심(하반기 계절성에 최적) ㅡ IREN, CoreWeave, Charter Communications, Super Micro Computer, Lumentum Holdings, Coeur Mining, Figma, Kratos Defense, IonQ ▲ 링크: https://bit.ly/4y3Kmbj
  • 13:57 · 📡 v1 [7/7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저점 판단 기준 * 반등 트리거 를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 13:57 · 📡 v1
  • 09:19 · 📡 v1
  • 09:19 · 📡 v1
📅 2026-07-06 2건 ▾
▸ 발화 없음
  • 09:07 · 📡 v1
  • 09:07 · 📡 v1
📅 2026-07-05 2건 ▾
▸ 발화 없음
  • 15:15 · 📡 v1 📡 주간 퀀트 코멘트 (‘26.7.5, 하나증권 이경수) ✔️AI 위주 글로벌 실적 상향 지속, Non-AI는 에너지, 소재 위주로 실적 하향 💬AI 위주의 실적 쏠림현상이 갈수록 고착화, IT 및 산업재가 발달한 한국 및 대만, 일본, 미국, 독일 위주 실적 상향 💬반도체 및 기술하드웨어가 꾸준히 실적 상향 이어지는 가운데, 우주국방항공과 산업재, 의류(AI 기반 재고 관리 영향 등) 실적 상향도 관찰 💬그 외 지난주 핵심 실적 상향 종목은 테슬라, Q2 2026 인도량 480,126대로 월가 컨센서스 406,024대를 18% 상회. 생산은 451,758대. YoY +25%, QoQ +34% 💬6월 NFP +5.7만, "Bad news is good news" ㅡ 컨센서스 11만명의 절반 수준. 4월 14.8만(상향수정)·5월 12.9만(하향수정)으로 4~5월 합산 -7.4만 추가 하향. 레저·숙박 -6.1만(월드컵 시즌 일시적 요인). 실업률 4.2%(노동참여율 하락 반영). 시간당 임금 YoY +3.5%(전월 +3.4%). 연준 7월 금리 인상 확률 29%→18%로 급락 → 국채 2년물 -3.5bp → 다우 +1.14% 사상 최고, 반면 NDX는 AI 비용 우려로 -1.61%. 💬AI "비용" vs "수익화" 논쟁 본격화 ㅡ OpenAI 미국 정부 5% 지분 협상 보도, 메타의 "여유 컴퓨트 외부 판매 검토" 발언이 같은 날 겹치며 "AI CAPEX가 과잉 아닌가" 시장 의구심 자극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종목, 1주 EPS 상향율) 💬반도체(인텔,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브로드컴, 엔비디아 등) ㅡ 인텔은 애플 칩 미국 본토 생산 협력 발표 및 데이터센터 회복 반영 💬기술하드웨어(시게이트, 델, 삼성전자, 혼하이) ㅡ 델 AI 서버 매출 Q1 YoY +757%, 시게이트 네어라인 2027년 전량 사전계약으로 3달 기준 EPS 상향폭이 반도체 장비에 이어 두 번째로 가파름 💬우주국방(보잉, 하우멧, 롤스로이스, 사프란) ㅡ 보잉의 1달 강한 실적 상향은 PAC-3 MSE 7년 대형계약 + 중국에 200기 합의로 백로그가 $6,820억에 달하는 것을 반영. NATO 5% GDP 목표 공식화, 미 국방부 FY2027 예산 +44% 증가가 업종 전반을 견인. 💬산업복합기업(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ㅡ GE버노바,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과 전력망 현대화가 구조적 드라이버. 💬의류럭셔리(패스트리테일링/유티클로, 인디텍스/자라, 리치몬트) ㅡ 유니클로가 그룹 내 가장 강하게 상향. 패스트리테일링 3달 +10.37%는 아시아 소비 회복 및 AI 기반 재고 관리 효율화가 배경. 명품주(LVMH·에르메스)는 1년 기준 정체 혹은 소폭 하향으로 고급 소비 둔화가 여전히 부담 🥲 글로벌 하향 업종 💬에너지(토탈에너지,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쉘) ㅡ 유가 하락 영향 💬금속/광물(BHP, 애그니코이글, 뉴몬트, 글렌코어) ㅡ 금광주가 가장 명확한 음수. 금값이 $4,500+ 고점에서 $4,187로 하락하면서 금광 EPS 추정치 직격. BHP는 철광석 수요 우려. 단, 예외로 프리포트맥모란은 구리 가격은 AI 인프라 수요(데이터센터 1기당 구리 27~33톤)로 여전히 강세. 금속·광업 내에서 금(하향) vs. 구리(상향) 분화가 이 업종 해석에서 핵심 💬상호미디어(메타, 컴캐스트, NTT, 도이치텔레콤, 소프트뱅크) ㅡ 메타 1주 -1.16%는 CAPEX $125~145억 상향 + AI ROI 불확실성이 단기 트리밍을 야기. 컴캐스트·NTT는 전 기간 음수로 통신 케이블 업종의 구조적 하향 확인. 소프트뱅크 3달 -31.77%는 아이폰·반도체 투자손익 변동성 반영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테슬라,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MD, ASML, 인텔, AMAT, 로슈홀딩, 머크앤코, 팔란티어, 아스트라제네카, 델, 지멘스, 알리바바, 마벨테크, 슈나이더전기, 시게이트테크, 보잉, 지멘스에너지, 길리어드사이언스, 인피니온, 브룩필드, 미스비시, 루빈후드, BP, 데이타독, 프리포트맥모란, KKR, 발레로에너지, 혼다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웰타워, EOG리소스, 아그니코이글마인스, 메타, 토탈에너지르, BMW,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프로수스, 에퀴니어, 나이키, 허니웰, 스트래터지, 셰브론, 노보노디스크, 쉘, BHP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18% 예상) 💬2Q26F OP 추정치: 227조원으로 QoQ +56.8% (추정치 변화 1개월 +1.7%, 1주전대비 +0.8%) 💬올해 OP 전망치: 957조원 (1개월 +4.7%, 1주전대비 +2.1%)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SK하이닉스/SK스퀘어/KB금융/SK/LG전자/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현대로템 🥲 하향: LG에너지솔루션/한국전력/우리금융지주/카카오/한국항공우주/현대글로비스 👍2Q26F OP 상향 업종: 상사, 2차전지, 정유, 해운, 화학, 손해보험, 반도체, 가전 🥲2Q26F OP 하향 업종: 섬유의복, 기술하드웨어, 철강, 상호미디어, 방송엔터, 제약바이오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HMM/피에스케이/GS/포스코퓨처엠/미래에셋증권/신세계/SK이노베이션/LG이노텍/크래프톤/LG화학/LS/LG전자/SK스퀘어/NH투자증권/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고려아연/SK하이닉스/대덕전자/KB금융/현대로템/HD현대/HD건설기계/LS ELECTRIC/삼성에스디에스/NC/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BNK금융지주/삼성증권/한화오션/삼성바이오로직스/아모레퍼시픽/하이브/에코프로비엠/하나금융지주/신한지주/삼양식품/KT/LG/기업은행/S-Oil/한화/대한전선/한화솔루션/현대건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삼성카드/기아/HD현대중공업/POSCO홀딩스/LG씨엔에스/DB손해보험/에이피알/삼성생명/HD한국조선해양/한미반도체/메리츠금융지주/알테오젠/코웨이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제외하고 전 스타일 매도, 특히 대형주와 성장주에 매도 집중 코스피 -20조원, 코스닥 -1,9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 자동차, 유통, 기술하드웨어,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반도체, 디스플레이, 상사, 전기장비, 방산 💬연기금: 지수 하락으로 리밸런싱 수요 X, 오히려 중소형주 개별 종목에 매수 관찰 코스피 -1,900억원, 코스닥 +280억원 순매수 상위: 건강관리장비, 내구소비재, 항공, 상사, 가구 순매도 상위: 화학, 건자재, 통신,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7.6 (월) ⭐⭐ 금주 최대 관심 (국내) 실적발표: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장 전 오전 8~9시 예정) — 컨센서스 매출 172조원, 영업이익 85~90조원(YoY +1,700%), 일부 증권사 90조원 이상 전망. DS 성과급 충당금 10~20조원 반영으로 발표 수치에서 이 금액을 더해야 "실질 실적"에 가까움을 유의. 7.7 (화) 실적발표: LG전자 2분기 잠정실적 (장 전 예정) — 컨센서스 매출 22.5조원, 영업이익 1.1조원(YoY +60%+). 관세 환급 일회성 이익 + LG이노텍 서프라이즈 가능성. 7.8 (수) ⭐⭐ 경제지표: FOMC 6월 의사록 발표 (한국 시간 7/9 오전 3:00) — 워시 취임 후 첫 의사록. 점도표 의견 분포(9/18명 인상 시그널) 배경 논의, 워시 본인 점도표 미제출 이유 등 확인. "Higher for longer" 강도 재점검 핵심. 7.9 (목) 실적발표: 펩시코(PEP) 장 전 — Q2 2026 실적. 소비자 지출 현황 선행 확인. 7.10 (금) 실적발표: 델타항공(DAL) 장 전 — 유가 하락 수혜 직접 확인. 하계 여행 수요 강도 점검.
  • 15:15 · 📡 v1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선행 모니터링) 7.14 (화) ⭐⭐⭐ 빅뱅크 어닝 시즌 개막 골드만삭스(GS) 장 전, 씨티그룹(C)·웰스파고(WFC) 장 전, JP모건(JPM) 7/15(수) 장 전. Q2 투자은행·트레이딩 실적 + AI 관련 사모대출 노출 현황 업데이트. 7.22 (수) 알파벳 / 7.29 (수) 마이크로소프트·메타 / 7.30 (목) 애플·아마존 빅테크 어닝 시즌 핵심 구간. AI CAPEX vs 수익화 논쟁의 실질적 분기점. 7.24 (금) 삼성전자 2분기 확정실적 + 컨퍼런스콜 ← 잠정은 7/7이지만 확정은 7/24 ✔️ 퀀트 총평 💬S&P 500 Q2 2026은 2020년 이후 최고 분기 수익률로 마감, 다만 분기 말에 등장한 두 가지 이슈에 주목. 1) 목요일 메타 CAPEX 투자 완화 보도, 애플 중국 반도체 업체 컨택 등으로 나스닥 -1.61% vs. 다우 +1.14%의 극단적 분열, 다만 글로벌 이익은 이미 AI 산업(특히 반도체)으로 쏠림 고착화, 반도체 없는 글로벌 이익은 '침체' 수준으로 일종의 '대마불사'의 형태, 'AI or Die' 측면, 2) 6월 NFP +5.7만은 연준 인상 우려를 완화했지만 동시에 미국 실물 경기의 구조적 둔화 가능성(금리 하락 방향성)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7/6 삼성전자 잠정실적, 85~90조원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여부와 성과급 충당금 규모가 코스피 방향성의 첫 신호, 3분기 100조원 돌파 시나리오의 신뢰도를 이번 숫자로 가늠 가능 💬글로벌 관점에서는 7/8 FOMC 의사록으로 "9명의 인상 지지자"의 구체적 논거를 확인하는 것이 금주 채권·성장주 방향성의 핵심 변수 💬상반기 성과 확정 이후 본격적인 개별종목 알파 장세 도래 예상, AI 기반 실적모멘텀을 보유한 전닉 뿐 아니라 개별종목에도 관심 필요, 2분기 실적 발표는 해당 움직임을 가속화할 것, 본문 중 2분기 실적 상향 종목 참고
📅 2026-07-04 +30 강세 1건 ▾
▸ 반도체 고점 우려 과도, 코스피 반등 가능 지수대 진입 판단
  • 07:59 · 📡 v1 7/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 고점 논란과 장단기금리차 반등 ▶자료: https://bit.ly/4gCLht1 * 메타의 투자 자금 수익화를 위한 클라우드 사업 진출 보도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정점 통과 및 자금 회수 우려 부각, 이로 인해 지난 주 S&P500과 코스피 반도체 업종 주가 각 -6%와 -9%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1%에서 3분기 9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4분기부터는 증가율이 하락하긴 하지만 여전히 CAPEX는 매출 증가율(YoY) 보다 높음. 2027년 3분기에 CAPEX는 매출 증가율 하회 예상,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인 투자 정점 통과 논란 부각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FCF(잉여현금흐름)는 2025년 3분기 518억 달러 정점으로 감소 전환, 2026년 1분기 191억 달러까지 축소. 해당 기간 동안 반도체 이익 급증. 2026년 3~4분기 FCF는 적자 전환 예상. 투자 자금의 본격적인 회수는 FCF 흑자 전환이 시그널, 이는 2027년 1분기로 예상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정점 통과와 자금 회수에 대한 우려를 현 시점에 반영하는 것은 너무 이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YoY와 MoM 증가율 모두 현재 상승하고 있어 코스피의 경우 과도한 가격 조정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 * 2023년 이후 코스피 직전 고점 대비 저점까지 최대 하락률 -20%, 최근 고점(9,115p)에 적용 시 저점 7,290p(7/3일 장중 저점 7,378p). 지난 주 코스피 20일 이격도 91.3%까지 하락, 2025년 이후 최저 수준. 현재 반등 가능한 지수대, 20일 이격도 평균 103.3%를 단기 반등 가능 지수대로 본다면 9,240p * 미국 고용지표 예상치 하회하면서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10년물 보다 상대적으로 빠르게 하락. 장단기금리차 반등 * 2015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 성장주지수의 월 평균 수익률이 1.7%(S&P500지수 1.3%)로 가장 높았고, 퀄리티지수의 상승 확률은 77%(S&P500지수 상승 확률 68%)로 가장 높았음 * 성장주와 퀄리티주의 주가 강세 가능성을 고려해 현재 기준 ① 12개월 예상 기준 EPS 또는 순이익이 3개월 동안 꾸준히 상승, ②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도 동반 상승하는 업종의 비중 확대 유효 * S&P500지수 내 반도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 자동차, 그리고 코스피 내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전력기기, 방산 여기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2026-07-02 3건 ▾
▸ 발화 없음
  • 17:46 · 📡 v1 [7/2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정점 통과와 자금 회수 시기에 대한 판단]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코스피 가격 조정 발생 원인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 둔화와 자금 회수 시기에 대한 예상 * 코스피 가격 저점에 대한 판단
  • 09:08 · 📡 v1
  • 09:06 · 📡 v1
📅 2026-07-01 2건 ▾
▸ 메시지 내용이 없어 시장 방향성 평가 불가
  • 08:53 · 📡 v1
  • 08:52 · 📡 v1
📅 2026-06-30 3건 ▾
▸ 발화 없음
  • 20:41 · 📡 v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하반기 초입, 빈집털이 계절성 ▲ 7월, S7 말고 ‘빈집 실적주’도 있다 - 글로벌 실적, AI 생태계 관련 기업 위주의 실적모멘텀 지속 유지 중(실적 상향 주요 종목: 마이크론, HP, 샌디스크, 프리포트맥모란, 델, 누커, 오라클, 브로드컴, 코어위브 등) - 안정적인 실적 기반, 유가 및 금리 하락으로 글로벌 주식 시장에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 - 한국 반도체 역시 글로벌 실적 상향의 핵심 역할로 중장기 안정적 성과 기대 - 다만, 수급적으로 봤을 때,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설정 규모 증가 속도 다소 둔화, 코스피 지수의 개인 코스피 상승 기여도 역시 5월 피크 - 글로벌 자산 배분 측면에서 높아진 한국 주식 비중에 따른 매도 압박을 받는 외인과 연기금 수급 구도를 감안할 때, 2분기 호실적 발표 전후로 일시적 반도체의 수급 공백 우려 -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은 S.W. vs H.W. 구도에서 다소 S.W.에 유리한 구도, 기존 금리 상승과 H.W. 프리미엄 연동은 ‘퀄리티’ 컨셉과 유관 - 또한, 7월 로테이션 장세 계절성에 유의, 상반기 성과 확정 등으로 인한 기관 3개월 순매수 상위(찬집) 및 주가 과열(3개월) 종목군의 성과 하락 경향 - 실적모멘텀 팩터 역시 6월대비 소폭 낮아질 가능성, 상반기(2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호실적 종목군의 수익 확정 수요 급증 시기, 미국 시장에서도 해당 계절성 뚜렷한 편 - 다만, 실적모멘텀 팩터는 8월부터 재차 상승 부각, 계절성 측면에서 실적모멘텀 팩터를 줄일 필요는 없다고 봄 - 최근 달러인덱스 상승도 실적모멘텀 팩터에게 우호적(상관성 측면) - 결국, '기관 과매도 + 주가 낙폭과대 + 실적 개선' 조합이 7월 핵심 아이디어 - 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상위 종목군은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파두, LG씨엔에스, 대우건설, 현대건설, 두산, 삼성에스디에스, 한미약품, OCI홀딩스, LG이노텍, LG전자, 한화, LG, 한화시스템, 주성엔지니어링, 한화엔진, 신세계 등 - 참고로 반도체 투톱은 기관 순매수 강도(시총대비 순매수금액)가 3개월 기준 +0.15%로 찬집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 수준임은 분명 - 대형주 중에서 기관 수급 빈집은 삼성전기와 현대차, LG엔솔,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에너빌리티, 기아, 셀트리온, 삼성SDI, LS ELECTRIC 정도 ▲링크: https://bit.ly/3Sz70rH
  • 09:15 · 📡 v1
  • 09:15 · 📡 v1
📅 2026-06-29 2건 ▾
▸ 제공된 메시지가 없어 시장 방향성에 대한 명시적 뷰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 08:58 · 📡 v1
  • 08:58 · 📡 v1
📅 2026-06-28 1건 ▾
▸ 발화 없음
  • 14:40 · 📡 v1 ✔️ 퀀트 총평 💬글로벌 AI와 그 외 기업 간의 실적 격차 확대(마이크론 역대급 서프라이즈), 다만 지난주 AI 기업 주가 하락, 반도체 수익성 추가 개선에 대한 의구심 큰 상황 💬게다가 OpenAI IPO 연기설 및 애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가격 인상, 애플 CXMT 디램 구매에 대한 정부 승인 요청 중 우려 반영 중 💬금주 최대 변수는 7/2 NFP, 5월 고용 서프라이즈(+17.2만)가 금리 인상 우려를 자극했던 전례를 감안하면, 6월 수치가 다시 강하게 나올 경우 매파적 연준 스탠스 우려로 최근 분위기 반전이 어려울 것 💬7/1 한국 수출데이터와 CPI 발표 역시 중요한 이벤트일 것 💬나스닥 HW 에서 SW 재순환 가능성, 지난 주말 스페이스X 나스닥100 지수 편입 리뷰로 SW 진영의 수급 여건 긍정적(미국 시장금리 추가로 낮아진다는 가정)
📅 2026-06-27 -10 중립 1건 ▾
▸ 고금리 유지 및 순환매의 어려움 언급으로 중립에 가까운 신중한 톤.
  • 08:00 · 📡 v1 6/2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7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순환매의 조건: 이익과 유가 그리고 금리 ▶자료: https://bit.ly/4eIhsnX * 코스피의 최근 20일 이격도 저점은 6월 초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됐던 당시 94%, 이를 현재 코스피 적용 시 저점 7,900p. 2026년 이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직전 수준으로의 회복 기간은 평균 32거래일, 2026년 이후 5~6거래일로 단축 * 2026년 S&P500 M7 보다는 Non M7의 주가 수익률 높음. 2025년 S&P500 M7의 순이익 증가율 26%에서 26년 44%. Non M7의 순이익 증가율은 9%에서 39%로 급등하면서 M7과의 격차가 거의 없음. 순환매의 조건은 이익 증가율 격차 축소 *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순이익 증가율 570%과 410%, 27년은 33%와 38%로 낮아질 예상.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기업들의 경우 64%에서 18%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다 낮음. 이익을 기반으로 한 순환매는 쉽지 않은 상황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으로 WTI 가격이 전쟁 이전 수준까지 하락. WTI 70달러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향 조정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은 업종은 S&P500 은행, S/W와 코스피 제약/바이오, S/W. 2026년 S&P500 S/W와 코스피 제약/바이오, S/W 주가 부진 * 국제 유가 하락과 같이 봐야 하는 변수 미국 시중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실질금리 상승과 기준금리 인상 우려를 반영해 현재 4.4%로 미국과 이란 전쟁 발생 이전 수준(3.9%) 보다 높음 * 2023년 연준 기준금리 인상 이후 동결 국면인 7~10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는 본드 텐트럼 발생. 당시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매출 보다는 순이익, 순이익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의 주가가 이전 고점을 빠르게 회복하며 주도 업종으로 복귀 * 1999년(현재와 비슷한 Tech 투자 성장 국면) 하반기 연준은 총 3회 기준금리 인상, 시중금리는 상승. 주가 상승 업종과 종목 수 감소. 이익 모멘텀 강화 여부를 기반으로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차별적인 강세, 성장주 내에서는 수익성이 높거나 높아지는 기업들 주가 강세 * 지금도 고금리 수준 유지를 고려할 경우 기업 선별 중요. ① 2026년 순이익 보다는 FCF 증가율 높고, ② 이익 모멘텀 기반으로 성장주 포함(2분기와 3분기 QoQ 순이익 증가율 높은 기업), ③ 영업이익률이 꾸준히 상승(1분기~3분기)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선별(기업은 본문 28p과 29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2026-06-23 2건 ▾
▸ 발화 없음
  • 20:25 · 📡 v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현 시점, 냉정한 팩트 체크 ※ 미국 현금흐름과 코스피 개인 수급, 이익 등 점검 ※ ▲ 개인 수급 둔화 등 주변 환경 객관적인 팩트 체크 - 미국 M7의 순이익 – CAPEX는 '0'에 근접, 다만 5월부터 하락세 둔화(순익 전망치 상향 영향), M7의 CAPEX/매출 수치 역시 급증 중, 이는 빅테크 기업의 AI 투자 지속성에 의구심을 갖게하는 대목 - 결국, M7 실적 추정치는 상향 중이지만 밸류에이션은 대체로 하락세. 다만, 애플과 마이크론 등은 PER 상승 중 - 1. AI 사업에 대한 부정적 스탠스 반영 중(AI 투자에 소극적인 애플 PER 상승, 1년 선행 PER 31.5배) - 2. 금리 상승으로 인한 CAPEX 부담 반영, 금리와 AI 소프트웨어(IGV ETF)대비 반도체 하드웨어(SOX ETF)의 상대강도와 연관 - 3. 빅테크의 CDS 추이에는 큰 문제는 없는 상황 - 코스피의 개인 지수 상승 기여도(지수 상승시 코스피 시총대비 개인순매수 금액으로 계산) 6월들어 크게 둔화, 코스피 관련 ETF의 설정액도 일시적으로 Peak 관찰 - 5월 개인 수급 유입 폭증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4~5월 부동산 거래 증가(계약금 시기) 영향. 다만, 이에 따른 잔금일은 대체로 7~8월이며 시기적으로 개인 수급 여력 남아있는 상황(개인 수급 Peak로 보기 어려워) - 한국 코스피 주가는 분기별 한국 기업이익 증가율과 명확한 상관성 시현, 2분기 OP 230조원으로 YoY 증가율은 +216%, 3분기에는 267조원(YoY +198%),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3분기 컨센서스 추가 상향 필요(2분기 반도체 실적이 중요) - 마이크론의 2분기 실적(3.18) 서프라이즈 후 이익은 상향되고 주가는 급락했던(2주간 -28%) 경험, 하지만 4월부터 주가는 반등. 미국 투자자들은 반도체 호실적을 셀온으로 대응하는 경향 존재, 다가오는 24일 마이크론 실적 직후 변동성 유의 ▲ 링크: https://bit.ly/4b5ep8l
  • 14:52 · 📡 v1 [6/23일 코스피 급락과 저점 판단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 코스피의 극단적인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는 코스피 이익 증가율 때문 2) 높은 이익 증가율은 기대감도 만들지만, 이익 예상치 하회와 증가율 정점 통과 우려도 형성될 수 있음 3) S&P500지수의 이익 증가율(YoY 31%) 높아지고 있고, 최근 VIX지수도 17p까지 상승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심 필요 4) 2026년 코스피 20일 이격도 저점은 미국과 이란 전쟁 중 형성된 92%. 다만 이는 이례적인 상황으로 판단 5) 2026년 6월 초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됐던 당시 저점은 94%. 이를 적용 시 코스피 저점은 7,900p
📅 2026-06-22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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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38 · 📡 v1 [6/22일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 현상: 의미와 대응 전략]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 시가총액 역전 현상 2) 코스피, 추가 상승을 위한 시나리오라면 3) 코스피, 변화 시나리오라면 전략적인 시사점 정리해서 올려 드립니다.
  • 10:58 · 📡 v1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소득이 생산을 앞설 때: 한국 증시 재평가의 시간 ▶자료: https://lrl.kr/YF3e *한국 주식시장 전략은 금리 부담을 이유로 비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소득이 생산을 앞서는 산업을 더 사는 것이다. *실질 GDI가 GDP를 크게 추월한 국면에서는 메모리 반도체를 위시한 AI 병목 산업을 중심에 둔다. *환율 안정 시 수출주 비중을 추가 확대하고, 금융주·고배당주는 금리 상승의 보완 축으로 활용한다. *내수주는 후순위다. 이번 장세의 본 질은 경기 침체가 아니라 한국 기업 이익의 재평가다. *2분기 실적 시즌을 지나면서 보다 분명해질 것이다.
📅 2026-06-21 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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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7 · 📡 v1 📡 주간 퀀트 코멘트 (‘26.6.21, 하나증권 이경수) ✔️꾸준하고 강력한 실적은 미국, 한국의 반도체 섹터가 유일 💬엔비디아, 알파벳,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실적 상향폭 및 실적 상향 유지 기간 최상위 💬특히 이번주 실적이 예고된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 리포트가 핵심, Q3 가이던스는 매출 약 $335억(시장 추정 범위는 $337~409억까지 분산), 총이익률 약 81%로 제시(Q2 74%)됐으며, 2026년 HBM 생산 물량이 이미 전량 사전계약으로 소진된 상태 💬Accenture 실적 충격 — 컨설팅 업종 재평가 실적 미스 + 대규모 M&A 발표가 겹치며 역대 최대 일일 하락. 시장이 AI 수혜주와 전통 컨설팅·소프트웨어 기업 간 차별화를 더 명확히 하는 계기. 💬워시 첫 FOMC — 매파적 점도표 충격 연준 금리 동결(3.50~3.75%) 확정, 워시 의장 취임 후 첫 회의. 점도표에서 18명 중 9명이 2026년 내 최소 1회 금리 인상을 전망(이 중 6명은 2회 이상). 워시 본인은 점도표 제출을 거부. 발표 성명문이 130단어로 대폭 축소되며 완화 편향 문구가 삭제. 시장은 1994년 이후 신임 의장 첫 'Fed Day' 최악의 하루로 반응하며 급락. 💬미·이란 평화협정 서명 — 호르무즈 재개방 프랑스에서 미·이란 임시평화협정(MOU) 서명,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포함. WTI $76선까지 급락(전월 고점 대비 대폭 하락), 휘발유 갤런당 $4 하회(3월 이후 최초). FOMC 충격을 상쇄하며 목요일 급반등 견인. 💬인텔-애플 美 본토 칩 생산 협력 트럼프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 칩을 미국 본토에서 설계·생산한다고 발표. 인텔 주가 +10.6% 급등. "2티어에서 1티어 기술기업으로의 승급" 평가.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 💬항공(미·이란 평화협정(MOU) 체결 후 유가가 급락) 💬반도체(AI 추론 인프라 수요 폭증)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AI 추론이 생성하는 콜드 데이터 보관 수요로 HDD·SSD 슈퍼사이클 지속 💬금속/광업(구리 가격 전년비 25%+ 상승, AI 데이터센터 1기당 구리 27~33톤 소요 구조) 💬바이오(바이오파마 M&A가 올해 $106억 규모로 코로나 이전 최대 수준) 🥲 글로벌 하향 업종 💬다각화소비서비스(고인플레·고금리로 가처분소득이 압박받으며 교육·레저 등 선택적 지출이 우선 억제) 💬무선통신서비스(버라이즌·T모바일·AT&T 간 가격 경쟁이 재점화되는 가운데, 망 투자 확대와 고금리가 겹쳐 순이익 추정치가 둔화) 💬상호미디어(메타가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250~1,450억으로 상향, '컴포넌트 가격 상승' 사유 공시 후 주가 -6~7% 급락. 매출 성장은 견조하나 급증하는 감가상각·CAPEX 부담이 단기 EPS 추정치를 압박) 💬다각화통신서비스(높은 자본집약도와 고금리 환경이 겹치며 이자비용 부담 가중) 💬자동차(글로벌 완성차 판매 전망이 9,260만대→9,170만대로 하향. 이란 전쟁의 후행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특히 OEM 수익성이 공급업체보다 더 크게 훼손) 💬에너지(미·이란 평화협정 체결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유가가 단기간 급락)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알파벳,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ASML, 인텔, 어플라이드머리티얼즈, 램리서치, 혼다자동차, 보잉, 길리어드사이언스, 소프트뱅크, 델테크, 사이몬프로퍼티, 프로그레시브, 프리포트맥모란, KLA, 팔란티어, GE버노바, 머크앤코, 마벨테크, 시게이트 🥲하향 주요 종목: 콘스텔레이션, 필립스66, 마라썬페트롤리엄, 페덱스, 메르세데스벤츠, 아람코, 메타, 셰브론, 지멘스, 쉘, 토탈에너지르, 웰타워, 화이자, 코노코필립스, 브리스톨마이어스킵, BP, 콘스텔레이션에너지, 프로수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11% 예상) 💬2Q26F OP 추정치: 226조원으로 QoQ +56% (추정치 변화 1개월 +1.7%, 1주전대비 +0.3%) 💬올해 OP 전망치: 930조원 (1개월 +2.1%, 1주전대비 +0.8%)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삼성생명/LG에너지솔루션/SK/미래에셋증권/LG이노텍/고려아연 🥲 하향: 한국전력/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DB손해보험/한화솔루션 👍2Q26F OP 상향 업종: 상사/2차전지/정유/반도체/건설/화학/유통/호텔레저 🥲2Q26F OP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섬유의복/기술하드웨어/건자재/가구/건강관리장비/음식료/철강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롯데케미칼/SK이노베이션/피에스케이/한전기술/하나마이크론/LG화학/강원랜드/신세계/심텍/현대백화점/미래에셋증권/롯데쇼핑/한국가스공사/엘앤에프/LG에너지솔루션/LG이노텍/한화비전/S-Oil/LG/포스코퓨처엠/LG생활건강/고려아연/대덕전자/금호석유화학/삼성생명/크래프톤/에스엘/삼성전자/한화오션/아모레퍼시픽/한화에어로스페이스/두산/두산에너빌리티/리노공업/SK하이닉스/HMM/BNK금융지주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대형주 위주 순매수, 특히 실적시즌 앞두고 실적 개선 업종 집중 매수 코스피 +2.5조원, 코스닥 -7,100억원 순매수 상위: 조선/항공/유통/기술하드웨어/반도체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가전/호텔레저/건설/기계 💬연기금: 모든 스타일에 매도세, 특히 코스피 소형주와 고배당주 매도 코스피 -1.1조원, 코스닥 -2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설/전기장비/항공/보험/기술하드웨어 순매도 상위: 철강/건자재/상사/유통/증권 ✔️ 금주 주요 일정 💬6.22 (월) 경제지표 없음 / 실적발표 없음 (대형주 기준) 💬6.23 (화) 실적발표: FedEx(FDX) 장 전 — 컨센서스 EPS $6.41(YoY +5.6%), 매출 $240억(YoY +8%) 💬6.24 (수) ⭐⭐ 금주 최대 관심 경제지표: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 / 연준 은행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실적발표: Micron(MU) 장 마감 후 — 컨센서스 EPS $20.05(전년 $1.91 대비 대폭 증가), 매출 $350억(YoY +276%) 💬6.25 (목) ⭐⭐⭐ 금주 최대 매크로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5월 PCE·코어 PCE / 미국 1분기 GDP 확정치 /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 PCE 전망: 헤드라인 MoM +0.5%(YoY +4.1%), 코어 MoM +0.3%(YoY +3.4%) — 4월보다 가속 전망. 워시 매파 발언 이후 PCE 서프라이즈 발생 시 점도표 인상 시그널 현실화 우려 증폭 💬6.26 (금) 경제지표 없음 / 실적발표 없음 (대형주 기준) ✔️ 퀀트 총평 💬AI 제외 기업들에게 '실적' 관찰 미흡, 여전히 미국 및 한국, 대만 등의 IT 섹터의 실적 상향폭이 뚜렷한 모습 💬스페이스X의 MSCI, 뱅가드, 나스닥 등의 지수편입 시기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수급 블랙홀 현상 가능성도 계속 모니터링해야할 것(지수 편입 직전 상승, 편입 직후 하락 예상) 💬워시 의장의 매파적 점도표(9/18명 인상 시그널)는 시장에 충격, 같은 주 미·이란 평화협정과 유가 급락이 그 충격을 상쇄하며 S&P 500은 결국 주간 +0.9%로 마감 💬금주 최대 분기점은 6/25(목) PCE, 4월보다 가속될 것이란 컨센서스(헤드라인 +4.1%)가 현실화되면 워시의 매파 기조가 정당화되며 추가 할인율 압박이 불가피 💬6/24(수) 마이크론 어닝은 HBM 슈퍼사이클의 펀더멘털 재확인 여부를 가르는 이벤트, 매출 YoY +276% 가이던스가 회사 전망대로 실현되는지, 그리고 지난 분기처럼 어닝 비트에도 주가가 하락하는 패턴이 반복되는지가 관전 포인트 💬국내 2분기 실적시즌 직전,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기업에 강한 알파 베팅 예상, 삼성전자/삼성생명/LG에너지솔루션/SK/미래에셋증권/LG이노텍/고려아연 등 대형주 실적개선 종목에 대한 관심 집중 필요
📅 2026-06-20 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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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4 · 📡 v1 6/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극단적인 변동성과 쏠림현상: 투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자료: https://bit.ly/4uTfF5H *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는 이익 증가율. 현재 극단적으로 높은 이익 증가율(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 YoY 237%)은 기대감도 형성하지만, 이익 예상치 하회와 증가율 정점 통과 우려도 형성 * 국내 주식 관련 ETF는 2025년 1월 536개에서 2026년 5월 말 615개로 증가, 지수보다는 특정 산업이나 섹터 추종형 ETF의 증가 속도 빠름. 해당 ETF 내 종목 리벨런싱 영향 커짐. 26년 5월 들어 레버리지 ETF는 전월 대비 14개나 증가한 43개로, 주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 *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 대비 95%까지 상승, 쏠림현상 극대화. 2026년 5월 말 해당 비율이 93%를 정점으로 하락하는 과정에서 코스피 단기 조정 발생 * 글로벌 매크로 환경도 높은 변동성과 쏠림현상 심화에 영향. 현재 국제 유가는 하락 전환, 미국 시중금리는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높음 * 1999년 하반기(Tech 섹터 투자 주도, 기준금리 3번 인상, 시중금리 상승) 참고. 99년 상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 전에는 S&P500 성장주(+11%)와 가치주(+13%) 주가 수익률이 비슷했지만,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후에는 모멘텀 팩터로의 쏠림현상 심해지면서 성장주 +15%, 가치주는 -2% * 1999년 상반기 S&P500 Tech, 금융, 경기소비재, 산업재, 에너지가 지수 대비 아웃퍼폼, 하반기에는 Tech와 산업재 단 두개의 섹터만이 지수 대비 아웃퍼폼. 당시 S&P500지수 내 주가 상승 종목수도 감소, 하반기에는 상승 보다 오히려 하락 종목수 많아짐. 고금리 국면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업종이나 종목의 집중화 * 19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 S&P500 주도 섹터 내에서도 기업별 주가 차별화 현상 심화. 당시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 내에서도 영업이익률(금융은 ROE)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상승하거나 상승 폭이 컸던 기업들이 하반기까지도 높은 주가 수익률 유지 * 고금리 환경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변동성 확대와 쏠림현상에 대응하는 전략: ① 이익 모멘텀 강화(추정치 상향 조정)와 ② 높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유지 그리고 ③ 영업이익률 상승 기대를 바탕으로 기업 선별 * S&P500 중 브로드컴,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샌디스크, 버티브, 다나허 등, 코스피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효성중공업, 현대로템, 포스코퓨처엠 등이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이효석 (이효석아카데미 · 매크로·시황 ([모닝효] 데일리 브리핑)) -35 약세 · 18건 · 최근 2026-07-17 09:37
▸ 2026-07-17: AI 캐펙스 불안과 반도체 급락으로 언더슈팅 및 변동성 경고
📅 2026-07-17 -35 약세 1건 ▾
▸ AI 캐펙스 불안과 반도체 급락으로 언더슈팅 및 변동성 경고
📅 2026-07-16 -50 강한 약세 2건 ▾
▸ 2/2건 평가 평균
📅 2026-07-15 +30 강세 2건 ▾
▸ 2/2건 평가 평균
  • 17:09 · 📕 이효석아카데미 [7/15 나잇효] 양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SK하이닉스 장중 13.5% 상승|장비주 강세, ASML 실적 발표
    🤖 AI 요약 (Gemini 3.5 Flash)
    - CPI 호재와 반도체 급등으로 양시장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코스피 6.24%, 코스닥 5.80% 폭등 마감했습니다. - 한국 증시의 독자적 폭락은 과도하며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나, 매물대 부담 등으로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횡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주봉상 정배열을 유지해 주도주 지위는 유효하나, 내년 중 성장률 둔화에 따른 공세 종말점 우려가 존재합니다.
  • 08:10 · 📕 이효석아카데미 [모닝효] IBM과 은행이 AI투자자에게 준 신호
    🤖 AI 요약 (Gemini 3.5 Flash)
    - 미국 6월 CPI 하락으로 7월 금리 인상 우려가 사실상 소멸하며 국채 금리 급락 및 달러 약세 기록 -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레버리지 ETF 출시 등 수급 요인으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국내 시장 반등 기대감 형성 -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월가 은행들이 AI 딜 수수료와 트레이딩 호조로 사상 최대 수준의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 2026-07-14 -35 약세 2건 ▾
▸ 1/2건 평가 평균
📅 2026-07-13 -8 중립 3건 ▾
▸ 3/3건 평가 평균
📅 2026-07-12 1건 ▾
▸ 시장 stance 없음
📅 2026-07-10 +25 강세 2건 ▾
▸ 2/2건 평가 평균
  • 17:07 · 📕 이효석아카데미 [7/10 나잇효] 힘들었던 이번 주 마무리, 양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전공정 랠리|조선: 목표주가 하향
    🤖 AI 요약 (Gemini 3.5 Flash)
    - 양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과 함께 코스피 +2.52%, 코스닥 +5.47%로 마감하며 주간 낙폭을 일부 만회함 - SK하이닉스의 역대급 규모 미국 ADR 발행으로 마이크론과의 본격적인 미국 시장 내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경쟁이 시작됨 - 반도체 대형주가 쉬어가는 동안 전공정 소부장 랠리가 나타났으며, 조선업종은 투자의견 유지 속 목표주가가 일제히 하향 조정됨
  • 08:09 · 📕 이효석아카데미 [모닝효] SK하이닉스 ADR 상장 D-day! 흥분되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 AI 요약 (Gemini 3.5 Flash)
    - SK하이닉스가 미국 ADR 공모가를 149달러로 확정하며 외국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265억 달러를 조달해 글로벌 AI 구조적 성장주로의 리레이팅을 입증함 - 마이크론이 미국 내 투자를 2,500억 달러로 확대하고 메타가 자체 AI 칩 생산 및 인프라 확장을 본격화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캐파 전쟁과 장기 공급 계약이 가속화됨 -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의 앤트로픽 감독기구 합류로 AI 버블 및 고용 충격이 시스템 리스크 어젠다로 격상되었으며, 시장은 지정학적 우려보다 어닝시즌 실적에 집중하는 모습임
📅 2026-07-09 +10 중립 2건 ▾
▸ 1/2건 평가 평균
📅 2026-07-08 -35 약세 1건 ▾
▸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 우려와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 조정 압력 반영
  • 08:06 · 📕 이효석아카데미 [모닝효] SK하이닉스 ADR 상장 효과일까? vs. AI 시즌 종료일까?
    🤖 AI 요약 (Gemini 3.5 Flash)
    - 미군의 이란 공습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미 증시 및 반도체 지수가 급락했습니다. - '쉬운 AI 트레이드' 시대의 종료와 함께 시장 주도권이 소외 섹터로 확산 및 로테이션되는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SK하이닉스는 역대급 규모의 미국 ADR 상장 흥행에도 불구하고 본주 매도 및 ADR 매수 수급 꼬임으로 단기 변동성이 심화되었습니다.
📅 2026-07-03 1건 ▾
▸ 시장 방향성이나 매크로 전망에 대한 언급 없이 투자 살롱 행사 안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2026-06-29 +40 강세 1건 ▾
▸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기업 이익 성장과 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우위를 강조하며 롱 포지션의 손익비 우위를 주장.
  • 08:01 · 📕 이효석아카데미 [전략효] 높아진 변동성, 이유를 알면 대응 전략이 나옵니다! #반도체 #바이오 #향후일정 #초과이익
    🤖 AI 요약 (Gemini 3.5 Flash)
    - 현재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기업 이익의 급격한 성장과 레버리지 ETF에 의한 수급 왜곡에서 기인하며, 과거 위기 상황과 달리 이익 개선이 동반되고 있습니다. - 반도체 섹터는 타 섹터를 압도하는 이익 성장률을 보이며, 중국 AI 모델의 가격 파괴나 애플의 공급망 위기 등은 오히려 메모리 업체의 협상력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 이익 급감 가능성이 희박하므로 현재 시점에서는 숏(매도)보다는 롱(매수) 포지션의 손익비가 우월하며, 변동성은 감내해야 할 비용으로 판단됩니다.